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EX 미국S&P500 (379800) 🔎 정밀분석
삼성자산운용 · 주식 · 미국 · 시장대표 · 시세 2026.07.13 · 갱신 2026-07-14
미국 대표 500개 대기업을 한 번에 담는 시장대표 ETF입니다. 미국 주식시장 전체 흐름을 그대로 따라가도록 설계돼 있으며, 환헤지를 하지 않아 원·달러 환율 변화도 함께 반영됩니다.
시세 2026.07.13 종가 기준
이 ETF 이해하기
미국의 우량 대형주 약 500곳을 모아 만든 S&P500 지수를 따라갑니다. 이 지수는 미국 증시에 상장된 회사들 중에서 규모가 크고 수익성 등 일정 기준을 충족하는 기업들을 골라, 시가총액(회사 몸집)이 큰 종목일수록 더 많이 담는 방식으로 만들어집니다. 미국 경제의 큰 그림을 대표하는 지수로 널리 쓰입니다.
지수를 1배로 그대로 추종하므로 미국 증시가 오르면 오르고 내리면 내립니다. 환헤지를 하지 않기 때문에(환노출) 미국 주가가 그대로여도 원·달러 환율이 오르면 이익이 더해지고, 반대로 환율이 내리면 이익이 줄어듭니다. 즉 미국 주가와 환율이라는 두 가지 요인이 함께 수익률을 결정합니다.
폭넓게 분산된 미국 대표지수를 담아 개별 종목을 직접 고르는 부담 없이 미국 시장 전체에 투자할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반면 상위 대형 기술주 쏠림이 커진 만큼, 이들 종목이 흔들리면 지수도 함께 크게 출렁일 수 있다는 점은 유의할 부분입니다. 환노출형이라 환율이 든든한 완충이 될 때도, 반대로 부담이 될 때도 있습니다.
2026년 상반기 미국 증시는 AI 관련 대형 기술주가 이끄는 강세로 사상 최고가 부근까지 올랐습니다. 다만 6월 이후에는 반도체·기술주가 잠시 조정을 받으며 상승 속도가 다소 둔화되고, 금융·산업재 등 다른 업종으로 관심이 옮겨가는 순환 흐름도 나타났습니다.
한마디로, 미국의 대표 대기업 500곳을 한 바구니에 담아 미국 증시 전체를 통째로 따라가는 상품이며, 환헤지가 없어 달러 환율 변화까지 함께 반영됩니다.
구성종목 · 비중
업종별로는 정보기술과 통신서비스 비중이 크고, 여기에 금융·헬스케어·소비재 등 다양한 산업이 두루 포함됩니다. 다만 시가총액 가중 방식이라 몸집이 큰 소수 대형 기술주로 무게가 쏠려 있습니다. 최근 시장 자료를 보면 엔비디아·애플·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 등 이른바 '매그니피센트7'으로 불리는 초대형 기술주들의 합산 비중이 지수의 30%를 넘어설 만큼 커졌습니다. 500개 종목으로 분산돼 있어 폭이 넓지만, 실제로는 이 상위 대형주들의 움직임이 전체 성과에 큰 영향을 줍니다.
| 구성종목 | 비중 |
|---|---|
| NVIDIA CorpNVDA | 7.85% |
| APPLE IncAAPL | 7.11% |
| MICROSOFTMSFT | 4.39% |
| Amazon.com IncAMZN | 3.69% |
| ALPHABET INC-CL AGOOGL | 3.22% |
| BROADCOM LTDAVGO | 2.91% |
| ALPHABET INC-CL CGOOG | 2.58% |
| Meta Platforms Inc-CL AMETA | 2.26% |
| TESLA MOTORSTSLA | 1.76% |
| MICRON TECHMU | 1.70% |
| ELI LILLY & COLLY | 1.44% |
| ADVANCED MICRO DEVICESAMD | 1.40% |
| BERKSHIRE HATHAWAY CL B ORD. | 1.39% |
| JPMORGAN CHASE & COJPM | 1.38% |
| JOHNSON & JOHNSONJNJ | 0.95% |
다층 분류
참고·유의
- 환헤지를 하지 않아 원·달러 환율 변동이 수익률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 지수 특성상 상위 소수 대형 기술주 비중이 높아, 이들 종목 흐름에 따라 변동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ETF 용어 쉽게 보기
금융위원회 증권상품시세정보 (data.go.kr) · ETF 분류·태깅: 자체 정리(서술적 분류)
본 정보는 공개 데이터를 정리한 참고용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시세는 지난 거래일 종가 기준이며 실시간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