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GER CD금리투자KIS(합성) (357870) 🔎 정밀분석
미래에셋자산운용 · 금리·파킹 · 한국 · 금리·파킹 · 시세 2026-09-30 · 분석 2026-07-14
미래에셋자산운용(TIGER)이 운용하는 초단기 금리형(파킹형) ETF로, 은행 단기 조달금리인 'CD(양도성예금증서) 91일물 금리'를 따라갑니다. 이 금리만큼 이자를 매일 조금씩 쌓아 가는 구조라, 잠깐 목돈을 넣어 두는 '파킹' 용도로 널리 쓰입니다. 2020년 7월 7일에 상장됐고, 실제 채권을 담는 대신 증권사와의 스왑 계약으로 지수 수익률을 받는 '합성' 방식입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브랜드 상품 중에서도 규모가 큰 축에 속해, 2026-08-19 기준 순자산총액이 약 3조 9,390억 원에 이릅니다. 총보수는 연 0.03%로 낮은 편이고, 기초지수를 그대로 따라가는 패시브 방식으로 운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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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 2026-09-30 종가 기준
시가총액은 상장좌수 × 시장가격, 순자산총액(AUM)은 ETF가 담은 자산의 순자산가치(NAV) 총합입니다. 산출 방식이 달라 두 값은 비슷하지만 정확히 같지는 않습니다.
기간 수익률 · 추적 2026-09-30 기준
| 기간 | ETF(NAV) | 기초지수 |
|---|---|---|
| 1개월 | +0.26% | +0.26% |
| 3개월 | +0.77% | +0.75% |
| 6개월 | +1.47% | +1.47% |
| 1년 | +2.73% | +2.87% |
| 3년 | +9.50% | +9.81% |
이 상품은 분배금을 정기 지급합니다. 위 수익률·최대낙폭은 분배금을 재투자하지 않은 NAV(가격) 기준이라, 지급된 분배금만큼 실제 총수익률보다 낮게·최대낙폭은 크게 보일 수 있습니다. 이 왜곡 때문에 지수 대비 초과수익·추적오차는 표시하지 않습니다. 출처: data.go.kr 증권상품시세정보.
보수 · 분배금
보수·비용 미래에셋자산운용 공식 상품정보
분배금 출처 미래에셋자산운용 분배 공지
분배금은 운용 성과에 따라 달라지며, 이익을 초과해 분배하면 투자 원금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이 ETF 이해하기
기초지수는 한국자산평가(KIS)가 산출하는 'KIS CD Index(총수익)'로, 은행이 자금을 조달할 때 쓰는 CD 91일물 금리를 기준으로 합니다. CD 금리는 금융투자협회가 매일 고시하는 공신력 있는 단기금리로, 보통 기준금리보다 조금 높은 수준에서 형성됩니다. 이 지수는 그 CD 금리를 하루치로 나눠 매 영업일 이자로 쌓아 가는 방식이며, ETF는 그 흐름을 그대로 따라갑니다. '총수익'이라는 이름처럼 쌓인 이자가 재투자되는 성과를 반영합니다. 지수 산출은 한국자산평가(KIS)가 맡고 있으며, 2026-08-19 기준 지수값은 12,744.07입니다. 주가지수처럼 종목을 골라 담고 비중을 조절하는 지수가 아니어서, 정기 리밸런싱이라는 개념이 사실상 없습니다. 대신 매 영업일 고시되는 CD 91일물 금리를 그날의 일할 이자로 환산해 전날 지수값에 더하는 단순한 산식이 반복됩니다. 그래서 금리 고시 수준이 바뀌면 그다음 영업일부터 쌓이는 이자의 속도가 자연스럽게 달라지고, 편입·제외 종목을 갈아 끼우면서 생기는 비용이나 추적 오차 요인도 거의 생기지 않습니다. 지수가 총수익 기준이라 붙은 이자가 다시 원금에 얹혀 굴러가는 복리 효과도 산식 안에 들어 있습니다.
