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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 반도체 (091160) 🔎 정밀분석

삼성자산운용 · 주식 · 한국 · 섹터·산업 · 시세 2026-09-30 · 분석 2026-07-14

정리·검수 빙빙 · 분석 방법론 · AI·자동화 안내 · 오류 신고

국내 반도체 산업 전반에 폭넓게 투자하는 대표적인 반도체 섹터 ETF입니다. SK하이닉스 같은 대형 메모리 기업뿐 아니라, 반도체를 만드는 데 필요한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들까지 두루 담는 것이 특징입니다. 삼성자산운용이 운용하며, 2006년 6월 27일 상장해 오랜 역사를 가진 상품입니다. 지수를 그대로 따라가는 패시브 방식이고, 파생상품으로 흉내 내는 합성형이 아니라 실제 주식을 담는 실물복제 구조라 상품 자체는 단순한 편입니다. 배수를 쓰지 않는 일반형이며, 총보수는 연 0.45%입니다. 기준일(2026-09-30) 기준 순자산은 약 5조 1,904억 원, 같은 날 종가는 142,700원입니다.

이 페이지는 공개된 시세·운용 자료를 정리한 정보 제공 자료입니다.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 권유나 투자자문이 아니며, 보수·분배금 등은 운용사 공시 기준으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은 운용사 공식 자료를 직접 확인하고 본인 책임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시세 2026-09-30 종가 기준

종가142,700원
등락률+1.09%
NAV(순자산가치)142,288원
괴리율+0.29%
시가총액6.06조원
순자산총액(AUM)6.00조원
거래량1,404,283주
거래대금2,002억원
기초지수KRX 반도체
기초지수 종가15,001.49

시가총액은 상장좌수 × 시장가격, 순자산총액(AUM)은 ETF가 담은 자산의 순자산가치(NAV) 총합입니다. 산출 방식이 달라 두 값은 비슷하지만 정확히 같지는 않습니다.

기간 수익률 · 추적 2026-09-30 기준

기간ETF(NAV)기초지수초과
1개월+13.64%+14.28%-0.63%
3개월-15.72%-15.13%-0.58%
6개월+48.06%+49.80%-1.74%
1년+209.63%+213.05%-3.42%
3년+356.39%+362.71%-6.32%
연변동성73.6%
최대낙폭 (최근 1년)-50.2%
추적차이 (1년)-3.42%
추적오차 (연율)1.20%

NAV 기준(분배금 재투자 제외) 수익률입니다. 기초지수는 산출기관 발표 가격지수 기준이며, 추적오차는 최근 1년 일간 NAV−지수 수익률 차이의 연율 표준편차입니다. 출처: data.go.kr 증권상품시세정보.

보수 · 분배금

보수·비용 삼성자산운용 공식 상품정보

총보수0.45%

분배금 출처 삼성자산운용 공식 분배금 공시

분배 주기연
최근 좌당 분배금115원

분배금은 운용 성과에 따라 달라지며, 이익을 초과해 분배하면 투자 원금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이 ETF 이해하기

🎯무엇을 추종하나

기초지수는 한국거래소가 산출하는 'KRX 반도체' 지수입니다. 국내 반도체 산업을 대표하는 20개 안팎의 상장 기업으로 구성되며, 메모리·설계·후공정·장비·소재 등 반도체 밸류체인 여러 단계를 아우릅니다. 시가총액 최상위인 삼성전자의 비중이 다른 반도체 대표주에 비해 상대적으로 크지 않아, 삼성전자 한 종목에 성과가 좌우되기보다 반도체 산업 전반의 흐름을 담아내는 성격이 강합니다. 구성종목을 누가 넣고 뺄지, 비중을 얼마로 둘지는 운용사가 아니라 지수를 만드는 한국거래소가 정해 둔 정기 변경 절차에 따라 결정됩니다. ETF는 지수가 바뀌면 그에 맞춰 보유 종목과 비중을 다시 맞추는데, 이 작업을 리밸런싱이라고 부릅니다. 즉 운용역이 유망해 보이는 종목을 골라 담는 액티브 방식이 아니라, 정해진 규칙대로 따라가는 방식이어서 담당자의 판단이 성과를 가르지 않습니다. 추종 방식도 실물복제라, 증권사와 계약을 맺어 지수 수익률을 받아 오는 합성형에서 생길 수 있는 거래상대방 위험이 없습니다. 기준일(2026-09-30) KRX 반도체 지수 종가는 15,001.49였습니다.

