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 (233740) 🔎 정밀분석
삼성자산운용 · 주식 · 한국 · 시장대표 · 시세 2026-08-06 · 분석 2026-07-14
코스닥 시장의 대표 지수인 코스닥150의 하루 등락을 약 2배로 따라가는 레버리지 ETF입니다. 코스닥150에 속한 실제 주식을 그대로 담기보다, 지수선물·스왑 같은 파생상품을 이용해 2배 효과를 만들어 냅니다.
이 페이지는 공개된 시세·운용 자료를 정리한 정보 제공 자료입니다.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 권유나 투자자문이 아니며, 보수·분배금 등은 운용사 공시 기준으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은 운용사 공식 자료를 직접 확인하고 본인 책임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시가총액은 상장좌수 × 시장가격, 순자산총액(AUM)은 ETF가 담은 자산의 순자산가치(NAV) 총합입니다. 산출 방식이 달라 두 값은 비슷하지만 정확히 같지는 않습니다.
기간 수익률 · 추적 2026-08-06 기준
| 기간 | ETF(NAV) | 기초지수 |
|---|---|---|
| 1개월 | -19.04% | -6.32% |
| 3개월 | -60.98% | -32.20% |
| 6개월 | -61.53% | -28.59% |
| 1년 | -26.61% | +1.51% |
| 3년 | -48.29% | -5.12% |
이 상품은 기초지수의 일일 수익률을 2배로 추종하므로, 여러 날의 누적수익률은 기초지수 누적수익률의 배수와 일치하지 않습니다(등락 반복 시 변동성 손실). 그래서 일반 ETF와 같은 방식의 장기 초과수익·추적차이는 표시하지 않습니다. 출처: data.go.kr 증권상품시세정보.
보수 · 분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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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배금
이 ETF 이해하기
기초지수는 코스닥 상장 종목 가운데 시장 대표성과 유동성 등을 고려해 뽑은 150개 종목으로 만든 코스닥150 지수입니다. 이 ETF는 그 지수의 '하루' 수익률을 약 2배로 좇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코스닥150이 하루 +2% 오르면 대략 +4%, -2% 내리면 대략 -4%를 노리는 식이며, 배율은 '하루' 기준이라는 점이 가장 중요합니다.
코스닥150이 오르면 그 약 2배로 더 크게 오르고, 내리면 그 약 2배로 더 크게 내립니다. 코스닥 자체가 성장주 비중이 커서 코스피보다 변동성이 큰 시장인데, 여기에 2배가 더해지므로 하루 등락 폭이 상당히 커집니다. 국내 주식 지수를 따르므로 환율 영향은 없습니다.
변동성과 위험이 높은 상품입니다. 코스닥이라는 변동성 큰 시장에 2배 레버리지가 겹친 데다, 배율이 '하루' 기준이라 며칠 이상 보유하면 결과가 '2배 × 기간 누적수익률'과 달라집니다. 특히 지수가 올랐다 내렸다를 반복하며 제자리에 머무는 횡보장에서는 매일 배율을 다시 맞추는 과정에서 가치가 조금씩 깎이는 '변동성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하루 +5% 뒤 다음 날 -4.76%로 이틀 만에 원래 자리로 돌아와도 2배 상품은 원금을 밑돌 수 있습니다. 반대로 한 방향으로 며칠 이어질 때는 복리가 유리하게 작용하기도 합니다. 코스닥 반등에 짧게 베팅하거나 코스닥 관련 보유분을 잠시 헤지하는 데는 쓸 수 있지만, 장기 보유에는 대체로 부적합합니다.
2026년 들어 코스닥은 과거 조정 폭이 컸던 2차전지·바이오·로봇 등 성장주 쪽으로 기관 자금이 유입되는 모습이 관찰됐고, 지수 구성도 바이오 중심에서 AI·ESS·우주 등으로 넓어지는 흐름이 나타났습니다. 다만 상위 소수 종목의 비중이 커 특정 섹터 이슈에 지수가 크게 흔들릴 수 있고, 그 변동이 2배로 확대된다는 점을 함께 봐야 합니다.
한마디로, 코스닥150 하루 등락의 약 2배로 움직이는 상품입니다. 오를 때 두 배로 좋지만 내릴 때도 두 배로 아프고, 오래 들고 있으면 '2배 × 누적'과 어긋날 수 있어 짧게 방향을 볼 때 쓰는 성격의 ETF입니다.
구성 성격
실물 주식 150개를 나눠 담는 일반 지수 ETF가 아니라, 코스닥150 지수 자체의 움직임을 2배로 키우는 상품입니다. 그래서 개별 종목 구성표가 보이지 않습니다. 대신 코스닥150 지수선물을 사거나 증권사와 스왑 계약을 맺는 방식으로, 자산의 약 2배에 해당하는 규모만큼 지수 상승에 베팅하는 '롱(매입)' 포지션을 잡아 배율을 만듭니다. 다만 코스닥150 지수 자체는 바이오·헬스케어와 IT 비중이 높고 상위 종목 쏠림이 큰 편이라, 이 ETF의 하루 움직임에도 이런 섹터 흐름이 크게 반영됩니다.
다층 분류
참고·유의
- 배율(약 2배)은 '하루' 기준이며, 여러 날 누적하면 지수 수익률의 정확히 2배가 되지 않습니다.
- 코스닥의 큰 변동성에 레버리지가 겹쳐 하루 등락이 큽니다. 장기 보유보다 단기 방향성·헤지 목적에 맞는 구조입니다.
ETF 용어 쉽게 보기
금융위원회 증권상품시세정보 (data.go.kr) · ETF 분류·태깅: 자체 정리(서술적 분류)
본 정보는 공개 데이터를 정리한 참고용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시세는 지난 거래일 종가 기준이며 실시간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