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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E 미국S&P500 (379780) 🔎 정밀분석

케이비자산운용 · 주식 · 미국 · 시장대표 · 시세 2026-09-30 · 분석 2026-07-14

정리·검수 빙빙 · 분석 방법론 · AI·자동화 안내 · 오류 신고

케이비자산운용(RISE)이 운용하는 주식형 ETF로, 미국을 대표하는 주가지수인 'S&P 500'을 그대로 따라갑니다. 미국 대형주 500개를 시가총액 비중대로 담아, 한 종목만 사도 미국 대표 기업 전반에 폭넓게 나눠 투자하는 효과를 냅니다. 미국 달러 자산이라 환율 영향을 받으며(환노출), 2021년 4월 9일 상장했습니다. 지수를 그대로 베끼는 패시브 운용이고, 지수에 든 주식을 실제로 사서 담는 실물 복제 방식입니다. 총보수는 연 0.0047%(직전 회계연도 기준, 케이비자산운용 공식 공시)로 매우 낮은 수준이고, 분배금은 분기마다 지급하는 구조입니다. 국내 거래소에 원화로 상장돼 있어 따로 달러로 환전하거나 해외 계좌를 열지 않아도 국내 주식처럼 거래할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공개된 시세·운용 자료를 정리한 정보 제공 자료입니다.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 권유나 투자자문이 아니며, 보수·분배금 등은 운용사 공시 기준으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은 운용사 공식 자료를 직접 확인하고 본인 책임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시세 2026-09-30 종가 기준

종가22,505원
등락률-0.18%
NAV(순자산가치)22,451원
괴리율+0.24%
시가총액1.48조원
순자산총액(AUM)1.48조원
거래량139,127주
거래대금31억원
기초지수S&P 500
기초지수 종가7,651.54

시가총액은 상장좌수 × 시장가격, 순자산총액(AUM)은 ETF가 담은 자산의 순자산가치(NAV) 총합입니다. 산출 방식이 달라 두 값은 비슷하지만 정확히 같지는 않습니다.

기간 수익률 · 추적 2026-09-30 기준

기간ETF(NAV)기초지수
1개월-1.86%-0.45%
3개월-11.05%+2.25%
6개월+5.95%+16.37%
1년+10.88%+14.40%
3년+77.89%+79.00%
연변동성15.3%
최대낙폭 (최근 1년)-12.2%

ETF는 원화 NAV, 기초지수는 산출기관 발표 현지 통화 가격지수 기준입니다. 환율 영향으로 둘의 수익률이 차이 날 수 있어 초과수익·추적오차는 표시하지 않습니다. 출처: data.go.kr 증권상품시세정보.

보수 · 분배금

보수·비용 케이비자산운용 공식 상품정보

총보수0.0047%

분배금 출처 케이비자산운용 분배 공지·KRX

분배 주기분기
최근 좌당 분배금66원

분배금은 운용 성과에 따라 달라지며, 이익을 초과해 분배하면 투자 원금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이 ETF 이해하기

🎯무엇을 추종하나

기초지수는 'S&P 500'으로, 미국 증시에 상장된 우량 대형주 500개를 골라 시가총액 비중대로 담아 미국 지수산출기관 S&P가 산출합니다. 정보기술·금융·헬스케어·소비재 등 여러 업종의 대표 기업이 두루 포함돼 미국 경제 전반을 폭넓게 반영합니다. 각 종목은 시가총액이 클수록 비중이 커지는 '시가총액 가중' 방식이라, 큰 기업의 주가 움직임이 지수에 더 크게 반영됩니다. 정확히는 창업자·계열사 지분처럼 시장에서 실제로 거래되지 않는 물량을 뺀 '유동주식 기준' 시가총액으로 비중을 매깁니다. 종목을 기계적으로 시총 순서대로만 뽑는 것이 아니라 S&P의 지수위원회가 정해진 기준에 따라 고르는데, 미국 기업일 것, 유동시가총액과 거래량이 일정 문턱을 넘을 것, 최근 분기와 최근 4개 분기 합산 이익이 흑자일 것 같은 요건이 대표적입니다. 구성종목은 보통 3월·6월·9월·12월 분기 정기 변경 때 정비되고, 그 사이에도 합병·인수·상장폐지처럼 사건이 생기면 수시로 교체됩니다. 비중 자체는 주가가 오르내리는 대로 자동으로 조정되고, 정기 변경 때 발행주식 수와 유동주식 비율 변화가 반영됩니다. 이 ETF는 지수에 담긴 종목을 실제로 사서 담는 '실물 복제' 방식으로 지수를 따라가며, 파생상품으로 흉내 내는 합성형이 아닙니다. 환헤지를 걸지 않는 환노출형이라 지수 수익률에 원·달러 환율 변동이 그대로 얹힙니다.

