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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E 종합채권(A-이상)액티브 (385540) 🔎 정밀분석

케이비자산운용 · 채권 · 한국 · 채권 · 시세 2026-09-30 · 분석 2026-07-14

정리·검수 빙빙 · 분석 방법론 · AI·자동화 안내 · 오류 신고

케이비자산운용(브랜드 RISE)이 운용하는 국내 채권형 ETF로, 국공채부터 신용등급 A- 이상 회사채까지 폭넓은 한국 채권을 한 바구니에 담습니다. 특정 지수를 그대로 복제하지 않고 운용역이 지수보다 나은 성과를 노려 종목·듀레이션을 조정하는 '액티브' 방식이며, 2021년 5월 26일 상장됐습니다. 국내 상장 종합채권 ETF 가운데 이름에 'A- 이상'을 달고 있는 대표 상품으로, 대부분의 경쟁 상품이 'AA- 이상'만 담는 것과 달리 A·A- 등급까지 범위를 한 칸 더 넓혔다는 점이 가장 큰 구분점입니다. 순자산 규모는 약 1조 9,110억 원(2026년 9월 7일 기준)으로 국내 종합채권 ETF 중 상위권에 속하며, 이 정도 덩치는 하루 거래가 몰리거나 빠져도 가격이 순자산가치(NAV)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게 해 주는 안전판 역할을 합니다.

이 페이지는 공개된 시세·운용 자료를 정리한 정보 제공 자료입니다.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 권유나 투자자문이 아니며, 보수·분배금 등은 운용사 공시 기준으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은 운용사 공식 자료를 직접 확인하고 본인 책임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시세 2026-09-30 종가 기준

종가103,255원
등락률+0.48%
NAV(순자산가치)103,115원
괴리율+0.14%
시가총액2.19조원
순자산총액(AUM)2.19조원
거래량424주
거래대금43,659,400원
기초지수KIS 종합채권 지수(A-이상)(총수익지수)
기초지수 종가120.20

시가총액은 상장좌수 × 시장가격, 순자산총액(AUM)은 ETF가 담은 자산의 순자산가치(NAV) 총합입니다. 산출 방식이 달라 두 값은 비슷하지만 정확히 같지는 않습니다.

기간 수익률 · 추적 2026-09-30 기준

기간ETF(NAV)기초지수초과
1개월-0.16%-0.11%-0.06%
3개월+0.28%+0.24%+0.04%
6개월-2.51%-2.45%-0.06%
1년-6.42%-5.41%-1.02%
3년+6.67%+7.40%-0.73%
연변동성4.4%
최대낙폭 (최근 1년)-7.9%
추적차이 (1년)-1.02%
추적오차 (연율)1.14%

NAV 기준(분배금 재투자 제외) 수익률입니다. 기초지수는 산출기관 발표 가격지수 기준이며, 추적오차는 최근 1년 일간 NAV−지수 수익률 차이의 연율 표준편차입니다. 출처: data.go.kr 증권상품시세정보.

보수 · 분배금

보수·비용 케이비자산운용 공식 상품정보

총보수0.012%

분배금 출처 케이비자산운용 분배 공지·KRX

분배 주기연
최근 좌당 분배금1,147원

분배금은 운용 성과에 따라 달라지며, 이익을 초과해 분배하면 투자 원금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이 ETF 이해하기

🎯무엇을 추종하나

비교 기준(기초지수)은 'KIS 종합채권 지수(A-이상)(총수익지수)'로, KIS자산평가가 산출합니다. 이 지수는 발행 잔액이 일정 규모(약 500억 원) 이상이고 신용등급이 A- 이상인 국내 채권 약 5,000개를 담아 만든 '종합' 채권 지수입니다. 국고채·통화안정증권(통안채)·지방채·특수채 같은 국공채부터 은행채·금융채, 그리고 A- 이상 우량 회사채까지 국채에서 신용채권으로 이어지는 넓은 범위를 아우릅니다. '총수익(Total Return)'이라는 말은 채권값(가격) 변동뿐 아니라 받은 이자와 그 이자를 다시 굴린 재투자수익까지 모두 반영해 계산한 지수라는 뜻입니다. 채권 지수는 주가지수와 구성 규칙이 다릅니다. 주가지수가 회사의 시가총액으로 비중을 정하는 것과 달리 채권 지수는 보통 '시장에 남아 있는 발행 잔액'으로 비중을 정하기 때문에, 빚을 많이 낸 발행자일수록 지수에서 자리를 많이 차지하는 구조입니다. 또 채권은 시간이 지나면 만기가 다가오고 결국 상환되어 사라지므로, 지수는 주기적으로 새로 발행된 채권을 넣고 잔존 만기가 짧아져 기준에 못 미치게 된 채권을 빼는 정기 교체(리밸런싱)를 반복합니다. 등급이 A- 밑으로 떨어진 채권도 이 과정에서 지수에서 빠집니다. 이 ETF는 액티브형이라 이런 지수를 그대로 베끼는 대신 비교 잣대로만 삼고, 운용역이 그 언저리에서 만기 구성과 종목을 조정합니다.

