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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CD1년금리액티브(합성) (475630) 🔎 정밀분석

미래에셋자산운용 · 금리·파킹 · 한국 · 금리·파킹 · 시세 2026.07.13 · 갱신 2026-07-14

미래에셋자산운용(TIGER)이 운용하는 단기 금리형 ETF로, CD(양도성예금증서) 1년물 금리를 매일 이자처럼 쌓아 가도록 설계됐습니다. 주식처럼 오르내리는 상품이 아니라, 가격이 거의 떨어지지 않고 하루하루 이자만큼 조금씩 우상향하는 '파킹형'입니다. 잠시 현금을 넣어 두고 이자를 받는 용도로 쓰입니다. 2024년 2월 6일 상장됐고, 실물 채권을 담지 않고 스왑 계약으로 지수를 따라가는 '합성' 방식입니다.

시세 2026.07.13 종가 기준

종가1,071,325원
등락률+0.01%
NAV(순자산가치)1,071,194원
괴리율+0.01%
시가총액1.45조원
순자산총액(AUM)1.45조원
거래량61,339주
거래대금657억원
기초지수KIS CD 1Y 총수익지수
기초지수 종가12,287.94

이 ETF 이해하기

🎯무엇을 추종하나

기초지수는 'KIS CD 1Y 총수익지수'로, 채권 평가 전문기관인 KIS채권평가가 산출합니다. CD(양도성예금증서)는 은행이 발행하는 대표적인 단기 예금성 상품이고, 그중 1년 만기 금리를 따라갑니다. '총수익(TR)'이라는 이름처럼, 매일 고시되는 CD 1년 금리만큼의 이자를 지수에 매일 쌓아 가는 구조라, 특별한 사고가 없으면 지수가 계단을 오르듯 꾸준히 우상향합니다. 이름에 '액티브'가 붙어 있지만, 실제로는 CD 1년 금리를 그대로 따라가는 데 가까운 상품입니다.

🌊어떻게 움직이나

이 ETF는 방향성 상품이 아니라 이자 적립 상품입니다. CD 1년 금리가 유지되는 한 매일 그 금리만큼 가치가 조금씩 늘어, 그래프가 거의 흔들림 없이 완만하게 우상향합니다. 주가처럼 크게 오르내리지 않아 변동성이 매우 낮습니다. 다만 CD 1년물은 만기가 91일물 같은 초단기 금리보다 조금 길어, 앞으로의 기준금리 방향(특히 인하 기대)을 미리 반영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금리 인하 국면에서는 CD 1년 금리가 초단기 금리보다 먼저 내려갈 수 있고, 그만큼 이자 적립 속도도 함께 느려집니다. 국내 자산이라 환율 영향은 받지 않습니다.

🧭성향·특징

단기 현금이나 대기 자금을 잠시 '주차'해 두고 이자를 받는 용도의 파킹형 ETF입니다. 예·적금과 달리 중도에 팔아도 별도 제약이 없고, 보유 기간만큼 쌓인 이자를 챙길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운용 비용도 매우 낮은 편입니다. 다만 이자 수익 자체가 시장 금리 수준에 묶여 있어 큰 수익을 기대하는 상품은 아니며, 기준금리가 내려가면 앞으로 쌓이는 이자도 함께 줄어듭니다. 또한 실물 채권이 아닌 스왑 계약에 기반하므로, 낮긴 하지만 거래상대방 위험이 있다는 점은 알아 둘 필요가 있습니다.

📈최근 추세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인하 국면을 거쳐 2026년 들어 2.50% 수준에서 여러 차례 동결되며 유지돼 왔습니다. 이에 연동되는 CD 금리도 과거 고금리 시기보다 낮아진 상태입니다. 앞으로 기준금리가 더 내려가면 이 ETF에 쌓이는 이자 속도도 그만큼 느려지며, 특히 CD 1년물은 인하 기대를 먼저 반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2026년 7월 13일 종가는 1,071,325원, 순자산가치(NAV, ETF 한 주의 실제 자산 가치)는 1,071,194원이며, 순자산총액(AUM)은 약 1.45조 원입니다.

💡가장 쉬운 설명

한마디로 '현금을 잠시 넣어 두면 CD 1년 금리만큼 매일 이자가 쌓이는, 거의 안 흔들리는 파킹 통장 같은 ETF'입니다. 가격이 떨어질 걱정은 적지만, 실물 채권이 아니라 증권사와의 스왑 계약으로 굴러가고, 금리가 내려가면 이자도 함께 줄어든다는 점만 알아두면 됩니다.

구성종목 · 비중

이 ETF는 실제 채권을 사서 담는 대신, 증권사와 '수익률 스왑'이라는 장외파생 계약을 맺어 CD 1년 금리 수익을 받아 오는 '합성(스왑) 복제' 방식을 씁니다. 그래서 다른 주식형 ETF처럼 개별 구성종목 표가 있는 상품이 아니라, 계약 상대인 여러 증권사로부터 약속된 금리 수익을 받는 구조입니다. 채권을 직접 담지 않으므로 금리가 올라도 채권 가격이 떨어지는 평가손실이 생기지 않는다는 점이 장점이지만, 대신 스왑 계약 상대인 증권사가 약속을 지키지 못할 경우의 위험, 즉 '거래상대방 위험'이 존재합니다.

구성종목비중
원화예금96.18%
KIS CD 1Y TR Index TRS 240205-073.73%
KIS CD 1Y TR Index TRS 240202-020.13%

기준일 2026-07-14 · 출처 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공식 구성종목(PDF)

다층 분류

자산유형금리·파킹
지역한국
분류금리·파킹
투자용도파킹
운용방식액티브
레버리지일반
복제방식합성
환헤지국내(해당없음)
운용사미래에셋자산운용
상장일2024/02/06
합성합성/스왑 거래상대방

참고·유의

ETF 용어 쉽게 보기
NAV(순자산가치)ETF가 담고 있는 자산의 실제 1주당 가치입니다. 시장 가격은 이 값 근처에서 움직입니다.
괴리율시장 가격이 NAV보다 얼마나 비싸거나(+) 싸게(-) 거래되는지를 나타냅니다. 0%에 가까울수록 적정 가격에 거래되는 것입니다.
추적오차ETF 수익률이 기초지수 수익률과 얼마나 벌어지는지를 나타냅니다. 작을수록 지수를 잘 따라갑니다.
AUM(순자산총액)ETF에 모인 전체 자산 규모입니다. 클수록 대체로 거래가 원활하고 상장폐지 위험이 낮습니다.
기초지수ETF가 따라가려는 목표 지수입니다. ETF 가격은 이 지수의 움직임을 반영합니다.
레버리지/인버스레버리지는 지수 등락의 배수(2배 등)로, 인버스는 지수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도록 만든 상품입니다. 변동성이 큽니다.
환헤지/환노출해외 자산 ETF에서 환율 변동을 막으면 환헤지((H)), 그대로 두면 환노출입니다.

금융위원회 증권상품시세정보 (data.go.kr) · ETF 분류·태깅: 자체 정리(서술적 분류)

본 정보는 공개 데이터를 정리한 참고용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시세는 지난 거래일 종가 기준이며 실시간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