🌊어떻게 움직이나

국내 반도체주들이 함께 오르내리는 흐름을 따라갑니다. 소부장 기업 비중이 있어, 반도체 대형주뿐 아니라 반도체 설비 투자·업황 사이클에 대한 기대가 장비·소재 기업 주가로 번지는 국면에서 함께 반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국내 주식으로 구성돼 환율 영향은 없습니다. 가격이 실제 가치와 얼마나 붙어 있는지도 볼 만합니다. 기준일(2026-09-30) 종가는 142,700원, 같은 날 순자산가치(NAV)는 142,288원으로 시장에서 붙은 값이 실제 가치보다 아주 조금 낮은 수준이었습니다. 이 차이를 괴리율이라 부르는데, 유동성공급자(LP)가 양쪽에 호가를 대 주기 때문에 평상시에는 크게 벌어지지 않습니다. 같은 날 거래량은 140만 주, 거래대금은 약 2,002억 원으로 거래가 활발한 편이라 원하는 가격 근처에서 체결이 어려운 상황은 드뭅니다. 다만 장 시작 직후나 마감 직전, 시장이 급하게 흔들리는 시간대에는 호가 간격이 평소보다 벌어질 수 있습니다.

🧭성향·특징

삼성전자 한 종목에 대한 의존도가 낮아 국내 반도체 산업 전반에 분산 투자하는 효과가 있는 반면, 여전히 반도체라는 한 산업에 집중된 섹터형 상품이라는 점은 분명합니다. 소부장 기업들은 대형주보다 주가 변동이 큰 경우가 많아, 반도체 업황이 좋을 때는 탄력이 크지만 조정기에는 낙폭도 커지기 쉽습니다. 특정 대형주보다 산업 전반의 흐름에 투자하고 싶을 때 활용되지만, 한 산업 집중에 따른 변동성은 감안해야 합니다. 비용 구조를 뜯어보면 총보수는 연 0.45%이고, 이 가운데 운용사가 가져가는 집합투자보수가 0.389%로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나머지는 일반사무관리 0.04%, 신탁(수탁)보수 0.02%, 지정참가회사(AP)보수 0.001%입니다. 100만 원을 1년 맡겼다고 하면 보수로 4,500원가량이 나가는 셈인데, 따로 청구서가 오는 것이 아니라 매일 조금씩 순자산에서 차감돼 기준가에 이미 반영됩니다. 여기에 지수 정기 변경에 맞춰 종목을 교체할 때 드는 매매·중개 비용은 총보수와 별개로 발생하며 회계연도마다 달라집니다. 같은 'KRX 반도체' 지수를 따르는 상품으로 TIGER 반도체(091230)가 있는데 총보수는 연 0.46%, 순자산은 약 1조 2,718억 원입니다. 지수가 같으니 성과 흐름은 서로 비슷하고 비용 차이도 크지 않아, 실무적으로는 규모가 큰 쪽이 호가가 촘촘한 편이라는 정도가 차이로 남습니다.

📈최근 추세

2026년 상반기 국내 반도체주는 AI 메모리 수요 기대 속에 강하게 올랐다가, 7월 들어 AI 투자 지속성에 대한 우려로 대형주와 함께 큰 폭으로 되밀리는 등 변동성이 컸습니다. 이 ETF도 반도체 업종 흐름을 그대로 따라갔으며, 기준일(2026-09-30) 종가 142,700원은 그날 하루 -5.8%를 기록해 조정 국면에 있었습니다. 방향을 단정하기보다, 반도체 업황 특유의 큰 출렁임이 이어지는 국면이라는 사실에 유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성격상 어울리는 국면과 부담스러운 국면은 비교적 뚜렷한 편입니다. 메모리 가격이 오르고 반도체 설비 투자가 늘어나는 업황 확장 국면에서는 대형 제조사와 소부장이 함께 반응해 상승 탄력이 붙는 경향이 있습니다. 반대로 설비 투자 계획이 미뤄지거나 재고가 쌓이는 국면, 금리가 빠르게 올라 성장 업종 전반의 부담이 커지는 국면에서는 시장 평균보다 낙폭이 커질 수 있습니다. 결국 특정 시점의 방향을 맞히려 하기보다, 한 산업에 집중된 상품이라는 성격을 감안해 전체 자산에서 이 상품이 차지할 비중을 스스로 미리 정해 두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가장 쉬운 설명

