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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 200 (105190) 🔎 정밀분석

한국투자신탁운용 · 주식 · 한국 · 시장대표 · 시세 2026-09-30 · 분석 2026-07-14

정리·검수 빙빙 · 분석 방법론 · AI·자동화 안내 · 오류 신고

한국투자신탁운용(ACE)이 운용하는 국내 대표 주식형 ETF로, 코스피200 지수를 그대로 따라가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유가증권시장(코스피)의 대형 우량주 200개를 지수 비중대로 담아, 한 종목만 사도 한국 대표 대형주 전체에 나눠 투자하는 효과를 냅니다. 종목을 직접 고르는 부담 없이 시장 전체를 담으려는 사람에게 어울리는 저비용 코어(핵심 보유)형 상품입니다. 2008년 9월 25일 상장했습니다. 분류상으로는 '시장대표' 주식형이고, 운용 방식은 운용역이 종목을 재량으로 고르지 않고 지수를 그대로 좇는 패시브(수동 추종)입니다. 총보수는 연 0.02%(직전 회계연도 기준, 한국투자신탁운용 공식 공시)로 국내 ETF 중에서도 매우 낮은 축에 들어, 오래 들고 갈수록 비용 차이가 성과에 그대로 남는 구조에서 유리합니다. 순자산총액은 약 1조 6,448억 원으로 코스피200을 따라가는 상품군 안에서 자리를 잡은 규모이고, 하루 거래대금도 수백억 원대라 거래가 원활한 편입니다.

이 페이지는 공개된 시세·운용 자료를 정리한 정보 제공 자료입니다.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 권유나 투자자문이 아니며, 보수·분배금 등은 운용사 공시 기준으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은 운용사 공식 자료를 직접 확인하고 본인 책임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시세 2026-09-30 종가 기준

종가110,010원
등락률-0.16%
NAV(순자산가치)109,656원
괴리율+0.32%
시가총액1.64조원
순자산총액(AUM)1.64조원
거래량278,920주
거래대금309억원
기초지수코스피 200
기초지수 종가1,081.82

시가총액은 상장좌수 × 시장가격, 순자산총액(AUM)은 ETF가 담은 자산의 순자산가치(NAV) 총합입니다. 산출 방식이 달라 두 값은 비슷하지만 정확히 같지는 않습니다.

기간 수익률 · 추적 2026-09-30 기준

기간ETF(NAV)기초지수초과
1개월+1.53%+0.93%+0.60%
3개월-18.65%-18.99%+0.34%
6개월+32.73%+32.93%-0.20%
1년+128.97%+128.22%+0.75%
3년+230.82%+231.13%-0.30%
연변동성59.3%
최대낙폭 (최근 1년)-41.1%
추적차이 (1년)+0.75%
추적오차 (연율)1.05%

NAV 기준(분배금 재투자 제외) 수익률입니다. 기초지수는 산출기관 발표 가격지수 기준이며, 추적오차는 최근 1년 일간 NAV−지수 수익률 차이의 연율 표준편차입니다. 출처: data.go.kr 증권상품시세정보.

보수 · 분배금

보수·비용 직전 회계연도 · 한국투자신탁운용 공식 공시

총보수0.02%

이 ETF 이해하기

🎯무엇을 추종하나

기초지수는 '코스피200'입니다. 코스피200은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종목 가운데 시가총액(회사 전체 주식의 시장가치)이 크고 거래가 활발한 대표 200개를 뽑아 만든 지수로, 한국거래소(KRX)가 산출합니다. 시가총액이 클수록 더 큰 비중으로 들어가는 '시가총액 가중' 방식이라, 덩치 큰 회사의 주가 움직임이 지수에 더 크게 반영됩니다. 이 ETF는 그 200개 종목을 지수와 같은 비중으로 실제로 사서 담는 '실물 복제' 방식으로 지수를 따라갑니다. 지수에 어떤 종목이 들어가고 빠지는지는 KRX가 공표한 지수 방법론에 따라 정해집니다. 유가증권시장 상장 종목을 업종별로 나눈 뒤 시가총액과 거래 규모를 기준으로 대표성이 큰 종목을 골라 담고, 정기 심사 때 새로 커진 회사가 들어오고 규모가 줄어든 회사가 빠지는 식으로 명단이 갱신됩니다. 정기 변경 사이에도 상장폐지·합병·분할 같은 사건이 생기면 지수가 수시로 조정되고, 이 ETF도 지수가 바뀌는 대로 담는 종목을 따라 바꿉니다. 이렇게 지수를 그대로 복제해도 실제 성과는 지수와 아주 조금 어긋나는데(추적오차), 보수 같은 비용, 구성 조정 과정에서 생기는 거래비용, 배당금이 들어와 다시 굴려지기까지의 시점 차이가 그 원인입니다. 기초지수인 코스피 200의 2026년 9월 30일 종가는 1,081.82이었습니다.

