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E 미국나스닥100 (368590) 🔎 정밀분석
케이비자산운용 · 주식 · 미국 · 시장대표 · 시세 2026.07.13 · 갱신 2026-07-14
케이비자산운용(RISE)이 운용하는 주식형 ETF로, 미국 나스닥 시장을 대표하는 대형주 100개를 담는 'NASDAQ 100' 지수를 그대로 따라갑니다. 애플·마이크로소프트·엔비디아 같은 미국 대형 기술주가 중심이라, 한 종목만 사도 미국 기술주 전반에 나눠 투자하는 효과를 냅니다. 미국 달러 자산이라 환율 영향을 받으며(환노출), 2020년 11월 6일 상장했습니다.
시세 2026.07.13 종가 기준
이 ETF 이해하기
기초지수는 'NASDAQ 100'으로, 미국 나스닥 시장에 상장된 기업 가운데 금융업을 뺀 시가총액 상위 100개 대형주를 담아 나스닥이 산출합니다. 각 종목은 시가총액이 클수록 비중이 커지는 '시가총액 가중' 방식이라, 덩치 큰 기술 대기업의 주가 움직임이 지수에 크게 반영됩니다. 이 ETF는 지수에 담긴 종목을 실제로 사서 담는 '실물 복제' 방식으로 지수를 따라갑니다.
일반형(레버리지·인버스가 아닌 1배) ETF라 NASDAQ 100이 오르면 대체로 같은 방향으로 오르고, 내리면 함께 내립니다. 다만 소수 기술 대형주 비중이 높아, 엔비디아·애플 같은 핵심 종목이 크게 움직이면 지수와 이 ETF의 변동도 커집니다. 또 미국 달러 자산이라 환율의 영향을 받는데(환노출), 미국 주가가 그대로여도 원·달러 환율이 오르면 원화 기준 가치가 올라가고, 환율이 내리면 반대로 눌립니다. 즉 '미국 기술주 주가'와 '환율'이 함께 작용합니다.
미국 기술주 전반의 흐름을 한 번에 담는 '코어(핵심)' 성격의 ETF입니다. 성장성이 높은 대형 기술주에 폭넓게 참여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지만, 실제로는 몇몇 초대형주에 비중이 몰려 있어 이들의 부침에 크게 노출됩니다. 기술주 강세 국면에서는 힘을 받는 반면, 기술주가 조정을 받거나 금리 등 여건이 나빠지면 낙폭도 그만큼 커질 수 있습니다. 넓은 시장을 담는 S&P 500형보다 기술주 집중도가 높아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큰 편입니다.
2026년 7월 13일 종가는 32,650원으로 이날 0.4% 하락했고, 순자산가치(NAV)는 33,082원, 순자산총액(AUM)은 약 1.63조 원입니다. 기초지수인 NASDAQ 100 종가는 29,264.1입니다. 2026년 미국 증시는 AI·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대형 기술주가 지수를 끌어올리는 흐름이 이어졌는데, 그만큼 상위 소수 종목에 대한 지수 의존도가 높아진 점이 이 ETF에도 그대로 반영됩니다.
한마디로 '미국 대표 기술주 100개를 한 번에 담는 바구니'입니다. 애플·엔비디아·마이크로소프트 같은 큰 기술 기업들이 중심이라, 미국 기술주가 오르면 오르고 내리면 내리며, 여기에 환율까지 함께 영향을 준다는 점만 알아두면 됩니다.
구성종목 · 비중
구성은 미국 초대형 기술주에 크게 쏠려 있습니다. 2026년 기준으로 엔비디아·애플·알파벳(구글 모회사)·마이크로소프트·마이크론 같은 이름이 상위를 차지하며, 상위 소수 종목이 지수의 상당 부분을 차지합니다. 업종으로는 정보기술과 통신·인터넷 서비스 비중이 매우 높고, 반면 금융주는 지수 규칙상 아예 빠져 있습니다. 그만큼 '미국 기술주 집중' 성격이 강해, 상위 대형주의 실적과 주가가 지수 전체 방향을 크게 좌우합니다.
구성종목·비중 상세 자료는 신뢰 가능한 공시(KRX·운용사) 기준으로 정밀 조사해 순차적으로 채워집니다. 위 분류·추종 지수 정보로 대략적인 구성 성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층 분류
참고·유의
- 구성종목과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주가 변동에 따라 수시로 바뀝니다.
- 미국 기술 대형주에 집중된 구조라 소수 종목의 영향이 크며, 금융주는 지수 규칙상 포함되지 않습니다.
- 환헤지를 하지 않는 환노출형이라 원·달러 환율 변동도 수익에 영향을 주며, 원금이 보장되지 않습니다.
ETF 용어 쉽게 보기
금융위원회 증권상품시세정보 (data.go.kr) · ETF 분류·태깅: 자체 정리(서술적 분류)
본 정보는 공개 데이터를 정리한 참고용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시세는 지난 거래일 종가 기준이며 실시간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