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EX 미국나스닥100 (379810) 🔎 정밀분석
삼성자산운용 · 주식 · 미국 · 시장대표 · 시세 2026-08-06 · 분석 2026-07-14
미국 나스닥 시장에 상장된 대형 기술·성장 기업 약 100곳을 담는 시장대표 ETF입니다. 기술주 비중이 높은 나스닥100 지수를 그대로 따라가며, 환헤지를 하지 않아 원·달러 환율 변화도 함께 반영됩니다.
이 페이지는 공개된 시세·운용 자료를 정리한 정보 제공 자료입니다.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 권유나 투자자문이 아니며, 보수·분배금 등은 운용사 공시 기준으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은 운용사 공식 자료를 직접 확인하고 본인 책임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시가총액은 상장좌수 × 시장가격, 순자산총액(AUM)은 ETF가 담은 자산의 순자산가치(NAV) 총합입니다. 산출 방식이 달라 두 값은 비슷하지만 정확히 같지는 않습니다.
기간 수익률 · 추적 2026-08-06 기준
| 기간 | ETF(NAV) | 기초지수 |
|---|---|---|
| 1개월 | -7.79% | +0.69% |
| 3개월 | +0.79% | +2.83% |
| 6개월 | +14.48% | +19.65% |
| 1년 | +30.36% | +25.98% |
| 3년 | +109.91% | +59.74% |
ETF는 원화 NAV, 기초지수는 산출기관 발표 현지 통화 가격지수 기준입니다. 환율 영향으로 둘의 수익률이 차이 날 수 있어 초과수익·추적오차는 표시하지 않습니다. 출처: data.go.kr 증권상품시세정보.
보수 · 분배금
보수·비용 직전 회계연도 · 삼성자산운용 공식 공시(상품설명서)
분배금 출처 삼성자산운용 분배 공지·KRX
분배금은 운용 성과에 따라 달라지며, 이익을 초과해 분배하면 투자 원금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이 ETF 이해하기
미국 나스닥 시장에 상장된 기업 중 금융회사를 뺀 대형주 약 100곳으로 구성된 나스닥100 지수를 따라갑니다. 은행·보험·증권 같은 금융업은 아예 제외되고, 규모가 큰 종목일수록 더 많이 담기는 시가총액 가중 방식이라 기술·성장 성격이 뚜렷합니다.
지수를 1배로 그대로 추종하므로 나스닥 대형 기술주가 오르면 오르고 내리면 내립니다. 환헤지를 하지 않아(환노출) 미국 주가 움직임에 더해 원·달러 환율 변화도 수익률에 직접 반영됩니다. 환율이 오르면 이익이 더해지고, 내리면 이익이 줄어듭니다.
AI·반도체·소프트웨어 등 성장성이 높은 미국 기술주에 폭넓게 투자할 수 있다는 것이 강점입니다. 반대로 기술주 쏠림이 큰 만큼 상승기에는 탄력이 세지만 조정기에는 낙폭도 더 클 수 있어, 대표 시장지수보다 변동성이 큰 편이라는 점을 함께 기억할 필요가 있습니다. 환노출형이라 환율도 수익에 영향을 줍니다.
2026년 상반기 나스닥은 AI 기대감에 힘입어 강한 상승세를 보이며 사상 최고가 부근까지 올랐습니다. 다만 6월 초 고점 이후에는 반도체·기술주가 조정을 받으며 지수도 고점 대비 다소 물러섰고, 이후 일부 기술주가 반등하는 등 등락이 커진 흐름이 이어졌습니다.
한마디로, 미국 나스닥의 대형 기술·성장주 100곳을 한 바구니에 담아 그대로 따라가는 상품으로, 기술주 색이 짙고 환율 변화까지 함께 반영됩니다.
구성 성격
정보기술 비중이 압도적으로 크고, 통신서비스·소비재·헬스케어 등이 뒤를 잇습니다. 최근 시장 자료 기준으로 엔비디아·애플·알파벳·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 등 상위 소수 종목에 무게가 크게 쏠려 있어, 상위 10종목이 지수의 3분의 1 이상을 차지할 정도입니다. ASML·마이크론·브로드컴처럼 반도체·AI 관련 기업이 두텁게 들어가 있어, S&P500보다 기술주 집중도와 변동성이 대체로 더 높은 편입니다.
다층 분류
참고·유의
- 환헤지를 하지 않아 원·달러 환율 변동이 수익률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 기술주와 상위 소수 종목 집중도가 높아, 대표 시장지수보다 변동성이 클 수 있습니다.
ETF 용어 쉽게 보기
금융위원회 증권상품시세정보 (data.go.kr) · ETF 분류·태깅: 자체 정리(서술적 분류)
본 정보는 공개 데이터를 정리한 참고용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시세는 지난 거래일 종가 기준이며 실시간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