🌊어떻게 움직이나

레버리지·인버스가 아닌 일반형(1배)이라, 코스피200이 하루 1% 오르면 이 ETF도 대체로 1% 안팎 오르고 지수가 내리면 같은 방향으로 내립니다. 배율을 키우거나 방향을 뒤집지 않고 지수를 있는 그대로 따라갑니다. 다만 반도체 대형주 비중이 높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가 크게 흔들리면 지수 전체보다 체감 변동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국내 자산이라 환율 변동의 영향은 받지 않습니다. 2026년 9월 30일 기준으로 보면 종가는 110,010원, 순자산가치(NAV)는 109,656원으로 둘의 차이(괴리)가 0.1%도 되지 않았습니다. 가격과 NAV가 이렇게 붙어 있으면 지수 움직임이 가격에 비교적 정직하게 전달됩니다. 지수가 오르면 이익이 나고 내리면 손실이 나는 단순한 구조이며, 배율을 키우지 않기 때문에 여러 날에 걸쳐 오르내림이 반복될 때 배율 탓에 수익률이 어긋나는 문제(복리 왜곡)도 없습니다. 그래서 며칠·몇 달 단위로 들고 있어도 지수 흐름과 크게 벌어지지 않는다는 점이 레버리지·인버스형과 가장 크게 다른 부분입니다.

🧭성향·특징

한국 주식시장 전체 흐름을 한 번에 담는 '시장 대표(코어)' 성격의 ETF입니다. 개별 종목을 고르는 부담 없이 대형 우량주에 폭넓게 분산되는 것이 장점이고, 보수(운용 수수료)가 낮은 편이라 장기 보유 비용 부담이 작습니다. 다만 실제 내용은 '안전한 분산'이라기보다 반도체 대형주 비중이 높은 '대형주·반도체 집중'에 가까워, 반도체 업황이 꺾이면 지수 전체가 함께 흔들릴 수 있습니다. 같은 코스피200을 따라가는 상품이 여러 운용사에서 나와 있어, 보수·거래 편의 등을 비교해 고를 수 있습니다. 보수를 좀 더 풀어 보면, 총보수 연 0.02%는 1,000만 원을 1년 동안 들고 있을 때 보수로 나가는 돈이 2천 원 정도라는 뜻입니다. 다만 투자자가 실제로 부담하는 비용은 총보수만이 아니라, 지수 구성이 바뀔 때 발생하는 거래비용과 시장에서 거래할 때 생기는 호가 차이까지 합쳐진다는 점은 알아두는 편이 좋습니다. 이 실제 부담 비용은 운용사 공시나 투자설명서에서 따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같은 코스피200을 따라가는 ETF는 여러 운용사가 내놓고 있어 담는 내용 자체는 사실상 거의 같습니다. 그래서 갈리는 부분은 보수 수준, 순자산 규모, 하루 거래가 얼마나 활발한지, 분배금 정책 정도입니다. 이 상품은 보수가 매우 낮은 축이고 순자산도 1조 원을 크게 넘어, 규모가 작아서 생기는 불편은 적은 편입니다. 어울리는 국면과 조심할 국면도 조건부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한국 대형주 전반이 함께 오르는 국면, 특히 반도체 업황이 좋아지며 지수 전체가 끌려 올라가는 국면에서는 이 상품이 시장 평균을 그대로 받아냅니다. 반대로 반도체 대형주만 크게 흔들리는 국면에서는 '넓게 분산했다'는 기대와 달리 지수 전체가 함께 밀릴 수 있고, 중소형주나 코스닥이 주도하는 국면에서는 코스피200 자체가 상대적으로 뒤처질 수 있습니다. 특정 업종의 흐름을 집중적으로 담고 싶은 사람보다는, 한국 시장 평균을 낮은 비용으로 길게 들고 가려는 사람에게 성격이 맞는 상품입니다.

