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EX 코스닥150 (229200) 🔎 정밀분석
삼성자산운용 · 주식 · 한국 · 시장대표 · 시세 2026-08-06 · 분석 2026-07-14
코스닥 시장을 대표하는 우량주 150개를 모은 '코스닥150' 지수를 그대로 따라가는 ETF입니다. 이 한 종목만 사면 성장주가 많은 코스닥 시장 전반에 한 번에 분산 투자하는 효과를 얻습니다.
이 페이지는 공개된 시세·운용 자료를 정리한 정보 제공 자료입니다.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 권유나 투자자문이 아니며, 보수·분배금 등은 운용사 공시 기준으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은 운용사 공식 자료를 직접 확인하고 본인 책임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시가총액은 상장좌수 × 시장가격, 순자산총액(AUM)은 ETF가 담은 자산의 순자산가치(NAV) 총합입니다. 산출 방식이 달라 두 값은 비슷하지만 정확히 같지는 않습니다.
기간 수익률 · 추적 2026-08-06 기준
| 기간 | ETF(NAV) | 기초지수 | 초과 |
|---|---|---|---|
| 1개월 | -6.35% | -6.32% | -0.03% |
| 3개월 | -32.34% | -32.20% | -0.14% |
| 6개월 | -28.93% | -28.59% | -0.33% |
| 1년 | +1.14% | +1.51% | -0.37% |
| 3년 | -5.78% | -5.12% | -0.66% |
NAV 기준(분배금 재투자 제외) 수익률입니다. 기초지수는 산출기관 발표 가격지수 기준이며, 추적오차는 최근 1년 일간 NAV−지수 수익률 차이의 연율 표준편차입니다. 출처: data.go.kr 증권상품시세정보.
보수 · 분배금
보수·비용 직전 회계연도 · 삼성자산운용 공식 공시
분배금 출처 삼성자산운용 분배 공지·KRX
분배금은 운용 성과에 따라 달라지며, 이익을 초과해 분배하면 투자 원금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이 ETF 이해하기
기초지수는 코스닥150입니다. 코스닥 상장 종목 가운데 시가총액이 크고 거래가 활발한 대표 150개를 골라 만든 지수로, 코스닥 시장 전체 흐름을 요약해 보여 주는 잣대 역할을 합니다.
국내 주식이라 환율 영향은 없습니다. 코스닥150 지수가 오르면 오르고 내리면 내리는 단순한 1배 추종 구조입니다. 다만 담고 있는 종목들이 성장주 중심이라, 코스피 같은 대형주 지수보다 오르내림의 폭(변동성)이 대체로 더 큽니다. 호황일 때 더 세게 오르고, 조정이 올 때 더 크게 빠지는 성격을 이해하고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성장성이 높은 대신 변동성도 큰' 코스닥 시장에 넓게 투자하려는 사람에게 맞는 성향입니다. 개별 성장주를 하나 고르는 위험은 줄여 주지만, 시장 전체가 성장 테마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만큼 코스피 대표 지수보다 부침이 심할 수 있습니다. 정부의 성장산업 지원(AI·반도체·바이오·로봇·이차전지 등)이 코스닥 비중 높은 업종과 겹친다는 점은 이 시장에 붙는 기대 요인입니다.
2026년 들어 코스피가 반도체 대형주 힘으로 강세를 보인 반면, 코스닥은 상대적으로 부진해 고점 대비 눌린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시장 주도권이 대형주·반도체로 쏠린 국면에서는 성장주 중심의 코스닥이 뒤처지는 모습이 나타나기도 했습니다.
한마디로, '코스닥 대표 성장주 150개 묶음'입니다. 잘 나갈 땐 코스피보다 더 오르고, 빠질 땐 더 빠질 수 있는, 변동이 큰 성장주 바구니라고 보면 됩니다.
구성 성격
코스닥은 유가증권시장(코스피)보다 성장주·중소형 성장기업 비중이 높은 시장이고, 그중에서도 이차전지(2차전지)와 바이오,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로봇 등 성장 업종의 무게가 큽니다. 상위 종목 쏠림도 뚜렷해 상위 소수 종목의 비중 합이 상당히 높은 편이라, 이들 업종의 분위기에 따라 지수가 크게 출렁일 수 있습니다.
다층 분류
참고·유의
- 성장주 중심이라 코스피 대표 지수보다 변동성이 큰 편입니다.
- 이차전지·바이오 등 특정 업종 쏠림이 있어 그 업종의 분위기에 따라 지수가 크게 흔들릴 수 있습니다.
ETF 용어 쉽게 보기
금융위원회 증권상품시세정보 (data.go.kr) · ETF 분류·태깅: 자체 정리(서술적 분류)
본 정보는 공개 데이터를 정리한 참고용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시세는 지난 거래일 종가 기준이며 실시간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