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미국나스닥100액티브 (426030) 🔎 정밀분석
타임폴리오자산운용 · 주식 · 미국 · 시장대표 · 시세 2026.07.13 · 갱신 2026-07-14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이 운용하는 미국 주식형 ETF로, 미국 나스닥100 지수를 기본 뼈대로 삼아 따라가되 운용역이 종목·비중을 일부 조정하는 '액티브' 방식입니다. 애플·마이크로소프트·엔비디아 같은 미국 대형 기술주에 한 번에 나눠 투자하는 효과를 내며, 환헤지를 하지 않아 원·달러 환율 변동이 수익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2022년 5월 11일 상장됐습니다.
시세 2026.07.13 종가 기준
이 ETF 이해하기
비교지수는 미국 '나스닥100'입니다. 나스닥100은 미국 나스닥 시장에 상장된 기업 중 금융업을 뺀 시가총액 상위 100개 기업으로 만든 지수로, 나스닥(Nasdaq)이 산출합니다. 시가총액이 큰 회사일수록 비중이 커지는 방식이라 초대형 기술주의 영향이 큽니다. 다만 이 ETF는 지수를 그대로 복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액티브' 운용이어서, 운용역이 지수 구성종목을 기본 틀로 두되 일부 종목을 더 담거나 덜 담아 지수보다 나은 성과를 노립니다. 실제 미국 주식을 사서 담는 실물 복제 방식입니다.
일반형(레버리지·인버스가 아닌 1배) ETF라, 기초가 되는 미국 기술주가 오르면 이 ETF도 대체로 같은 방향으로 오르고 내리면 내립니다. 다만 두 가지 특징이 수익을 좌우합니다. 첫째, 액티브 운용이라 운용역의 종목 선택에 따라 나스닥100 지수와 성과가 다소 벌어질 수 있습니다(지수보다 나을 수도, 못할 수도 있습니다). 둘째, 환헤지를 하지 않는 '환노출' 상품이어서 원·달러 환율이 오르면(달러 강세) 같은 주가라도 원화로 계산한 수익이 늘고, 환율이 내리면 줄어듭니다. 즉 미국 주가 움직임과 환율 움직임이 함께 반영됩니다.
미국 대형 기술주에 폭넓게 투자하려는 '성장·시장대표' 성격의 ETF입니다. 개별 미국 주식을 직접 고르고 환전하는 번거로움 없이 나스닥100 기업 전반에 분산되는 것이 장점입니다. 반면 기술주에 집중된 구성이라 기술 업황이나 금리 환경이 나빠지면 변동이 큰 편이고, 환노출이라 환율이 불리하게 움직이면 미국 주가가 올라도 원화 수익이 깎일 수 있습니다. 또한 액티브 운용은 지수보다 나은 성과를 노리는 대신 운용 결과에 따라 지수와 어긋날 위험도 함께 가집니다.
2026년 7월 13일 종가는 52,680원, 순자산가치(NAV, ETF 한 주의 실제 자산 가치)는 54,461.2원이며, 하루 등락률은 -2.8%였습니다. 순자산총액(AUM)은 약 2.75조 원, 시가총액은 약 2.83조 원 규모입니다. 기초지수인 나스닥100은 2026년 들어 기술주 강세로 뚜렷이 올랐고, 상반기에는 AI 투자 온기가 소수 대형주에서 마이크론 등 메모리 반도체를 포함한 인프라 기업으로 확산되는 흐름이 함께 나타났습니다.
한마디로 '미국 나스닥 대형 기술주 묶음을, 운용역이 손을 조금 대어 굴리는 상품'입니다. 애플·엔비디아 같은 미국 기술주가 오르면 오르고, 환율(달러)이 오르면 원화 수익이 더 늘어나는 대신, 기술주가 흔들리거나 환율이 내리면 그 반대가 된다는 점을 알아두면 됩니다.
구성종목 · 비중
구성은 소수 초대형 기술주에 크게 쏠려 있습니다. 나스닥100 자체가 애플·마이크로소프트·엔비디아·아마존·알파벳(구글)·메타·테슬라 등 이른바 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짜여 있어, 상위 몇 종목만으로도 지수의 상당 부분이 채워집니다. 여기에 반도체·소프트웨어·인터넷 플랫폼 기업 비중이 높고, 전통적인 금융·에너지 업종은 거의 없습니다. 액티브 운용이라 운용역 판단에 따라 개별 종목 비중이 지수와 다를 수 있으며, 최근에는 AI 투자 흐름이 소수 대형주에서 반도체 등 인프라 기업으로 넓어지는 변화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구성종목·비중 상세 자료는 신뢰 가능한 공시(KRX·운용사) 기준으로 정밀 조사해 순차적으로 채워집니다. 위 분류·추종 지수 정보로 대략적인 구성 성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층 분류
참고·유의
- 환헤지를 하지 않는 환노출 상품으로, 미국 주가뿐 아니라 원·달러 환율 변동도 수익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 액티브 ETF라 운용 결과에 따라 나스닥100 지수와 성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
- 일반형 ETF로 원금이 보장되지 않으며, 주가·환율 하락 시 손실이 날 수 있습니다.
ETF 용어 쉽게 보기
금융위원회 증권상품시세정보 (data.go.kr) · ETF 분류·태깅: 자체 정리(서술적 분류)
본 정보는 공개 데이터를 정리한 참고용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시세는 지난 거래일 종가 기준이며 실시간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