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446770) 🔎 정밀분석
한국투자신탁운용 · 주식 · 글로벌 · 섹터·산업 · 시세 2026-09-30 · 분석 2026-07-14
한국투자신탁운용(ACE)이 운용하는 주식형 ETF로, 전 세계 반도체 산업을 대표하는 소수의 핵심 기업에 집중 투자합니다. 엔비디아·TSMC·삼성전자·SK하이닉스처럼 분야별 최강 기업을 크게 담고, 여기에 다른 반도체 기업을 보조로 더해 구성합니다. 미국 달러 등 해외 통화로 투자되는 자산이 섞여 있어 환율 영향을 받으며(환노출), 2022년 11월 15일 상장했습니다.
이 페이지는 공개된 시세·운용 자료를 정리한 정보 제공 자료입니다.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 권유나 투자자문이 아니며, 보수·분배금 등은 운용사 공시 기준으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은 운용사 공식 자료를 직접 확인하고 본인 책임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시세 2026-09-30 종가 기준
시가총액은 상장좌수 × 시장가격, 순자산총액(AUM)은 ETF가 담은 자산의 순자산가치(NAV) 총합입니다. 산출 방식이 달라 두 값은 비슷하지만 정확히 같지는 않습니다.
기간 수익률 · 추적 2026-09-30 기준
| 기간 | ETF(NAV) | 기초지수 |
|---|---|---|
| 1개월 | +7.32% | +8.49% |
| 3개월 | -20.26% | -8.37% |
| 6개월 | +42.52% | +59.46% |
| 1년 | +121.46% | +130.65% |
| 3년 | +482.95% | +488.66% |
ETF는 원화 NAV, 기초지수는 산출기관 발표 현지 통화 가격지수 기준입니다. 환율 영향으로 둘의 수익률이 차이 날 수 있어 초과수익·추적오차는 표시하지 않습니다. 출처: data.go.kr 증권상품시세정보.
보수 · 분배금
보수·비용 직전 회계연도 · 한국투자신탁운용 공식 공시
분배금 출처 한국투자신탁운용 분배 공지·KRX
분배금은 운용 성과에 따라 달라지며, 이익을 초과해 분배하면 투자 원금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이 ETF 이해하기
기초지수는 독일 지수산출기관 Solactive가 만든 'Solactive Global Semiconductor TOP4 Plus PR Index'입니다. 이 지수는 반도체 산업을 메모리 반도체, 비메모리(시스템) 반도체, 파운드리(위탁생산), 반도체 장비의 네 분야로 나눈 뒤, 각 분야에서 대표 기업을 골라 담는 규칙을 씁니다. 이름의 'TOP4'는 이렇게 뽑힌 분야별 핵심 기업 네 곳을 큰 비중으로 채운다는 뜻이고, 'Plus'는 그 밖의 반도체 기업을 보조로 더한다는 의미입니다. PR(Price Return)은 배당을 뺀 순수 주가 흐름만 반영하는 지수라는 표시입니다. 이 ETF는 지수에 담긴 종목을 실제로 사서 담는 '실물 복제' 방식으로 지수를 따라갑니다. 지수는 정해진 주기마다 정기 변경(리밸런싱)을 거칩니다. 이때 분야별 대표 기업이 그대로인지 다시 확인하고, 그동안 주가가 오르내리면서 벌어진 비중을 규칙에 맞게 원래대로 되돌려 맞춥니다. 그래서 특정 종목이 크게 오르더라도 비중이 무한정 커지지는 않고, 다음 정기 변경에서 다시 정리되는 구조입니다. 반대로 부진했던 종목은 비중이 채워지기도 합니다. 또 PR 지수를 따라가기 때문에 지수 숫자 자체에는 배당이 반영되지 않지만, ETF가 실제로 담고 있는 주식에서 나오는 배당은 펀드 안으로 들어와 분배 재원이나 운용 비용을 메우는 데 쓰입니다. 즉 지수와 ETF의 성과가 배당 처리 방식 때문에 조금씩 달라질 수 있고, 여기에 보수와 환전 비용, 해외 배당에 대한 현지 원천징수 같은 요소가 더해져 추적오차가 생깁니다.
