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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200 IT (139260) 🔎 정밀분석

미래에셋자산운용 · 주식 · 한국 · 섹터·산업 · 시세 2026-09-30 · 분석 2026-07-14

정리·검수 빙빙 · 분석 방법론 · AI·자동화 안내 · 오류 신고

미래에셋자산운용(TIGER)이 운용하는 국내 주식형 ETF로, 코스피200에 속한 정보기술(IT) 업종 종목만 따로 모은 지수를 따라갑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같은 대형 반도체주를 비롯한 한국 대표 IT·테크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효과를 냅니다. 실제 주식을 지수 비중대로 담는 실물 복제 방식이며, 2011년 4월 6일 상장됐습니다. 지수를 그대로 따라가는 패시브 상품이고 레버리지나 인버스가 아닌 1배짜리입니다. 연 총보수는 0.40%, 분배금은 분기 주기로 지급되는 구조이며, 순자산 규모는 약 2.59조 원으로 코스피200 IT 계열 상품 가운데 가장 큰 축에 듭니다. 국내 주식만 담기 때문에 환헤지를 할지 말지를 따질 일이 없다는 점도 특징입니다.

이 페이지는 공개된 시세·운용 자료를 정리한 정보 제공 자료입니다.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 권유나 투자자문이 아니며, 보수·분배금 등은 운용사 공시 기준으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은 운용사 공식 자료를 직접 확인하고 본인 책임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시세 2026-09-30 종가 기준

종가141,630원
등락률-0.33%
NAV(순자산가치)142,065원
괴리율-0.31%
시가총액2.72조원
순자산총액(AUM)2.72조원
거래량283,602주
거래대금405억원
기초지수코스피 200 정보기술
기초지수 종가14,735.98

시가총액은 상장좌수 × 시장가격, 순자산총액(AUM)은 ETF가 담은 자산의 순자산가치(NAV) 총합입니다. 산출 방식이 달라 두 값은 비슷하지만 정확히 같지는 않습니다.

기간 수익률 · 추적 2026-09-30 기준

기간ETF(NAV)기초지수초과
1개월+3.64%+3.35%+0.29%
3개월-25.31%-24.35%-0.96%
6개월+77.49%+80.87%-3.38%
1년+270.03%+277.39%-7.36%
3년+376.02%+387.95%-11.94%
연변동성73.8%
최대낙폭 (최근 1년)-52.3%
추적차이 (1년)-7.36%
추적오차 (연율)1.39%

NAV 기준(분배금 재투자 제외) 수익률입니다. 기초지수는 산출기관 발표 가격지수 기준이며, 추적오차는 최근 1년 일간 NAV−지수 수익률 차이의 연율 표준편차입니다. 출처: data.go.kr 증권상품시세정보.

보수 · 분배금

보수·비용 미래에셋자산운용 공식 상품정보

총보수0.4%

분배금 출처 미래에셋자산운용 분배 공지·KRX

분배 주기분기
최근 좌당 분배금200원

분배금은 운용 성과에 따라 달라지며, 이익을 초과해 분배하면 투자 원금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이 ETF 이해하기

🎯무엇을 추종하나

기초지수는 '코스피200 정보기술' 지수입니다. 한국거래소(KRX)가 산출하는 코스피200 중에서 정보기술(반도체·전자·IT 하드웨어 등) 업종에 해당하는 종목만 뽑아 만든 업종(섹터) 지수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일수록 비중이 커집니다. 코스피200 전체가 아니라 그 안의 IT 업종에만 초점을 맞추기 때문에, 시장 전체보다 반도체·전자 업황에 더 민감하게 움직입니다. 이 ETF는 해당 지수 편입 종목을 실제로 사서 담아 지수를 따라갑니다. 종목을 고르는 규칙은 단순합니다. 첫째 코스피200 안에 들어 있어야 하고, 둘째 거래소 업종 분류에서 정보기술로 잡혀야 합니다. 담는 비중은 사람이 판단해 정하는 게 아니라 시가총액 크기에 따라 기계적으로 정해지기 때문에, 대장주가 커질수록 지수 안에서 그 종목이 차지하는 자리도 같이 커집니다. 구성종목이 갈리는 시점은 한국거래소가 정한 정기변경 일정을 따르고, 코스피200에서 빠지거나 업종 분류가 바뀌는 사건이 생기면 그에 맞춰 수시로도 반영됩니다. 즉 '어떤 종목을 넣을까'를 운용사가 고민하는 게 아니라 지수 규칙이 정해 주고, 운용사는 그 결과를 그대로 따라 담는 역할을 합니다. 또 하나 알아둘 점은 이 ETF가 따라가는 지수가 배당을 지수 안에 다시 쌓지 않는 가격지수 계열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편입 종목에서 나온 배당은 지수 숫자에 쌓이는 대신 투자자에게 분배금으로 돌아옵니다. 지수를 흉내 내기 위해 파생상품을 쓰는 합성형이 아니라 진짜 주식을 사서 담는 실물형이라, 거래 상대방이 약속을 못 지킬 위험(거래상대방 위험)은 사실상 없다고 봐도 됩니다. 2026년 9월 30일 기준 기초지수 종가는 14,735.98이었습니다.

