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GER 미국S&P500 (360750) 🔎 정밀분석
미래에셋자산운용 · 주식 · 미국 · 시장대표 · 시세 2026-08-06 · 분석 2026-07-14
미국 대표 주가지수인 S&P 500을 그대로 따라가도록 만든 상장지수펀드(ETF)입니다. 이 한 종목만 사면 애플·마이크로소프트·엔비디아 같은 미국 대형 기업 500곳에 조금씩 나눠 담는 효과가 있습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운용하며, 실제 미국 주식을 사서 담는 실물 방식으로 지수를 복제합니다.
이 페이지는 공개된 시세·운용 자료를 정리한 정보 제공 자료입니다.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 권유나 투자자문이 아니며, 보수·분배금 등은 운용사 공시 기준으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은 운용사 공식 자료를 직접 확인하고 본인 책임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시가총액은 상장좌수 × 시장가격, 순자산총액(AUM)은 ETF가 담은 자산의 순자산가치(NAV) 총합입니다. 산출 방식이 달라 두 값은 비슷하지만 정확히 같지는 않습니다.
기간 수익률 · 추적 2026-08-06 기준
| 기간 | ETF(NAV) | 기초지수 |
|---|---|---|
| 1개월 | -4.73% | +2.75% |
| 3개월 | +2.65% | +8.19% |
| 6개월 | +8.70% | +13.41% |
| 1년 | +25.43% | +21.51% |
| 3년 | +86.29% | +70.63% |
ETF는 원화 NAV, 기초지수는 산출기관 발표 현지 통화 가격지수 기준입니다. 환율 영향으로 둘의 수익률이 차이 날 수 있어 초과수익·추적오차는 표시하지 않습니다. 출처: data.go.kr 증권상품시세정보.
보수 · 분배금
보수·비용 직전 회계연도 · 미래에셋자산운용 공식 공시
분배금 출처 미래에셋자산운용 분배 공지·KRX
분배금은 운용 성과에 따라 달라지며, 이익을 초과해 분배하면 투자 원금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이 ETF 이해하기
추종 대상은 미국의 S&P 500 지수입니다. S&P 500은 미국 증시에 상장된 대표 대형기업 약 500곳을 시가총액(회사 전체 가치) 크기에 맞춰 담은 지수로, 미국 주식시장 전체를 대표하는 잣대로 널리 쓰입니다. 회사가 크면 지수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크게 잡히기 때문에, 소수의 초대형 기업이 지수 움직임에 큰 영향을 줍니다.
기본적으로 밤사이 미국 S&P 500 지수가 오르면 이 ETF도 오르고, 내리면 함께 내리도록 1배(레버리지 없음)로 움직입니다. 여기에 한 가지가 더 붙습니다 — 이 상품은 환헤지를 하지 않는 '환노출' 상품이라, 원/달러 환율도 수익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즉 미국 지수가 그대로여도 달러가 원화보다 강해지면(환율 상승) 원화로 환산한 값이 올라 플러스 요인이 되고, 반대로 달러가 약해지면(환율 하락) 마이너스 요인이 됩니다. 결국 '미국 지수의 움직임 + 원/달러 환율의 움직임'이 합쳐져 최종 수익이 정해집니다.
미국 시장 전체에 폭넓게 분산 투자하는 시장대표형 상품으로, 장기 보유의 기본 뼈대(코어) 자산으로 자주 쓰입니다. 500곳에 나눠 담아 개별 기업 위험은 줄지만, 미국 주식 특유의 변동성과 환율 변동이라는 두 가지 흔들림을 함께 안게 됩니다. 특히 환헤지를 하지 않으므로 환율이 움직이는 방향에 따라 미국 지수와 다르게 성과가 벌어질 수 있다는 점을 이해하고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마디로 '미국 대표 500개 기업을 한 번에, 달러째로 담는 ETF'입니다. 미국 증시가 오르내리는 만큼 따라가되, 원/달러 환율까지 그대로 얹혀 오르내린다고 보면 됩니다.
구성 성격
구성 성격은 '미국 대형 우량주 묶음'입니다. 애플·마이크로소프트·엔비디아·아마존·알파벳(구글)·메타·브로드컴·테슬라 같은 대형 기술 기업의 비중이 특히 큰 편이며, 그 뒤로 금융·헬스케어·소비재 등 여러 업종의 대표 기업들이 폭넓게 들어갑니다. 500곳에 나눠 담아 한 회사에 몰리는 위험은 낮지만, 상위 소수 기술주의 비중이 커서 이들 주가가 지수 흐름을 크게 좌우하는 구조입니다. 개별 종목의 정확한 편입 비중은 미래에셋 TIGER ETF 공식 상품페이지의 구성종목(PDF)에서 매 영업일 기준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층 분류
참고·유의
- 환헤지를 하지 않는 환노출 상품이라 원/달러 환율 변동이 수익에 직접 반영됩니다(달러 강세=플러스 요인, 달러 약세=마이너스 요인).
- 상위 소수 대형 기술주의 비중이 커서, 이들 주가 흐름이 지수와 이 ETF의 움직임에 큰 영향을 줍니다.
- 개별 구성종목과 비중은 미래에셋 TIGER ETF 공식 상품페이지의 구성종목(PDF)에서 최신 기준일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ETF 용어 쉽게 보기
금융위원회 증권상품시세정보 (data.go.kr) · ETF 분류·태깅: 자체 정리(서술적 분류)
본 정보는 공개 데이터를 정리한 참고용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시세는 지난 거래일 종가 기준이며 실시간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