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E 미국나스닥100 (368590) 🔎 정밀분석
케이비자산운용 · 주식 · 미국 · 시장대표 · 시세 2026-09-30 · 분석 2026-07-14
케이비자산운용(RISE)이 운용하는 주식형 ETF로, 미국 나스닥 시장을 대표하는 대형주 100개를 담는 'NASDAQ 100' 지수를 그대로 따라갑니다. 애플·마이크로소프트·엔비디아 같은 미국 대형 기술주가 중심이라, 한 종목만 담아도 미국 기술주 전반에 나눠 투자하는 효과를 냅니다. 미국 달러 자산이라 환율 영향을 받으며(환노출), 2020년 11월 6일 상장했습니다. 운용 방식은 지수를 그대로 좇는 패시브이고, 지수에 들어 있는 종목을 실제로 보유하는 실물 복제형입니다. 2026년 9월 7일 기준 순자산총액은 약 1조 6,162억 원으로, 국내에 상장된 같은 지수 상품들 가운데 규모가 큰 축에 속합니다. 총보수는 연 0.0062%로 아주 낮은 편이고 분배금은 분기마다 지급하는 구조라, 미국 기술주 전반을 길게 들고 가려는 '코어(시장대표)' 용도로 쓰이는 상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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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 2026-09-30 종가 기준
시가총액은 상장좌수 × 시장가격, 순자산총액(AUM)은 ETF가 담은 자산의 순자산가치(NAV) 총합입니다. 산출 방식이 달라 두 값은 비슷하지만 정확히 같지는 않습니다.
기간 수익률 · 추적 2026-09-30 기준
| 기간 | ETF(NAV) | 기초지수 |
|---|---|---|
| 1개월 | +1.75% | +3.23% |
| 3개월 | -12.86% | +2.01% |
| 6개월 | +15.13% | +26.60% |
| 1년 | +18.68% | +23.21% |
| 3년 | +107.45% | +108.56% |
ETF는 원화 NAV, 기초지수는 산출기관 발표 현지 통화 가격지수 기준입니다. 환율 영향으로 둘의 수익률이 차이 날 수 있어 초과수익·추적오차는 표시하지 않습니다. 출처: data.go.kr 증권상품시세정보.
보수 · 분배금
보수·비용 케이비자산운용 공식 상품정보
분배금 출처 케이비자산운용 분배 공지·KRX
분배금은 운용 성과에 따라 달라지며, 이익을 초과해 분배하면 투자 원금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이 ETF 이해하기
기초지수는 'NASDAQ 100'으로, 미국 나스닥 시장에 상장된 기업 가운데 금융업을 뺀 시가총액 상위 100개 대형주를 담아 나스닥(Nasdaq)이 산출합니다. 각 종목은 시가총액이 클수록 비중이 커지는 '시가총액 가중' 방식이라, 덩치 큰 기술 대기업의 주가 움직임이 지수에 크게 반영됩니다. 이 ETF는 지수에 담긴 종목을 실제로 보유하는 '실물 복제' 방식으로 지수를 따라갑니다. 지수 구성은 해마다 한 차례(12월) 정기 변경을 거치며, 이때 조건에 맞지 않게 된 기업이 빠지고 그 사이 덩치가 커진 기업이 새로 들어옵니다. 또 특정 종목 비중이 지나치게 커지면 분기 단위 점검에서 상한 규칙에 맞춰 비중을 눌러 주는 장치가 있어, 한 회사가 지수를 통째로 좌우하는 상황을 어느 정도 막아 줍니다. 다만 상한 규칙이 있다고 해서 상위권 대형주 쏠림 자체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대상이 나스닥 상장 기업으로 한정되기 때문에, 뉴욕증권거래소(NYSE)에만 상장된 기업은 규모가 아무리 커도 이 지수에는 들어오지 못한다는 점도 특징입니다. 지수를 만드는 곳(나스닥)과 상품을 운용하는 곳(케이비자산운용)이 서로 다르고, 운용사는 지수 규칙을 그대로 따라가는 역할만 맡습니다.