🌊어떻게 움직이나

일반형(레버리지·인버스가 아닌 1배) ETF라, 코스피200 IT 지수가 오르면 이 ETF도 대체로 같은 방향으로 오르고 내리면 내립니다. 다만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 비중이 워낙 높아, 이 종목들의 주가가 크게 흔들리는 날에는 시장 평균보다 훨씬 큰 폭으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국내 주식으로 이뤄져 환율 변동의 영향은 받지 않습니다. 반도체 업황(메모리 가격·HBM 수요 등)과 미국 기술주·AI 투자 흐름에 따라 변동성이 커지는 편입니다. 가격이 실제 자산 가치에서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는 순자산가치(NAV)와 시장가격의 차이인 괴리로 볼 수 있는데, 2026년 9월 30일 기준 종가 141,630원과 NAV 142,065원의 차이는 크지 않았습니다. 같은 날 거래량은 약 28만 주, 거래대금은 약 405억 원으로 거래가 활발한 편이어서 원하는 가격 근처에서 체결되기 쉽고, 유동성공급자(LP)가 양쪽 호가를 대주기 때문에 장중 대부분의 시간대에는 NAV 언저리에서 가격이 형성됩니다. 다만 지수 자체가 소수 대형주에 쏠려 있어, 그 종목에 큰 뉴스가 나오는 날에는 하루 등락 폭이 코스피200보다 눈에 띄게 커질 수 있습니다. 또 보수와 거래비용이 매일 조금씩 빠져나가기 때문에, 아주 긴 기간을 놓고 보면 지수 수익률과 완전히 똑같지는 않고 미세한 차이(추적오차)가 쌓입니다.

🧭성향·특징

한국 IT·반도체 업종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섹터·성장' 성격의 ETF입니다. 반도체 경기가 좋을 때는 시장 전체보다 크게 오를 수 있는 반면, 반도체 업황이 꺾이면 하락 폭도 그만큼 커질 수 있어 변동성이 높은 편입니다. 소수 대형주에 쏠려 있어 '분산 효과'는 제한적이며, 사실상 반도체 대형주 두 종목의 방향에 크게 좌우되는 상품이라는 점을 이해하고 접근할 필요가 있습니다. 성격상 잘 맞는 국면과 불리한 국면이 비교적 뚜렷한 편입니다. 메모리 가격이 오르면서 반도체 회사들의 이익 전망이 함께 올라가는 국면, 글로벌 AI 투자와 데이터센터 설비 투자가 늘어나는 국면, 원화가 약해져 수출 기업의 실적이 좋아지는 국면에서는 시장 전체보다 강한 흐름이 나오기 쉽습니다. 반대로 메모리 재고가 쌓이고 감산 이야기가 오가는 국면, 금리가 빠르게 올라 성장주 가치가 눌리는 국면, 지수 안 대형주 한 곳에 기업 고유의 악재가 터지는 국면에서는 낙폭이 시장 평균보다 깊어질 수 있습니다. 이미 반도체 종목을 직접 들고 있다면 같은 위험이 겹쳐 쌓이는 구조라는 점도 함께 봐야 합니다. 반대로 코스피200 같은 시장 대표 상품만 들고 있는 상태라면, 이 상품은 IT 비중을 더 얹는 위성(보조) 성격으로 이해하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최근 추세

2026년 9월 30일 종가는 141,630원, 순자산가치(NAV, ETF 한 주의 실제 자산 가치)는 142,065원이며, 하루 등락률은 -0.33%로 크게 하락했습니다. 순자산총액(AUM)은 약 2.7조 원, 시가총액은 약 2.7조 원 규모입니다. 2026년 상반기 한국 증시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두 반도체 대형주가 코스피 시가총액의 절반가량을 차지할 만큼 반도체 쏠림이 심했고, 이 ETF는 그 두 종목 비중이 높아 반도체 주가 흐름에 크게 연동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같은 날 거래량은 약 28만 주, 거래대금은 약 405억 원이었고, 기초지수인 코스피 200 정보기술 지수 종가는 14,735.98이었습니다. 같은 지수를 쓰는 다른 상품과 견줘 보면 위치가 더 분명해집니다. 배당을 분배하지 않고 지수에 다시 쌓는 TR형으로는 KODEX 200IT TR(삼성자산운용, 2020년 9월 상장)이 있는데 순자산은 약 2,233억 원 수준으로, 순자산 규모만 놓고 보면 이 ETF가 열 배 이상 큽니다. 규모가 크면 보통 호가가 촘촘하고 거래가 잘 붙는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 같은 지수를 쓰되 하루 등락의 두 배로 움직이도록 설계된 일별 2배 레버리지 상품(TIGER 200IT레버리지)도 있는데, 그쪽은 지수가 오르면 두 배로 이익이 나고 내리면 두 배로 손실이 나며 파생상품으로 지수를 따라가는 구조라 성격이 완전히 다릅니다. 이 ETF는 그런 증폭 장치 없이 지수를 1배로 따라가는 일반형입니다.

