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글로벌AI인공지능액티브 (456600) 🔎 정밀분석
타임폴리오자산운용 · 주식 · 글로벌 · 테마 · 시세 2026.07.13 · 갱신 2026-07-14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이 운용하는 글로벌 주식형 ETF로, 인공지능(AI) 산업 전반에 걸친 세계 여러 나라 기업에 투자합니다. AI 반도체·클라우드·소프트웨어·플랫폼 등 이른바 'AI 밸류체인(가치사슬)'에 속한 기업을 담되, 운용역이 종목·비중을 조정하는 '액티브' 방식으로 굴립니다. 환헤지를 하지 않아 환율 변동이 수익에 반영되며, 2023년 5월 16일 상장됐습니다.
시세 2026.07.13 종가 기준
이 ETF 이해하기
비교지수는 'Solactive Global Artificial Intelligence(솔랙티브 글로벌 인공지능)' 지수입니다. 독일계 지수 산출기관 Solactive가 만든 지수로, AI 기술을 개발하거나 AI에서 매출을 내는 전 세계 기업을 폭넓게 모아 구성합니다. 미국 기업뿐 아니라 유럽·아시아 등 여러 지역 기업이 포함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 ETF는 이 지수를 기본 틀로 삼되, 액티브 운용이라 운용역이 지수 구성을 참고하면서 유망하다고 판단한 종목을 더 담거나 덜 담아 지수보다 나은 성과를 노립니다. 실제 주식을 사서 담는 실물 복제 방식입니다.
일반형(레버리지·인버스가 아닌 1배) ETF라, 담고 있는 AI 관련 주식이 오르면 이 ETF도 대체로 같은 방향으로 오르고 내리면 내립니다. 여기에 두 가지가 더해집니다. 첫째, 액티브 운용이라 운용역의 종목 선택에 따라 기초지수와 성과가 벌어질 수 있습니다. 둘째, 환헤지를 하지 않는 '환노출' 상품이라 원·달러(및 다른 통화) 환율이 오르면 원화 수익이 늘고 내리면 줄어듭니다. AI라는 특정 테마에 집중돼 있어, AI 투자 기대가 커질 때는 크게 오르고 기대가 식으면 크게 내리는 등 변동성이 높은 편입니다.
AI 산업의 성장에 폭넓게 올라타려는 '테마·성장' 성격의 ETF입니다. 개별 AI 기업을 일일이 고르지 않고 반도체부터 클라우드·소프트웨어까지 AI 밸류체인 전반에 분산되는 것이 장점입니다. 반면 특정 테마에 집중된 구성이라 AI 관련 투자 심리가 흔들리면 변동이 크고, 소수 대형주 비중이 높아 이들의 주가에 크게 좌우됩니다. 또 환노출이라 환율이 불리하게 움직이면 주가가 올라도 원화 수익이 깎일 수 있고, 액티브 운용은 지수보다 나은 성과를 노리는 대신 어긋날 위험도 함께 가집니다.
2026년 7월 13일 종가는 65,275원, 순자산가치(NAV, ETF 한 주의 실제 자산 가치)는 67,444원이며, 하루 등락률은 -2.96%였습니다. 순자산총액(AUM)은 약 2.52조 원, 시가총액은 약 2.51조 원 규모입니다. 2026년 상반기에는 AI 투자 열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소수 대형 기술주 위주였던 흐름이 반도체 등 AI 인프라 기업으로 넓어지는 변화가 나타났고, 이는 여러 단계의 AI 기업을 함께 담는 이 ETF의 구성 성격과 맞닿아 있습니다.
한마디로 '전 세계 AI 관련 기업을, 반도체부터 소프트웨어까지 골고루 담아 운용역이 굴리는 상품'입니다. AI 투자 기대가 커지면 크게 오르고 식으면 크게 내리며, 환율(달러 등)이 오르면 원화 수익이 더 늘어난다는 점을 알아두면 됩니다.
구성종목 · 비중
구성은 AI 밸류체인 전반에 걸쳐 있지만, 실제로는 소수 초대형 기술주 비중이 높습니다. 기초지수 기준으로 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애플·엔비디아 같은 미국 대형 기술주가 상위를 차지하고, 여기에 반도체 장비의 ASML(네덜란드)이나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의 대만 TSMC처럼 미국 밖 핵심 기업도 함께 들어갑니다. 즉 'AI 두뇌'에 해당하는 반도체(엔비디아·AMD·ASML·TSMC), AI를 서비스로 파는 클라우드·플랫폼(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알파벳·메타), 그리고 응용 소프트웨어 기업까지 AI를 만드는 여러 단계의 기업이 두루 담기는 구조입니다. 액티브 운용이라 개별 비중은 지수와 다를 수 있습니다.
구성종목·비중 상세 자료는 신뢰 가능한 공시(KRX·운용사) 기준으로 정밀 조사해 순차적으로 채워집니다. 위 분류·추종 지수 정보로 대략적인 구성 성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층 분류
참고·유의
- AI라는 특정 테마에 집중된 상품이라 변동성이 큰 편이며, 특정 업종·소수 대형주 쏠림 위험이 있습니다.
- 환헤지를 하지 않는 환노출 상품으로, 주가뿐 아니라 환율 변동도 수익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 액티브 ETF라 운용 결과에 따라 기초지수와 성과가 다를 수 있고, 원금이 보장되지 않습니다.
ETF 용어 쉽게 보기
금융위원회 증권상품시세정보 (data.go.kr) · ETF 분류·태깅: 자체 정리(서술적 분류)
본 정보는 공개 데이터를 정리한 참고용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시세는 지난 거래일 종가 기준이며 실시간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