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EX 머니마켓액티브 (488770) 🔎 정밀분석
삼성자산운용 · 채권 · 한국 · 금리·파킹 · 시세 2026.07.13 · 갱신 2026-07-14
여유 자금을 잠시 넣어두는 '파킹' 용도의 채권형 ETF입니다. 만기가 아주 짧은 채권과 기업어음(CP) 등에 나눠 투자해, 하루만 맡겨도 이자가 조금씩 쌓이도록 설계됐습니다.
시세 2026.07.13 종가 기준
이 ETF 이해하기
특정 주가지수를 그대로 따라가는 상품이 아니라, 운용사가 초단기 우량 채권·기업어음 등을 직접 골라 담는 액티브(적극 운용) 방식입니다. 성과를 견주는 기준으로는 국내 머니마켓(단기자금) 금리 흐름을 나타내는 지수를 활용합니다. 쉽게 말해 은행 예금처럼 짧게 굴리는 자금 운용을 ETF로 옮겨 놓은 형태입니다.
주가지수를 따르지 않으므로 증시가 오르내려도 크게 흔들리지 않고, 담고 있는 단기 금리 수준만큼 가격이 완만하게 우상향하는 흐름을 보입니다. 국내 자산으로만 운용돼 환율 영향도 없습니다. 하루 등락이 거의 없고 이자가 매일 조금씩 쌓이는 구조라, 움직임이 매우 안정적인 편입니다.
증시 변동과 상관없이 자금을 잠시 보관하며 단기 이자를 챙기려는 용도로 활용됩니다. 원할 때 사고팔 수 있어 현금화가 쉽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다만 이는 채권형 상품으로 확정된 이자를 보장하지 않으며, 담고 있는 단기 채권의 금리·신용 상황에 따라 수익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큰 수익을 노리는 상품이 아니라 '잠시 쉬어가는 자리'에 가깝습니다.
금리가 일정 수준을 유지하는 국면에서 대기성 자금의 임시 보관처로 수요가 꾸준했고, 순자산도 크게 늘어나 국내 파킹형 ETF 중 규모가 상위권에 속합니다.
한마디로, 여윳돈을 잠깐 넣어두면 하루하루 이자가 조금씩 붙는 '단기 자금 보관용' ETF입니다.
구성종목 · 비중
만기가 짧은 채권, CD(양도성예금증서), CP(기업어음), 콜·환매조건부채권 등 초단기 금융상품으로 채워집니다. 보통 목표 듀레이션(금리 변동에 대한 민감도를 나타내는 기간)을 매우 짧게(수십 일 수준) 유지해, 금리가 움직여도 가격 변동을 작게 억제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개별 주식이 아니라 단기 채권·현금성 자산 묶음이라고 보면 됩니다.
| 구성종목 | 비중 |
|---|---|
| 케이그레이스 20260707-59-1(단) | 4.30% |
| 용산프로젝트제일차 20260618-32-2(단) | 3.75% |
| 세이브노들 20260528-92-2(단) | 1.79% |
| 한국투자증권 20260713-1-45(단) | 1.50% |
| 한국투자증권 20260713-1-46(단) | 1.50% |
| 현대커머셜 20260414-91-1(단) | 1.50% |
| 미래에셋증권 20260630-16-254(단) | 1.50% |
| 하나증권 20260630-16-101(단) | 1.50% |
| 하나증권 20260630-16-102(단) | 1.50% |
| 신한카드 20260713-3-26(단) | 1.50% |
| 엘에스증권 20260616-38-11(단) | 1.50% |
| 한국투자증권 20260511-92-117(단) | 1.50% |
| 한국투자증권 20260511-92-118(단) | 1.50% |
| 티알에이성포제오차 20260630-62-1(단) | 1.44% |
| 하나증권 20260630-16-100(단) | 1.43% |
다층 분류
참고·유의
- 확정 이자를 보장하는 상품이 아니며, 단기 금리·신용 상황에 따라 수익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큰 수익을 목표로 하기보다 자금을 잠시 안전하게 보관하려는 용도에 적합합니다.
ETF 용어 쉽게 보기
금융위원회 증권상품시세정보 (data.go.kr) · ETF 분류·태깅: 자체 정리(서술적 분류)
본 정보는 공개 데이터를 정리한 참고용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시세는 지난 거래일 종가 기준이며 실시간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