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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미국나스닥100타겟데일리커버드콜 (486290) 🔎 정밀분석

미래에셋자산운용 · 주식 · 미국 · 커버드콜·인컴 · 시세 2026-09-30 · 분석 2026-07-14

정리·검수 빙빙 · 분석 방법론 · AI·자동화 안내 · 오류 신고

미국 나스닥100 기업들을 담으면서, 매일 콜옵션을 팔아 그 프리미엄(권리금)을 인컴으로 챙기는 커버드콜 ETF입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운용하며, 옵션 프리미엄으로 정기적인 분배 재원을 만들되 그 대가로 지수가 크게 오를 때의 상승 이익 일부를 포기하는 구조입니다. 환헤지를 하지 않아 원/달러 환율의 영향을 그대로 받습니다. 2024년 6월 25일 상장했고 순자산은 2조 원을 넘는 대형 상품이며, 총보수는 연 0.25%, 분배는 월 단위로 이뤄집니다.

이 페이지는 공개된 시세·운용 자료를 정리한 정보 제공 자료입니다.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 권유나 투자자문이 아니며, 보수·분배금 등은 운용사 공시 기준으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은 운용사 공식 자료를 직접 확인하고 본인 책임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시세 2026-09-30 종가 기준

종가10,415원
등락률+0.10%
NAV(순자산가치)10,414원
괴리율+0.01%
시가총액2.60조원
순자산총액(AUM)2.60조원
거래량857,400주
거래대금90억원
기초지수NASDAQ 100 Daily Covered Call Target Premium 15% 지수(TR)
기초지수 종가478.06

시가총액은 상장좌수 × 시장가격, 순자산총액(AUM)은 ETF가 담은 자산의 순자산가치(NAV) 총합입니다. 산출 방식이 달라 두 값은 비슷하지만 정확히 같지는 않습니다.

기간 수익률 · 추적 2026-09-30 기준

기간ETF(NAV)기초지수
1개월+0.34%+2.82%
3개월-16.19%-0.11%
6개월+5.06%+25.31%
1년+0.85%+21.36%
연변동성22.2%
최대낙폭 (최근 1년)-18.9%

이 상품은 분배금을 정기 지급합니다. 위 수익률·최대낙폭은 분배금을 재투자하지 않은 NAV(가격) 기준이라, 지급된 분배금만큼 실제 총수익률보다 낮게·최대낙폭은 크게 보일 수 있습니다. 이 왜곡 때문에 지수 대비 초과수익·추적오차는 표시하지 않습니다. 출처: data.go.kr 증권상품시세정보.

보수 · 분배금

보수·비용 미래에셋자산운용 공식 상품정보

총보수0.25%

분배금 출처 미래에셋자산운용 분배 공지·KRX

분배 주기월
최근 좌당 분배금151원

분배금은 운용 성과에 따라 달라지며, 이익을 초과해 분배하면 투자 원금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이 ETF 이해하기

