TIGER 미국나스닥100 (133690) 🔎 정밀분석
미래에셋자산운용 · 주식 · 미국 · 시장대표 · 시세 2026.07.13 · 갱신 2026-07-14
미국 나스닥 시장을 대표하는 대형 기술주 중심 100개 기업을 담는 상장지수펀드(ETF)입니다. 미국 '나스닥100' 지수를 그대로 따라가도록 실물로 주식을 담는 패시브 상품이며, 환헤지를 하지 않는 '환노출' 구조라 미국 주가뿐 아니라 원/달러 환율 변동도 수익에 함께 반영됩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운용하며 2010년 10월 국내 증시에 상장했습니다.
시세 2026.07.13 종가 기준
이 ETF 이해하기
기초지수는 '나스닥100(NASDAQ 100)'입니다. 미국 나스닥 거래소에 상장된 기업 가운데 은행·보험 같은 금융회사를 뺀, 시가총액이 큰 비금융 대형 기업 100곳을 모아 만든 지수입니다. 각 기업의 시가총액(회사 크기)에 비례해 비중을 두기 때문에, 큰 회사일수록 지수에서 차지하는 몫도 커집니다. 이 ETF는 그 100개 종목을 실제로 사서 지수 움직임을 최대한 똑같이 따라가려는 상품입니다.
미국 나스닥100 지수를 1배로 따라가는 상품이라, 지수가 오르면 오르고 내리면 내리는 방향으로 움직입니다. 여기에 환헤지를 하지 않는 환노출 구조가 더해집니다. 즉 미국 주가가 그대로여도 원/달러 환율이 오르면(달러 강세) 원화로 환산한 가치가 늘어 도움이 되고, 반대로 환율이 내리면(달러 약세) 그만큼 성과가 깎일 수 있습니다. 결국 이 ETF의 하루하루 등락은 '미국 기술주 지수 흐름 × 원/달러 환율 변동'이 함께 작용한 결과로 나타납니다.
기술·성장 기업에 집중된 지수를 따라가는 만큼, 시장 전체를 고르게 담는 상품보다 오르내림의 폭(변동성)이 큰 편입니다. 금리·경기·기술 업황 같은 흐름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상위 소수 대형주에 대한 의존도가 높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환노출 구조라 미국 주식 위험에 더해 환율 위험까지 함께 지게 됩니다. 미국 대형 기술주 흐름에 폭넓게 참여하려는 장기 코어(핵심) 자산으로 활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마디로, '미국을 대표하는 대형 기술기업 100곳을 한 번에 담는 ETF'입니다. 애플·마이크로소프트·엔비디아 같은 빅테크 흐름을 통째로 따라가되, 환헤지를 하지 않아 미국 주가와 원/달러 환율이 함께 성과에 반영된다는 점만 기억하면 됩니다.
구성종목 · 비중
나스닥100은 기술주 쏠림이 큰 지수입니다. 반도체·소프트웨어·인터넷·전자상거래 등 이른바 빅테크(대형 기술기업)가 상위에 대거 자리하며, 흔히 'M7(매그니피센트 세븐)'으로 불리는 초대형 기술기업들이 지수 흐름을 크게 좌우합니다. 시가총액 가중 방식이라 상위 소수 종목의 비중 합이 상당히 높아, 이들 대형주의 등락이 전체 성과에 미치는 영향이 큽니다. 미국 시장 전체를 폭넓게 담는 S&P500과 견주면, 나스닥100은 금융주가 빠지고 기술·성장 기업 비중이 훨씬 크다는 점이 뚜렷한 차이입니다. 개별 구성종목의 정확한 비중과 기준일은 공식 공시(운용사·KRX)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구성종목 | 비중 |
|---|---|
| NVIDIA CorpNVDA | 8.00% |
| Apple IncAAPL | 7.26% |
| Micron Technology IncMU | 4.78% |
| Microsoft CorpMSFT | 4.48% |
| Amazon.com IncAMZN | 4.14% |
| Advanced Micro Devices IncAMD | 3.94% |
| Alphabet IncGOOGL | 3.26% |
| Tesla IncTSLA | 3.19% |
| Meta Platforms IncMETA | 3.11% |
| Alphabet IncGOOG | 3.04% |
| Broadcom IncAVGO | 2.97% |
| Walmart IncWMT | 2.40% |
| Intel CorpINTC | 2.39% |
| Applied Materials IncAMAT | 2.07% |
| Cisco Systems IncCSCO | 2.07% |
다층 분류
참고·유의
- 환노출(환헤지 없음): 미국 주가가 그대로여도 원/달러 환율이 움직이면 원화 기준 성과가 달라집니다.
- 기술주 편중이 크고 상위 소수 대형주 비중이 높아, 시장 대표 상품보다 오르내림 폭이 큰 편입니다.
- 개별 구성종목과 비중·기준일은 미래에셋 TIGER 공식 상품페이지 또는 KRX 정보데이터시스템 공시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TF 용어 쉽게 보기
금융위원회 증권상품시세정보 (data.go.kr) · ETF 분류·태깅: 자체 정리(서술적 분류)
본 정보는 공개 데이터를 정리한 참고용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시세는 지난 거래일 종가 기준이며 실시간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