🌊어떻게 움직이나

일반형(레버리지·인버스가 아닌 1배) ETF라 S&P 500이 오르면 대체로 같은 방향으로 오르고, 내리면 함께 내립니다. 500개 종목에 분산돼 있어 개별 종목 하나로 인한 출렁임은 상대적으로 완만한 편이지만, 상위 대형 기술주의 비중이 커진 만큼 이들이 크게 움직이면 지수 전체도 영향을 받습니다. 또 미국 달러 자산이라 환율의 영향을 받는데(환노출), 미국 주가가 그대로여도 원·달러 환율이 오르면 원화 기준 가치가 올라가고 환율이 내리면 눌립니다. 여기에 국내 거래시간과 미국 거래시간이 겹치지 않는다는 점도 움직임에 영향을 줍니다. 한국 장중에는 미국 증시가 닫혀 있기 때문에 실시간 추정 순자산가치(iNAV)는 직전 미국 종가와 그 시점 환율, 그리고 미국 지수선물 흐름 같은 것을 반영해 움직이고, 간밤 미국 증시 결과가 다음 날 한국 장에 반영되는 시차가 생깁니다. 그래서 시장가와 순자산가치가 잠깐 벌어지는 괴리가 생길 수 있고, 이를 좁히는 역할은 유동성공급자(LP)가 맡습니다. 지수와 ETF 수익률이 완전히 같지는 않은데, 보수·거래비용·배당 재투자 시점 차이 때문에 추적오차가 조금씩 쌓입니다.

🧭성향·특징

미국 시장 전체 흐름을 한 번에 담는 '코어(핵심)' 성격의 ETF로, 장기적으로 미국 대표 기업 전반에 폭넓게 참여하려는 목적에 두루 쓰입니다. 넓은 분산이 장점이지만, 최근에는 상위 소수 대형 기술주 비중이 커져 '분산'의 체감이 예전보다 약해진 면이 있습니다. 나스닥100형보다는 기술주 집중이 덜해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완만한 편이지만, 미국 증시 전반이 흔들리면 함께 내려갈 수 있습니다. 비용 면에서는 총보수 연 0.0047%가 특징인데, 1,000만 원을 1년 담아 둔다고 보면 보수로 나가는 돈이 500원이 채 되지 않는 수준입니다. 다만 실제로 부담하는 비용에는 보수 외에 매매 때 붙는 증권거래비용과 호가 차이(스프레드)도 있어, 표에 적힌 보수가 전부는 아닙니다. 국내에는 같은 S&P 500 지수를 따라가는 ETF가 여러 운용사에서 나와 있고 순자산 규모가 더 큰 상품도 있는데, 같은 지수를 따르면 기본 성과는 비슷해지므로 보수와 규모, 거래가 얼마나 잘 되는지(유동성)를 나란히 놓고 비교해 보는 것이 실질적인 차이입니다. 어울리는 국면은 미국 기업 이익이 전반적으로 늘고 위험자산 선호가 살아 있는 때이며, 원·달러 환율이 오르는 국면이면 원화 기준 성과에 추가로 보탬이 됩니다. 반대로 미국 증시가 조정을 받는 동시에 원화가 강해지는 국면이라면 주가 하락과 환율 하락이 겹쳐 원화 기준 손실이 더 커질 수 있고, 지수 상위를 차지한 기술주 밸류에이션 부담이 부각되는 국면에서도 지수 전체가 함께 흔들릴 수 있습니다.

📈최근 추세

2026년 9월 30일 종가는 22,505원으로 이날 1.40% 내렸고, 순자산가치(NAV)는 22,451원, 순자산총액(AUM)은 약 1.5조 원입니다. 기초지수인 S&P 500 종가는 7,651.54입니다. 2026년 미국 증시는 정보기술 업종과 소수 초대형주가 지수 상승을 주도하는 흐름이 이어졌고, 그 결과 상위 종목의 비중과 지수에 대한 영향력이 함께 커진 상태입니다. 이런 국면에서는 지수가 오를 때 소수 대형주가 끌어올리는 힘이 크지만, 같은 종목들이 흔들릴 때 지수가 받는 충격도 그만큼 커진다는 점을 같이 보는 편이 좋습니다.

