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글로벌AI인공지능액티브 (456600) 🔎 정밀분석
타임폴리오자산운용 · 주식 · 글로벌 · 테마 · 시세 2026-09-30 · 분석 2026-07-14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이 운용하는 글로벌 주식형 ETF로, 인공지능(AI) 산업 전반에 걸친 세계 여러 나라 기업에 투자합니다. AI 반도체·클라우드·소프트웨어·플랫폼 등 이른바 'AI 밸류체인(가치사슬)'에 속한 기업을 담되, 운용역이 종목·비중을 조정하는 '액티브' 방식으로 굴립니다. 환헤지를 하지 않아 환율 변동이 수익에 반영되며, 2023년 5월 16일 상장됐습니다. 총보수는 연 0.80%(직전 회계연도 기준)이고 정기 분배 주기는 없으며, 2026년 9월 7일 기준 순자산총액은 약 2.1조 원입니다.
이 페이지는 공개된 시세·운용 자료를 정리한 정보 제공 자료입니다.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 권유나 투자자문이 아니며, 보수·분배금 등은 운용사 공시 기준으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은 운용사 공식 자료를 직접 확인하고 본인 책임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시세 2026-09-30 종가 기준
시가총액은 상장좌수 × 시장가격, 순자산총액(AUM)은 ETF가 담은 자산의 순자산가치(NAV) 총합입니다. 산출 방식이 달라 두 값은 비슷하지만 정확히 같지는 않습니다.
기간 수익률 · 추적 2026-09-30 기준
| 기간 | ETF(NAV) | 기초지수 |
|---|---|---|
| 1개월 | +2.28% | -1.24% |
| 3개월 | -20.46% | -1.42% |
| 6개월 | +42.80% | +40.09% |
| 1년 | +64.49% | +32.56% |
| 3년 | +358.72% | +157.25% |
ETF는 원화 NAV, 기초지수는 산출기관 발표 현지 통화 가격지수 기준입니다. 환율 영향으로 둘의 수익률이 차이 날 수 있어 초과수익·추적오차는 표시하지 않습니다. 출처: data.go.kr 증권상품시세정보.
보수 · 분배금
보수·비용 직전 회계연도 ·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공식 공시
분배금
이 ETF 이해하기
비교지수는 'Solactive Global Artificial Intelligence(솔랙티브 글로벌 인공지능)' 지수입니다. 독일계 지수 산출기관 Solactive가 만든 지수로, AI 기술을 개발하거나 AI에서 매출을 내는 전 세계 기업을 폭넓게 모아 구성합니다. 미국 기업뿐 아니라 유럽·아시아 등 여러 지역 기업이 포함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 ETF는 이 지수를 기본 틀로 삼되, 액티브 운용이라 운용역이 지수 구성을 참고하면서 유망하다고 판단한 종목을 더 담거나 덜 담아 지수보다 나은 성과를 노립니다. 실제 주식을 사서 담는 실물 복제 방식입니다. 지수 구성 규칙을 조금 더 풀어보면, Solactive는 AI 기술을 직접 개발하거나 AI에서 실제 매출이 나오는 기업을 후보군으로 추린 뒤 거래가 충분히 활발한지(유동성) 등을 확인해 편입 종목을 정하고, 정기적으로 구성을 다시 손봅니다. 이런 정기 재조정(리밸런싱)을 거치면서 AI와 멀어진 기업은 빠지고 새로 부각된 기업이 들어오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지수 안의 얼굴이 조금씩 바뀝니다. 다만 이 상품은 지수를 그대로 따라가야 하는 패시브가 아니라 비교지수로 참고만 하는 액티브이므로, 실제 편입 종목과 비중은 운용역 판단에 따라 지수 재조정 시점과 무관하게 수시로 조정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수와 성과가 붙어 다니다가도 어느 구간에서는 눈에 띄게 벌어질 수 있는데, 이 차이가 이 상품의 색깔이자 동시에 위험이기도 합니다. 참고로 화면에 함께 표시되는 비교지수 값은 2026년 9월 7일 기준 550.8입니다.
