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 글로벌HBM반도체 (442580) 🔎 정밀분석
한화자산운용 · 주식 · 글로벌 · 섹터·산업 · 시세 2026-09-30 · 분석 2026-07-14
한화자산운용(PLUS)이 운용하는 글로벌 주식형 ETF로, HBM(고대역폭메모리) 반도체 밸류체인의 핵심 기업들을 국경을 가리지 않고 담습니다. HBM은 여러 개의 D램을 위로 쌓아 데이터를 아주 빠르게 주고받게 만든 고성능 메모리로, 인공지능(AI) 반도체에 꼭 필요한 부품입니다. 이 ETF 하나로 메모리 3사와 관련 장비 기업에 함께 투자하는 효과를 냅니다. 2022년 9월 22일 상장했습니다.
이 페이지는 공개된 시세·운용 자료를 정리한 정보 제공 자료입니다.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 권유나 투자자문이 아니며, 보수·분배금 등은 운용사 공시 기준으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은 운용사 공식 자료를 직접 확인하고 본인 책임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시세 2026-09-30 종가 기준
시가총액은 상장좌수 × 시장가격, 순자산총액(AUM)은 ETF가 담은 자산의 순자산가치(NAV) 총합입니다. 산출 방식이 달라 두 값은 비슷하지만 정확히 같지는 않습니다.
기간 수익률 · 추적 2026-09-30 기준
| 기간 | ETF(NAV) | 기초지수 |
|---|---|---|
| 1개월 | +8.65% | +8.68% |
| 3개월 | -25.64% | -25.86% |
| 6개월 | +83.43% | +82.28% |
| 1년 | +295.08% | +294.97% |
| 3년 | +710.67% | +730.12% |
ETF는 원화 NAV, 기초지수는 산출기관 발표 현지 통화 가격지수 기준입니다. 환율 영향으로 둘의 수익률이 차이 날 수 있어 초과수익·추적오차는 표시하지 않습니다. 출처: data.go.kr 증권상품시세정보.
보수 · 분배금
보수·비용 직전 회계연도 · 한화자산운용 공식 공시
분배금 출처 한화자산운용 분배 공지·KRX
분배금은 운용 성과에 따라 달라지며, 이익을 초과해 분배하면 투자 원금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이 ETF 이해하기
기초지수는 NH투자증권 계열이 산출하는 'iSelect 글로벌HBM반도체 지수'입니다. 국내외에 상장된 기업 가운데 D램·HBM을 직접 만들거나, 그 생산에 쓰이는 장비를 공급하는 회사들을 골라 담는 지수입니다. 이 ETF는 지수에 포함된 종목들을 실제로 사서 담는 '실물 복제' 방식으로 지수를 따라가며, 환헤지(환율 변동 방어)를 하지 않는 '환노출'형이라 달러 등 외화 가치 변동이 수익률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지수 구성종목과 비중은 산출기관이 정한 규칙에 따라 정기적으로 다시 짜이는데, 이렇게 종목·비중을 손보는 것을 '리밸런싱'이라고 부릅니다. 리밸런싱 사이에도 담고 있는 주식의 가격이 움직이면 비중은 저절로 오르내리기 때문에, 어느 시점에 확인하느냐에 따라 비중 숫자가 조금씩 달라집니다. 지수에 들어가는 기준은 'D램·HBM을 직접 만드느냐', '그 생산에 쓰이는 장비·부품·후공정을 대느냐'라는 사업 내용이라서, 나라를 가리지 않고 한국과 미국 기업이 한 지수 안에 섞여 있습니다. ETF는 이 지수를 그대로 따라가도록 설계된 패시브(지수추종) 상품이라, 운용사가 유망해 보이는 종목을 임의로 골라 담지 않습니다. 다만 실물 복제 방식이라도 매매 시점 차이, 비용, 환율 반영 시차 등 때문에 지수와 ETF 수익률이 완전히 똑같지는 않고 미세한 차이(추적오차)가 생깁니다.