💡가장 쉬운 설명

한마디로 '미국 대표 대기업 500개를 한 번에 담는 바구니'입니다. 미국 증시가 오르면 오르고 내리면 내리며, 여러 업종에 두루 분산되지만 요즘은 대형 기술주 비중이 커졌다는 점, 그리고 환율도 함께 작용한다는 점만 알아두면 됩니다. 바구니를 관리해 주는 값(총보수)은 연 0.0047%로 아주 얇게 떼어 가고, 바구니에 담긴 미국 기업들이 준 배당은 모아 뒀다가 분기마다 분배금으로 나눠 줍니다. 종목을 고르고 갈아 끼우는 일은 지수 규칙이 알아서 하기 때문에, 어떤 회사가 커지면 자동으로 비중이 늘고 조건에 못 미치면 지수에서 빠집니다. 세금은 미국 주식을 직접 사고파는 것과 계산 방식이 달라, 국내에 상장된 해외주식형 ETF의 방식(배당소득세)으로 처리된다는 점도 알아두면 좋습니다.

구성 성격

500개 종목으로 폭넓게 분산돼 있지만, 실제로는 상위 초대형주의 비중이 상당합니다. 2026년 기준으로 엔비디아·애플·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알파벳(구글 모회사)·브로드컴·메타 같은 대형 기술주가 상위를 차지하며, 상위 10개 종목이 지수의 약 3분의 1을 넘길 만큼 편중이 커졌습니다. 개별 종목 비중은 지수 규칙상 유동시가총액이 정하기 때문에, 가장 큰 종목이라도 대체로 10% 안팎 밴드에서 오르내리고 나머지 종목은 그보다 훨씬 작은 비중으로 들어갑니다. 즉 500개 중 상위 소수가 지수 움직임의 상당 부분을 설명하고, 하위 종목 수백 개는 하나하나의 영향이 미미한 구조입니다. 업종별로도 정보기술 비중이 가장 높습니다. 나스닥100형만큼 기술주 일색은 아니고 금융·헬스케어 등도 담고 있어 상대적으로 넓게 분산되지만, 최근 몇 년간 소수 대형 기술주에 대한 지수 의존도가 높아진 점은 함께 봐야 합니다. 상위 종목 이름과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주가 변동으로 계속 바뀌므로, 정확한 최신 구성은 운용사가 매일 공시하는 자산구성내역(PDF)에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개별 구성종목·비중의 정확한 수치는 운용사·KRX 공식 공시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며, 위 설명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구성 성격을 요약·재구성한 것입니다.

다층 분류

자산유형주식
지역미국
분류시장대표
투자용도코어(시장대표)
운용방식패시브
레버리지일반
복제방식실물
환헤지환노출
운용사케이비자산운용
상장일2021/04/09
환노출

참고·유의

ETF 용어 쉽게 보기
NAV(순자산가치)ETF가 담고 있는 자산의 실제 1주당 가치입니다. 시장 가격은 이 값 근처에서 움직입니다.
괴리율시장 가격이 NAV보다 얼마나 비싸거나(+) 싸게(-) 거래되는지를 나타냅니다. 0%에 가까울수록 적정 가격에 거래되는 것입니다.
추적오차ETF 수익률이 기초지수 수익률과 얼마나 벌어지는지를 나타냅니다. 작을수록 지수를 잘 따라갑니다.
AUM(순자산총액)ETF에 모인 전체 자산 규모입니다. 클수록 대체로 거래가 원활하고 상장폐지 위험이 낮습니다.
기초지수ETF가 따라가려는 목표 지수입니다. ETF 가격은 이 지수의 움직임을 반영합니다.
레버리지/인버스레버리지는 지수 등락의 배수(2배 등)로, 인버스는 지수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도록 만든 상품입니다. 변동성이 큽니다.
환헤지/환노출해외 자산 ETF에서 환율 변동을 막으면 환헤지((H)), 그대로 두면 환노출입니다.

금융위원회 증권상품시세정보 (data.go.kr) · ETF 분류·태깅: 자체 정리(서술적 분류)

본 정보는 공개 데이터를 정리한 참고용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시세는 지난 거래일 종가 기준이며 실시간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