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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 단기채권PLUS (214980) 🔎 정밀분석

삼성자산운용 · 채권 · 한국 · 채권 · 시세 2026.07.13 · 갱신 2026-07-14

삼성자산운용(KODEX)이 운용하는 초단기 채권형 ETF로, 만기가 매우 짧은 국공채와 우량 신용채권을 담아 낮은 변동성으로 이자를 쌓아 가는 상품입니다. 잠깐 맡겨 두는 여유자금을 굴리는 '파킹(주차)' 용도로 많이 쓰이며, 이름의 'PLUS'는 순수 국공채만 담는 기본형보다 우량 단기 신용채를 조금 더 얹어 수익을 소폭 높였다는 뜻입니다. 2015년 3월 3일 상장됐습니다.

시세 2026.07.13 종가 기준

종가114,650원
등락률+0.01%
NAV(순자산가치)114,377원
괴리율+0.24%
시가총액1.93조원
순자산총액(AUM)1.93조원
거래량37,815주
거래대금43억원
기초지수KRW Cash PLUS 지수(총수익)
기초지수 종가169.43

이 ETF 이해하기

🎯무엇을 추종하나

기초지수는 'KRW Cash PLUS 지수(총수익)'로, 한국자산평가가 산출합니다. 잔존 만기가 대략 1개월 이상 1년 미만인 아주 짧은 채권 약 30종목을 담아 매월 초 정기적으로 교체하는 지수입니다. 담는 대상은 국고채·통화안정증권(통안채) 같은 국공채에 더해, 우량 등급의 은행채·특수채·회사채·카드채·기업어음(CP) 같은 단기 신용채권까지 넓힙니다. '총수익(Total Return)'은 채권값 변동뿐 아니라 받은 이자를 다시 굴린 것까지 반영해 계산한다는 뜻으로, 그래서 이 지수(및 ETF)는 예금처럼 이자가 차곡차곡 쌓여 값이 완만하게 우상향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어떻게 움직이나

채권값은 보통 시장금리가 오르면 내리고 내리면 오르는데, 이 ETF는 담긴 채권들의 평균 만기(듀레이션)가 약 0.6년(7개월 안팎)으로 극히 짧아 금리 변화에 거의 반응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값이 크게 출렁이지 않고, 주로 짧은 만기 채권들이 매일 쌓아 주는 이자만큼 완만하게 오르는 흐름이 나타납니다. 실제로 2026년 7월 13일에도 하루 변동이 +0.01%로 거의 제자리였습니다. 국내 원화 채권이라 환율 영향도 받지 않습니다.

🧭성향·특징

저변동·현금성 대체(파킹) 성격의 채권 ETF입니다. 변동이 매우 작고 거래소에 상장돼 있어 사고팔기 쉬워, 잠깐 맡겨 둘 여유자금을 넣어 두거나 다음 투자처를 정하기 전 대기 자금을 두는 용도로 자주 쓰입니다. 예금·수시입출금식 상품과 비슷한 쓰임이지만, 원금이 보장되는 상품은 아닙니다. 다만 만기가 매우 짧고 우량채 중심이라 위험은 낮은 편입니다. 큰 수익을 노리는 상품이 아니라, 흔들림을 최소화하며 짧은 기간 이자를 얻는 데 초점이 있습니다.

📈최근 추세

2026년 상반기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연 2.50%에서 동결 기조가 이어졌고, 이런 단기금리 수준이 곧 이 ETF의 이자 적립 속도로 이어집니다. 운용사 공시 기준 만기수익률(YTM, 지금 담긴 채권을 만기까지 보유할 때의 대략적 연 수익 수준)은 약 3.48%로, 순수 국공채만 담는 기본형보다 우량 신용채가 더해진 만큼 조금 더 높습니다. 2026년 7월 13일 종가(114,650원)가 순자산가치(NAV, 114,377원)를 약간 웃도는 소폭 프리미엄이 있었는데, 이는 파킹 수요 등으로 시장가가 순자산가치와 미세하게 벌어질 때 나타나는 정상 범위의 차이입니다.

💡가장 쉬운 설명

한마디로 '만기가 아주 짧은 우량 채권을 담아 예금처럼 이자를 쌓아 가는 파킹용 바구니'입니다. 값이 거의 출렁이지 않고 이자만큼 완만히 오르며, 원금이 보장되는 상품은 아니지만 만기가 짧고 우량채 중심이라 위험이 낮다는 점만 알아두면 됩니다.

구성종목 · 비중

구성은 만기가 매우 짧은 채권 여러 개에 나뉘어 있어 개별 발행사 위험이 한곳에 쏠리지 않습니다. 기본형 'KODEX 단기채권'이 국고채·통안채 같은 순수 국공채만 담는 데 비해, 이 PLUS는 여기에 우량 등급의 단기 회사채·카드채(여전채)·기업어음(CP) 등을 더해 이자를 조금 더 챙기려는 구조입니다. 그만큼 순수 국공채형보다 기대 수익은 소폭 높지만, 신용채가 섞이는 만큼 이론상 신용 관련 위험도 아주 조금 더 있습니다. 다만 담는 신용채도 우량 등급 중심이고 만기가 짧아 전체 위험은 여전히 낮은 편입니다.

구성종목·비중 상세 자료는 신뢰 가능한 공시(KRX·운용사) 기준으로 정밀 조사해 순차적으로 채워집니다. 위 분류·추종 지수 정보로 대략적인 구성 성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층 분류

자산유형채권
지역한국
분류채권
투자용도안정·자산배분
운용방식패시브
레버리지일반
복제방식실물
환헤지국내(해당없음)
운용사삼성자산운용
상장일2015/03/03
단기혼합채

참고·유의

ETF 용어 쉽게 보기
NAV(순자산가치)ETF가 담고 있는 자산의 실제 1주당 가치입니다. 시장 가격은 이 값 근처에서 움직입니다.
괴리율시장 가격이 NAV보다 얼마나 비싸거나(+) 싸게(-) 거래되는지를 나타냅니다. 0%에 가까울수록 적정 가격에 거래되는 것입니다.
추적오차ETF 수익률이 기초지수 수익률과 얼마나 벌어지는지를 나타냅니다. 작을수록 지수를 잘 따라갑니다.
AUM(순자산총액)ETF에 모인 전체 자산 규모입니다. 클수록 대체로 거래가 원활하고 상장폐지 위험이 낮습니다.
기초지수ETF가 따라가려는 목표 지수입니다. ETF 가격은 이 지수의 움직임을 반영합니다.
레버리지/인버스레버리지는 지수 등락의 배수(2배 등)로, 인버스는 지수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도록 만든 상품입니다. 변동성이 큽니다.
환헤지/환노출해외 자산 ETF에서 환율 변동을 막으면 환헤지((H)), 그대로 두면 환노출입니다.

금융위원회 증권상품시세정보 (data.go.kr) · ETF 분류·태깅: 자체 정리(서술적 분류)

본 정보는 공개 데이터를 정리한 참고용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시세는 지난 거래일 종가 기준이며 실시간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