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EX CD1년금리플러스액티브(합성) (481050) 🔎 정밀분석
삼성자산운용 · 금리·파킹 · 한국 · 금리·파킹 · 시세 2026-09-30 · 분석 2026-07-14
삼성자산운용(KODEX)이 운용하는 금리형 ETF로, 은행 양도성예금증서(CD) 1년물 금리를 매일 쌓아 가는 '파킹형' 상품입니다. 여윳돈을 잠시 세워 두듯 맡겨 두면 CD 금리만큼 이자가 붙듯 가치가 조금씩 우상향하도록 설계됐고, 여기에 조건을 만족할 때 약간의 추가 수익이 더해집니다. 스왑 계약을 활용하는 합성 방식이며, 2024년 4월 23일 상장됐습니다. 분류상 자산은 '금리·파킹', 운용 방식은 액티브, 복제 방식은 합성으로 잡혀 있고, 국내 자산만 담기 때문에 환헤지는 해당 사항이 없습니다. 총보수는 연 0.05%로 아주 낮은 편이고, 분배금은 월 단위로 나옵니다. 순자산총액은 2026년 9월 7일 기준 약 2조 5,657억 원으로, 국내 금리·파킹 ETF 가운데 규모가 큰 축에 속합니다. 한 주 가격이 100만 원대(같은 날 종가 1,021,510원)라 잔돈처럼 잘게 나눠 담기보다는 목돈을 잠시 세워 두는 쓰임에 가깝습니다.
이 페이지는 공개된 시세·운용 자료를 정리한 정보 제공 자료입니다.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 권유나 투자자문이 아니며, 보수·분배금 등은 운용사 공시 기준으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은 운용사 공식 자료를 직접 확인하고 본인 책임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시세 2026-09-30 종가 기준
시가총액은 상장좌수 × 시장가격, 순자산총액(AUM)은 ETF가 담은 자산의 순자산가치(NAV) 총합입니다. 산출 방식이 달라 두 값은 비슷하지만 정확히 같지는 않습니다.
기간 수익률 · 추적 2026-09-30 기준
| 기간 | ETF(NAV) | 기초지수 |
|---|---|---|
| 1개월 | -0.00% | +0.30% |
| 3개월 | -0.01% | +0.85% |
| 6개월 | -0.01% | +1.63% |
| 1년 | -0.01% | +3.15% |
이 상품은 분배금을 정기 지급합니다. 위 수익률·최대낙폭은 분배금을 재투자하지 않은 NAV(가격) 기준이라, 지급된 분배금만큼 실제 총수익률보다 낮게·최대낙폭은 크게 보일 수 있습니다. 이 왜곡 때문에 지수 대비 초과수익·추적오차는 표시하지 않습니다. 출처: data.go.kr 증권상품시세정보.
보수 · 분배금
보수·비용 삼성자산운용 공식 상품정보
분배금 출처 삼성자산운용 공식 분배금 공시
분배금은 운용 성과에 따라 달라지며, 이익을 초과해 분배하면 투자 원금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이 ETF 이해하기
비교지수는 한국자산평가(KAP)가 산출하는 'KAP 1년은행 CD+추가금리 지수(총수익지수)'입니다. 이 지수는 은행 CD(양도성예금증서) 1년물의 하루치 금리를 매일 복리(이자에 다시 이자가 붙는 방식)로 쌓아 갑니다. 여기에 더해, 코스피200 지수가 하루에 1% 이상 오른 날에는 연 0.5%에 해당하는 하루치 수익을 추가로 얹어 주는 규칙이 있습니다(휴일 전날에는 이어지는 휴일 일수까지 반영). 그래서 기본은 CD 1년물 금리를 따라가되, 증시가 크게 오르는 날 소폭의 '플러스 알파'가 붙는 구조입니다. 지수 이름 끝에 붙은 '총수익지수(TR)'는 쌓인 이자를 따로 떼어 내지 않고 지수 안에 다시 굴린다는 뜻이라, 지수 값 자체가 이자를 재투자한 결과로 계속 올라갑니다. 기준이 되는 CD 1년물 금리는 은행이 1년 만기로 발행하는 양도성예금증서의 시장 금리라서, 기준금리 방향과 은행권 자금 사정에 따라 오르내립니다. 지수 계산 방식이 매 영업일 그날 금리를 하루치로 환산해 더하는 식이다 보니, 주식 지수처럼 정해진 시기에 종목을 갈아 끼우는 리밸런싱(구성 교체)이라는 절차가 사실상 없습니다. 굳이 말하면 '매일 새 금리가 반영되는 것'이 리밸런싱 역할을 대신하는 셈이고, 그래서 지수 교체에 따른 비용이나 특정 종목 쏠림 문제도 생기지 않습니다. 2026년 9월 7일 기준 비교지수 값은 1,248.42입니다. 추가금리 규칙은 코스피200이 하루 1% 이상 오른 날에만 작동하기 때문에, 증시가 조용한 구간에서는 사실상 CD 1년물 금리만 차곡차곡 쌓인다고 보면 됩니다.
