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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 골드선물(H) (132030)

삼성자산운용 · 원자재 · 글로벌 · 원자재 · 시세 2026-08-06

정리·검수 빙빙 · 시세·보수·구성은 공개 자료로 자동 정리하고, 설명은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을 거칩니다 · 분석 방법론 · AI·자동화 안내 · 오류 신고

KODEX 골드선물(H)는 삼성자산운용이 운용하는 글로벌 원자재 ETF입니다. 주로 '분산·대체자산' 용도로 활용됩니다.

이 페이지는 공개된 시세·운용 자료를 정리한 정보 제공 자료입니다.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 권유나 투자자문이 아니며, 보수·분배금 등은 운용사 공시 기준으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은 운용사 공식 자료를 직접 확인하고 본인 책임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종가23,955원
등락률+2.13%
NAV(순자산가치)23,878원
괴리율+0.32%
시가총액3,378억원
순자산총액(AUM)3,391억원
거래량179,363주
거래대금43억원
기초지수S&P GSCI Gold Index(TR)
기초지수 종가2,078.96

시가총액은 상장좌수 × 시장가격, 순자산총액(AUM)은 ETF가 담은 자산의 순자산가치(NAV) 총합입니다. 산출 방식이 달라 두 값은 비슷하지만 정확히 같지는 않습니다.

기간 수익률 · 추적 2026-08-06 기준

기간ETF(NAV)기초지수
1개월+2.02%+2.15%
3개월-10.13%-9.43%
6개월-15.31%-13.98%
1년+19.65%+24.43%
3년+91.35%
연변동성29.0%
최대낙폭 (최근 1년)-26.5%

ETF는 원화 NAV, 기초지수는 산출기관 발표 현지 통화 가격지수 기준입니다. 환율 영향으로 둘의 수익률이 차이 날 수 있어 초과수익·추적오차는 표시하지 않습니다. 출처: data.go.kr 증권상품시세정보.

보수 · 분배금

보수·비용 직전 회계연도 · 삼성자산운용 공식 공시

합성총보수 (TER)0.73%
총보수0.68%
실제부담비용률0.7882%

분배금 출처 삼성자산운용 분배 공지·KRX

분배 주기
최근 좌당 분배금130원

분배금은 운용 성과에 따라 달라지며, 이익을 초과해 분배하면 투자 원금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이 ETF 이해하기

🎯무엇을 추종하나

기초지수(S&P 산출)을 추종합니다. 복제 방식은 실물입니다. ETF 가격은 이 지수를 따라 움직이도록 설계되며, 실제로는 추적오차·괴리율 때문에 지수와 완전히 일치하지는 않습니다.

🌊어떻게 움직이나

기초지수와 비슷하게 하루 등락을 약 1배로 따라갑니다. 해외 자산의 환율 변동을 상당 부분 제거(환헤지, (H))해 기초자산 자체 움직임에 집중하도록 설계됐습니다.

🧭성향·특징

원자재(금·원유 등) 가격이나 관련 지수를 따라가는 ETF로, 상품 수급·달러·경기에 민감합니다. 분류상 특성: 선물 롤오버.

다층 분류

자산유형원자재
지역글로벌
분류원자재
투자용도분산·대체자산
운용방식패시브
레버리지일반
복제방식실물
환헤지환헤지
운용사삼성자산운용
상장일2010/10/01
금(선물)환헤지(H)선물 롤오버
ETF 용어 쉽게 보기
NAV(순자산가치)ETF가 담고 있는 자산의 실제 1주당 가치입니다. 시장 가격은 이 값 근처에서 움직입니다.
괴리율시장 가격이 NAV보다 얼마나 비싸거나(+) 싸게(-) 거래되는지를 나타냅니다. 0%에 가까울수록 적정 가격에 거래되는 것입니다.
추적오차ETF 수익률이 기초지수 수익률과 얼마나 벌어지는지를 나타냅니다. 작을수록 지수를 잘 따라갑니다.
AUM(순자산총액)ETF에 모인 전체 자산 규모입니다. 클수록 대체로 거래가 원활하고 상장폐지 위험이 낮습니다.
기초지수ETF가 따라가려는 목표 지수입니다. ETF 가격은 이 지수의 움직임을 반영합니다.
레버리지/인버스레버리지는 지수 등락의 배수(2배 등)로, 인버스는 지수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도록 만든 상품입니다. 변동성이 큽니다.
환헤지/환노출해외 자산 ETF에서 환율 변동을 막으면 환헤지((H)), 그대로 두면 환노출입니다.

금융위원회 증권상품시세정보 (data.go.kr) · ETF 분류·태깅: 자체 정리(서술적 분류)

본 정보는 공개 데이터를 정리한 참고용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시세는 지난 거래일 종가 기준이며 실시간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