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G제약은 차바이오그룹 계열 제약사로 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을 만들어 파는 회사입니다. 매출은 매년 꾸준히 늘고 2026년 1분기에는 증가 속도가 더 빨라졌으며, 주가는 장부가의 0.64배로 자산 대비 싼 구간에 있습니다. 최근 영업 단계는 적자를 거치고 있어, 매출 성장이 이익 회복으로 이어지는지가 앞으로의 핵심입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사업 개요
CMG제약은 차바이오그룹의 핵심 계열사로, 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을 연구·개발하고 직접 생산해 판매하는 제약회사입니다. 대표 기술은 입에서 바로 녹는 형태의 약(구강용해필름, ODF)을 만드는 'STARFILM' 기술로, 맛과 안정성을 개선한 개량 신약에 이 기술을 적용하는 데 힘을 싣고 있습니다. 즉 자체 생산 의약품 판매가 매출의 중심이고, 여기에 건강기능식품이 더해지는 구조입니다. 시가총액이 큰 편이 아니라서, 개별 공시 하나가 매출과 재무에 주는 영향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1,015원이고 시가총액은 1501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060원) 아래·60일선(1,451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을 모두 밑돌아 흐름은 눌린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38.5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20.4%, 3개월 변화율은 -46.2%,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52.6%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38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62%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30.5%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최근 연간(2025년) 매출은 1,052억원, 영업이익은 -37억원, 순이익은 -101억원으로 영업 단계가 적자였습니다. 영업이익률은 -3.5%,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5.0%,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51.8%입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이익이 적자라 계산되지 않으므로, 자산 기준 지표인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로 봅니다. PBR은 0.74배로, 같은 업종에서 시가총액이 가까운 비교군(제일약품 0.69배, 경동제약 0.64배, 일양약품 0.59배)과 견줘도 낮은 편이라 자산 대비 주가가 싼 구간입니다. 부채비율 51.8%는 무겁지 않은 수준이지만,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당장 현금화할 자산이 다소 적어(유동비율 91.8%) 단기 자금 흐름은 챙겨볼 부분입니다.
성장성
매출은 2023년 939억원, 2024년 991억원, 2025년 1,052억원으로 3년 연속 늘었고, 증가율도 5.5%에서 6.2%로 빨라졌습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255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23.7% 늘어, 외형 성장에 더 속도가 붙은 모습입니다. 이익 쪽을 보면 영업이익은 아직 -29억원으로 적자지만, 순이익은 1억원으로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즉 매출이 빠르게 커지는 가운데 손익이 적자 바닥을 지나는 국면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다만 분기 영업이익의 전년 대비 비교 수치는 회사가 누적 기준으로만 공개해 단정하기 어렵고, 매출 성장이 영업이익 단계까지 이어지는지가 다음 확인 지점입니다.
최근 이벤트
가장 최근인 2026년 6월 19일에는 단일판매·공급계약 해지 공시가 있었습니다. 해지된 계약의 금액과 기간이 앞으로 매출 인식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일회성 거래였는지 반복되던 거래였는지가 중기 해석을 가릅니다. 2월 11일에는 연간 실적 변동 공시로 매출 1,052억원·영업이익 -37억원·순이익 -101억원이 확정됐는데, 연간 흐름과 같은 방향인지 일회성 요인이 섞였는지 함께 보면 좋습니다. 앞서 2025년 12월 29일에는 신규 시설투자 정정 공시로 투자 기간 종료일이 조정됐습니다. 회사가 직접 제시한 계획성 자료이므로, 생산 능력과 향후 매출의 밑그림으로 참고할 수 있습니다.
종합 의견
강점은 분명합니다. 매출이 3년 연속 늘면서 2026년 1분기에는 증가 속도가 더 빨라졌고, 순이익이 흑자로 돌아서며 손익이 바닥을 지나는 신호가 나왔습니다. 주가는 장부가의 0.64배로 동종 비교군보다 낮아, 자산 대비로는 싼 구간에 들어와 있습니다. 가격도 이미 고점에서 약 60% 내려와 있습니다. 반대로 챙겨볼 점은, 연간 단위로는 아직 영업·순이익이 적자라는 사실과 단기 자금 흐름(유동비율 91.8%)입니다. 따라서 이 종목은 '매출 성장이 영업이익 흑자 전환으로 이어지면' 낮은 PBR이 저평가로 부각될 수 있고, 반대로 '이익 회복이 늦어지면' 적자와 자금 부담이 먼저 보이는 구조입니다. 외형 성장과 1분기 흑자라는 회복 단서가 이어지는지를 분기 실적으로 확인해 가는 것이 핵심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30.51% / 6개월 -44.59% / 12개월 -56.34%
핵심 지표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기술 지표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