환헤지를 하지 않는 환노출형이라, 담고 있는 미국·한국 반도체주의 주가가 오르내리는 것에 더해 원/달러 환율 변동까지 함께 수익률에 반영됩니다. 예컨대 미국 주식이 그대로여도 달러가 강해지면(원화 약세) 원화로 환산한 값이 올라가고, 반대로 원화가 강해지면 그만큼 깎입니다. 또한 메모리 3사에 크게 쏠려 있어 HBM·D램 업황과 이들 종목의 실적·주가 흐름에 따라 ETF 전체가 크게 움직입니다. 최근 시장에서는 AI 서버용 HBM 수요가 메모리 업황을 이끄는 흐름이 이어지며 이 분야가 반도체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아 왔습니다.
AI 시대의 핵심 부품인 HBM·메모리에 집중하는 '성장·테마'형 ETF입니다. 한 종목만으로 글로벌 메모리 대장주와 관련 장비주를 한꺼번에 담는 편리함이 장점이지만, 실제로는 마이크론·SK하이닉스·삼성전자 세 회사에 비중이 크게 몰려 있어 분산이라기보다 '메모리 대형주 집중'에 가깝습니다. 그만큼 메모리 반도체 경기가 좋을 때는 크게 힘을 받지만, D램 가격이 꺾이거나 AI 투자 속도가 둔화되면 함께 크게 흔들릴 수 있습니다. 여기에 환율 변동이라는 변수까지 더해져 국내 주식형보다 변동 요인이 하나 더 많습니다. 어울리는 국면을 굳이 꼽자면, AI 서버 투자가 늘어 HBM·D램 주문이 밀리고 메모리 가격이 버텨 주는 시기에는 이런 집중형 구성이 힘을 받는 편입니다. 반대로 D램 가격이 내려앉거나 데이터센터 투자 계획이 미뤄지는 국면, 또는 원화가 빠르게 강해지는 국면에서는 주가 하락과 환차손이 겹쳐 낙폭이 커지기 쉽습니다. 종목 수가 많지 않고 한 산업에만 몰려 있는 테마형이라, 시장 전체를 담는 지수형 상품보다 오르내림의 폭이 크다는 점은 구조적으로 따라오는 특징입니다.
2026년 9월 30일 종가는 106,140원, 순자산가치(NAV)는 106,106원이며 종가가 NAV보다 다소 낮은 상태입니다. 그날 하루 등락률은 +0.95%로 큰 폭으로 내렸는데, 비중이 큰 메모리 3사의 주가 조정과 궤를 같이한 움직임으로 보입니다. 순자산총액(AUM)은 약 1.8조 원, 시가총액은 약 1.8조 원 규모입니다. 같은 날 기초지수인 iSelect 글로벌HBM반도체 지수는 27,132.41였습니다. 총보수는 연 0.5%로, 직전 회계연도 기준 한화자산운용 공식 공시 수치입니다. 100만 원어치를 1년 들고 있으면 5천 원 정도가 보수로 나가는 셈인데, 따로 청구서가 오는 게 아니라 매일 순자산에서 조금씩 떼어 가기 때문에 이미 기준가(NAV)에 반영돼 있습니다. 총보수에는 운용·판매·수탁·사무관리 몫이 모두 들어 있지만, 편입 종목을 사고파는 과정에서 드는 증권거래비용 등 기타비용은 총보수와 별도라 실제 부담은 이보다 조금 더 커질 수 있습니다. 해외 종목을 직접 담는 글로벌 테마형이라 국내 주식만 담는 단순 지수형보다 보수가 높게 매겨지는 편이며, 비슷한 반도체·AI 테마 상품을 견줄 때는 보수뿐 아니라 지수 구성과 환헤지 여부, 순자산 규모까지 같이 보는 것이 맞습니다. 순자산 1.6조 원대는 국내 상장 테마형 ETF 중에서는 넉넉한 편이어서, 하루 거래량이 뒷받침되면 사고팔 때 호가가 벌어지는 부담은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분배금은 분기마다 지급하는 구조이고, 가장 최근 지급액은 1좌당 100원이었습니다. 분배 재원은 편입 종목에서 받은 배당 등 운용 성과에서 나오기 때문에 회차마다 금액이 달라질 수 있고, 지급되지 않는 회차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한마디로 'AI에 꼭 필요한 HBM 메모리를 만드는 세계 대표 기업들을 한 바구니에 담은' 테마 ETF입니다. 