📈최근 추세

2026년 9월 30일 종가는 110,010원, 순자산가치(NAV)는 109,656원으로 종가와 NAV가 거의 붙어 있어 시장 가격이 실제 자산 가치에 잘 맞춰져 있습니다. 그날 하루 등락률은 -0.16%로 코스피200의 조정과 함께 크게 내렸습니다. 순자산총액(AUM)은 약 1.6조 원, 시가총액은 약 1.6조 원 규모입니다. 그날 거래량은 278,920주, 거래대금은 약 309억 원으로 규모에 견주어 손바뀜이 넉넉했습니다. 기초지수인 코스피 200의 같은 날 종가는 1,081.82이었습니다. 종가와 NAV의 차이가 0.1%에 미치지 않았다는 것은 시장가격이 자산가치에서 크게 벗어나 있지 않았다는 뜻이고, 이런 상태에서는 지수 흐름이 가격에 비교적 그대로 반영됩니다. 다만 여기 적힌 가격·NAV·순자산총액·거래량은 모두 특정 시점 기준 값이며, 이후 시세와 자금 유출입에 따라 계속 달라집니다.

💡가장 쉬운 설명

한마디로 '한국 대표 대형주 200개를 한 번에 담는 저비용 바구니'입니다. 코스피200이 오르면 오르고 내리면 내리며, 실제로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 비중이 높아 반도체 주가에 크게 좌우된다는 점만 알아두면 됩니다. 보수는 연 0.02%로 아주 낮고, 국내 주식으로만 채워져 있어 환율 걱정도 없습니다. 배율을 키우거나 방향을 뒤집는 상품이 아니어서 구조는 단순하고, 국내 주식형 ETF라 세금 구조도 비교적 간단한 편입니다.

구성 성격

구성은 코스피200을 그대로 따라, 소수 대형주에 크게 쏠려 있습니다. 시가총액 가중이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반도체 대형주가 지수에서 매우 큰 비중을 차지하고, 두 종목만 합쳐도 상당한 몫이 됩니다. 그 뒤로 정보기술(IT), 현대차·기아 등 자동차, KB금융·신한지주 등 금융, 그리고 2차전지·바이오·산업재 대형주들이 이어집니다. 폭넓게 분산되는 듯 보이지만, 실제로는 반도체 대형주 비중이 높아 반도체 주가 흐름에 크게 좌우되는 구조라는 점은 다른 코스피200 상품과 같습니다. 다만 이 페이지에는 이 상품의 구성종목 상세(개별 비중) 데이터가 아직 수집되지 않아, 종목별 비중 수치는 따로 표기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시가총액 가중이라는 계산 방식과 코스피200이라는 지수 성격상, 상위 몇 종목이 전체에서 큰 몫을 차지하고 그 아래로 갈수록 비중이 빠르게 작아지는 형태라는 점은 구조적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종목 수는 200개지만 실제 위험은 그보다 훨씬 적은 수의 대형주에 몰려 있다고 보는 편이 실제에 가깝습니다. 정확한 구성종목과 비중은 운용사가 매일 공시하는 자산구성내역(포트폴리오 내역)에서 확인할 수 있고, 이 ETF는 파생상품으로 지수를 흉내 내는 합성형이 아니라 실제 주식을 담는 실물형이라 그 명세가 그대로 보유 자산이 됩니다.

개별 구성종목·비중의 정확한 수치는 운용사·KRX 공식 공시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며, 위 설명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구성 성격을 요약·재구성한 것입니다.

다층 분류

자산유형주식
지역한국
분류시장대표
투자용도코어(시장대표)
운용방식패시브
레버리지일반
복제방식실물
환헤지국내(해당없음)
운용사한국투자신탁운용
상장일2008/09/25

참고·유의

ETF 용어 쉽게 보기
NAV(순자산가치)ETF가 담고 있는 자산의 실제 1주당 가치입니다. 시장 가격은 이 값 근처에서 움직입니다.
괴리율시장 가격이 NAV보다 얼마나 비싸거나(+) 싸게(-) 거래되는지를 나타냅니다. 0%에 가까울수록 적정 가격에 거래되는 것입니다.
추적오차ETF 수익률이 기초지수 수익률과 얼마나 벌어지는지를 나타냅니다. 작을수록 지수를 잘 따라갑니다.
AUM(순자산총액)ETF에 모인 전체 자산 규모입니다. 클수록 대체로 거래가 원활하고 상장폐지 위험이 낮습니다.
기초지수ETF가 따라가려는 목표 지수입니다. ETF 가격은 이 지수의 움직임을 반영합니다.
레버리지/인버스레버리지는 지수 등락의 배수(2배 등)로, 인버스는 지수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도록 만든 상품입니다. 변동성이 큽니다.
환헤지/환노출해외 자산 ETF에서 환율 변동을 막으면 환헤지((H)), 그대로 두면 환노출입니다.

금융위원회 증권상품시세정보 (data.go.kr) · ETF 분류·태깅: 자체 정리(서술적 분류)

본 정보는 공개 데이터를 정리한 참고용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시세는 지난 거래일 종가 기준이며 실시간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