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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g Stocks 소개
Bong Stocks는 금융위원회 시세 정보와 전자공시(DART) 같은 공개 데이터만으로 한국 상장 주식 2,650여 종목과 ETF 1,140여 종목의 지표를 매 거래일 계산하고, 그중 주식 1,200여 종목에는 공시 원문을 확인한 심층 분석을 붙입니다. 업종마다 먼저 봐야 할 숫자가 다르기 때문에, 종목별로 핵심 지표 하나와 그것을 우선하는 이유를 초보자 눈높이로 함께 설명합니다. 매수·매도 추천이나 목표주가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숫자를 만드는 방식
지표는 남의 화면을 옮겨 오지 않고 원자료에서 직접 계산합니다. 시세는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 재무는 전자공시(DART)의 재무제표가 출발점입니다. 이익·매출처럼 기간 동안 쌓이는 값은 최근 네 개 분기 합으로, 자산·자본처럼 시점의 잔액인 값은 가장 최근 분기말 기준으로 씁니다. 연간 확정치만 쓰면 지표가 최대 1년 가까이 낡기 때문입니다. 화면에 보이는 EPS로 주가를 나누면 화면의 PER이 그대로 나오도록 반올림 자리까지 맞춰 두어, 읽는 분이 직접 검산할 수 있습니다. 계산식은 분석 방법론에 공개돼 있습니다.
‘심층분석’ 표시가 붙은 종목
🔎 표시가 있는 종목은 최근 공시를 직접 확인해 사업 내용·실적 배경·재무 상태를 글로 정리한 것입니다. 각 서술에는 무엇을 근거로 했는지, 공식 자료인지 저희 추정인지 표시가 붙습니다. 표시가 없는 종목은 지표만 자동으로 계산해 둔 상태이며, 목록 위 전체 버튼으로 함께 볼 수 있습니다.
하지 않는 것
목표주가·적정주가를 제시하지 않고, 종목에 점수나 순위를 매기지 않으며, 매수·매도 시점을 말하지 않습니다. 예측 지표는 검증되지 않은 추정이라고 화면에 명시합니다. 틀린 숫자를 발견하시면 정정 안내로 알려 주시면 확인해 고치고 이력을 남깁니다.
지표를 처음 보신다면
지표 하나씩 익힐 수 있도록 투자 가이드에 글을 모아 두었습니다. PER이 뭔가요, PBR이 뭔가요, ROE 읽는 법, 부채비율 얼마면 위험한가, 공시 읽는 법부터 보시면 이 사이트의 숫자가 훨씬 잘 읽힙니다. 전 종목을 직접 집계한 밸류에이션 지도와 업종별 PER 격차도 같은 자리에 있습니다.
시가총액 범위
정수만 입력 · 단위 억원
비워두면 제한 없음 · 예) 상한 10000 = 1조원 이하 (1조 = 10,000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