한마디로, 특정 대형주 한 곳에 몰지 않고 국내 반도체 산업 전반(대형주 + 장비·소재 소부장)을 두루 담는 반도체 ETF입니다. 산업 전체에 투자하는 셈이라 분산 효과가 있지만, 한 산업에 집중된 만큼 등락은 큰 편입니다. 비용은 연 0.45%가 매일 조금씩 자동으로 빠져나가는 방식이라 따로 낼 돈은 없고, 대신 기준가에 이미 반영돼 있습니다. 분배금은 주식으로 치면 배당 같은 것인데 1년에 한 번, 4월 말 기준으로 나옵니다. 가장 최근에는 1좌당 115원이 지급됐고 그 전 해는 416원, 그 전 해는 65원으로 해마다 편차가 컸습니다. 편입한 기업들에서 들어온 배당 등을 모아 주는 돈이라 운용 성과에 따라 달라지고, 정해진 금액이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세금 면에서는 국내 주식만 담는 국내주식형 ETF라 해외 지수를 따르는 상품과 구분해서 봐야 하며, 국내주식형은 매매차익에 대한 별도 과세가 없고 분배금에만 배당소득세가 붙는 것이 기본 구조입니다. 정리하면 '국내 반도체 산업을 한 바구니에, 비용은 연 0.45%, 분배금은 1년에 한 번, 대신 출렁임은 각오' 정도로 이해하면 됩니다.

구성 성격

SK하이닉스 등 대형주와 함께 한미반도체·리노공업·이오테크닉스·아이에스시(ISC) 같은 반도체 장비·부품·후공정 기업들이 폭넓게 편입되는 구조입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두 대형주에 비중을 절반 넘게 몰아 주는 일부 반도체 ETF와 달리, 이 상품은 대형주 쏠림이 상대적으로 덜하고 소부장 기업의 비중이 함께 반영됩니다. 그만큼 국내 반도체 산업의 '전방(대형 제조)'과 '후방(장비·소재)'을 두루 담는 성격입니다. 상위에 놓이는 기업들의 성격을 나눠 보면, 메모리를 직접 만드는 대형 제조사, 그 제조사에 검사·본딩·레이저 가공 같은 공정 장비를 대는 회사, 그리고 칩을 검사하고 포장하는 후공정 관련 회사가 뒤섞여 있습니다. 서로 사업 단계는 다르지만 결국 같은 반도체 설비 투자 사이클을 바라보는 기업들이라 업황이 돌 때는 함께 움직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다만 편입 종목 수가 20개 안팎으로, 수백 종목을 담는 시장 전체형에 비하면 적기 때문에 개별 기업의 실적이나 수주 소식이 ETF 전체 흐름에 미치는 영향이 상대적으로 큽니다. 소부장 기업 중에는 시가총액이 크지 않은 곳도 섞여 있어 대형주 위주 상품보다 개별 종목 이슈에 흔들리기 쉽습니다. 종목별 정확한 비중은 운용사가 매일 공시하는 자산구성내역(PDF)에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개별 구성종목·비중의 정확한 수치는 운용사·KRX 공식 공시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며, 위 설명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구성 성격을 요약·재구성한 것입니다.

다층 분류

자산유형주식
지역한국
분류섹터·산업
투자용도성장·테마
운용방식패시브
레버리지일반
복제방식실물
환헤지국내(해당없음)
운용사삼성자산운용
상장일2006/06/27
반도체전반

참고·유의

ETF 용어 쉽게 보기
NAV(순자산가치)ETF가 담고 있는 자산의 실제 1주당 가치입니다. 시장 가격은 이 값 근처에서 움직입니다.
괴리율시장 가격이 NAV보다 얼마나 비싸거나(+) 싸게(-) 거래되는지를 나타냅니다. 0%에 가까울수록 적정 가격에 거래되는 것입니다.
추적오차ETF 수익률이 기초지수 수익률과 얼마나 벌어지는지를 나타냅니다. 작을수록 지수를 잘 따라갑니다.
AUM(순자산총액)ETF에 모인 전체 자산 규모입니다. 클수록 대체로 거래가 원활하고 상장폐지 위험이 낮습니다.
기초지수ETF가 따라가려는 목표 지수입니다. ETF 가격은 이 지수의 움직임을 반영합니다.
레버리지/인버스레버리지는 지수 등락의 배수(2배 등)로, 인버스는 지수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도록 만든 상품입니다. 변동성이 큽니다.
환헤지/환노출해외 자산 ETF에서 환율 변동을 막으면 환헤지((H)), 그대로 두면 환노출입니다.

금융위원회 증권상품시세정보 (data.go.kr) · ETF 분류·태깅: 자체 정리(서술적 분류)

본 정보는 공개 데이터를 정리한 참고용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시세는 지난 거래일 종가 기준이며 실시간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