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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 Top5PlusTR (315930) 🔎 정밀분석

삼성자산운용 · 주식 · 한국 · 전략·팩터 · 시세 2026.07.13 · 갱신 2026-07-14

삼성자산운용(KODEX)이 운용하는 국내 주식형 ETF로, 우리 증시의 초대형 대표주 소수에 집중해 담는 상품입니다. 시가총액이 가장 큰 상위 종목들에 배당이 좋은 종목 몇을 더해 약 10개 안팎으로 구성돼, 이름처럼 'TOP 5에 몇 종목을 더한(Plus)' 소수 정예 바구니에 가깝습니다. 배당을 따로 주지 않고 안에서 다시 굴리는 TR(토탈리턴) 방식이며, 2019년 1월 22일 상장됐습니다.

시세 2026.07.13 종가 기준

종가82,640원
등락률-7.17%
NAV(순자산가치)82,743원
괴리율-0.12%
시가총액1.45조원
순자산총액(AUM)1.45조원
거래량116,163주
거래대금100억원
기초지수FnGuide TOP 5 Plus Total Return 지수
기초지수 종가8,550.51

이 ETF 이해하기

🎯무엇을 추종하나

기초지수는 'FnGuide TOP 5 Plus Total Return 지수'로, 에프앤가이드(FnGuide)가 산출합니다. 유가증권시장(코스피)과 코스닥의 대형 종목 가운데 시가총액이 특히 큰 초대형주와 배당수익률이 높은 종목을 골라 약 10개로 압축해 담는 지수입니다. '토탈리턴(Total Return)'은 종목들이 주는 배당(분배금)을 투자자에게 현금으로 나눠 주는 대신 지수 안에서 자동으로 재투자해 함께 쌓아 가는 방식을 뜻합니다. 각 종목은 시가총액이 클수록 큰 비중으로 들어가는 가중 방식이며, 구성 조정(리밸런싱)은 보통 연 2회 이뤄집니다. 이 ETF는 그 종목들을 실제로 사서 담는 '실물 복제' 방식으로 지수를 따라갑니다.

🌊어떻게 움직이나

일반형(레버리지·인버스가 아닌 1배) ETF지만, 담은 종목이 소수라 상위 종목의 주가가 크게 움직이면 ETF도 거의 그대로 크게 움직입니다. 실제로 2026년 7월 13일에는 코스피가 큰 폭으로 하락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10%대·15%대 급락했는데, 두 종목에 70% 넘게 쏠린 이 ETF도 같은 날 7.17% 하락했습니다. 이는 오류가 아니라, 소수 집중 구조에서 상위 종목의 급변동이 ETF에 거의 그대로 전달된 결과입니다. TR 방식이라 배당은 현금으로 나오지 않고 안에서 재투자되며, 국내 자산이라 환율 영향은 받지 않습니다.

🧭성향·특징

우리 시장의 초대형 대표주에 압축 투자하는 성격의 ETF입니다. 시장을 이끄는 핵심 종목만 골라 담아 상승기에는 힘 있게 오를 수 있지만, 소수 종목에 크게 의존하므로 분산 효과가 매우 약하고 개별 종목이 흔들리면 손실도 그만큼 커집니다. 특히 반도체 두 종목 쏠림이 뚜렷해, 반도체 업황과 이 두 회사의 주가에 성과가 크게 좌우됩니다. 한편 TR 구조라 배당에 붙는 세금이 나중에 팔아 이익을 실현하는 시점까지 미뤄지고 배당이 복리로 재투자되는 점은, 세금과 복리 측면에서 장기 보유 시 이점이 될 수 있습니다.

📈최근 추세

최근 국내 증시에서는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 급증으로 반도체가 주도주로 부각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재평가받는 흐름이 이어졌습니다. 다만 이들에 집중된 구조 탓에, 2026년 7월 13일처럼 대외 악재와 반도체주 급락이 겹치면 이 ETF도 하루 만에 큰 폭으로 밀릴 수 있음이 확인됐습니다. 이날 종가는 82,640원, 순자산가치(NAV, ETF 한 주의 실제 자산 가치)는 82,743원이며, 순자산총액(AUM)은 약 1.45조 원입니다.

💡가장 쉬운 설명

한마디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같은 초대형 대표주 소수에 몰아 담고, 배당은 안에서 다시 굴리는 압축 바구니'입니다. 잘나갈 땐 크게 오르지만 두 반도체 종목에 70% 넘게 쏠려 있어, 이들이 흔들리면 ETF도 같이 크게 흔들린다는 점만 기억하면 됩니다.

구성종목 · 비중

구성은 극단적으로 소수 종목에 집중돼 있습니다. 담는 종목 수 자체가 10개 안팎으로 적은 데다, 그중에서도 반도체 대표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종목의 비중 합계가 전체의 70%를 넘길 만큼 두 회사에 크게 쏠려 있습니다. 사실상 이 ETF의 성과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즉 반도체 두 종목이 좌우한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나머지 자리에 초대형 종목과 배당이 좋은 종목 몇이 채워지지만, 무게중심은 명확히 반도체 대형주에 있습니다.

구성종목·비중 상세 자료는 신뢰 가능한 공시(KRX·운용사) 기준으로 정밀 조사해 순차적으로 채워집니다. 위 분류·추종 지수 정보로 대략적인 구성 성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층 분류

자산유형주식
지역한국
분류전략·팩터
투자용도성장·테마
운용방식패시브
레버리지일반
복제방식실물
환헤지국내(해당없음)
운용사삼성자산운용
상장일2019/01/22
대형TOP5+(초대형+고배당)TR(토탈리턴)고집중/소수종목

참고·유의

ETF 용어 쉽게 보기
NAV(순자산가치)ETF가 담고 있는 자산의 실제 1주당 가치입니다. 시장 가격은 이 값 근처에서 움직입니다.
괴리율시장 가격이 NAV보다 얼마나 비싸거나(+) 싸게(-) 거래되는지를 나타냅니다. 0%에 가까울수록 적정 가격에 거래되는 것입니다.
추적오차ETF 수익률이 기초지수 수익률과 얼마나 벌어지는지를 나타냅니다. 작을수록 지수를 잘 따라갑니다.
AUM(순자산총액)ETF에 모인 전체 자산 규모입니다. 클수록 대체로 거래가 원활하고 상장폐지 위험이 낮습니다.
기초지수ETF가 따라가려는 목표 지수입니다. ETF 가격은 이 지수의 움직임을 반영합니다.
레버리지/인버스레버리지는 지수 등락의 배수(2배 등)로, 인버스는 지수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도록 만든 상품입니다. 변동성이 큽니다.
환헤지/환노출해외 자산 ETF에서 환율 변동을 막으면 환헤지((H)), 그대로 두면 환노출입니다.

금융위원회 증권상품시세정보 (data.go.kr) · ETF 분류·태깅: 자체 정리(서술적 분류)

본 정보는 공개 데이터를 정리한 참고용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시세는 지난 거래일 종가 기준이며 실시간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