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GER 미국테크TOP10 INDXX (381170) 🔎 정밀분석
미래에셋자산운용 · 주식 · 미국 · 섹터·산업 · 시세 2026.07.13 · 갱신 2026-07-14
미국 증시를 이끄는 대형 기술기업 딱 10곳에 집중 투자하는 ETF입니다. 이른바 빅테크 중에서도 시가총액이 가장 큰 상위 종목들만 골라 담아, 미국 기술주 대장주들의 흐름을 압축해서 담은 상품입니다.
시세 2026.07.13 종가 기준
이 ETF 이해하기
'Indxx US Tech Top 10' 지수를 따라갑니다. 이 지수는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기술 관련 기업 가운데 시가총액이 가장 큰 10곳을 뽑아 담고, 한 종목이 지나치게 커지지 않도록 최대 비중에 상한(약 20%)을 둡니다. 종목 구성은 분기마다 한 번씩 점검해 갈아 끼웁니다.
가격은 두 가지가 함께 좌우합니다. 하나는 담긴 미국 빅테크 10곳의 주가이고, 다른 하나는 원·달러 환율입니다. 이 상품은 환헤지를 하지 않아, 미국 주가가 그대로여도 달러가 오르면 원화 기준 가치가 올라가고 달러가 내리면 깎입니다. 종목이 10개로 압축돼 있어, 이 중 대형주 한두 곳의 급등락만으로도 ETF 전체가 크게 흔들릴 수 있습니다.
미국 기술주 성장에 강하게 베팅하는 공격적 성향의 상품입니다. 시장이 기술주 주도로 오를 때는 폭넓은 지수보다 더 크게 오를 수 있지만, 반대로 기술주가 조정받으면 낙폭도 그만큼 커집니다. 종목 수가 적어 분산 효과가 제한적이라는 점, 그리고 환헤지가 없어 환율까지 떠안는다는 점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미국 빅테크는 2026년에도 인공지능 투자 확대 기대에 힘입어 시장을 이끄는 흐름을 이어 왔습니다. 다만 특정 대형주에 대한 쏠림이 심해질수록, 실적 눈높이가 조금만 낮아져도 관련 종목과 이 ETF가 함께 출렁일 수 있다는 점이 함께 지적됩니다.
한마디로, 미국에서 가장 덩치 큰 기술기업 10곳만 골라 담은 상품입니다. 잘 오를 때는 화끈하게 오르지만, 소수 종목에 몰빵한 구조라 흔들릴 때도 크게 흔들립니다.
구성종목 · 비중
가장 큰 특징은 종목이 단 10개뿐이라는 점입니다. 반도체, 소프트웨어, 인터넷 플랫폼 등 미국을 대표하는 초대형 기술기업들로 채워지며, 소수 종목에 대한 집중도가 매우 높습니다. 시가총액이 큰 순서로 담되 상한을 두어 특정 한 종목이 지수를 완전히 좌우하지는 않도록 조정합니다. 개별 종목 비중은 별도 자료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구성종목 | 비중 |
|---|---|
| NVIDIA CorpNVDA | 19.00% |
| Apple IncAAPL | 17.95% |
| Alphabet IncGOOGL | 16.67% |
| Microsoft CorpMSFT | 10.93% |
| Amazon.com IncAMZN | 9.32% |
| Broadcom IncAVGO | 7.24% |
| Meta Platforms IncMETA | 6.57% |
| Tesla IncTSLA | 4.61% |
| Micron Technology IncMU | 4.27% |
| Advanced Micro Devices IncAMD | 3.51% |
다층 분류
참고·유의
- 종목이 단 10개로 매우 집중돼 있어, 소수 대형주의 움직임에 성과가 크게 좌우됩니다.
- 환헤지를 하지 않아 원·달러 환율 변동이 성과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 기술주 특성상 시장 전체보다 변동 폭이 큰 편이라, 오를 때와 내릴 때 모두 진폭이 커질 수 있습니다.
ETF 용어 쉽게 보기
금융위원회 증권상품시세정보 (data.go.kr) · ETF 분류·태깅: 자체 정리(서술적 분류)
본 정보는 공개 데이터를 정리한 참고용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시세는 지난 거래일 종가 기준이며 실시간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