🎯무엇을 추종하나

기초지수는 NASDAQ 100 Daily Covered Call Target Premium 15% 지수(총수익)입니다. 나스닥100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상태에서 매 영업일 짧은 만기의 콜옵션을 팔아 프리미엄을 거두는 전략을 지수화한 것으로, '타겟 프리미엄 15%'는 연 15% 수준의 프리미엄 수취를 목표로 옵션 파는 규모를 매일 조절한다는 의미입니다. 목표한 프리미엄을 채울 만큼만 콜옵션을 팔기 때문에, 지수 전체에 콜옵션을 씌우는 전통적 커버드콜보다 파는 비중이 작아 상승 참여 여지를 더 많이 남기는 방식입니다. 기초지수 종가는 478.06입니다. 지수의 구성 규칙은 두 층으로 나뉩니다. 아래층인 나스닥100은 나스닥 시장에 상장된 비금융 대형주 100종목을 시가총액 기준으로 담는 지수라, 반도체·소프트웨어·인터넷 플랫폼 기업이 자연스럽게 윗자리를 차지합니다. 위층인 옵션은 만기가 하루 남짓한 초단기 콜옵션을 매 영업일 새로 설정하고 만기 때 정산하는 방식이라, 사실상 매일 새로 짜이는 셈입니다. '데일리'라는 이름이 붙은 이유가 여기에 있고, 한 번 정한 조건이 한 달씩 유지되는 월간형 커버드콜과 갈리는 지점이기도 합니다. 옵션을 씌우는 비율은 목표 프리미엄에 맞춰 매일 달라집니다. 시장이 출렁여 프리미엄이 두둑한 날에는 적은 비율만 씌워도 목표한 프리미엄이 채워져 상승 참여 여지가 넓어지고, 시장이 잔잔해 프리미엄이 얇은 날에는 더 넓은 범위에 옵션을 씌워야 해 상승 참여 여지가 좁아집니다. 그래서 같은 상품이라도 국면에 따라 성격이 조금씩 달라집니다. 지수 이름 끝의 '총수익(TR)'은 편입 종목에서 나오는 배당과 거둬들인 프리미엄이 지수 안에서 재투자된 것으로 계산된다는 뜻입니다.

🌊어떻게 움직이나

나스닥100이 오르내리는 데 따라 함께 움직이되, 상승과 하락이 대칭적이지 않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지수가 완만히 오르거나 옆으로 횡보할 때는 옵션 프리미엄이 꾸준히 쌓여 유리하지만, 지수가 크게 급등할 때는 팔아 둔 콜옵션 때문에 그 상승분을 온전히 누리지 못하고 일부만 따라갑니다. 반대로 지수가 내릴 때는 받은 프리미엄만큼만 소폭 방어될 뿐 하락은 거의 그대로 반영됩니다. 2026년 9월 30일 종가는 10,415원으로 하루 0.0% 보합이었습니다. 또 환헤지를 하지 않으므로 원/달러 환율도 성과에 직접 반영됩니다. 원화가 약해지면(환율 상승) 원화로 환산한 수익이 늘고, 원화가 강해지면 줄어듭니다. 같은 날 순자산가치(NAV)는 10,414원으로 시장 가격보다 조금 위에 있었습니다. 이런 가격과 NAV의 차이(괴리)는 보통 유동성공급자의 호가로 좁혀지지만, 미국 시장이 닫혀 있는 국내 거래시간에는 실시간 가치 반영이 늦어 벌어졌다 좁혀졌다 합니다. 기초지수 자체는 478.06 수준에서 움직였고, ETF의 원화 기준가는 여기에 환율과 보수·분배가 얹혀 만들어집니다.

🧭성향·특징

주가 상승 차익보다 매달 나오는 분배(인컴)를 중시하는 투자자에게 맞는 상품입니다. 옵션 프리미엄을 재원으로 상대적으로 높은 분배를 정기적으로 지급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다만 그 대가로 지수가 강하게 오르는 국면에서는 상승 이익이 제한된다는 점, 그리고 하락 방어 효과는 크지 않다는 점을 함께 이해해야 합니다. 또 분배를 무리하게 많이 내면 그만큼 원금이 줄어들 수 있어, 높은 분배율이 곧 높은 총수익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환노출형이라 환율 방향에 따라 수익이 늘거나 줄 수 있다는 점도 성향의 일부입니다. 어울리는 국면과 조심할 국면을 갈라 보면 성격이 더 또렷해집니다. 완만한 상승과 횡보가 번갈아 나오면서 변동성은 적당히 살아 있는 국면이라면 프리미엄이 꾸준히 쌓여 이 구조가 제 힘을 냅니다. 반대로 지수가 한 방향으로 강하게 치솟는 국면에서는 씌워 둔 콜옵션 때문에 일반 나스닥100 상품에 뒤처지기 쉽습니다. 지수가 깊게 내리는 국면에서는 프리미엄이 완충 역할을 하긴 하지만 그 폭이 크지 않아 하락을 대부분 함께 겪게 되고, 여기에 원화가 강해지는 국면까지 겹치면 원화 환산 성과는 더 약해집니다. 또 변동성이 오래 가라앉아 프리미엄이 얇아지는 국면에서는 분배 재원 자체가 줄어들 수 있다는 점도 함께 봐야 합니다.

