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E KRX금현물 (411060) 🔎 정밀분석
한국투자신탁운용 · 원자재 · 한국 · 원자재 · 시세 2026.07.13 · 갱신 2026-07-14
금값의 움직임을 그대로 따라가도록 실제 금(현물)에 투자하는 ETF입니다. 국내 거래소(KRX) 금 시장에 상장된 금 현물을 기초로 삼아, 주식이 아니라 원자재인 '금 자체'의 가격에 연동됩니다.
시세 2026.07.13 종가 기준
이 ETF 이해하기
KRX 금현물지수를 따라갑니다. 이 지수는 국내 KRX 금시장에서 거래되는 순도 99.99% 금 1g의 가격을 나타냅니다. 국제 금값(달러 기준)과 원·달러 환율이 함께 반영된 '원화로 환산된 국내 금 시세'라고 보면 됩니다.
가격은 두 축으로 움직입니다. 하나는 국제 금값(달러 기준)이고, 다른 하나는 원·달러 환율입니다. 국내 금 시세를 따라가는 구조라 환율이 함께 녹아 있어, 달러가 강해지면 국제 금값이 그대로여도 원화 기준 금값은 올라갈 수 있습니다. 금값 자체는 실질금리(금리에서 물가를 뺀 값), 달러 강세·약세, 지정학적 불안, 각국 중앙은행의 금 보유 확대 같은 요인에 따라 움직입니다.
주식·채권과 다르게 움직이는 경우가 많아, 자산을 분산하고 위험을 완충하는 용도로 흔히 쓰입니다. 특히 불확실성이 커질 때 '안전자산'으로 주목받습니다. 다만 금은 이자·배당이 없고, 가격 변동이 결코 작지 않다는 점은 분명히 알아 둘 필요가 있습니다. '금은 늘 안전하다'는 인식과 달리, 단기적으로는 크게 오르내릴 수 있는 자산입니다.
국제 금값은 2026년 1월 온스당 5,500달러대까지 올라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뒤, 7월 중순에는 4,000달러대 초반까지 내려왔습니다. 고점 대비로는 상당 폭 조정을 받았지만, 1년 전과 비교하면 여전히 높은 수준입니다. 이런 흐름을 반영해 이 ETF 가격도 2026년 7월 들어 하락 압력을 받았습니다.
한마디로, 금을 직접 사서 금고에 넣어 두는 대신 주식처럼 사고팔 수 있게 만든 상품입니다. 값어치는 오로지 금값(그리고 환율)에 달려 있습니다.
구성종목 · 비중
개별 회사 주식을 담는 상품이 아니라, 실물 금을 기초로 한 원자재 ETF입니다. 따라서 상위 종목·업종 같은 구성표가 존재하지 않고, 가치는 오직 금 시세 하나에 연결됩니다. 금은 이자나 배당을 주지 않는 자산이라, 수익은 오로지 가격이 오르내리는 데서만 나옵니다.
| 구성종목 | 비중 |
|---|---|
| 금 현물 99.99_1Kg040200 | 100.00% |
다층 분류
참고·유의
- 국내 금 시세를 따라가므로 국제 금값뿐 아니라 원·달러 환율 변동도 성과에 반영됩니다.
- 금은 이자나 배당이 없어, 가격이 오르지 않으면 수익도 생기지 않습니다.
- '안전자산'으로 불리지만 단기 가격 변동 폭은 작지 않습니다.
- 시세가 급변하는 날에는 시장가격과 순자산가치(NAV) 사이에 일시적 차이(괴리)가 벌어질 수 있습니다.
ETF 용어 쉽게 보기
금융위원회 증권상품시세정보 (data.go.kr) · ETF 분류·태깅: 자체 정리(서술적 분류)
본 정보는 공개 데이터를 정리한 참고용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시세는 지난 거래일 종가 기준이며 실시간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