일반형(레버리지·인버스가 아닌 1배) ETF라 NASDAQ 100이 오르면 대체로 같은 방향으로 오르고, 내리면 함께 내립니다. 다만 소수 기술 대형주 비중이 높아, 엔비디아·애플 같은 핵심 종목이 크게 움직이면 지수와 이 ETF의 변동도 커집니다. 또 미국 달러 자산이라 환율의 영향을 받는데(환노출), 미국 주가가 그대로여도 원·달러 환율이 오르면 원화 기준 가치가 올라가고, 환율이 내리면 반대로 눌립니다. 즉 '미국 기술주 주가'와 '환율'이 함께 작용합니다. 한 가지 더 알아둘 점은 시차입니다. 국내 거래 시간에는 미국 증시가 열려 있지 않기 때문에, 낮 동안의 가격은 전날 미국 종가에 그 사이의 환율과 미국 지수선물 흐름을 얹어 움직이는 성격이 강합니다. 그래서 국내 장중 등락이 실제 미국 지수의 그날 등락과 딱 맞아떨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시장에서 거래되는 가격과 실제 자산가치(NAV)가 살짝 벌어지기도 하는데, 이 차이를 괴리율이라고 부르며 유동성공급자(LP)가 호가를 대며 좁히는 구조입니다. 2026년 9월 30일 기준 종가 30,285원과 NAV 30,266원처럼 둘은 대개 비슷한 수준에서 함께 움직입니다.
미국 기술주 전반의 흐름을 한 번에 담는 '코어(핵심)' 성격의 ETF입니다. 성장성이 높은 대형 기술주에 폭넓게 참여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지만, 실제로는 몇몇 초대형주에 비중이 몰려 있어 이들의 부침에 크게 노출됩니다. 기술주 강세 국면에서는 힘을 받는 반면, 기술주가 조정을 받거나 금리 등 여건이 나빠지면 낙폭도 그만큼 커질 수 있습니다. 넓은 시장을 담는 S&P 500형보다 기술주 집중도가 높아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큰 편입니다. 비용 구조를 뜯어보면, 운용·신탁·사무 같은 몫을 합친 총보수가 연 0.0062%이고 여기에 기타비용과 증권거래비용(연 0.0563%) 등이 더해져 직전 회계연도 기준 실제 부담 비용은 연 0.1262%였습니다. 즉 표에 적힌 총보수만이 전부가 아니라 실부담 비용까지 함께 보는 편이 정확하며, 이 값은 해마다 조금씩 달라집니다. 분배금은 분기마다 지급하는 구조로 최근 지급액은 1좌당 50원이었는데, 금액은 그때그때 편입 종목의 배당과 운용 성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국내에는 같은 NASDAQ 100 지수를 따르는 상품이 여럿 상장돼 있습니다. 환노출 1배만 놓고 봐도 순자산 약 11조 4,401억 원의 TIGER 미국나스닥100, 약 9조 1,750억 원의 KODEX 미국나스닥100, 약 3조 4,714억 원의 ACE 미국나스닥100이 있고 이 상품은 약 1조 5,454억 원 규모입니다. 총보수는 TIGER 0.0068%, KODEX·ACE 0.0062%, 이 상품 0.0062%로 사실상 같은 수준까지 내려와 있고, 1Q 미국나스닥100·SOL 미국나스닥100처럼 연 0.0055%인 곳도 있습니다. 보수 차이가 이미 소수점 아래로 좁혀졌기 때문에 실제 체감 차이는 거래량, 괴리율, 실부담 비용, 분배 방식 쪽에서 갈리는 편입니다. 환율 영향을 줄이려는 경우라면 KODEX 미국나스닥100(H)(총보수 연 0.0099%)나 TIGER 미국나스닥100(H)(연 0.07%) 같은 환헤지형이 별도로 있고, 분배금을 매달 받는 구조를 원하면 커버드콜형이 따로 있지만 구조와 비용, 성격이 서로 다릅니다.