레버리지·인버스가 아닌 파킹형 상품이라, 주가처럼 크게 오르내리지 않고 CD 1년물 금리만큼 하루하루 가치가 조금씩 쌓이는 형태로 움직입니다. 그래서 그래프가 대체로 완만한 우상향을 그리며 변동이 매우 작습니다. 코스피200이 하루 1% 이상 오른 날에는 앞서 설명한 추가 수익이 소폭 붙지만, 그렇지 않은 날에도 CD 금리만큼은 계속 쌓입니다. 금리가 높을수록 쌓이는 속도가 빨라지고 금리가 낮아지면 느려집니다. 합성 방식이라 거래 상대방 위험이 있다는 점은 일반형 채권 ETF와 다른 부분입니다. 하루 등락률이 0.01% 안팎에 머무는 날이 대부분이라, 화면에 찍히는 숫자만 보면 거의 멈춰 있는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시장 가격과 순자산가치(NAV)가 벌어지는 정도도 작은 편으로, 2026년 9월 30일 기준 종가 1,021,510원과 NAV 1,021,423원의 차이는 0.01%에 못 미칩니다. 같은 날 거래량은 37,484주, 거래대금은 약 383억 원으로, 한 주 단가가 큰 상품이라 주식 수는 적어도 오가는 금액은 작지 않습니다. 만기가 있는 채권을 직접 담는 상품이 아니어서 금리가 오르내려도 가격이 뚝 떨어지는 식의 평가손이 나지 않는다는 점은 일반 채권 ETF와 크게 다릅니다. 금리 변화는 '가격 하락'이 아니라 '쌓이는 속도 변화'로 나타난다고 이해하면 됩니다.
여윳돈을 잠시 안전하게 세워 두려는 '파킹(단기 자금 보관)' 성격의 ETF입니다. 하루 단위로도 이자에 해당하는 수익이 쌓여, 필요할 때 사고팔며 하루치 이자만큼을 챙기려는 용도로 많이 쓰입니다. 원금이 보장되는 예금은 아니지만 변동성이 매우 낮아 큰 손실 위험은 작은 편이며, 대신 기대 수익도 CD 금리 수준으로 제한적입니다. 합성 상품이라 거래 상대방 위험이 있고, 금리가 내려가면 쌓이는 속도가 느려진다는 점을 함께 알아두면 됩니다. 어울리는 국면을 굳이 꼽자면, 금리가 높은 수준에서 유지되는 구간이나 다음 결정을 미뤄 두고 자금을 잠시 대기시켜야 하는 구간입니다. 증시 변동이 커져 위험자산 비중을 줄여 놓고 한숨 돌리려 할 때 대기 자금이 머무는 자리로도 자주 쓰입니다. 반대로 주의할 국면은 기준금리 인하가 이어져 CD 1년물 금리 자체가 낮아지는 때입니다. 이 경우 하루하루 붙는 몫이 줄어 물가 상승분을 따라가지 못할 수 있습니다. 또 며칠 단위로 아주 짧게 들고 나가는 경우에는 거래 수수료와 호가 차이(사자·팔자 가격의 간격)가 그동안 쌓인 이자보다 커질 수 있어, 보관 기간이 너무 짧으면 남는 것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1년물 금리를 기준으로 삼는 만큼, 초단기 금리를 따라가는 파킹형 상품과는 금리 방향이 바뀔 때 체감되는 흐름이 다를 수 있다는 점도 함께 봐 두면 좋습니다.
2026년 9월 30일 종가는 1,021,510원, 순자산가치(NAV, ETF 한 주의 실제 자산 가치)는 1,021,423원이며, 하루 등락률은 +0.01%로 매우 안정적이었습니다. 순자산총액(AUM)은 약 2조 6,011억 원, 시가총액은 약 2조 5,659억 원 규모입니다. 파킹형 상품 특성상 시세가 거의 흔들리지 않고 CD 금리만큼 완만히 오르는 흐름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분배금은 월 단위로 지급되며, 삼성자산운용 분배금 공시 기준 최근 여섯 번은 2026년 2월 27일 2,541원, 3월 31일 2,218원, 4월 30일 2,363원, 5월 29일 2,380원, 6월 30일 2,595원, 7월 31일 2,638원이었습니다. 한 주 값이 100만 원대인 점을 감안하면 한 달 동안 쌓인 이자를 현금으로 덜어 주는 셈이고, 분배금이 나간 날에는 그만큼 기준가가 낮아진 상태에서 다시 쌓이기 시작합니다. 금액이 달마다 조금씩 다른 것은 그 달의 영업일 수와 적용된 금리 수준, 추가금리 규칙이 작동한 날 수가 서로 달랐기 때문입니다. 분배금은 운용 성과에 따라 달라지며, 이익을 초과해 분배하면 투자 원금이 줄어들 수 있다는 점은 운용사도 함께 안내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여윳돈을 잠깐 세워 두면 CD 1년물 금리만큼 매일 이자가 붙듯 가치가 조금씩 오르는 상품'입니다. 크게 벌지도 크게 잃지도 않는 대신, 증시가 크게 오른 날에는 아주 약간의 추가 수익이 붙고, 원금이 보장되는 예금은 아니라는 점을 기억하면 됩니다. 통장에 돈을 넣어 두면 이자가 붙듯, 여기서는 하루하루 값이 조금씩 오르는 방식으로 이자가 표현된다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다만 은행 예금과 달리 예금자보호 대상이 아니고, 수익을 만들어 주는 쪽이 은행이 아니라 스왑 계약 상대방이라는 점이 다릅니다. 한 주 값이 100만 원을 넘으므로 소액으로 잘게 나눠 담기에는 단위가 큰 편이라는 점도 미리 알아두면 좋습니다.