일반형(레버리지·인버스가 아닌 1배) ETF라, 담고 있는 AI 관련 주식이 오르면 이 ETF도 대체로 같은 방향으로 오르고 내리면 내립니다. 여기에 두 가지가 더해집니다. 첫째, 액티브 운용이라 운용역의 종목 선택에 따라 기초지수와 성과가 벌어질 수 있습니다. 둘째, 환헤지를 하지 않는 '환노출' 상품이라 원·달러(및 다른 통화) 환율이 오르면 원화 수익이 늘고 내리면 줄어듭니다. AI라는 특정 테마에 집중돼 있어, AI 투자 기대가 커질 때는 크게 오르고 기대가 식으면 크게 내리는 등 변동성이 높은 편입니다. 국면별로 나눠 보면, 세계적으로 AI 관련 설비투자와 서비스 매출이 늘어난다는 확인이 이어지고 금리 부담이 누그러지는 구간에서는 성장주 전반이 힘을 받아 이 상품의 성격과 잘 맞물립니다. 여기에 원화가 약해지는(환율이 오르는) 구간이라면 환노출 구조 덕분에 원화 기준 성과가 한 번 더 보태집니다. 반대로 AI 투자 기대가 과했다는 평가가 퍼지거나 금리가 다시 오르는 구간, 소수 대형 기술주에서 실적 실망이 나오는 구간에서는 하락 폭이 시장 전체보다 커질 수 있고, 이때 원화가 강해지면 환율에서 한 번 더 깎일 수 있습니다. 즉 주가 방향과 환율 방향이 같은 편일 때는 움직임이 증폭되고, 서로 반대일 때는 상쇄되는 구조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AI 산업의 성장에 폭넓게 올라타려는 '테마·성장' 성격의 ETF입니다. 개별 AI 기업을 일일이 고르지 않고 반도체부터 클라우드·소프트웨어까지 AI 밸류체인 전반에 분산되는 것이 장점입니다. 반면 특정 테마에 집중된 구성이라 AI 관련 투자 심리가 흔들리면 변동이 크고, 소수 대형주 비중이 높아 이들의 주가에 크게 좌우됩니다. 또 환노출이라 환율이 불리하게 움직이면 주가가 올라도 원화 수익이 깎일 수 있고, 액티브 운용은 지수보다 나은 성과를 노리는 대신 어긋날 위험도 함께 가집니다. 비용과 규모도 이 상품의 성격을 이루는 한 축입니다. 총보수는 연 0.80%로(직전 회계연도 기준,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공식 공시) 국내 상장 ETF 가운데 낮은 편은 아닌데, 지수를 그대로 복제하지 않고 운용역이 종목과 비중을 계속 손보는 액티브 운용의 값이 반영된 결과로 볼 수 있습니다. 이 보수는 따로 청구되지 않고 매일 순자산에서 조금씩 나뉘어 빠지므로 기준가에 이미 반영되어 있습니다. 같은 글로벌 AI 테마를 다루는 다른 상품과 견줄 때는 보수율 숫자만 볼 것이 아니라, 지수를 그대로 따르는 패시브인지 운용역이 개입하는 액티브인지, 환헤지를 하는지 환노출인지, 순자산 규모와 하루 거래대금이 충분한지를 함께 놓고 비교하는 편이 도움이 됩니다. 이 상품은 순자산총액이 약 2.1조 원으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큰 축에 속하고, 2026년 8월 19일 거래량은 34만여 주, 거래대금은 약 75억 원 수준이어서 체결이 얇아 생기는 부담은 비교적 덜한 편입니다.
2026년 9월 30일 종가는 58,105원, 순자산가치(NAV, ETF 한 주의 실제 자산 가치)는 57,992원이며, 하루 등락률은 +0.23%였습니다. 순자산총액(AUM)은 약 2.1조 원, 시가총액은 약 2.1조 원 규모입니다. 2026년 상반기에는 AI 투자 열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소수 대형 기술주 위주였던 흐름이 반도체 등 AI 인프라 기업으로 넓어지는 변화가 나타났고, 이는 여러 단계의 AI 기업을 함께 담는 이 ETF의 구성 성격과 맞닿아 있습니다. 분배금(현금 배당) 구조를 보면 이 상품은 정기 분배 주기가 없는 상품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즉 편입 종목에서 나오는 배당이 현금으로 나뉘어 나오기보다 상품 안에 남아 순자산에 반영되는 형태이므로, 성과는 주로 기준가(NAV)와 시장가격의 변화로 확인하게 됩니다. 참고로 2026년 9월 30일 종가 58,105원과 순자산가치 57,992원 사이에는 차이가 있는데, 이렇게 시장가격이 순자산가치와 벌어지는 현상을 괴리라고 부르며, 해외 자산을 담는 ETF는 국내 거래시간과 현지 거래시간이 달라 이런 차이가 비교적 자주 나타납니다.
