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 (233740) 🔎 정밀분석
삼성자산운용 · 주식 · 한국 · 시장대표 · 시세 2026.07.13 · 갱신 2026-07-14
코스닥 시장의 대표 지수인 코스닥150의 하루 등락을 약 2배로 따라가는 레버리지 ETF입니다. 코스닥150에 속한 실제 주식을 그대로 담기보다, 지수선물·스왑 같은 파생상품을 이용해 2배 효과를 만들어 냅니다.
시세 2026.07.13 종가 기준
이 ETF 이해하기
기초지수는 코스닥 상장 종목 가운데 시장 대표성과 유동성 등을 고려해 뽑은 150개 종목으로 만든 코스닥150 지수입니다. 이 ETF는 그 지수의 '하루' 수익률을 약 2배로 좇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코스닥150이 하루 +2% 오르면 대략 +4%, -2% 내리면 대략 -4%를 노리는 식이며, 배율은 '하루' 기준이라는 점이 가장 중요합니다.
코스닥150이 오르면 그 약 2배로 더 크게 오르고, 내리면 그 약 2배로 더 크게 내립니다. 코스닥 자체가 성장주 비중이 커서 코스피보다 변동성이 큰 시장인데, 여기에 2배가 더해지므로 하루 등락 폭이 상당히 커집니다. 국내 주식 지수를 따르므로 환율 영향은 없습니다.
변동성과 위험이 높은 상품입니다. 코스닥이라는 변동성 큰 시장에 2배 레버리지가 겹친 데다, 배율이 '하루' 기준이라 며칠 이상 보유하면 결과가 '2배 × 기간 누적수익률'과 달라집니다. 특히 지수가 올랐다 내렸다를 반복하며 제자리에 머무는 횡보장에서는 매일 배율을 다시 맞추는 과정에서 가치가 조금씩 깎이는 '변동성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하루 +5% 뒤 다음 날 -4.76%로 이틀 만에 원래 자리로 돌아와도 2배 상품은 원금을 밑돌 수 있습니다. 반대로 한 방향으로 며칠 이어질 때는 복리가 유리하게 작용하기도 합니다. 코스닥 반등에 짧게 베팅하거나 코스닥 관련 보유분을 잠시 헤지하는 데는 쓸 수 있지만, 장기 보유에는 대체로 부적합합니다.
2026년 들어 코스닥은 과거 조정 폭이 컸던 2차전지·바이오·로봇 등 성장주 쪽으로 기관 자금이 유입되는 모습이 관찰됐고, 지수 구성도 바이오 중심에서 AI·ESS·우주 등으로 넓어지는 흐름이 나타났습니다. 다만 상위 소수 종목의 비중이 커 특정 섹터 이슈에 지수가 크게 흔들릴 수 있고, 그 변동이 2배로 확대된다는 점을 함께 봐야 합니다.
한마디로, 코스닥150 하루 등락의 약 2배로 움직이는 상품입니다. 오를 때 두 배로 좋지만 내릴 때도 두 배로 아프고, 오래 들고 있으면 '2배 × 누적'과 어긋날 수 있어 짧게 방향을 볼 때 쓰는 성격의 ETF입니다.
구성종목 · 비중
실물 주식 150개를 나눠 담는 일반 지수 ETF가 아니라, 코스닥150 지수 자체의 움직임을 2배로 키우는 상품입니다. 그래서 개별 종목 구성표가 보이지 않습니다. 대신 코스닥150 지수선물을 사거나 증권사와 스왑 계약을 맺는 방식으로, 자산의 약 2배에 해당하는 규모만큼 지수 상승에 베팅하는 '롱(매입)' 포지션을 잡아 배율을 만듭니다. 다만 코스닥150 지수 자체는 바이오·헬스케어와 IT 비중이 높고 상위 종목 쏠림이 큰 편이라, 이 ETF의 하루 움직임에도 이런 섹터 흐름이 크게 반영됩니다.
구성종목·비중 상세 자료는 신뢰 가능한 공시(KRX·운용사) 기준으로 정밀 조사해 순차적으로 채워집니다. 위 분류·추종 지수 정보로 대략적인 구성 성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층 분류
참고·유의
- 배율(약 2배)은 '하루' 기준이며, 여러 날 누적하면 지수 수익률의 정확히 2배가 되지 않습니다.
- 코스닥의 큰 변동성에 레버리지가 겹쳐 하루 등락이 큽니다. 장기 보유보다 단기 방향성·헤지 목적에 맞는 구조입니다.
ETF 용어 쉽게 보기
금융위원회 증권상품시세정보 (data.go.kr) · ETF 분류·태깅: 자체 정리(서술적 분류)
본 정보는 공개 데이터를 정리한 참고용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시세는 지난 거래일 종가 기준이며 실시간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