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GER 200 IT (139260) 🔎 정밀분석
미래에셋자산운용 · 주식 · 한국 · 섹터·산업 · 시세 2026-08-06 · 분석 2026-07-14
미래에셋자산운용(TIGER)이 운용하는 국내 주식형 ETF로, 코스피200에 속한 정보기술(IT) 업종 종목만 따로 모은 지수를 따라갑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같은 대형 반도체주를 비롯한 한국 대표 IT·테크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효과를 냅니다. 실제 주식을 지수 비중대로 담는 실물 복제 방식이며, 2011년 4월 6일 상장됐습니다.
이 페이지는 공개된 시세·운용 자료를 정리한 정보 제공 자료입니다.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 권유나 투자자문이 아니며, 보수·분배금 등은 운용사 공시 기준으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은 운용사 공식 자료를 직접 확인하고 본인 책임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시가총액은 상장좌수 × 시장가격, 순자산총액(AUM)은 ETF가 담은 자산의 순자산가치(NAV) 총합입니다. 산출 방식이 달라 두 값은 비슷하지만 정확히 같지는 않습니다.
기간 수익률 · 추적 2026-08-06 기준
| 기간 | ETF(NAV) | 기초지수 | 초과 |
|---|---|---|---|
| 1개월 | -24.35% | -23.63% | -0.72% |
| 3개월 | -10.82% | -9.51% | -1.31% |
| 6개월 | +66.13% | +68.97% | -2.84% |
| 1년 | +273.98% | +281.00% | -7.02% |
| 3년 | +278.95% | +287.96% | -9.01% |
NAV 기준(분배금 재투자 제외) 수익률입니다. 기초지수는 산출기관 발표 가격지수 기준이며, 추적오차는 최근 1년 일간 NAV−지수 수익률 차이의 연율 표준편차입니다. 출처: data.go.kr 증권상품시세정보.
보수 · 분배금
보수·비용 직전 회계연도 · 미래에셋자산운용 공식 공시
분배금 출처 미래에셋자산운용 분배 공지·KRX
분배금은 운용 성과에 따라 달라지며, 이익을 초과해 분배하면 투자 원금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이 ETF 이해하기
기초지수는 '코스피200 정보기술' 지수입니다. 한국거래소(KRX)가 산출하는 코스피200 중에서 정보기술(반도체·전자·IT 하드웨어 등) 업종에 해당하는 종목만 뽑아 만든 업종(섹터) 지수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일수록 비중이 커집니다. 코스피200 전체가 아니라 그 안의 IT 업종에만 초점을 맞추기 때문에, 시장 전체보다 반도체·전자 업황에 더 민감하게 움직입니다. 이 ETF는 해당 지수 편입 종목을 실제로 사서 담아 지수를 따라갑니다.
일반형(레버리지·인버스가 아닌 1배) ETF라, 코스피200 IT 지수가 오르면 이 ETF도 대체로 같은 방향으로 오르고 내리면 내립니다. 다만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 비중이 워낙 높아, 이 종목들의 주가가 크게 흔들리는 날에는 시장 평균보다 훨씬 큰 폭으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국내 주식으로 이뤄져 환율 변동의 영향은 받지 않습니다. 반도체 업황(메모리 가격·HBM 수요 등)과 미국 기술주·AI 투자 흐름에 따라 변동성이 커지는 편입니다.
한국 IT·반도체 업종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섹터·성장' 성격의 ETF입니다. 반도체 경기가 좋을 때는 시장 전체보다 크게 오를 수 있는 반면, 반도체 업황이 꺾이면 하락 폭도 그만큼 커질 수 있어 변동성이 높은 편입니다. 소수 대형주에 쏠려 있어 '분산 효과'는 제한적이며, 사실상 반도체 대형주 두 종목의 방향에 크게 좌우되는 상품이라는 점을 이해하고 접근할 필요가 있습니다.
2026년 8월 6일 종가는 120,210원, 순자산가치(NAV, ETF 한 주의 실제 자산 가치)는 120,557원이며, 하루 등락률은 -14.35%로 크게 하락했습니다. 순자산총액(AUM)은 약 2.4조 원, 시가총액은 약 2.4조 원 규모입니다. 2026년 상반기 한국 증시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두 반도체 대형주가 코스피 시가총액의 절반가량을 차지할 만큼 반도체 쏠림이 심했고, 이 ETF는 그 두 종목 비중이 높아 반도체 주가 흐름에 크게 연동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한마디로 '한국 IT·반도체 대표주를 한 번에 담는 바구니'입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 비중이 커서 반도체 업황이 좋으면 시장보다 더 오르고, 나쁘면 더 크게 내릴 수 있다는 점만 기억하면 됩니다.
구성 성격
구성은 소수 대형 반도체주에 매우 크게 쏠려 있습니다. 코스피200 IT 지수 자체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라는 두 반도체 대형주가 큰 비중을 차지하는 구조여서, 이 두 종목의 주가 움직임이 사실상 지수 방향을 좌우합니다. 그 뒤로 삼성전기·SK스퀘어 같은 전자·IT 부품·플랫폼 기업이 이어집니다. 업종을 IT로 좁힌 지수인 만큼 코스피200 전체보다 반도체·전자 쪽 집중도가 훨씬 높고, 금융·자동차·바이오 같은 다른 업종은 담기지 않습니다.
다층 분류
참고·유의
- 코스피200 전체가 아니라 그 안의 IT 업종에만 투자하므로, 시장 평균보다 반도체·전자 업황에 크게 좌우됩니다.
- 구성종목과 비중은 지수 변경·주가 변동에 따라 수시로 바뀝니다.
- 일반형 ETF로 원금이 보장되지 않으며, 반도체 업황 부진 시 큰 손실이 날 수 있습니다.
ETF 용어 쉽게 보기
금융위원회 증권상품시세정보 (data.go.kr) · ETF 분류·태깅: 자체 정리(서술적 분류)
본 정보는 공개 데이터를 정리한 참고용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시세는 지난 거래일 종가 기준이며 실시간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