듀레이션(금리 민감도)이 매우 짧은 초단기 상품이라, 채권형 ETF처럼 시장금리가 오르내린다고 가격이 크게 출렁이지 않습니다. 대신 매 영업일 CD 91일물 금리를 하루치로 계산해 이자가 쌓이면서 가격이 완만하게 우상향합니다. 기준금리가 오르면 CD금리도 따라 올라 쌓이는 이자가 늘고, 기준금리가 내리면 이자도 줄어듭니다. 국내 금리만 반영해 환율 영향은 없고, 배율을 키우는 레버리지도 아닙니다. 하루짜리 금리를 쓰는 KOFR형과 달리 91일물 금리를 쓴다는 점이 결의 차이입니다. 국면별로 보면, 기준금리를 올리는 시기나 고금리가 이어지는 시기에는 하루하루 쌓이는 이자가 두꺼워집니다. 반대로 금리 인하가 이어지는 국면에서는 같은 금액을 넣어 두어도 붙는 이자가 얇아집니다. 주식시장이 크게 흔들리는 시기에도 지수 산식이 금리 하나만 반영하므로 가격이 함께 출렁이지 않는 점이 이 상품의 결입니다. 다만 물가 상승률이 CD금리보다 높은 국면이라면 이자가 붙어도 실질 구매력 기준의 성과는 제한될 수 있고, 오래 묻어 두는 자산이라기보다 다음 쓰임이 정해지기 전까지 잠시 머무는 자리에 가깝다는 점도 함께 놓고 보면 좋습니다.
가격 변동이 아주 작고 하루 단위로 이자가 꾸준히 붙는, 파킹형의 대표적인 상품입니다. 예금·적금과 달리 넣고 빼는 데 만기 제한이 없어 대기 자금을 잠시 굴리기에 편리합니다. 다만 원금이 정해진 예금과는 다르고, 합성 방식이라 스왑 상대인 증권사가 문제를 겪을 경우의 거래상대방 위험이 이론상 존재합니다(여러 안전장치로 관리됩니다). 초단기 금리를 따르는 만큼 크게 불어나는 자산은 아니라는 점도 함께 이해하면 됩니다. 비용을 뜯어보면 총보수 연 0.03%는 운용 0.019%, 신탁 0.005%, 일반사무 0.005%, 지정참가 0.001%로 나뉩니다(미래에셋자산운용 공식 상품정보 기준). 같은 CD금리를 따르는 다른 상품들과 견주면 삼성자산운용의 KODEX CD금리액티브(합성)과 케이비자산운용의 RISE CD금리액티브(합성)이 총보수 0.02%, 같은 운용사의 TIGER CD금리플러스액티브(합성)이 0.0098%로 더 낮은 편이어서, 이 상품의 결은 가장 낮은 보수보다는 2020년 7월 상장 이후 쌓인 규모와 거래의 두터움 쪽에 가깝습니다. 세금 면에서는 국내 상장 ETF 가운데 국내 주식형이 아닌 상품이라, 분배금과 매매차익 모두 배당소득으로 보아 15.4%가 원천징수되고 금융소득종합과세에 합산됩니다. 연금저축·IRP나 ISA 같은 절세 계좌에서도 담을 수 있다는 점이 파킹 용도로 자주 언급됩니다.
최근 기준일(2026-09-30) 종가는 58,130원으로 하루 +0.01% 변동에 그쳤습니다. 순자산총액(AUM)은 약 3조 9,390억 원으로 규모가 큰 편이고, NAV(1좌당 순자산가치)는 약 58,128원으로 시장 가격과 거의 붙어 움직였습니다. 파킹형 특성 그대로 하루 등락이 거의 없이 이자가 쌓이는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 갔습니다. 규모 면에서는 시가총액이 약 3조 5,500억 원, 순자산총액이 약 3조 9,390억 원으로 국내 금리·파킹형 가운데 두터운 축에 속합니다. 같은 기준일 거래량은 21만 9,314좌, 거래대금은 약 115억 원으로 자금이 드나들기에 무리가 없는 수준이었습니다. 기초지수인 KIS CD Index(총수익)는 12,744.07을 기록했고, 시장 가격과 NAV의 차이가 10원 안쪽으로 좁아 괴리가 거의 없는 흐름이었습니다.