💡가장 쉬운 설명

한마디로 '한국 IT·반도체 대표주를 한 번에 담는 바구니'입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 비중이 커서 반도체 업황이 좋으면 시장보다 더 오르고, 나쁘면 더 크게 내릴 수 있다는 점만 기억하면 됩니다. 비용은 연 0.40%라서 1,000만 원어치를 1년 들고 있으면 약 4만 원이 자산에서 조금씩 떼어지는 셈이고, 따로 청구서가 날아오는 게 아니라 매일 순자산에서 자동으로 빠집니다. 분배금은 분기마다 나오고, 국내 주식만 담은 상품이라 환율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정리하면 '분산된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반도체 한 방향에 실린 바구니'라는 점이 이 상품의 장점이자 단점입니다.

구성 성격

구성은 소수 대형 반도체주에 매우 크게 쏠려 있습니다. 코스피200 IT 지수 자체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라는 두 반도체 대형주가 큰 비중을 차지하는 구조여서, 이 두 종목의 주가 움직임이 사실상 지수 방향을 좌우합니다. 그 뒤로 삼성전기·SK스퀘어 같은 전자·IT 부품·플랫폼 기업이 이어집니다. 성격을 줄 세워 보면 맨 앞은 메모리 반도체를 만드는 회사들이고, 그 뒤로 MLCC·카메라모듈 같은 전자부품, 디스플레이와 IT 하드웨어, 반도체 소재·장비, 그리고 지주·투자회사 성격의 종목이 이어집니다. 한마디로 '기계를 만들고 부품을 대는 제조업'의 몫이 압도적이고, 인터넷·게임처럼 화면 안에서 돈을 버는 회사는 거래소 업종 분류상 다른 칸으로 잡히는 경우가 많아 생각보다 적게 들어옵니다. 개별 비중은 주가가 움직이는 대로 매일 조금씩 달라지지만, 큰 그림은 상위 한두 종목이 10% 단위로 뭉텅뭉텅 차지하고 나머지가 잘게 나뉘는 모양이라고 보면 이해가 빠릅니다. 업종을 IT로 좁힌 지수인 만큼 코스피200 전체보다 반도체·전자 쪽 집중도가 훨씬 높고, 금융·자동차·바이오 같은 다른 업종은 담기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한 상품만으로는 업종 분산이 되지 않고, 오히려 '반도체 한 방향'에 힘을 실어 주는 성격이 됩니다. 그날그날의 정확한 구성종목과 비중은 운용사가 매일 공시하는 자산구성내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별 구성종목·비중의 정확한 수치는 운용사·KRX 공식 공시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며, 위 설명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구성 성격을 요약·재구성한 것입니다.

다층 분류

자산유형주식
지역한국
분류섹터·산업
투자용도성장·테마
운용방식패시브
레버리지일반
복제방식실물
환헤지국내(해당없음)
운용사미래에셋자산운용
상장일2011/04/06
IT·테크

참고·유의

ETF 용어 쉽게 보기
NAV(순자산가치)ETF가 담고 있는 자산의 실제 1주당 가치입니다. 시장 가격은 이 값 근처에서 움직입니다.
괴리율시장 가격이 NAV보다 얼마나 비싸거나(+) 싸게(-) 거래되는지를 나타냅니다. 0%에 가까울수록 적정 가격에 거래되는 것입니다.
추적오차ETF 수익률이 기초지수 수익률과 얼마나 벌어지는지를 나타냅니다. 작을수록 지수를 잘 따라갑니다.
AUM(순자산총액)ETF에 모인 전체 자산 규모입니다. 클수록 대체로 거래가 원활하고 상장폐지 위험이 낮습니다.
기초지수ETF가 따라가려는 목표 지수입니다. ETF 가격은 이 지수의 움직임을 반영합니다.
레버리지/인버스레버리지는 지수 등락의 배수(2배 등)로, 인버스는 지수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도록 만든 상품입니다. 변동성이 큽니다.
환헤지/환노출해외 자산 ETF에서 환율 변동을 막으면 환헤지((H)), 그대로 두면 환노출입니다.

금융위원회 증권상품시세정보 (data.go.kr) · ETF 분류·태깅: 자체 정리(서술적 분류)

본 정보는 공개 데이터를 정리한 참고용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시세는 지난 거래일 종가 기준이며 실시간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