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EX AI반도체TOP2플러스 (395160) 🔎 정밀분석
삼성자산운용 · 주식 · 한국 · 섹터·산업 · 시세 2026.07.13 · 갱신 2026-07-14
국내 반도체 산업의 양대 기업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핵심으로, 관련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까지 함께 담는 ETF입니다. 이름 그대로 두 대장주(TOP2)에 무게를 크게 싣고, 여기에 국내 반도체 밸류체인 종목을 '플러스'로 얹은 구조입니다.
시세 2026.07.13 종가 기준
이 ETF 이해하기
'FnGuide AI반도체 TOP2+' 지수를 따라갑니다. 2026년 5월 개편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비중을 각각 25%씩, 합쳐서 절반가량으로 키우고, 나머지를 국내 반도체 전·후공정 핵심 기업들로 채우도록 바뀌었습니다. 편입 대상 기준(시가총액 문턱)을 높이고 종목 수도 최대 15개 안팎으로 압축해, 대장주 성과를 더 직접적으로 반영하는 형태가 됐습니다.
국내 반도체 업황과 두 대장주의 주가에 가격이 직접적으로 연동됩니다. 특히 HBM(고대역폭 메모리) 등 인공지능용 메모리 수요, 반도체 가격 사이클, 두 회사의 실적 눈높이 변화에 민감합니다. 국내 자산으로만 구성돼 환율 영향은 받지 않지만, 소수 종목 집중 구조라 반도체주가 흔들리면 ETF도 크게 함께 움직입니다.
국내 반도체·인공지능 성장에 집중 투자하는 공격적 성향의 상품입니다. 반도체 업황이 좋을 때는 시장 평균보다 크게 오를 수 있지만, 두 종목에 대한 쏠림이 커 조정 국면에서는 낙폭도 그만큼 깊어질 수 있습니다. 성장성과 변동성이 모두 큰, 방향이 뚜렷한 테마형 상품이라는 점을 분명히 알아 둘 필요가 있습니다.
2026년 상반기 인공지능·HBM 열기 속에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였지만, 7월 중순 들어 분위기가 급반전했습니다. 특히 2026년 7월 13일에는 SK하이닉스가 약 15%, 삼성전자가 약 11% 급락하며 코스피가 8% 넘게 빠지고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될 만큼 큰 조정이 있었고, 이 두 종목에 집중된 이 ETF도 하루 만에 큰 폭으로 내렸습니다. 이는 소수 종목 집중형 상품이 얼마나 크게 출렁일 수 있는지 잘 보여 준 사례입니다.
한마디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크게 베팅하고 국내 반도체 종목들을 곁들인 상품입니다. 반도체가 오를 때는 시원하게 오르지만, 두 대장주에 몰려 있어 빠질 때는 그만큼 세게 빠집니다.
구성종목 · 비중
삼성전자·SK하이닉스 두 종목이 절반 안팎을 차지해 집중도가 높은 편입니다. 여기에 반도체 장비·소재·부품을 다루는 국내 대표 기업들(패키징·후공정 관련 종목 등)이 더해져 밸류체인 전반을 아우릅니다. 종목 수가 많지 않아 분산 효과보다는 '반도체 대표주에 집중'하는 성격이 강합니다. 개별 종목 비중은 별도 자료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구성종목 | 비중 |
|---|---|
| SK하이닉스000660 | 25.67% |
| 삼성전자005930 | 25.13% |
| SK스퀘어402340 | 24.84% |
| 삼성전기009150 | 16.81% |
| 한미반도체042700 | 2.06% |
| 이수페타시스007660 | 1.29% |
| 리노공업058470 | 0.86% |
| 피에스케이319660 | 0.85% |
| DB하이텍000990 | 0.81% |
| HPSP403870 | 0.64% |
| ISC095340 | 0.37% |
| 두산테스나131970 | 0.26% |
| 에스앤에스텍101490 | 0.18% |
| 해성디에스195870 | 0.14% |
| SFA반도체036540 | 0.09% |
다층 분류
참고·유의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두 종목에 절반가량이 집중돼, 이 두 회사의 실적·업황에 성과가 크게 좌우됩니다.
- 종목 수가 적어 분산 효과가 제한적이며, 반도체 조정기에는 변동 폭이 매우 커질 수 있습니다.
- 2026년 5월 개편으로 대장주 비중과 편입 기준이 바뀌었으므로, 개편 이전 성과와는 성격이 다소 다릅니다.
ETF 용어 쉽게 보기
금융위원회 증권상품시세정보 (data.go.kr) · ETF 분류·태깅: 자체 정리(서술적 분류)
본 정보는 공개 데이터를 정리한 참고용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시세는 지난 거래일 종가 기준이며 실시간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