한마디로, 은행 단기금리(CD 91일물)를 매일 조금씩 이자로 쌓아 가는 '파킹 통장 같은 ETF'입니다. 가격이 거의 흔들리지 않아 잠깐 돈을 넣어 두기 좋지만, 크게 불어나는 상품은 아니고 원금이 정해져 있는 예금과는 다르다는 점만 알아 두면 됩니다. 분배금은 1년에 한 번 나오고, 가장 최근 지급액은 1좌당 65원이었습니다(미래에셋자산운용 분배 공지 기준). 다만 분배금은 운용 성과에 따라 달라지고, 이익을 넘겨 분배하면 투자 원금이 줄어들 수 있다는 점은 함께 안내돼 있습니다. 쌓인 이자는 대부분 가격에 반영돼 올라가는 구조라, 통장 이자처럼 다달이 현금이 들어오는 그림은 아니라고 보면 됩니다.
구성 성격
'합성' 상품이라 주식이나 개별 채권을 직접 사서 담지 않습니다. 대신 증권사(거래상대방)와 스왑(장외파생상품) 계약을 맺어 CD금리 지수 수익률을 그대로 받고, 운용자산은 이를 뒷받침하는 담보·현금성 자산 등으로 채워집니다. 그래서 공개되는 개별 구성종목 목록은 사실상 없고, 수익은 특정 종목이 아니라 CD 91일물 금리 자체에서 나옵니다. 매일 금리 수익이 확정돼 투자금에 더해지는, 이해하기 쉬운 이자 누적 구조입니다. 합성 ETF는 통상 스왑 계약과 함께 담보를 설정하고 거래상대방을 여럿으로 나누는 식으로 신용 위험을 관리합니다. 이 상품도 그런 구조 위에서 지수 수익률을 받아 오기 때문에, 실물 채권을 직접 굴릴 때 따라오는 만기 교체나 거래 비용 부담이 없습니다. 대신 지수 수익률에서 총보수 같은 비용이 빠진 만큼이 실제 성과로 남습니다. 개별 구성종목 목록이 없다는 점은 무엇을 담았는지 알기 어렵다는 뜻이 아니라, 수익의 원천이 CD 91일물 금리 하나로 단순하다는 뜻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다층 분류
참고·유의
- '합성' 방식이라 스왑 계약 상대(증권사)의 신용에 따른 거래상대방 위험이 이론상 존재합니다(담보 등으로 관리됩니다).
- 예금과 달리 확정된 원금·이자를 약속하는 상품이 아니며, CD금리가 내려가면 쌓이는 이자도 함께 줄어듭니다.
- 하루짜리 금리를 쓰는 KOFR형 파킹 상품과 달리 CD 91일물 금리를 기준으로 하므로, 금리 반영 방식에 결의 차이가 있습니다.
- 총보수는 연 0.03%이며 운용 0.019%·신탁 0.005%·일반사무 0.005%·지정참가 0.001%로 구성됩니다(미래에셋자산운용 공식 상품정보).
- 분배 주기는 연 1회이고 최근 1좌당 분배금은 65원이었습니다. 분배금은 운용 성과에 따라 달라지며, 이익을 초과해 분배하면 투자 원금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미래에셋자산운용 분배 공지).
- 국내 주식형이 아닌 ETF라 분배금과 매매차익이 모두 배당소득으로 과세되고(15.4% 원천징수) 금융소득종합과세에 합산됩니다.
- 같은 CD금리를 따르는 KODEX CD금리액티브(합성)·RISE CD금리액티브(합성)은 총보수 0.02%, TIGER CD금리플러스액티브(합성)은 0.0098%로, 보수만 놓고 보면 더 낮은 대안도 있습니다.
- 기초지수 산출기관은 한국자산평가(KIS)이며, 2026-08-19 기준 지수값은 12,744.07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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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 증권상품시세정보 (data.go.kr) · ETF 분류·태깅: 자체 정리(서술적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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