한마디로 '전 세계 AI 관련 기업을, 반도체부터 소프트웨어까지 골고루 담아 운용역이 굴리는 상품'입니다. AI 투자 기대가 커지면 크게 오르고 식으면 크게 내리며, 환율(달러 등)이 오르면 원화 수익이 더 늘어난다는 점을 알아두면 됩니다. 보수는 연 0.80%로 남에게 맡기는 값이라고 생각하면 되고, 정기적으로 나오는 분배금은 따로 없어서 번 돈은 상품 안에 쌓입니다. 세금은 국내에 상장된 해외 주식형 ETF라서 사고팔아 남긴 차익과 분배금 모두 배당소득으로 보아 세금이 붙고, 금융소득이 많은 해에는 종합과세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 두면 좋습니다. 연금저축이나 개인형퇴직연금(IRP) 같은 계좌 안에서 담으면 과세 시점이 인출할 때로 미뤄진다는 점도 함께 알아두면 됩니다.
구성 성격
구성은 AI 밸류체인 전반에 걸쳐 있지만, 실제로는 소수 초대형 기술주 비중이 높습니다. 기초지수 기준으로 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애플·엔비디아 같은 미국 대형 기술주가 상위를 차지하고, 여기에 반도체 장비의 ASML(네덜란드)이나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의 대만 TSMC처럼 미국 밖 핵심 기업도 함께 들어갑니다. 즉 'AI 두뇌'에 해당하는 반도체(엔비디아·AMD·ASML·TSMC), AI를 서비스로 파는 클라우드·플랫폼(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알파벳·메타), 그리고 응용 소프트웨어 기업까지 AI를 만드는 여러 단계의 기업이 두루 담기는 구조입니다. 액티브 운용이라 개별 비중은 지수와 다를 수 있습니다. 상위 구성종목의 성격을 크게 묶으면 세 갈래입니다. 첫째는 AI 연산을 담당하는 칩과 그 칩을 만드는 장비·위탁생산 기업으로, 설비투자 흐름과 경기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편입니다. 둘째는 AI를 서비스 형태로 파는 클라우드·플랫폼 대기업으로, 이익 규모가 크고 현금 창출이 안정적인 대신 늘어나는 AI 투자비가 실적에 어떻게 반영되는지가 늘 관심사가 됩니다. 셋째는 AI 기능을 자사 제품에 얹어 파는 응용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상대적으로 규모는 작지만 성장 기대가 주가에 크게 반영되는 성향이 있습니다. 개별 종목 비중은 공식 자료에서도 수시로 바뀌므로 여기서는 정확한 수치를 적지 않지만, 이런 글로벌 AI 테마 상품은 최상위 한두 종목이 10% 안팎 밴드에 들어가고 상위 10개 종목을 합치면 절반 안팎이 되는 구성이 흔하다는 정도로 감을 잡으면 됩니다. 최신 구성은 운용사 홈페이지의 일별 자산구성내역 공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층 분류
참고·유의
- AI라는 특정 테마에 집중된 상품이라 변동성이 큰 편이며, 특정 업종·소수 대형주 쏠림 위험이 있습니다.
- 환헤지를 하지 않는 환노출 상품으로, 주가뿐 아니라 환율 변동도 수익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 액티브 ETF라 운용 결과에 따라 기초지수와 성과가 다를 수 있고, 원금이 보장되지 않습니다.
- 총보수는 연 0.80%(직전 회계연도 기준,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공식 공시)로 매일 순자산에서 차감되며, 오래 보유할수록 누적 비용이 성과에 미치는 영향이 커집니다.
- 정기 분배 주기가 없는 상품이라 현금 흐름을 기대하기보다 기준가 변화로 성과를 확인하는 구조입니다.
- 국내 상장 해외 주식형 ETF로 매매차익과 분배금이 배당소득 과세 대상이며, 금융소득 규모에 따라 종합과세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세부 적용은 개인 상황에 따라 다르므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 해외 자산을 담아 국내 거래시간과 현지 시장 시간이 달라, 시장가격과 순자산가치 사이에 괴리가 생길 수 있습니다.
- 구성 종목과 비중은 운용역 판단에 따라 수시로 바뀌므로 최신 내역은 운용사 공식 공시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ETF 용어 쉽게 보기
금융위원회 증권상품시세정보 (data.go.kr) · ETF 분류·태깅: 자체 정리(서술적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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