구성 성격
실물 채권을 직접 담기보다 '합성(스왑)' 방식으로 지수를 따라갑니다. 즉 거래 상대방(주로 증권사)과 스왑 계약을 맺어, 상대방이 이 ETF에 기초지수 수익률을 제공하도록 설계합니다. 그래서 구성종목 표에 개별 주식이나 채권이 길게 나열되지는 않으며, 실제로는 스왑 계약과 그 담보 자산으로 지수 성과를 복제합니다. 이 방식은 지수를 정확히 따라가기 쉬운 대신, 거래 상대방이 약속을 지키지 못할 위험(거래상대방 위험)을 안고 있습니다. 이 상품의 구성종목 목록이 따로 제공되지 않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담는 것이 '종목'이 아니라 '계약'이라서, 상위 몇 종목이 몇 퍼센트라는 식의 비중 표가 애초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대신 눈여겨볼 것은 계약의 짜임새입니다. 일반적으로 스왑 상대방을 한 곳에 몰아 두지 않고 여러 증권사로 나눠 두며, 계약 금액에 상응하는 담보를 받아 두는 방식으로 위험을 줄입니다. 또 자산 전부를 스왑으로만 채우지 않고 일부는 국공채나 예금 같은 안전자산으로 들고 있는 것이 보통입니다. 이 부분은 운용사 공시 자료에서 계약 상대방과 담보 현황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합성 ETF를 볼 때 실질적으로 가장 중요한 확인 항목입니다. 정리하면 겉으로는 구성종목이 비어 보이지만, 속으로는 '지수 수익을 받기로 한 계약과 그 계약을 뒷받침하는 담보'가 자리를 채우고 있는 구조입니다.
다층 분류
참고·유의
- 합성(스왑) 방식이라 거래 상대방(스왑 계약 상대)이 약속을 이행하지 못할 위험이 있습니다.
- 파킹형이지만 원금이 보장되는 예금은 아니며, 금리 수준에 따라 쌓이는 수익이 달라집니다. 예금자보호 대상도 아닙니다.
- 레버리지·인버스가 아니며, 변동성이 매우 낮은 대신 기대 수익도 CD 금리 수준으로 제한적입니다.
- 총보수는 연 0.05%이며 내역은 집합투자(운용) 0.041%, 신탁 0.004%, 일반사무 0.004%, 지정참가회사 0.001%로 나뉩니다(삼성자산운용 공식 상품정보). 운용사 몫인 집합투자 보수가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 총보수 외에 스왑 비용이나 기타비용,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질 수 있어 실제 부담은 총보수보다 조금 높아질 수 있습니다. 실제 부담 수준은 운용사 공시에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 국내 상장 ETF 가운데 국내 주식형이 아니어서, 분배금과 매매차익 모두 배당소득으로 보아 15.4%(지방소득세 포함)가 원천징수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자·배당 등 금융소득이 연 2,000만 원을 넘으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 비슷한 성격의 1년물 CD 파킹형으로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CD1년금리액티브(합성)'(475630, 2024년 2월 6일 상장, 순자산 약 1조 4,478억 원)이 있습니다. 다만 그 상품은 KIS CD 1Y 총수익지수를 따르고, 이 상품은 KAP 지수에 코스피200 조건부 추가금리 규칙이 얹혀 있다는 점이 다릅니다.
- 규모 면에서는 순자산 약 2조 5,657억 원으로 국내 금리·파킹 ETF 가운데 큰 축에 속하며, 규모가 크면 대체로 호가가 촘촘해 거래할 때 불리한 가격에 체결될 여지가 줄어듭니다.
- 보관 기간이 아주 짧으면 거래 수수료와 호가 차이가 그동안 쌓인 이자를 넘어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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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 증권상품시세정보 (data.go.kr) · ETF 분류·태깅: 자체 정리(서술적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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