2026년 9월 30일 종가는 30,285원으로 이날 2.24% 하락했고, 순자산가치(NAV)는 30,266원, 순자산총액(AUM)은 약 1조 6,162억 원입니다. 기초지수인 NASDAQ 100 종가는 30,408.50이며, 이날 거래량은 21만 5,053주, 거래대금은 약 99억 원이었습니다. 2026년 미국 증시는 AI·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대형 기술주가 지수를 끌어올리는 흐름이 이어졌는데, 그만큼 상위 소수 종목에 대한 지수 의존도가 높아진 점이 이 ETF에도 그대로 반영됩니다. 이런 구조에서는 AI 투자 사이클이 이어지고 달러가 강한 국면에서 원화 기준 성과가 잘 나오는 반면, 기술주 실적 기대가 식거나 금리가 다시 오르는 국면, 원화가 강해지는 국면에서는 미국 주가가 버텨도 원화 환산 수익이 눌릴 수 있습니다. 즉 지수 자체의 방향과 환율 방향이 어긋날 때 성과가 헷갈리게 보일 수 있다는 점을 함께 놓고 보는 편이 좋습니다.
한마디로 '미국 대표 기술주 100개를 한 번에 담는 바구니'입니다. 애플·엔비디아·마이크로소프트 같은 큰 기술 기업들이 중심이라, 미국 기술주가 오르면 오르고 내리면 내리며, 여기에 환율까지 함께 영향을 준다는 점만 알아두면 됩니다. 비용은 연 0.0062%의 총보수에 기타·거래비용까지 더해 실제로는 연 0.12% 남짓이 빠져나가는 정도이고, 분배금은 분기마다 나옵니다. 바구니 안 종목이 100개라고 해서 100가지로 골고루 나뉜 것은 아니고, 덩치 큰 몇 곳이 큰 자리를 차지한다는 점만 기억하면 성격을 이해하기 쉽습니다.
구성 성격
구성은 미국 초대형 기술주에 크게 쏠려 있습니다. 2026년 기준으로 엔비디아·애플·알파벳(구글 모회사)·마이크로소프트·마이크론 같은 이름이 상위를 차지하며, 상위 소수 종목이 지수의 상당 부분을 차지합니다. 업종으로는 정보기술과 통신·인터넷 서비스 비중이 매우 높고, 반면 금융주는 지수 규칙상 아예 빠져 있습니다. 상위에 자리한 기업들을 보면 반도체·클라우드·소프트웨어·온라인 플랫폼처럼 서로 다른 분야 같지만, 실제로는 AI 투자 확대라는 같은 흐름을 공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종목 수는 100개라도 실질적인 분산 효과가 숫자만큼 크지 않을 수 있고, 상위 종목 하나가 크게 흔들리면 지수 전체가 함께 흔들리는 모습이 자주 나타납니다. 여기에 나스닥 상장 요건만 맞으면 미국 기업이 아니어도 편입될 수 있어, 일부 해외 기업도 구성에 포함됩니다. 개별 종목의 실제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매일의 주가 변동에 따라 계속 달라지므로, 정확한 수치는 운용사가 매일 공개하는 자산구성내역(PDF)에서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그만큼 '미국 기술주 집중' 성격이 강해, 상위 대형주의 실적과 주가가 지수 전체 방향을 크게 좌우합니다.
다층 분류
참고·유의
- 구성종목과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주가 변동에 따라 수시로 바뀝니다.
- 미국 기술 대형주에 집중된 구조라 소수 종목의 영향이 크며, 금융주는 지수 규칙상 포함되지 않습니다.
- 환헤지를 하지 않는 환노출형이라 원·달러 환율 변동도 수익에 영향을 주며, 원금이 보장되지 않습니다.
- 총보수는 연 0.0062%지만 증권거래비용(연 0.0563%) 등이 더해져 직전 회계연도 실부담 비용은 연 0.1262%였고, 이 값은 해마다 달라집니다.
- 분배금은 분기 지급 구조로 최근 1좌당 50원이 지급됐습니다. 분배금은 운용 성과에 따라 달라지며, 이익을 초과해 분배하면 투자 원금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 국내 상장 해외주식형 ETF라 매매차익과 분배금이 모두 배당소득세(15.4%) 대상이며 금융소득종합과세에 포함될 수 있고, 연금저축·IRP·ISA 같은 계좌에서는 세금 처리가 달라집니다. 개인별 적용은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 미국 시장과 시차가 있어 국내 장중 가격은 환율·지수선물 흐름을 함께 반영하며, 시장가격과 NAV 사이에 괴리율이 생길 수 있습니다.
ETF 용어 쉽게 보기
금융위원회 증권상품시세정보 (data.go.kr) · ETF 분류·태깅: 자체 정리(서술적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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