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EX 200TR (278530) 🔎 정밀분석
삼성자산운용 · 주식 · 한국 · 시장대표 · 시세 2026.07.13 · 갱신 2026-07-14
한국 대표 우량주 200곳을 담는 코스피200 지수를 따라가되, 배당금을 현금으로 주지 않고 자동으로 다시 투자하는 TR(토탈리턴) 방식의 시장대표 ETF입니다. 국내 대형주 전반에 폭넓게 투자할 수 있습니다.
시세 2026.07.13 종가 기준
이 ETF 이해하기
코스피200 지수의 총수익(TR) 버전을 따라갑니다. 코스피200은 유가증권시장의 우량 대형주 200곳을, 시가총액이 큰 종목일수록 더 많이 담는 방식으로 구성한 한국 대표 지수입니다. 여기에 'TR'은 구성 종목에서 나오는 배당을 지수 계산에 다시 넣어 재투자한다고 가정한 형태입니다.
지수를 1배로 그대로 추종하므로 코스피 대형주가 오르면 오르고 내리면 내립니다. 일반형 코스피200 ETF와의 가장 큰 차이는 배당 처리 방식입니다. 배당을 현금으로 나눠주지 않고 상품 안에서 자동 재투자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배당분이 쌓여 복리처럼 반영됩니다. 국내 주식으로 구성돼 환율 영향은 없습니다.
한국 증시 전체 흐름에 폭넓게 투자하면서 배당까지 자동으로 굴리고 싶을 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배당을 그때그때 현금으로 받지 않는 대신 재투자되므로, 배당을 정기 수입으로 쓰려는 경우에는 일반형이 더 맞을 수 있습니다. 대표지수를 담아 개별 종목보다 분산돼 있지만, 상위 대형주 쏠림 탓에 반도체 등 특정 업종 흐름에 지수 전체가 영향을 받는 점은 유의할 부분입니다.
2026년 들어 반도체 대형주가 이끄는 강세로 코스피가 크게 오르며 이 ETF도 상승 흐름을 탔습니다. 다만 지수 상승이 소수 대형주에 집중되는 쏠림이 뚜렷했고, 7월에는 외국인 매물 출회와 리밸런싱 부담이 겹치며 대형주가 조정을 받는 등 변동성이 커진 모습도 나타났습니다.
한마디로, 한국 대표 대기업 200곳을 통째로 담되 배당을 현금으로 주지 않고 자동 재투자해 굴려주는 상품입니다.
구성종목 · 비중
반도체·전자·금융·자동차·2차전지 등 한국 주요 산업 대형주가 두루 담깁니다. 다만 시가총액 가중 방식이라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초대형주 비중이 매우 커서, 실제로는 상위 소수 종목이 지수 성과를 크게 좌우합니다. 200개 종목으로 분산돼 있지만, 반도체 대형주의 무게가 특히 무거운 구조입니다.
| 구성종목 | 비중 |
|---|---|
| 삼성전자005930 | 32.72% |
| SK하이닉스000660 | 28.18% |
| SK스퀘어402340 | 2.94% |
| 삼성전기009150 | 1.99% |
| 현대차005380 | 1.67% |
| KB금융105560 | 1.56% |
| 신한지주055550 | 1.23% |
| 기아000270 | 0.97% |
| 삼성물산028260 | 0.96% |
| 하나금융지주086790 | 0.91% |
| 두산에너빌리티034020 | 0.87% |
|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 0.84% |
| 현대모비스012330 | 0.84% |
| 삼성생명032830 | 0.76% |
| 셀트리온068270 | 0.76% |
다층 분류
참고·유의
- 배당을 현금으로 지급하지 않고 자동 재투자하므로, 정기적인 배당 현금흐름을 원한다면 일반형이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 시가총액 가중 특성상 반도체 등 상위 대형주 비중이 높아, 이들 흐름에 지수 전체가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
ETF 용어 쉽게 보기
금융위원회 증권상품시세정보 (data.go.kr) · ETF 분류·태깅: 자체 정리(서술적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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