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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 (329200) 🔎 정밀분석

미래에셋자산운용 · 리츠·인프라 · 한국 · 리츠·인프라 · 시세 2026.07.13 · 갱신 2026-07-14

미래에셋자산운용(TIGER)이 운용하는 국내 부동산·인프라 인컴형 ETF로, 우리 증시에 상장된 리츠(부동산투자회사)와 인프라 펀드를 한 바구니에 담아 배당(분배금)을 챙기는 데 초점을 둡니다. 건물이나 도로·항만 같은 실물 자산에서 나오는 임대료·통행료 수입을 배당으로 나눠 주는 종목들이 주로 담깁니다. 2019년 7월 19일 상장됐고, 분배금을 매달 나눠 주는 월배당 상품입니다.

시세 2026.07.13 종가 기준

종가4,000원
등락률-1.11%
NAV(순자산가치)3,993원
괴리율+0.17%
시가총액1.46조원
순자산총액(AUM)1.46조원
거래량3,538,781주
거래대금143억원
기초지수FnGuide 리츠부동산인프라
기초지수 종가1,622.17

이 ETF 이해하기

🎯무엇을 추종하나

기초지수는 'FnGuide 리츠부동산인프라 지수'로, 에프앤가이드(FnGuide)가 산출합니다.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 상장된 리츠와 맥쿼리인프라 같은 인프라 펀드, 부동산 관련 상장 종목 가운데 배당수익률(주가 대비 배당의 비율)이 높은 종목을 약 30개 안팎 골라 담는 지수입니다. 각 종목은 시가총액(종목 전체의 시장가치)이 클수록 더 큰 비중으로 들어가는 '시가총액 가중' 방식이며, 구성 조정(리밸런싱)은 보통 연 2회(6월·12월) 이뤄집니다. 이 ETF는 그 종목들을 실제로 사서 담는 '실물 복제' 방식으로 지수를 따라갑니다.

🌊어떻게 움직이나

일반형(레버리지·인버스가 아닌 1배) ETF로, 담고 있는 리츠·인프라 종목들의 주가가 오르면 이 ETF도 오르고 내리면 함께 내립니다. 이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금리에 민감하다는 점입니다. 리츠는 대개 돈을 빌려 부동산을 사기 때문에, 금리가 내리면 이자 부담이 줄고 안전자산인 예금·채권보다 배당 매력이 커져 주가에 유리하게 작용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반대로 금리가 높거나 오르면 이자 부담과 상대적 배당 매력 약화로 주가가 눌리기 쉽습니다. 국내 자산이라 환율 변동의 영향은 받지 않습니다.

🧭성향·특징

주가 상승보다는 꾸준한 배당(인컴)을 노리는 성격의 ETF입니다. 매달 분배금을 나눠 주는 월배당 구조라 정기적인 현금 흐름을 원하는 경우에 활용됩니다. 주식형 ETF보다 대체로 변동이 작은 편이라고 여겨지지만, 실제로는 금리 방향과 부동산 경기에 크게 좌우됩니다. 임차인이 빠져 공실이 늘거나, 부동산 가치가 떨어지거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개발 자금 대출) 문제가 불거지면 배당과 주가가 함께 흔들릴 수 있습니다. 총보수(연 운용비용)가 낮은 편이라는 점은 장기 보유 시 비용 측면의 장점입니다.

📈최근 추세

국내 상장 리츠는 그동안 고금리와 자금조달 부담으로 상당수가 공모가 아래로 밀려 있었으나, 2025년 이후 금리 인하 흐름이 형성되면서 조달비용 완화와 배당 매력 회복에 대한 기대가 커졌습니다. 상장 리츠들의 평균 배당수익률은 대체로 높은 수준을 유지해 왔습니다. 다만 금리 인하의 속도와 부동산 경기가 앞으로의 흐름을 좌우할 변수로 남아 있습니다. 2026년 7월 13일 종가는 4,000원, 순자산가치(NAV, ETF 한 주의 실제 자산 가치)는 3,993원이며, 순자산총액(AUM)은 약 1.46조 원입니다.

💡가장 쉬운 설명

한마디로 '국내 빌딩·물류센터·도로 같은 부동산과 인프라에서 나오는 임대료·통행료를 배당으로 나눠 받는 바구니'입니다. 매달 분배금을 주는 월배당 상품이며, 금리가 내려가면 대체로 유리하고 올라가면 부담이 커지는, 금리에 민감한 배당형 ETF라는 점만 기억하면 됩니다.

구성종목 · 비중

구성은 인프라 펀드와 대형 공모 리츠에 무게가 실려 있습니다. 도로·터널 같은 사회기반시설에서 안정적인 통행료 수입이 나오는 맥쿼리인프라가 단일 종목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그 뒤로 SK리츠, 롯데리츠, ESR켄달스퀘어리츠 같은 대형 상장 리츠가 상위를 이룹니다. 이들만 합쳐도 전체의 절반가량을 차지할 만큼 상위 소수 종목 편중이 있는 편입니다. 담고 있는 부동산 유형은 오피스(사무용 빌딩), 물류센터, 백화점·마트 같은 리테일(상업시설)과 인프라 자산으로 나뉩니다. 즉 순수 리츠만 담는 상품이라기보다, 리츠와 인프라를 섞어 배당을 노리는 '부동산·인프라 인컴' 성격에 가깝습니다.

구성종목비중
SK리츠39540015.85%
맥쿼리인프라08898015.50%
KB발해인프라41564012.02%
롯데리츠3305909.33%
한화리츠4518007.77%
ESR켄달스퀘어리츠3655507.36%
신한알파리츠2939405.85%
맵스리얼티0948005.17%
삼성FN리츠4487304.57%
코람코더원리츠4173103.77%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3571203.60%
원화예금3.33%
이지스밸류플러스리츠3348902.18%
신한서부티엔디리츠4049902.05%
제이알글로벌리츠3489501.64%

기준일 2026-07-14 · 출처 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공식 구성종목(PDF)

다층 분류

자산유형리츠·인프라
지역한국
분류리츠·인프라
투자용도인컴
운용방식패시브
레버리지일반
복제방식실물
환헤지국내(해당없음)
운용사미래에셋자산운용
상장일2019/07/19
리츠인프라

참고·유의

ETF 용어 쉽게 보기
NAV(순자산가치)ETF가 담고 있는 자산의 실제 1주당 가치입니다. 시장 가격은 이 값 근처에서 움직입니다.
괴리율시장 가격이 NAV보다 얼마나 비싸거나(+) 싸게(-) 거래되는지를 나타냅니다. 0%에 가까울수록 적정 가격에 거래되는 것입니다.
추적오차ETF 수익률이 기초지수 수익률과 얼마나 벌어지는지를 나타냅니다. 작을수록 지수를 잘 따라갑니다.
AUM(순자산총액)ETF에 모인 전체 자산 규모입니다. 클수록 대체로 거래가 원활하고 상장폐지 위험이 낮습니다.
기초지수ETF가 따라가려는 목표 지수입니다. ETF 가격은 이 지수의 움직임을 반영합니다.
레버리지/인버스레버리지는 지수 등락의 배수(2배 등)로, 인버스는 지수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도록 만든 상품입니다. 변동성이 큽니다.
환헤지/환노출해외 자산 ETF에서 환율 변동을 막으면 환헤지((H)), 그대로 두면 환노출입니다.

금융위원회 증권상품시세정보 (data.go.kr) · ETF 분류·태깅: 자체 정리(서술적 분류)

본 정보는 공개 데이터를 정리한 참고용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시세는 지난 거래일 종가 기준이며 실시간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