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GER 반도체TOP10 (396500) 🔎 정밀분석
미래에셋자산운용 · 주식 · 한국 · 섹터·산업 · 시세 2026-08-06 · 분석 2026-07-14
국내 증시에 상장된 반도체 기업 가운데 대표 10곳에 집중 투자하는 섹터 ETF입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같은 대형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한국 반도체 산업 흐름에 맞춰 움직입니다.
이 페이지는 공개된 시세·운용 자료를 정리한 정보 제공 자료입니다.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 권유나 투자자문이 아니며, 보수·분배금 등은 운용사 공시 기준으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은 운용사 공식 자료를 직접 확인하고 본인 책임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시가총액은 상장좌수 × 시장가격, 순자산총액(AUM)은 ETF가 담은 자산의 순자산가치(NAV) 총합입니다. 산출 방식이 달라 두 값은 비슷하지만 정확히 같지는 않습니다.
기간 수익률 · 추적 2026-08-06 기준
| 기간 | ETF(NAV) | 기초지수 | 초과 |
|---|---|---|---|
| 1개월 | -24.81% | -24.01% | -0.80% |
| 3개월 | -32.31% | -33.55% | +1.24% |
| 6개월 | +11.44% | +9.46% | +1.98% |
| 1년 | +167.06% | +162.84% | +4.22% |
| 3년 | +231.69% | +227.93% | +3.76% |
NAV 기준(분배금 재투자 제외) 수익률입니다. 기초지수는 산출기관 발표 가격지수 기준이며, 추적오차는 최근 1년 일간 NAV−지수 수익률 차이의 연율 표준편차입니다. 출처: data.go.kr 증권상품시세정보.
보수 · 분배금
보수·비용 직전 회계연도 · 미래에셋자산운용 공식 공시
분배금 출처 미래에셋자산운용 분배 공지·KRX
분배금은 운용 성과에 따라 달라지며, 이익을 초과해 분배하면 투자 원금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이 ETF 이해하기
FnGuide 반도체TOP10 지수를 따라갑니다. 이 지수는 코스피·코스닥에 상장된 종목 중 반도체 업종으로 분류되는 기업들을 골라, 시가총액(회사 몸집)이 큰 상위 10곳으로 압축해 구성합니다. 즉 한국 반도체 대표주만 골라 담은 지수입니다.
지수를 1배로 그대로 추종하며 국내 반도체주로만 채워져 있어, 반도체 업황과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흐름에 따라 크게 움직입니다. 국내 주식으로 구성돼 별도의 환헤지 이슈는 없습니다. 상위 두 종목 비중이 워낙 커서, 이들이 오르내리면 ETF도 함께 크게 반응합니다.
한국 반도체 성장에 집중해서 투자하고 싶을 때 활용할 수 있는 상품입니다. 반도체 업황이 좋을 때는 상승 탄력이 크지만, 소수 대형주에 쏠려 있는 만큼 반도체 사이클이 꺾이거나 상위 종목이 흔들리면 낙폭도 커질 수 있습니다. 분산 효과보다 특정 산업 집중이 뚜렷한 상품이라는 점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2026년 들어 AI 인프라 투자 확대와 HBM(고대역폭메모리) 수요 급증으로 한국 메모리 반도체가 강한 실적·주가 흐름을 보였고, 이 ETF도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다만 7월 들어서는 외국인 매물 출회와 리밸런싱 부담이 겹치며 반도체 대형주가 조정을 받는 등 변동성이 확대되는 모습도 나타났습니다.
한마디로, 한국 반도체 대표 10종목을 한 바구니에 담은 상품으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두 종목의 힘이 특히 큽니다.
구성 성격
지수 규칙상 몸집이 가장 큰 두 종목(대체로 SK하이닉스·삼성전자)에 각각 약 25%씩 상한을 두어 담고, 나머지 여덟 종목을 유동시가총액에 따라 나눠 담습니다. 그 결과 상위 두 종목만으로 절반가량을 차지할 만큼 소수 종목 집중도가 매우 높습니다. 메모리 반도체 대형주 중심이지만 소재·장비 등 반도체 밸류체인 기업들도 함께 들어가, 한국 반도체 산업 전반의 대표 종목을 압축해 담는 성격입니다.
다층 분류
참고·유의
- 상위 두 종목 비중이 매우 높아, 이들 주가와 반도체 업황에 따라 변동성이 클 수 있습니다.
- 특정 산업(반도체)에 집중된 상품이라 분산 효과는 제한적입니다.
ETF 용어 쉽게 보기
금융위원회 증권상품시세정보 (data.go.kr) · ETF 분류·태깅: 자체 정리(서술적 분류)
본 정보는 공개 데이터를 정리한 참고용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시세는 지난 거래일 종가 기준이며 실시간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