마이크론·SK하이닉스·삼성전자 세 회사가 약 4분의 3을 차지해 메모리 업황에 크게 좌우되고, 환헤지를 하지 않아 환율까지 수익에 영향을 준다는 점을 알아두면 됩니다. 비용은 연 0.5%가 기준가에서 매일 조금씩 빠져나가고, 분배금은 분기마다 최근 기준 1좌당 100원이 나왔습니다. 세금은 국내에 상장돼 있어도 해외 주식을 담는 ETF라서 국내 주식형과 다르게 매겨지는데, 매매로 얻은 이익과 분배금 모두 배당소득으로 보아 15.4%가 원천징수됩니다. 이자·배당을 합친 금융소득이 한 해 2천만 원을 넘으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될 수 있고, 세제는 바뀔 수 있으니 실제 적용은 그때 기준으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구성 성격
구성은 메모리 반도체를 직접 만드는 소수 대형주에 크게 쏠려 있습니다. 2026년 9월 7일 기준으로 미국 마이크론(Micron)이 약 32.8%로 가장 크고, SK하이닉스가 20%대, 삼성전자가 10%대로 이어져 이 메모리 3사만 합쳐도 전체의 약 75%에 이릅니다. 그 뒤로는 반도체 장비 기업인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약 9.3%)와 램리서치(약 8.5%), 낸드 기업 샌디스크(약 5%) 등이 들어가고, 테라다인·한미반도체 같은 장비·후공정 관련주가 소수 비중으로 포함됩니다. 결국 'D램·HBM을 만드는 회사'와 '그 장비를 파는 회사'로 나뉘는 구성이며, 상위 3개 종목 편중이 매우 강한 편입니다. 성격으로 나눠 보면 30% 안팎을 차지하는 미국 메모리 대장주 한 곳, 20%대와 10%대를 차지하는 한국 메모리 두 곳이 '만드는 쪽'이고, 10% 미만 구간에 줄지어 있는 장비·검사·후공정 기업들이 '만들 수 있게 해 주는 쪽'입니다. 그래서 이 ETF는 메모리 값이 오르내리는 흐름과, 메모리 회사들이 설비에 돈을 얼마나 쓰느냐는 흐름을 동시에 타는 구조가 됩니다. 상위 3개 종목이 4분의 3가량을 차지하는 만큼, 이들 중 한 곳의 실적 발표나 대형 계약 소식이 ETF 전체 하루 움직임을 좌우하는 일이 자주 생깁니다.
다층 분류
참고·유의
- 구성종목과 비중은 지수 변경·주가 변동에 따라 수시로 바뀌며, 위 비중은 2026-07-13 기준입니다.
- 환헤지를 하지 않는 환노출형이라 원/달러 등 환율 변동이 수익률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 메모리 3사 비중이 높은 집중형이며, 원금이 보장되지 않고 지수 하락 시 손실이 날 수 있습니다.
- 총보수 연 0.5%는 직전 회계연도 기준 운용사 공식 공시 수치이며, 증권거래비용 등 기타비용은 별도로 발생합니다.
- 분배금은 분기 지급 구조이고 최근 지급액은 1좌당 100원이지만, 회차마다 금액이 달라지거나 지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국내 상장 해외주식형 ETF로 분류돼 매매차익과 분배금 모두 배당소득세(15.4%) 과세 대상이며, 금융소득종합과세에 합산될 수 있습니다.
- 지수 리밸런싱과 주가 변동으로 비중이 수시로 바뀌고, 실물 복제라도 비용·매매 시점 차이로 지수와 수익률이 완전히 일치하지는 않습니다.
ETF 용어 쉽게 보기
금융위원회 증권상품시세정보 (data.go.kr) · ETF 분류·태깅: 자체 정리(서술적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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