일반형(레버리지·인버스가 아닌 1배) ETF라 기초지수가 오르면 대체로 같은 방향으로 오르고, 내리면 함께 내립니다. 다만 소수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돼 있어, 엔비디아나 TSMC 같은 핵심 종목의 실적·주가가 크게 흔들리면 시장 전체보다 변동이 더 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또 미국 달러·대만 달러 등으로 투자되는 자산이 섞여 있어(환노출), 해외 주가가 그대로여도 원·달러 환율이 오르면 원화 기준 가치가 올라가고, 환율이 내리면 반대로 눌릴 수 있습니다. 즉 '반도체 주가'와 '환율' 두 가지가 함께 움직임을 만듭니다. 분배금은 분기마다 지급하는 구조이고, 최근 지급된 금액은 1좌당 119원입니다(한국투자신탁운용 분배 공지·KRX). 다만 성장주 중심이라 분배금 자체는 크지 않은 편이고, 금액도 그때그때 운용 성과와 편입 종목의 배당에 따라 달라집니다. 세금 구분도 알아두면 좋습니다. 이 상품은 국내에 상장된 해외투자형 ETF라, 일반 계좌에서는 매매로 얻은 차익과 분배금 모두 배당소득으로 보아 15.4%(지방소득세 포함)가 원천징수되고, 다른 이자·배당과 합쳐 연 2천만 원을 넘으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됩니다. 반면 연금저축이나 IRP 같은 연금계좌에서 담으면 인출 시점까지 과세가 미뤄지는 등 세금 처리가 달라집니다.
특정 산업 하나(반도체)에, 그것도 소수 대표 기업에 집중하는 '테마·성장' 성격의 ETF입니다. AI 반도체 수요가 강할 때는 큰 힘을 받는 반면, 반도체 경기가 꺾이거나 핵심 종목이 부진하면 낙폭도 그만큼 커질 수 있습니다. 넓게 분산된 시장대표 ETF보다 변동성이 크고, 좋을 때와 나쁠 때의 진폭이 뚜렷한 편입니다. 반도체 산업의 성장에 집중해서 참여하려는 목적에는 맞지만, 그만큼 한 산업의 부침에 크게 노출된다는 점을 함께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비용 면에서는 총보수가 연 0.45%, 여기에 지수 사용료·사무수탁 등 기타비용까지 더한 총보수·비용(TER)이 연 0.50%입니다. 여기에 실제 주식을 사고파는 과정에서 생기는 매매·중개 수수료까지 모두 합친 실부담비용은 직전 회계연도 기준 연 0.6031%로 공시돼 있습니다(한국투자신탁운용 공식 공시). 이 비용은 따로 청구되는 것이 아니라 매일 조금씩 순자산에서 빠져나가는 방식이라, 가격에 이미 반영돼 있다고 보면 됩니다. 해외 주식을 실제로 담는 상품이라 국내 주식만 담는 ETF보다 환전과 현지 매매에 드는 비용이 붙는 편이며, 오래 들고 갈수록 이 차이가 누적된다는 점은 알아둘 만합니다.
2026년 9월 30일 종가는 80,660원으로 이날 하루 0.9% 상승했고, 순자산가치(NAV, ETF 한 주의 실제 자산 가치)는 80,704원, 순자산총액(AUM)은 약 1.6조 원입니다. 기초지수 종가는 15,447.95입니다. 2026년 상반기 반도체 섹터는 전반적으로 강했지만 종목별 온도차가 있었는데, TSMC는 6월 월 매출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만큼 호조를 보인 반면, 엔비디아는 상승세가 이어지다가 최근 숨 고르기 구간에 들어서는 등 대형주 사이에서도 흐름이 갈렸습니다. 이런 핵심 종목의 등락이 이 ETF의 하루 변동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국면별로 보면, 인공지능 서버·데이터센터 투자가 늘고 메모리 가격이 오르는 반도체 상승 사이클에서는 이 ETF가 특히 힘을 받는 구조입니다. 여기에 원·달러 환율까지 오르면 원화로 환산한 수익이 한 번 더 보태집니다. 반대로 재고가 쌓이고 설비투자 계획이 미뤄지는 하강 국면, 또는 수출 규제나 관세처럼 나라 사이의 정책 변수가 불거지는 국면에서는 낙폭이 시장 평균보다 커질 수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이 빠르게 내려가는 구간도 해외 주가가 버텨주더라도 원화 기준 성과를 눌러 이중으로 불리하게 작용합니다. 소수 종목에 쏠린 상품이라, 핵심 기업 한 곳의 실적 발표나 고객사 이슈 하나만으로도 전체가 크게 흔들릴 수 있다는 점을 늘 함께 봐야 합니다.
