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EX 미국AI전력핵심인프라 (487230) 🔎 정밀분석
삼성자산운용 · 주식 · 미국 · 섹터·산업 · 시세 2026.07.13 · 갱신 2026-07-14
삼성자산운용(KODEX)이 운용하는 미국 주식형 ETF로, 인공지능(AI) 시대에 급증하는 전력 수요의 수혜가 기대되는 미국 상장 기업들을 담습니다. AI를 돌리는 데이터센터는 전기를 아주 많이 먹기 때문에, 발전 설비·송배전 기기·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를 만드는 회사들이 함께 주목받는데, 이 ETF는 그런 '전력 인프라 밸류체인' 기업에 한 번에 투자하는 성장·테마형 상품입니다. 2024년 7월 9일 상장했습니다.
시세 2026.07.13 종가 기준
이 ETF 이해하기
기초지수는 NH투자증권 계열이 산출하는 'iSelect 미국AI전력핵심인프라 지수(PR)'입니다. 'PR(Price Return)'은 배당을 뺀 '주가만'의 흐름을 나타내는 방식을 뜻합니다. 이 지수는 AI 확산으로 커질 전력 수요와 연결된 미국 기업들, 즉 '발전 → 송전·배전 → 데이터센터·에너지 인프라 건설 → 전력 효율화'로 이어지는 전력 밸류체인 회사들로 구성됩니다. 종목별 비중은 시가총액 가중과 테마 관련도를 반영한 가중을 대략 7 대 3으로 섞어 정하며, 이 ETF는 해당 종목들을 실제로 사서 담는 '실물 복제' 방식으로 지수를 따라갑니다. 환헤지를 하지 않는 환노출형입니다.
환헤지를 하지 않는 환노출형이라, 담고 있는 미국 주식의 등락에 더해 원/달러 환율 변동까지 수익률에 함께 반영됩니다. 달러가 강해지면(원화 약세) 원화로 환산한 값이 올라가고, 원화가 강해지면 그만큼 깎입니다. 또한 '전력 인프라'라는 뚜렷한 테마에 소수 종목으로 집중돼 있어, AI 데이터센터 투자와 전력 수요 전망, 그리고 GE 버노바·버티브 같은 상위 종목의 주가에 따라 ETF 전체가 크게 움직입니다. 기초지수가 배당을 빼고 주가만 반영하는 PR 방식이라, 종목들이 주는 배당은 지수 수익률에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AI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라는 큰 흐름에 올라타려는 '성장·테마'형 ETF입니다. 데이터센터가 늘어날수록 전기와 전력 설비가 더 필요하다는 논리가 성장 스토리의 바탕이며, AI 반도체가 아니라 그 '뒤를 받치는 전력·인프라'에 투자한다는 점이 차별점입니다. 다만 소수 종목·특정 테마에 집중된 만큼, 테마가 힘을 받을 때는 강하게 오르지만 AI 투자 기대가 식거나 관련 종목이 조정받으면 함께 크게 흔들릴 수 있습니다. 여기에 환율 변동이라는 변수까지 더해져, 시장 대표 지수형보다 변동 요인이 많은 편입니다.
2026년 7월 13일 종가는 23,690원, 순자산가치(NAV)는 24,270원으로 종가가 NAV보다 다소 낮은 상태입니다. 그날 하루 등락률은 -3.13%였습니다. 순자산총액(AUM)은 약 1.81조 원, 시가총액은 약 1.77조 원 규모로, 테마형 ETF 치고는 규모가 큰 편입니다.
한마디로 'AI 데이터센터가 쓸 전기를 만들고 나르는 미국 전력 인프라 기업들을 모아 담은' 테마 ETF입니다. AI 반도체가 아니라 그것을 돌리는 데 필요한 전력 설비에 투자한다는 점이 특징이고, 소수 종목에 집중돼 변동이 크며 환율까지 수익에 영향을 준다는 점을 알아두면 됩니다.
구성종목 · 비중
약 10여 개 안팎의 미국 기업으로 구성된 집중형 포트폴리오입니다. 발전 설비와 전력 기기를 만드는 GE 버노바(GE Vernova), 데이터센터 냉각·전력 관리 장비를 공급하는 버티브(Vertiv) 같은 회사가 대표적인 상위 편입 종목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 밖에 송배전 기기·전력 설비·전력 인프라 건설과 관련된 미국 상장 기업들이 담깁니다. 종목 수가 많지 않고 테마가 뚜렷해, 소수 종목의 주가 움직임이 ETF 전체에 크게 반영되는 집중형 구조입니다. (개별 구성종목 표는 별도 공식 자료로 채워집니다.)
구성종목·비중 상세 자료는 신뢰 가능한 공시(KRX·운용사) 기준으로 정밀 조사해 순차적으로 채워집니다. 위 분류·추종 지수 정보로 대략적인 구성 성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층 분류
참고·유의
- 환헤지를 하지 않는 환노출형이라 원/달러 등 환율 변동이 수익률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 기초지수가 PR(주가만 반영) 방식이라 구성종목의 배당은 지수 수익률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 소수 종목·특정 테마에 집중된 성장형이라 변동성이 큰 편이며, 원금이 보장되지 않고 지수 하락 시 손실이 날 수 있습니다.
ETF 용어 쉽게 보기
금융위원회 증권상품시세정보 (data.go.kr) · ETF 분류·태깅: 자체 정리(서술적 분류)
본 정보는 공개 데이터를 정리한 참고용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시세는 지난 거래일 종가 기준이며 실시간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