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E 머니마켓액티브 (455890) 🔎 정밀분석
케이비자산운용 · 채권 · 한국 · 금리·파킹 · 시세 2026.07.13 · 갱신 2026-07-14
케이비자산운용(RISE)이 운용하는 채권형 ETF로, 만기가 짧은 안전한 단기 금융상품에 주로 투자하는 '파킹형' 상품입니다. 여윳돈을 잠시 세워 두듯 맡겨 두면 단기 금리만큼 이자가 붙듯 가치가 조금씩 우상향하도록 설계됐습니다. 실제 단기 채권·기업어음 등을 담는 실물 방식이며, 운용역이 종목을 조정하는 '액티브' 운용입니다. 2023년 5월 9일 상장됐습니다.
시세 2026.07.13 종가 기준
이 ETF 이해하기
비교지수는 KIS자산평가(KIS)가 산출하는 'KIS 시가평가 MMF 지수(총수익)'입니다. MMF(머니마켓펀드)는 만기가 매우 짧은 안전한 자금시장 상품에 투자하는 펀드를 뜻하며, 이 지수는 그런 단기 자금시장의 성과를 나타냅니다. 구체적으로는 CP(기업어음)와 단기 채권 등을 바탕으로, 한국의 무위험지표금리(KOFR)·한국은행 콜금리·CD 91일물(금융투자협회 고시) 같은 단기 금리 흐름을 반영합니다. 이 ETF는 지수를 그대로 따르기만 하지 않고 액티브 운용으로 종목을 조정해 지수 수준의 성과를 안정적으로 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레버리지·인버스가 아닌 파킹형 상품이라, 주가처럼 크게 오르내리지 않고 단기 금리만큼 하루하루 가치가 조금씩 쌓이는 형태로 움직입니다. 담고 있는 자산의 만기가 짧아 금리가 오르내려도 가격 변동이 작고, 대체로 완만한 우상향 곡선을 그립니다. 시중 단기 금리가 높을수록 쌓이는 속도가 빨라지고, 금리가 낮아지면 느려집니다. 국내 원화 자산으로 이뤄져 환율 변동의 영향은 받지 않습니다.
여윳돈을 잠시 안전하게 세워 두려는 '파킹(단기 자금 보관)' 성격의 ETF입니다. 하루 단위로도 이자에 해당하는 수익이 쌓여, 필요할 때 사고팔며 짧게 자금을 굴리려는 용도로 많이 쓰입니다. 원금이 보장되는 예금은 아니지만 만기가 짧은 안전 자산 위주라 변동성이 매우 낮아 큰 손실 위험은 작은 편이며, 대신 기대 수익도 단기 금리 수준으로 제한적입니다. 앞선 CD금리형 파킹 ETF들과 비슷하지만, 이 상품은 스왑이 아니라 실제 단기 채권·어음을 담는 실물 방식이라는 점이 다릅니다.
2026년 7월 13일 종가는 55,215원, 순자산가치(NAV, ETF 한 주의 실제 자산 가치)는 55,214.6원이며, 하루 등락률은 +0.01%로 매우 안정적이었습니다. 순자산총액(AUM)은 약 2.64조 원, 시가총액은 약 2.66조 원 규모입니다. 파킹형 상품 특성상 시세가 거의 흔들리지 않고 단기 금리만큼 완만히 오르는 흐름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여윳돈을 잠깐 세워 두면 단기 금리만큼 매일 이자가 붙듯 가치가 조금씩 오르는 상품'입니다. 만기가 짧은 안전한 채권·어음에 나눠 담아 크게 벌지도 크게 잃지도 않으며, 원금이 보장되는 예금은 아니라는 점만 알아두면 됩니다.
구성종목 · 비중
구성은 만기가 짧고 위험이 낮은 단기 자산 위주입니다. 대체로 3개월 이내의 단기 채권과 기업어음(CP)에 자산의 상당 부분을 담고, 나머지는 가격 변동이 작은 정기예금 등 현금성 자산으로 채우는 식입니다. 주식처럼 가격이 크게 오르내리는 자산이 아니라, 만기가 짧아 금리 변동에도 가격이 거의 흔들리지 않는 자산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그래서 특정 대형주에 쏠리는 주식형 ETF와 달리, 여러 단기 채권·어음에 잘게 나눠 담아 안정성을 확보하는 구조입니다.
구성종목·비중 상세 자료는 신뢰 가능한 공시(KRX·운용사) 기준으로 정밀 조사해 순차적으로 채워집니다. 위 분류·추종 지수 정보로 대략적인 구성 성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층 분류
참고·유의
- 파킹형이지만 원금이 보장되는 예금은 아니며, 단기 금리 수준에 따라 쌓이는 수익이 달라집니다.
- 실물(단기 채권·기업어음 등)을 담는 방식으로, 앞선 합성형 파킹 ETF와 복제 방식이 다릅니다.
- 레버리지·인버스가 아니며, 변동성이 매우 낮은 대신 기대 수익도 단기 금리 수준으로 제한적입니다.
ETF 용어 쉽게 보기
금융위원회 증권상품시세정보 (data.go.kr) · ETF 분류·태깅: 자체 정리(서술적 분류)
본 정보는 공개 데이터를 정리한 참고용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시세는 지난 거래일 종가 기준이며 실시간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