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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 2차전지산업 (305720) 🔎 정밀분석

삼성자산운용 · 주식 · 한국 · 섹터·산업 · 시세 2026-09-30 · 분석 2026-07-14

정리·검수 빙빙 · 분석 방법론 · AI·자동화 안내 · 오류 신고

삼성자산운용(KODEX)이 운용하는 국내 주식형 테마 ETF로, 전기차 배터리로 대표되는 2차전지 산업 전반의 기업들을 한 바구니에 담아 따라갑니다. 배터리를 직접 만드는 셀 회사부터 양극재·음극재 같은 핵심 소재, 원료·부품에 이르는 국내 2차전지 밸류체인(가치사슬) 기업들이 함께 들어갑니다. 2018년 9월 12일 상장됐습니다.

이 페이지는 공개된 시세·운용 자료를 정리한 정보 제공 자료입니다.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 권유나 투자자문이 아니며, 보수·분배금 등은 운용사 공시 기준으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은 운용사 공식 자료를 직접 확인하고 본인 책임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시세 2026-09-30 종가 기준

종가14,370원
등락률+0.67%
NAV(순자산가치)14,465원
괴리율-0.66%
시가총액1.86조원
순자산총액(AUM)1.87조원
거래량4,951,729주
거래대금715억원
기초지수FnGuide 2차전지 산업 지수
기초지수 종가2,529.98

시가총액은 상장좌수 × 시장가격, 순자산총액(AUM)은 ETF가 담은 자산의 순자산가치(NAV) 총합입니다. 산출 방식이 달라 두 값은 비슷하지만 정확히 같지는 않습니다.

기간 수익률 · 추적 2026-09-30 기준

기간ETF(NAV)기초지수초과
1개월-6.96%-6.97%+0.01%
3개월-0.87%-0.86%-0.00%
6개월-16.01%-15.82%-0.19%
1년+24.11%+24.33%-0.23%
3년-40.87%-40.74%-0.13%
연변동성62.4%
최대낙폭 (최근 1년)-47.4%
추적차이 (1년)-0.23%
추적오차 (연율)0.30%

NAV 기준(분배금 재투자 제외) 수익률입니다. 기초지수는 산출기관 발표 가격지수 기준이며, 추적오차는 최근 1년 일간 NAV−지수 수익률 차이의 연율 표준편차입니다. 출처: data.go.kr 증권상품시세정보.

보수 · 분배금

보수·비용 삼성자산운용 공식 상품정보

총보수0.45%

분배금 출처 삼성자산운용 공식 분배금 공시

분배 주기연
최근 좌당 분배금18원

분배금은 운용 성과에 따라 달라지며, 이익을 초과해 분배하면 투자 원금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이 ETF 이해하기

🎯무엇을 추종하나

기초지수는 'FnGuide 2차전지 산업 지수'로, 에프앤가이드(FnGuide)가 산출합니다. 유가증권시장(코스피)과 코스닥에 상장된 종목 가운데 2차전지 사업과의 관련성이 높은 기업을 가려 약 25개를 담는 지수입니다. 각 종목은 관련성과 시가총액(종목 전체의 시장가치)을 함께 반영해 비중을 정하되, 특정 종목에 지나치게 쏠리지 않도록 최상위 종목은 20%, 그다음 종목은 15% 정도로 개별 비중에 상한(캡)을 둡니다. 구성 조정(리밸런싱)은 분기마다 이뤄집니다. 이 ETF는 그 종목들을 실제로 사서 담는 '실물 복제' 방식으로 지수를 따라갑니다. 분기 정기변경 때는 2차전지 관련성 심사를 다시 해서 새로 들어오거나 빠지는 종목이 생기고, 개별 비중 상한도 그 시점에 다시 맞춥니다. 정기변경과 정기변경 사이에는 비중을 손대지 않기 때문에, 많이 오른 종목의 비중은 저절로 커지고 많이 내린 종목의 비중은 저절로 작아지는 식으로 바구니 모양이 조금씩 달라집니다. 실물 복제 방식이라 지수가 바뀌면 운용사가 실제 종목을 그에 맞춰 교체하며, 이 과정에서 드는 거래비용과 보수, 배당이 반영되는 시차 때문에 지수와 ETF의 성과가 아주 조금씩 어긋나는 추적오차가 생깁니다.

