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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E 미국달러선물인버스 (469530)

케이비자산운용 · 통화 · 미국 · 통화 · 시세 2026-08-06

정리·검수 빙빙 · 시세·보수·구성은 공개 자료로 자동 정리하고, 설명은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을 거칩니다 · 분석 방법론 · AI·자동화 안내 · 오류 신고

RISE 미국달러선물인버스는 케이비자산운용이 운용하는 미국 통화 ETF입니다. 인버스 구조로, 기초지수와 반대 방향으로 하루 등락의 약 1배만큼 움직이는 인버스(반대) 상품입니다. 지수가 내리면 오릅니다. 주로 '단기트레이딩(레버리지·인버스)' 용도로 활용됩니다.

이 페이지는 공개된 시세·운용 자료를 정리한 정보 제공 자료입니다.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 권유나 투자자문이 아니며, 보수·분배금 등은 운용사 공시 기준으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은 운용사 공식 자료를 직접 확인하고 본인 책임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종가9,125원
등락률+0.39%
NAV(순자산가치)9,114원
괴리율+0.12%
시가총액58억원
순자산총액(AUM)58억원
거래량294주
거래대금2,684,835원
기초지수미국달러선물지수
기초지수 종가1,595.84

시가총액은 상장좌수 × 시장가격, 순자산총액(AUM)은 ETF가 담은 자산의 순자산가치(NAV) 총합입니다. 산출 방식이 달라 두 값은 비슷하지만 정확히 같지는 않습니다.

기간 수익률 · 추적 2026-08-06 기준

기간ETF(NAV)기초지수
1개월+7.25%-6.66%
3개월+1.91%-1.67%
6개월+2.96%-2.29%
1년-3.02%+4.12%
연변동성10.5%
최대낙폭 (최근 1년)-11.9%

이 상품은 기초지수의 일일 수익률을 반대 방향으로(-1배) 추종하므로, 여러 날의 누적수익률은 기초지수 누적수익률의 배수와 일치하지 않습니다(등락 반복 시 변동성 손실). 그래서 일반 ETF와 같은 방식의 장기 초과수익·추적차이는 표시하지 않습니다. 출처: data.go.kr 증권상품시세정보.

이 ETF 이해하기

🎯무엇을 추종하나

기초지수(기타·자체 산출)을 추종합니다. 복제 방식은 선물·파생입니다. ETF 가격은 이 지수를 따라 움직이도록 설계되며, 실제로는 추적오차·괴리율 때문에 지수와 완전히 일치하지는 않습니다.

🌊어떻게 움직이나

기초지수와 반대 방향으로 하루 등락의 약 1배만큼 움직이는 인버스(반대) 상품입니다. 지수가 내리면 오릅니다. 환율을 따로 방어하지 않아(환노출) 기초자산 등락과 함께 원/달러 등 환율 변동도 수익에 반영됩니다.

🧭성향·특징

통화(달러 등) 가치나 관련 지수를 따라가는 ETF로, 환율 변동이 수익의 핵심입니다. 레버리지·인버스 상품은 장기 투자보다 단기 대응에 쓰이는 경우가 많고 변동성이 큽니다. 분류상 특성: 인버스(일별복리), 선물 롤오버.

다층 분류

자산유형통화
지역미국
분류통화
투자용도단기트레이딩(레버리지·인버스)
운용방식패시브
레버리지인버스
복제방식선물·파생
환헤지환노출
운용사케이비자산운용
상장일2023/11/09
미국달러인버스인버스(일별복리)선물 롤오버
ETF 용어 쉽게 보기
NAV(순자산가치)ETF가 담고 있는 자산의 실제 1주당 가치입니다. 시장 가격은 이 값 근처에서 움직입니다.
괴리율시장 가격이 NAV보다 얼마나 비싸거나(+) 싸게(-) 거래되는지를 나타냅니다. 0%에 가까울수록 적정 가격에 거래되는 것입니다.
추적오차ETF 수익률이 기초지수 수익률과 얼마나 벌어지는지를 나타냅니다. 작을수록 지수를 잘 따라갑니다.
AUM(순자산총액)ETF에 모인 전체 자산 규모입니다. 클수록 대체로 거래가 원활하고 상장폐지 위험이 낮습니다.
기초지수ETF가 따라가려는 목표 지수입니다. ETF 가격은 이 지수의 움직임을 반영합니다.
레버리지/인버스레버리지는 지수 등락의 배수(2배 등)로, 인버스는 지수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도록 만든 상품입니다. 변동성이 큽니다.
환헤지/환노출해외 자산 ETF에서 환율 변동을 막으면 환헤지((H)), 그대로 두면 환노출입니다.

금융위원회 증권상품시세정보 (data.go.kr) · ETF 분류·태깅: 자체 정리(서술적 분류)

본 정보는 공개 데이터를 정리한 참고용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시세는 지난 거래일 종가 기준이며 실시간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