🌊어떻게 움직이나

채권형 ETF라 주식형처럼 하루에 크게 오르내리지 않고, 시장금리가 어디로 움직이느냐에 주로 좌우됩니다. 채권은 금리가 오르면 값이 내리고 금리가 내리면 값이 오르는데, 이 ETF는 평균 만기가 약 5.6년으로 중간 정도라 금리 변화에 어느 정도 민감합니다(만기가 길수록 금리에 더 크게 반응). 여기에 담고 있는 채권들이 매일 쌓아 주는 이자수익이 더해져, 금리가 크게 움직이지 않으면 이자만큼 완만하게 오르는 흐름이 나타납니다. 국내 원화 채권이라 환율의 영향은 받지 않습니다. 움직임을 가늠하는 요령은 간단합니다. 듀레이션이 약 5.6년이라는 말은 시장금리가 1%포인트 움직일 때 값이 대략 그 배수만큼 반대 방향으로 흔들린다는 뜻이고, 반대로 하루하루는 만기수익률만큼의 이자가 조금씩 쌓입니다. 그래서 금리가 제자리면 이자만 남아 완만한 우상향, 금리가 오르면 가격 하락이 이자를 잡아먹고, 금리가 내리면 이자에 가격 상승이 더해지는 세 갈래 흐름으로 정리됩니다. 신용등급 A~A- 회사채가 섞여 있어 경기가 나빠지고 회사채 가산금리가 벌어지는 국면에서는 국채만 담는 상품보다 조금 더 흔들릴 수 있고, 반대로 신용 시장이 안정되면 그만큼의 추가 이자가 힘이 되기도 합니다.

🧭성향·특징

저변동·자산배분용 성격의 채권 ETF입니다. 수천 개 채권에 분산되고 국공채 비중이 크며 회사채도 A- 이상만 담아 신용 위험을 낮춘 편이라, 주식 비중이 큰 포트폴리오의 변동을 완충하는 용도로 자주 쓰입니다. 총보수는 연 0.012% 수준으로 매우 낮습니다. 다만 원금이 보장되는 상품은 아니며, 시장금리가 빠르게 오르면 채권값이 내려 단기적으로 손실이 날 수 있고, 우량 등급이라도 회사채가 섞여 있어 국채만 담는 상품보다 신용 관련 위험이 아주 조금 더 있습니다. 보수 0.012%가 어느 정도인지 감을 잡자면, 1,000만 원을 1년 맡겼을 때 연 1,200원 수준입니다. 이 총보수는 운용·판매·수탁·사무관리 몫을 합친 숫자이며 직전 회계연도 공시 기준입니다. 다만 실제로 부담하는 비용은 총보수만이 아닙니다. ETF가 채권을 갈아끼울 때 드는 거래비용, 화면에 뜨는 호가의 벌어진 폭(스프레드), 그리고 증권사에 내는 위탁수수료가 별도로 붙습니다. 순자산이 약 1조 9,110억 원으로 큰 편이라는 점은 호가가 촘촘하게 유지되는 데 유리하게 작용합니다. 과세 구분도 알아 둘 만합니다. 국내 주식형 ETF는 매매차익에 세금이 없지만, 이처럼 국내 채권형 ETF는 매매차익과 분배금 모두 배당소득으로 보아 15.4%가 원천징수되고, 금융소득이 연 2,000만 원을 넘으면 종합과세 대상에 들어갑니다. 대신 연금계좌(연금저축·IRP)나 ISA 같은 절세 계좌 안에서는 과세를 미루거나 낮출 수 있어, 이런 계좌의 안전자산 칸에 담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근 추세

2026년 상반기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연 2.50%에서 여러 차례 연속 동결됐고, 이 사이 단기(3년) 국고채 금리는 거의 제자리였던 반면 장기(10년 이상) 국고채 금리는 소폭 올랐습니다. 그 결과 평균 만기 약 5.6년인 이 ETF는 쌓이는 이자수익과 장기금리 상승에 따른 가격 하락이 서로 상쇄되며 2026년 7월 13일 -0.12%로 거의 변화가 없었습니다. 운용사 공시 기준 만기수익률(YTM, 지금 담긴 채권을 만기까지 보유할 때의 대략적 연 수익 수준)은 약 4.57%입니다. 어울리는 국면과 조심할 국면을 나눠 보면 이해가 쉽습니다. 금리가 정점을 지나 내려가거나 오래 묶여 있는 국면, 주식 변동이 커져 포트폴리오의 흔들림을 줄이고 싶은 국면에서는 이자와 가격이 함께 도와주는 쪽으로 작동합니다. 반대로 물가가 다시 튀어 기준금리 인상 이야기가 나오는 국면, 국채 발행 물량이 크게 늘어 장기금리가 밀려 올라가는 국면, 경기 둔화로 회사채 가산금리가 벌어지는 국면에서는 값이 눌릴 수 있습니다. 짧게 굴릴 돈이라면 만기 5.6년의 가격 변동이 부담스러울 수 있어, 더 짧은 만기의 상품과 성격이 다르다는 점도 함께 봐야 합니다.