🌊어떻게 움직이나

일반형(레버리지·인버스가 아닌 1배) ETF로, 담고 있는 2차전지 종목들의 주가가 오르면 이 ETF도 오르고 내리면 함께 내립니다. 다만 배터리 산업 자체가 전기차 판매 흐름, 각국 정책, 리튬 같은 원자재 가격에 민감해 주가 진폭이 큰 편입니다. 특히 비중이 큰 삼성SDI·LG에너지솔루션의 실적과 주가가 흔들리면 ETF 전체가 크게 움직입니다. 국내 자산이라 환율 변동의 영향은 받지 않습니다. 실물로 지수를 그대로 담기 때문에 하루하루 움직임은 기초지수와 거의 붙어 다니지만, 보수와 거래비용, 배당이 들어오는 시점 차이 때문에 완전히 똑같지는 않습니다. 또 장중에 거래되는 시장가격은 순자산가치(NAV)보다 위나 아래로 벌어질 수 있어, 거래가 한산한 시간대나 시장이 급하게 흔들리는 구간에서는 그 차이가 평소보다 커지기도 합니다. 레버리지나 인버스가 아니어서 하루 등락을 배로 키우거나 뒤집는 구조는 아니며, 여러 날에 걸친 복리 왜곡 문제도 없습니다.

🧭성향·특징

미래 성장 산업으로 꼽히는 2차전지에 한 번에 투자하는 성장·테마형 ETF입니다. 배터리 밸류체인 전반에 나눠 담는다는 점이 장점이지만, 실제로는 소수의 셀·소재 대형주에 크게 쏠려 있어 분산 효과가 제한적입니다. 성장 기대와 정책·원자재 뉴스에 민감해 좋을 때는 크게 오르지만 업황이 꺾이면 큰 폭으로 내릴 수 있는, 변동성이 큰 상품입니다. 방어적 성격은 약한 편이라 흐름의 등락을 견딜 수 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비용 면에서는 총보수가 연 0.45%입니다(직전 회계연도 기준, 삼성자산운용 공식 공시). 따로 청구서가 날아오는 돈이 아니라 ETF 순자산에서 매일 조금씩 떼어 기준가에 이미 반영되는 구조로, 1년 내내 100만 원어치를 들고 있었다면 4,500원 남짓이 나눠 빠지는 셈입니다. 여기에 더해 운용 과정에서 생기는 기타비용이 붙을 수 있어 실제 부담은 총보수보다 조금 더 커질 수 있습니다. 분배금은 분기 주기로 나오며, 가장 최근 지급액은 1주당 18원이었습니다(삼성자산운용 분배 공지·KRX 기준). 담고 있는 국내 주식에서 들어온 배당 등을 모아 나눠주는 구조라 금액은 시기마다 달라지고, 배당보다 성장 기대가 큰 종목이 주로 담긴 테마여서 분배금 규모 자체는 크지 않은 편입니다. 같은 'FnGuide 2차전지 산업 지수'를 쓰는 상품으로는 같은 운용사의 KODEX 2차전지산업레버리지(462330)가 있는데, 지수 하루 등락의 2배를 따라가는 레버리지형(총보수 연 0.49%, 순자산 약 6,840억 원)이라 성격이 다릅니다. 지수는 다르지만 같은 2차전지 테마를 다루는 상품으로는 TIGER 2차전지테마(305540, 총보수 연 0.50%·순자산 약 8,810억 원), TIGER 2차전지TOP10(364980, 연 0.40%·약 6,605억 원), TIGER 2차전지소재Fn(462010, 연 0.39%·약 5,075억 원) 등이 있습니다. 보수만 놓고 보면 이 ETF가 특별히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순자산 약 1조 6,474억 원으로 국내 2차전지 관련 ETF 가운데 규모가 큰 축에 들어 거래가 비교적 활발하다는 점은 다릅니다. 어울리는 국면과 조심할 국면도 비교적 뚜렷합니다. 전기차와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가 늘어 배터리 증설 투자가 다시 살아나는 국면, 리튬·니켈 같은 원료 가격이 안정돼 소재 기업의 마진이 회복되는 국면에서는 셀과 소재가 함께 힘을 받습니다. 반대로 전기차 수요 증가세가 둔해지거나 보조금·관세 정책이 불리해지는 국면, 원료 가격이 급하게 빠져 재고 평가에 부담이 생기는 국면에서는 셀과 소재가 동시에 밀릴 수 있습니다. 밸류체인 전체를 한 바구니에 담는 구조라, 업황이 나쁠 때는 서로를 받쳐주기 어렵다는 점을 함께 봐야 합니다.

📈최근 추세

국내 2차전지 산업은 전기차 수요 증가세가 한풀 꺾이는 이른바 '캐즘'을 겪으며 배터리 3사가 어려운 시기를 지나 왔고, 이 과정에서 실적이 크게 흔들렸습니다. 반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전력을 저장하는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가 늘면서 배터리 기업들의 새로운 활로로 주목받았습니다. 미국의 전기차 보조금·관세 정책 변화와 리튬 가격의 등락도 실적과 주가를 좌우하는 변수입니다. 2026년 9월 30일 종가는 14,370원, 순자산가치(NAV, ETF 한 주의 실제 자산 가치)는 14,465원이며, 순자산총액(AUM)은 약 1.9조 원입니다. 상장이 2018년 9월 12일이라 전기차 테마가 달아오른 국면과 크게 식은 국면을 모두 지나온 상품이고, 그동안 국내 2차전지 관련 ETF 가운데 규모가 큰 축을 유지해 왔습니다.

