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EX CD1년금리플러스액티브(합성) (481050) 🔎 정밀분석
삼성자산운용 · 금리·파킹 · 한국 · 금리·파킹 · 시세 2026.07.13 · 갱신 2026-07-14
삼성자산운용(KODEX)이 운용하는 금리형 ETF로, 은행 양도성예금증서(CD) 1년물 금리를 매일 쌓아 가는 '파킹형' 상품입니다. 여윳돈을 잠시 세워 두듯 맡겨 두면 CD 금리만큼 이자가 붙듯 가치가 조금씩 우상향하도록 설계됐고, 여기에 조건을 만족할 때 약간의 추가 수익이 더해집니다. 스왑 계약을 활용하는 합성 방식이며, 2024년 4월 23일 상장됐습니다.
시세 2026.07.13 종가 기준
이 ETF 이해하기
비교지수는 한국자산평가(KAP)가 산출하는 'KAP 1년은행CD+추가금리 지수(총수익)'입니다. 이 지수는 은행 CD(양도성예금증서) 1년물의 하루치 금리를 매일 복리(이자에 다시 이자가 붙는 방식)로 쌓아 갑니다. 여기에 더해, 코스피200 지수가 하루에 1% 이상 오른 날에는 연 0.5%에 해당하는 하루치 수익을 추가로 얹어 주는 규칙이 있습니다(휴일 전날에는 이어지는 휴일 일수까지 반영). 그래서 기본은 CD 1년물 금리를 따라가되, 증시가 크게 오르는 날 소폭의 '플러스 알파'가 붙는 구조입니다.
레버리지·인버스가 아닌 파킹형 상품이라, 주가처럼 크게 오르내리지 않고 CD 1년물 금리만큼 하루하루 가치가 조금씩 쌓이는 형태로 움직입니다. 그래서 그래프가 대체로 완만한 우상향을 그리며 변동이 매우 작습니다. 코스피200이 하루 1% 이상 오른 날에는 앞서 설명한 추가 수익이 소폭 붙지만, 그렇지 않은 날에도 CD 금리만큼은 계속 쌓입니다. 금리가 높을수록 쌓이는 속도가 빨라지고 금리가 낮아지면 느려집니다. 합성 방식이라 거래 상대방 위험이 있다는 점은 일반형 채권 ETF와 다른 부분입니다.
여윳돈을 잠시 안전하게 세워 두려는 '파킹(단기 자금 보관)' 성격의 ETF입니다. 하루 단위로도 이자에 해당하는 수익이 쌓여, 필요할 때 사고팔며 하루치 이자만큼을 챙기려는 용도로 많이 쓰입니다. 원금이 보장되는 예금은 아니지만 변동성이 매우 낮아 큰 손실 위험은 작은 편이며, 대신 기대 수익도 CD 금리 수준으로 제한적입니다. 합성 상품이라 거래 상대방 위험이 있고, 금리가 내려가면 쌓이는 속도가 느려진다는 점을 함께 알아두면 됩니다.
2026년 7월 13일 종가는 1,022,620원, 순자산가치(NAV, ETF 한 주의 실제 자산 가치)는 1,022,527원이며, 하루 등락률은 +0.01%로 매우 안정적이었습니다. 순자산총액(AUM)은 약 2.68조 원, 시가총액은 약 2.78조 원 규모입니다. 파킹형 상품 특성상 시세가 거의 흔들리지 않고 CD 금리만큼 완만히 오르는 흐름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여윳돈을 잠깐 세워 두면 CD 1년물 금리만큼 매일 이자가 붙듯 가치가 조금씩 오르는 상품'입니다. 크게 벌지도 크게 잃지도 않는 대신, 증시가 크게 오른 날에는 아주 약간의 추가 수익이 붙고, 원금이 보장되는 예금은 아니라는 점을 기억하면 됩니다.
구성종목 · 비중
실물 채권을 직접 담기보다 '합성(스왑)' 방식으로 지수를 따라갑니다. 즉 거래 상대방(주로 증권사)과 스왑 계약을 맺어, 상대방이 이 ETF에 기초지수 수익률을 제공하도록 설계합니다. 그래서 구성종목 표에 개별 주식이나 채권이 길게 나열되지는 않으며, 실제로는 스왑 계약과 그 담보 자산으로 지수 성과를 복제합니다. 이 방식은 지수를 정확히 따라가기 쉬운 대신, 거래 상대방이 약속을 지키지 못할 위험(거래상대방 위험)을 안고 있습니다.
구성종목·비중 상세 자료는 신뢰 가능한 공시(KRX·운용사) 기준으로 정밀 조사해 순차적으로 채워집니다. 위 분류·추종 지수 정보로 대략적인 구성 성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층 분류
참고·유의
- 합성(스왑) 방식이라 거래 상대방(스왑 계약 상대)이 약속을 이행하지 못할 위험이 있습니다.
- 파킹형이지만 원금이 보장되는 예금은 아니며, 금리 수준에 따라 쌓이는 수익이 달라집니다.
- 레버리지·인버스가 아니며, 변동성이 매우 낮은 대신 기대 수익도 CD 금리 수준으로 제한적입니다.
ETF 용어 쉽게 보기
금융위원회 증권상품시세정보 (data.go.kr) · ETF 분류·태깅: 자체 정리(서술적 분류)
본 정보는 공개 데이터를 정리한 참고용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시세는 지난 거래일 종가 기준이며 실시간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