💡가장 쉬운 설명

한마디로 '국공채에 우량 회사채까지 폭넓게 담아 이자를 꾸준히 받는 채권 바구니'입니다. 주식처럼 크게 출렁이지 않고 금리 흐름에 따라 완만하게 움직이며, 시장금리가 급하게 오르면 값이 잠깐 내릴 수 있다는 점만 알아두면 됩니다. 분배금은 1년에 한 번 나오는 구조이고, 가장 최근 지급액은 1좌당 1,147원이었습니다. 채권 이자는 매일 쌓이지만 현금으로 손에 쥐는 시점은 연 1회로 몰려 있다는 뜻이며, 지급액은 그해 운용 성과와 담긴 채권의 이자 수준에 따라 달라집니다. 매달 현금이 나오길 바라는 쓰임새와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비슷한 이름의 종합채권 ETF가 여럿 있는데, 대부분은 'AA- 이상'이고 이 상품만 'A- 이상'이라 등급 범위가 한 칸 넓다는 점, 그래서 이자를 조금 더 노리는 대신 신용 쪽 눈길을 조금 더 줘야 한다는 점만 구분하면 됩니다.

구성 성격

구성은 특정 몇 종목이 아니라 수천 개의 채권에 잘게 나뉘어 있어, 개별 발행사 위험이 한곳에 쏠리지 않습니다. 국공채가 뼈대를 이루고 여기에 A- 이상 우량 회사채·금융채가 더해져 국채만 담는 상품보다 이자(금리)를 조금 더 챙기려는 성격입니다. 다만 '액티브'라서 지수를 그대로 따라가지 않고, 운용역이 금리 전망에 맞춰 만기 길이(듀레이션)를 조금 늘리거나 줄이고, A- 이상 범위 안에서 어떤 채권을 더 담을지 골라 지수보다 나은 성과를 노립니다. 운용사 공시 기준 채권 평균 만기(듀레이션)는 약 5.6년으로 '중기' 수준입니다. 상위 구성 종목의 성격을 보면 주식형 ETF와는 결이 다릅니다. 주식형은 상위 10종목이 이름난 대기업이지만, 이 상품의 상위 자리는 대부분 국고채와 통안채처럼 정부·한국은행이 갚아야 하는 채권이 채웁니다. 같은 발행자라도 만기와 표면금리가 다르면 다른 종목으로 잡히기 때문에, '국고채 몇 년 몇 월물'이 여러 줄로 나뉘어 들어가는 것도 채권 ETF의 특징입니다. 여기에 은행채·특수채(공사채)가 이어지고, 그 아래로 신용등급 A- 이상 일반 회사채가 자잘하게 붙습니다. 개별 채권 하나가 전체에서 차지하는 몫은 대체로 10% 밴드에 한참 못 미치는 아주 작은 수준이며, 발행자 기준으로 묶어도 정부·공공 부문이 큰 덩어리를 이루고 민간 회사채는 여러 업종에 흩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특정 기업 한 곳에 문제가 생겨도 전체에 미치는 충격이 제한적인 편입니다.

개별 구성종목·비중의 정확한 수치는 운용사·KRX 공식 공시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며, 위 설명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구성 성격을 요약·재구성한 것입니다.

다층 분류

자산유형채권
지역한국
분류채권
투자용도안정·자산배분
운용방식액티브
레버리지일반
복제방식실물
환헤지국내(해당없음)
운용사케이비자산운용
상장일2021/05/26
종합채권중기

참고·유의

ETF 용어 쉽게 보기
NAV(순자산가치)ETF가 담고 있는 자산의 실제 1주당 가치입니다. 시장 가격은 이 값 근처에서 움직입니다.
괴리율시장 가격이 NAV보다 얼마나 비싸거나(+) 싸게(-) 거래되는지를 나타냅니다. 0%에 가까울수록 적정 가격에 거래되는 것입니다.
추적오차ETF 수익률이 기초지수 수익률과 얼마나 벌어지는지를 나타냅니다. 작을수록 지수를 잘 따라갑니다.
AUM(순자산총액)ETF에 모인 전체 자산 규모입니다. 클수록 대체로 거래가 원활하고 상장폐지 위험이 낮습니다.
기초지수ETF가 따라가려는 목표 지수입니다. ETF 가격은 이 지수의 움직임을 반영합니다.
레버리지/인버스레버리지는 지수 등락의 배수(2배 등)로, 인버스는 지수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도록 만든 상품입니다. 변동성이 큽니다.
환헤지/환노출해외 자산 ETF에서 환율 변동을 막으면 환헤지((H)), 그대로 두면 환노출입니다.

금융위원회 증권상품시세정보 (data.go.kr) · ETF 분류·태깅: 자체 정리(서술적 분류)

본 정보는 공개 데이터를 정리한 참고용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시세는 지난 거래일 종가 기준이며 실시간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