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GER 반도체TOP10 (396500) 🔎 정밀분석
미래에셋자산운용 · 주식 · 한국 · 섹터·산업 · 시세 2026.07.13 · 갱신 2026-07-14
국내 증시에 상장된 반도체 기업 가운데 대표 10곳에 집중 투자하는 섹터 ETF입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같은 대형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한국 반도체 산업 흐름에 맞춰 움직입니다.
시세 2026.07.13 종가 기준
이 ETF 이해하기
FnGuide 반도체TOP10 지수를 따라갑니다. 이 지수는 코스피·코스닥에 상장된 종목 중 반도체 업종으로 분류되는 기업들을 골라, 시가총액(회사 몸집)이 큰 상위 10곳으로 압축해 구성합니다. 즉 한국 반도체 대표주만 골라 담은 지수입니다.
지수를 1배로 그대로 추종하며 국내 반도체주로만 채워져 있어, 반도체 업황과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흐름에 따라 크게 움직입니다. 국내 주식으로 구성돼 별도의 환헤지 이슈는 없습니다. 상위 두 종목 비중이 워낙 커서, 이들이 오르내리면 ETF도 함께 크게 반응합니다.
한국 반도체 성장에 집중해서 투자하고 싶을 때 활용할 수 있는 상품입니다. 반도체 업황이 좋을 때는 상승 탄력이 크지만, 소수 대형주에 쏠려 있는 만큼 반도체 사이클이 꺾이거나 상위 종목이 흔들리면 낙폭도 커질 수 있습니다. 분산 효과보다 특정 산업 집중이 뚜렷한 상품이라는 점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2026년 들어 AI 인프라 투자 확대와 HBM(고대역폭메모리) 수요 급증으로 한국 메모리 반도체가 강한 실적·주가 흐름을 보였고, 이 ETF도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다만 7월 들어서는 외국인 매물 출회와 리밸런싱 부담이 겹치며 반도체 대형주가 조정을 받는 등 변동성이 확대되는 모습도 나타났습니다.
한마디로, 한국 반도체 대표 10종목을 한 바구니에 담은 상품으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두 종목의 힘이 특히 큽니다.
구성종목 · 비중
지수 규칙상 몸집이 가장 큰 두 종목(대체로 SK하이닉스·삼성전자)에 각각 약 25%씩 상한을 두어 담고, 나머지 여덟 종목을 유동시가총액에 따라 나눠 담습니다. 그 결과 상위 두 종목만으로 절반가량을 차지할 만큼 소수 종목 집중도가 매우 높습니다. 메모리 반도체 대형주 중심이지만 소재·장비 등 반도체 밸류체인 기업들도 함께 들어가, 한국 반도체 산업 전반의 대표 종목을 압축해 담는 성격입니다.
| 구성종목 | 비중 |
|---|---|
| 삼성전자005930 | 28.40% |
| SK하이닉스000660 | 26.72% |
| SK스퀘어402340 | 21.44% |
| 주성엔지니어링036930 | 4.68% |
| 한미반도체042700 | 4.55% |
| 이수페타시스007660 | 4.11% |
| 원익IPS240810 | 3.14% |
| DB하이텍000990 | 2.50% |
| 이오테크닉스039030 | 2.20% |
| 리노공업058470 | 2.18% |
| 원화예금 | 0.08% |
다층 분류
참고·유의
- 상위 두 종목 비중이 매우 높아, 이들 주가와 반도체 업황에 따라 변동성이 클 수 있습니다.
- 특정 산업(반도체)에 집중된 상품이라 분산 효과는 제한적입니다.
ETF 용어 쉽게 보기
금융위원회 증권상품시세정보 (data.go.kr) · ETF 분류·태깅: 자체 정리(서술적 분류)
본 정보는 공개 데이터를 정리한 참고용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시세는 지난 거래일 종가 기준이며 실시간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