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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 KRX금현물 (411060) 🔎 정밀분석

한국투자신탁운용 · 원자재 · 한국 · 원자재 · 시세 2026.07.13 · 갱신 2026-07-14

금값의 움직임을 그대로 따라가도록 실제 금(현물)에 투자하는 ETF입니다. 국내 거래소(KRX) 금 시장에 상장된 금 현물을 기초로 삼아, 주식이 아니라 원자재인 '금 자체'의 가격에 연동됩니다.

시세 2026.07.13 종가 기준

종가26,855원
등락률-3.03%
NAV(순자산가치)27,297원
괴리율-1.62%
시가총액3.98조원
순자산총액(AUM)4.05조원
거래량907,192주
거래대금246억원
기초지수KRX 금현물지수
기초지수 종가4,579.42

이 ETF 이해하기

🎯무엇을 추종하나

KRX 금현물지수를 따라갑니다. 이 지수는 국내 KRX 금시장에서 거래되는 순도 99.99% 금 1g의 가격을 나타냅니다. 국제 금값(달러 기준)과 원·달러 환율이 함께 반영된 '원화로 환산된 국내 금 시세'라고 보면 됩니다.

🌊어떻게 움직이나

가격은 두 축으로 움직입니다. 하나는 국제 금값(달러 기준)이고, 다른 하나는 원·달러 환율입니다. 국내 금 시세를 따라가는 구조라 환율이 함께 녹아 있어, 달러가 강해지면 국제 금값이 그대로여도 원화 기준 금값은 올라갈 수 있습니다. 금값 자체는 실질금리(금리에서 물가를 뺀 값), 달러 강세·약세, 지정학적 불안, 각국 중앙은행의 금 보유 확대 같은 요인에 따라 움직입니다.

🧭성향·특징

주식·채권과 다르게 움직이는 경우가 많아, 자산을 분산하고 위험을 완충하는 용도로 흔히 쓰입니다. 특히 불확실성이 커질 때 '안전자산'으로 주목받습니다. 다만 금은 이자·배당이 없고, 가격 변동이 결코 작지 않다는 점은 분명히 알아 둘 필요가 있습니다. '금은 늘 안전하다'는 인식과 달리, 단기적으로는 크게 오르내릴 수 있는 자산입니다.

📈최근 추세

국제 금값은 2026년 1월 온스당 5,500달러대까지 올라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뒤, 7월 중순에는 4,000달러대 초반까지 내려왔습니다. 고점 대비로는 상당 폭 조정을 받았지만, 1년 전과 비교하면 여전히 높은 수준입니다. 이런 흐름을 반영해 이 ETF 가격도 2026년 7월 들어 하락 압력을 받았습니다.

💡가장 쉬운 설명

한마디로, 금을 직접 사서 금고에 넣어 두는 대신 주식처럼 사고팔 수 있게 만든 상품입니다. 값어치는 오로지 금값(그리고 환율)에 달려 있습니다.

구성종목 · 비중

개별 회사 주식을 담는 상품이 아니라, 실물 금을 기초로 한 원자재 ETF입니다. 따라서 상위 종목·업종 같은 구성표가 존재하지 않고, 가치는 오직 금 시세 하나에 연결됩니다. 금은 이자나 배당을 주지 않는 자산이라, 수익은 오로지 가격이 오르내리는 데서만 나옵니다.

구성종목비중
금 현물 99.99_1Kg040200100.00%

기준일 2026-07-14 · 출처 한국투자신탁운용 ACE 공식 구성종목(PDF)

다층 분류

자산유형원자재
지역한국
분류원자재
투자용도성장·테마
운용방식패시브
레버리지일반
복제방식실물
환헤지국내(해당없음)
운용사한국투자신탁운용
상장일2021/12/15
금(현물)

참고·유의

ETF 용어 쉽게 보기
NAV(순자산가치)ETF가 담고 있는 자산의 실제 1주당 가치입니다. 시장 가격은 이 값 근처에서 움직입니다.
괴리율시장 가격이 NAV보다 얼마나 비싸거나(+) 싸게(-) 거래되는지를 나타냅니다. 0%에 가까울수록 적정 가격에 거래되는 것입니다.
추적오차ETF 수익률이 기초지수 수익률과 얼마나 벌어지는지를 나타냅니다. 작을수록 지수를 잘 따라갑니다.
AUM(순자산총액)ETF에 모인 전체 자산 규모입니다. 클수록 대체로 거래가 원활하고 상장폐지 위험이 낮습니다.
기초지수ETF가 따라가려는 목표 지수입니다. ETF 가격은 이 지수의 움직임을 반영합니다.
레버리지/인버스레버리지는 지수 등락의 배수(2배 등)로, 인버스는 지수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도록 만든 상품입니다. 변동성이 큽니다.
환헤지/환노출해외 자산 ETF에서 환율 변동을 막으면 환헤지((H)), 그대로 두면 환노출입니다.

금융위원회 증권상품시세정보 (data.go.kr) · ETF 분류·태깅: 자체 정리(서술적 분류)

본 정보는 공개 데이터를 정리한 참고용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시세는 지난 거래일 종가 기준이며 실시간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