한마디로 '전 세계 반도체 최강 기업 몇 곳에 몰아서 투자하는 바구니'입니다. 엔비디아·TSMC·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큰 비중을 차지해, 반도체 경기와 이들 주가가 좋으면 크게 오르고 나쁘면 크게 내립니다. 여기에 환율까지 함께 작용한다는 점만 기억하면 됩니다. 비용은 연 0.5% 안팎(실부담 기준 0.6031%)이고 분배금은 분기마다 나오는데, 성장주 묶음이라 분배금보다는 주가 흐름이 성과를 좌우합니다.
구성 성격
구성은 글로벌 반도체 4강에 매우 크게 쏠려 있습니다. 인공지능(AI) 가속기의 대표 주자인 엔비디아, 세계 최대 위탁생산 기업인 대만 TSMC, 그리고 한국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핵심 축을 이루며, 지수 규칙상 이들 대표 기업이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여기에 반도체 장비·소재·설계 관련 기업들이 보조로 더해집니다. 소수 대형주에 집중하는 구조라 한두 종목의 주가 움직임이 ETF 전체에 크게 반영됩니다. 지역으로는 미국·대만·한국 기업이 중심이라, 이들 나라의 반도체 업황과 환율이 함께 영향을 줍니다. 다만 구성은 고정된 것이 아니라 지수 규칙과 주가 흐름에 따라 계속 달라지므로, 지금 어떤 종목이 얼마나 담겨 있는지는 운용사가 매일 공시하는 구성내역(PDF·홈페이지)에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상장일은 2022년 11월 15일이고 순자산은 약 1.5조 원 수준으로, 국내에 상장된 해외 반도체 관련 ETF 중에서는 규모가 큰 편에 속합니다. 규모가 크면 하루 거래도 비교적 활발해 사고팔 때 호가 차이로 인한 부담이 덜한 편입니다. 같은 반도체를 다루는 다른 ETF와 견줄 때는 이름이 비슷해도 담는 종목 수와 지역 구성이 꽤 다를 수 있으니, 기초지수 이름·총보수·순자산 규모·환헤지 여부 이 네 가지를 나란히 놓고 비교하면 차이가 분명해집니다.
다층 분류
참고·유의
- 구성종목과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주가 변동에 따라 수시로 바뀝니다.
- 환헤지를 하지 않는 환노출형이라, 해외 주가뿐 아니라 원·달러 등 환율 변동도 수익에 영향을 줍니다.
- 특정 산업(반도체)과 소수 대형주에 집중된 구조라 분산 효과가 제한적이며, 원금이 보장되지 않고 손실이 날 수 있습니다.
- 총보수 연 0.45%, 총보수·비용(TER) 연 0.50%, 실부담비용 연 0.6031%(직전 회계연도 기준)로, 비용은 매일 순자산에서 차감돼 가격에 반영됩니다.
- 분배는 분기 지급 구조이며 최근 1좌당 119원이 지급됐습니다. 분배금은 운용 성과에 따라 달라지며, 이익을 초과해 분배하면 투자 원금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 국내 상장 해외투자형 ETF라 일반 계좌에서는 매매차익과 분배금이 모두 배당소득세(15.4%) 대상이며, 금융소득종합과세에 합산될 수 있습니다.
ETF 용어 쉽게 보기
금융위원회 증권상품시세정보 (data.go.kr) · ETF 분류·태깅: 자체 정리(서술적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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