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쓰리는 게임·소프트웨어 회사로, 영업이익률 24%대·ROE 17.8%의 높은 수익성과 5%대 배당을 갖춘 곳입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사업 개요
티쓰리는 게임·소프트웨어 업종의 회사입니다. DART 기업개황의 산업코드는 5821(소프트웨어 개발·공급)이고, 공식 홈페이지는 http://www.t3.co.kr 입니다. 매출 규모(연 695억원)에 비해 영업이익률이 24%대로 높은 점에서, 자체 보유한 게임·콘텐츠를 직접 서비스하며 운영 이익을 두텁게 남기는 구조로 보입니다. 시가총액 1,394억원의 중소형 회사라, 사업 자체의 꾸준함과 함께 분기마다 나오는 공시 하나가 실적·주식 수에 주는 영향도 같이 살피면 그림이 또렷해집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2,660원이고 시가총액은 1477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2,480원) 위·60일선(2,824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3.6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8%, 3개월 변화율은 -6.3%,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27.2%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82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17%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20.4%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최근 연간 매출은 695억원, 영업이익 170억원, 순이익 169억원입니다. 영업이익률 24.5%, 순이익률 24.4%로 버는 만큼 이익으로 잘 남기고,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는 17.8%로 동종 평균을 웃돕니다. 부채비율은 130.8%지만 유동비율(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당장 현금화 가능한 자산)이 916%, 이자보상배율(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배 감당하는지)이 13.1배라 빚 부담은 가벼운 편입니다. 배당성향 43.3%로 이익의 상당 부분을 주주에게 돌려주고, 현재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5.6%대입니다. trailing PER 8.23배·PBR 1.46배는 그 자체로 비싼 수준이 아니며, 이익이 빠르게 늘고 있어 미래 이익으로 본 예측 PER은 낮아집니다. 이는 동종 중앙값보다 분명히 낮아, 수익성·재무 안정성을 함께 보면 저평가 신호로 읽힙니다.
성장성
매출은 2023년 510억원 → 2024년 593억원 → 2025년 695억원으로 늘었고, 증가율도 +16.4%에서 +17.2%로 빨라졌습니다.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76억원 → 105억원 → 170억원으로 2년 연평균 50% 속도로 불었습니다. 흐름은 올해 들어 더 강해져, 2026년 1분기 매출 221억원(+37.8%)·영업이익 58억원(+69.8%)·순이익 64억원(+75.3%)으로 매출보다 이익이 더 가파르게 늘었습니다. 게임·콘텐츠가 한 번 자리를 잡으면 추가 매출이 대부분 이익으로 떨어지는 특성이 숫자로 드러나는 셈입니다. 올해 연간으로는 매출 915억원·영업이익 263억원·순이익 325억원 수준이 가능해 보이며, 이 이익을 현재 주가에 대보면 예측 PER이 나옵니다. 1분기에 이미 작년 영업이익의 3분의 1을 넘겼고 이익 증가 속도가 매출보다 빠르다는 점이 이 전망을 뒷받침합니다. 이익 변곡 구간에 있는 만큼 미래 이익 기준 지표가 실제 그림에 더 가깝습니다.
최근 이벤트
최근 공시는 사업 흐름과 같은 방향입니다. 2026-03-20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으로 회사가 주주가치를 키우겠다는 계획을 직접 내놓았고, 2026-05-08 1분기 잠정실적(매출 221억원·영업이익 58억원·순이익 64억원)으로 성장세를 확인시켰습니다. 앞선 2026-02-25 손익구조 변동 공시에서는 연간 매출 695억원·영업이익 170억원·순이익 169억원이 공개되며 이익이 큰 폭으로 늘어난 사실이 잡혔습니다. 세 공시 모두 매출·이익이 함께 늘어나는 같은 방향을 가리킵니다.
종합 의견
강점이 분명한 회사입니다. 매출과 이익이 해마다 빨라지는 속도로 늘고, 영업이익률 24%대·ROE 17.8%로 수익성이 높으며, 빚 부담은 가볍고 배당수익률은 5%대입니다. 강하게 작동하는 조건은 게임·콘텐츠의 실적이 지금 속도를 이어가 1분기에서 본 이익 증가가 연간으로 확정되는 경우입니다. 반대로 약해지는 조건은 특정 작품·계약에 매출이 쏠려 있다면 그 흐름이 흔들릴 때입니다. 중소형 회사 특성상 분기 실적과 공시를 분기마다 확인하면 이 두 갈래를 일찍 가늠할 수 있습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20.43% / 6개월 +49.67% / 12개월 +12.77%
핵심 지표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기술 지표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