💡가장 쉬운 설명

한마디로 '전기차 배터리 산업 전체에 한 번에 투자하는 바구니'입니다. 삼성SDI·LG에너지솔루션 같은 배터리 회사와 양극재·소재 기업이 주로 담기며, 성장 기대가 큰 만큼 정책·원자재 뉴스에 따라 크게 오르내리는 변동성 큰 테마형이라는 점을 기억하면 됩니다. 비용은 총보수 연 0.45%로 기준가에서 매일 조금씩 빠져나가고, 분배금은 분기마다 나오되 최근 기준 1주당 18원 수준으로 크지 않습니다. 국내 주식형 ETF라 매매차익에는 세금이 붙지 않고 분배금에만 세금이 붙는다는 점, 그리고 등락을 배로 키우거나 반대로 가는 레버리지·인버스 상품이 아니라는 점도 같이 기억해 두면 좋습니다.

구성 성격

구성은 배터리 셀을 만드는 대형주와 소재 기업에 무게가 실려 있습니다. 국내 대표 배터리 제조사인 삼성SDI와 LG에너지솔루션 두 종목이 상위를 차지하며, 이 둘만으로도 전체의 상당 부분을 차지합니다. 그 뒤로 양극재를 만드는 에코프로비엠·포스코퓨처엠·엘앤에프, 화학·소재의 LG화학, 리튬 등 원료와 관련된 POSCO홀딩스, 에코프로 같은 기업들이 이어집니다. 즉 배터리를 직접 만드는 '셀' 부문과 양극재를 중심으로 한 '소재' 부문이 두 축을 이루며, 상위 10개 종목만으로 전체의 대부분을 차지할 만큼 소수 종목에 집중된 편입니다. 장비·부품주의 비중은 상대적으로 작습니다. 개별 비중에 상한이 걸려 있다는 점도 성격을 좌우합니다. 시가총액이 아무리 큰 종목이라도 정기변경 때 최상위 20%, 그다음 15% 선에서 잘리기 때문에, 대형 셀 회사 한 곳이 바구니를 통째로 좌우하는 상황은 어느 정도 막힙니다. 상위 종목들의 성격도 서로 다릅니다. 셀 제조사는 완성차 회사에 배터리를 납품하는 구조라 수주 물량과 공장 가동률, 신규 증설 일정이 실적을 좌우합니다. 양극재 기업들은 리튬·니켈 같은 원료 가격이 시차를 두고 판매가격에 반영되는 구조여서, 원료값이 오르내릴 때 마진과 재고 평가가 함께 출렁입니다. 원료·소재 쪽 기업들은 광산·정제 사업의 업황이, 화학 기업은 배터리 외 다른 사업부의 사정까지 함께 얽힙니다. 코스피와 코스닥 종목이 섞여 있어 대형주와 중형 성장주의 색깔이 함께 나타나는 점도 특징입니다.

개별 구성종목·비중의 정확한 수치는 운용사·KRX 공식 공시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며, 위 설명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구성 성격을 요약·재구성한 것입니다.

다층 분류

자산유형주식
지역한국
분류섹터·산업
투자용도성장·테마
운용방식패시브
레버리지일반
복제방식실물
환헤지국내(해당없음)
운용사삼성자산운용
상장일2018/09/12
2차전지전반

참고·유의

ETF 용어 쉽게 보기
NAV(순자산가치)ETF가 담고 있는 자산의 실제 1주당 가치입니다. 시장 가격은 이 값 근처에서 움직입니다.
괴리율시장 가격이 NAV보다 얼마나 비싸거나(+) 싸게(-) 거래되는지를 나타냅니다. 0%에 가까울수록 적정 가격에 거래되는 것입니다.
추적오차ETF 수익률이 기초지수 수익률과 얼마나 벌어지는지를 나타냅니다. 작을수록 지수를 잘 따라갑니다.
AUM(순자산총액)ETF에 모인 전체 자산 규모입니다. 클수록 대체로 거래가 원활하고 상장폐지 위험이 낮습니다.
기초지수ETF가 따라가려는 목표 지수입니다. ETF 가격은 이 지수의 움직임을 반영합니다.
레버리지/인버스레버리지는 지수 등락의 배수(2배 등)로, 인버스는 지수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도록 만든 상품입니다. 변동성이 큽니다.
환헤지/환노출해외 자산 ETF에서 환율 변동을 막으면 환헤지((H)), 그대로 두면 환노출입니다.

금융위원회 증권상품시세정보 (data.go.kr) · ETF 분류·태깅: 자체 정리(서술적 분류)

본 정보는 공개 데이터를 정리한 참고용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시세는 지난 거래일 종가 기준이며 실시간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