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ARO Fn K-반도체 (395270) 🔎 정밀분석
엔에이치아문디자산운용 · 주식 · 한국 · 섹터·산업 · 시세 2026-08-06 · 분석 2026-07-14
엔에이치아문디자산운용(HANARO)이 운용하는 국내 주식형 ETF로, 한국 반도체 산업을 대표하는 기업들을 모은 'FnGuide K-반도체 지수'를 따라갑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같은 대형 메모리 기업부터 소재·부품·장비(소부장) 회사까지 반도체 밸류체인을 폭넓게 담는 것이 특징입니다. 2021년 7월 30일에 상장됐고, 국내 종목만 담아 환율 영향은 받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는 공개된 시세·운용 자료를 정리한 정보 제공 자료입니다.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 권유나 투자자문이 아니며, 보수·분배금 등은 운용사 공시 기준으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은 운용사 공식 자료를 직접 확인하고 본인 책임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시가총액은 상장좌수 × 시장가격, 순자산총액(AUM)은 ETF가 담은 자산의 순자산가치(NAV) 총합입니다. 산출 방식이 달라 두 값은 비슷하지만 정확히 같지는 않습니다.
기간 수익률 · 추적 2026-08-06 기준
| 기간 | ETF(NAV) | 기초지수 | 초과 |
|---|---|---|---|
| 1개월 | -26.02% | -26.17% | +0.15% |
| 3개월 | -7.01% | -7.46% | +0.45% |
| 6개월 | +76.40% | +76.18% | +0.22% |
| 1년 | +320.16% | +319.32% | +0.84% |
| 3년 | +423.80% | +423.89% | -0.08% |
NAV 기준(분배금 재투자 제외) 수익률입니다. 기초지수는 산출기관 발표 가격지수 기준이며, 추적오차는 최근 1년 일간 NAV−지수 수익률 차이의 연율 표준편차입니다. 출처: data.go.kr 증권상품시세정보.
보수 · 분배금
보수·비용 직전 회계연도 · 엔에이치아문디자산운용 공식 공시
분배금 출처 엔에이치아문디자산운용 분배 공지·KRX
분배금은 운용 성과에 따라 달라지며, 이익을 초과해 분배하면 투자 원금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이 ETF 이해하기
기초지수는 에프앤가이드가 산출하는 'FnGuide K-반도체 지수'입니다. 국내 상장 기업 중 반도체 산업으로 분류되는 회사들을 시가총액과 유동성 기준으로 골라 담는 지수로, 메모리·비메모리부터 반도체 장비·소재·부품까지 산업 전반을 아우릅니다. 이 ETF는 지수에 담긴 종목을 실제로 사서 보유하는 '실물 복제' 방식으로 지수를 그대로 따라갑니다.
반도체 한 업종에 모여 있어, 이 ETF는 반도체 업황과 대형주 주가에 따라 움직입니다. 메모리 가격이 오르고 HBM(고대역폭메모리) 같은 AI용 반도체 수요가 늘면 관련 기업 주가가 오르며 ETF도 함께 오르고, 반대로 업황이 꺾이면 하락 폭도 커질 수 있습니다. 국내 종목만 담기 때문에 환율의 직접적인 영향은 없지만, 반도체가 수출 산업인 만큼 글로벌 수요와 업황 사이클에는 민감합니다. 배율을 키우는 레버리지가 아니라 지수를 1배로 따라갑니다.
'반도체가 좋을 때 함께 크게 오르는' 성장·테마형 상품입니다. 산업이 상승 사이클에 들어서면 시장 평균을 웃도는 수익을 기대할 수 있지만, 소수 대형주와 한 업종에 집중된 만큼 변동성이 크고 업황이 나빠지면 낙폭도 깊을 수 있습니다. 개별 반도체 종목 하나를 고르는 부담을 덜고 산업 전체에 나눠 투자하는 효과가 있는 반면, 시장 전체 지수처럼 여러 업종으로 위험이 분산되지는 않는다는 점을 함께 봐야 합니다.
최근 기준일(2026-07-13) 종가는 49,200원으로 하루 -14.44% 크게 하락했습니다. 순자산총액(AUM)은 약 3조 7,019억 원, NAV(1좌당 순자산가치)는 약 49,311원입니다. 이 무렵 반도체 업계는 AI 인프라 확대와 HBM 수요 증가를 배경으로 메모리 중심의 강한 상승 기대가 이어지던 국면이었는데, 반도체처럼 한 업종에 집중된 상품은 이런 기대와 되돌림이 오갈 때 하루 등락이 크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부터 반도체 장비·소재 기업까지 'K-반도체'를 통째로 담는 상품입니다. 반도체 업황이 좋을 때 함께 크게 오를 수 있지만, 한 산업과 소수 대형주에 집중돼 있어 출렁임도 큰 편이라는 점을 기억하면 됩니다.
구성 성격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대형 메모리 기업이 지수의 큰 축을 이루고, 여기에 삼성전기, 한미반도체 같은 장비·부품 기업, 그리고 여러 소부장 종목이 더해지는 구조입니다. 정기 리밸런싱(구성 재조정) 때마다 상위 종목의 구성과 비중이 바뀌는데, 대형주 쏠림이 큰 만큼 삼성전자·SK하이닉스·삼성전기 같은 상위 종목의 움직임이 전체 성과를 크게 좌우합니다. 반도체라는 한 산업에 집중돼 있어 시장 전체 지수보다 색깔이 뚜렷하고, 그만큼 업황에 따라 오르내림이 큰 편입니다.
다층 분류
참고·유의
- 반도체 한 업종에 집중된 상품이라, 여러 업종에 분산된 시장 대표 지수보다 하루 등락 폭이 클 수 있습니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상위 소수 대형주의 비중이 커, 이들의 주가 움직임이 전체 성과를 크게 좌우합니다.
- 구성종목과 비중은 정기 리밸런싱 때마다 바뀌며, 특정 시점의 상위 종목 순서가 계속 유지되는 것은 아닙니다.
ETF 용어 쉽게 보기
금융위원회 증권상품시세정보 (data.go.kr) · ETF 분류·태깅: 자체 정리(서술적 분류)
본 정보는 공개 데이터를 정리한 참고용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시세는 지난 거래일 종가 기준이며 실시간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