📈최근 추세

2026년 미국 증시는 AI 관련 투자 확대 기대 속에 나스닥100과 빅테크가 흐름을 주도했지만, 연준(Fed)이 금리 인하 기대와 달리 금리를 동결하는 국면이 이어지면서 2024~2025년 같은 폭발적 급등보다는 실적을 기반으로 한 완만한 흐름이 나타나는 분위기입니다. 이런 완만한 상승·횡보 국면은 커버드콜 전략의 프리미엄 수취에 비교적 우호적인 환경입니다. 한편 2026년 들어 원/달러 환율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환노출형인 이 ETF에는 환율이 원화 환산 수익에 우호적으로 작용하는 국면이 이어졌습니다. 커버드콜 상품에서 프리미엄의 크기는 결국 시장이 앞으로 얼마나 출렁일 것으로 보느냐에 달려 있어, 변동성이 살아 있는 구간에서는 프리미엄이 두둑해지고 시장이 오래 잔잔하면 얇아지는 흐름이 반복됩니다. 환율 쪽도 방향이 바뀌면 반대로 작동할 수 있어, 지수·변동성·환율 세 갈래를 함께 보는 편이 이 상품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가장 쉬운 설명

한마디로, 미국 나스닥100을 담고 매일 콜옵션을 팔아 그 권리금을 분배로 나눠 주는 인컴형 ETF입니다. 크게 오를 때의 이익은 일부 양보하는 대신 꾸준한 분배를 챙기는 성격이고, 환율(원/달러)의 영향도 함께 받습니다. 보수는 연 0.25%로 크게 무겁지 않고, 분배는 매달 나오며 가장 최근 지급액은 1좌당 151원이었습니다. 다만 이 분배금은 은행 이자처럼 정해진 값이 아니라 그때그때 프리미엄과 운용 성과에 따라 달라진다는 점만 기억하면 됩니다.

구성 성격

구성은 크게 두 부분입니다. 하나는 나스닥100을 구성하는 미국 대형 기술주 묶음이고, 다른 하나는 그 위에 매일 새로 파는 콜옵션 포지션입니다. 나스닥100은 애플·마이크로소프트·엔비디아 같은 미국 빅테크가 큰 비중을 차지하는 기술주 중심 지수라, 이 ETF의 주가 흐름도 기본적으로 미국 빅테크의 움직임을 따라갑니다. 여기에 옵션 프리미엄이 더해져 분배 재원이 만들어집니다. 실물로 기초 자산을 담는 방식이라 구성종목 표에 편입 내역이 나타납니다(구체 종목·비중은 아래 표를 참고하세요). 상위 구성은 나스닥100의 윗부분이 거의 그대로 옮겨오는 모습이라, 몇몇 초대형 기술기업에 무게가 눈에 띄게 쏠려 있습니다. 반도체·클라우드·인터넷 플랫폼·소프트웨어처럼 성장 기대가 큰 업종이 중심이고, 은행·보험 같은 금융업은 지수 규칙상 들어오지 않습니다. 이런 쏠림 때문에 개별 기업의 실적 발표나 AI 투자 소식 한 건이 ETF 전체 흐름을 흔드는 일이 종종 생깁니다. 복제 방식은 합성(스왑)이 아니라 실물이어서, 계약 상대방에 기대는 구조적 위험이 없고 편입 종목의 배당도 실제로 들어옵니다. 규모 면에서는 2026년 9월 7일 기준 순자산 약 2조 3,497억 원, 시가총액 약 2조 3,353억 원으로 국내 상장 커버드콜 상품 가운데 손꼽히는 덩치이며, 같은 날 거래대금은 약 90억 원이었습니다. 비용 구조도 함께 보면 좋습니다. 총보수는 연 0.25%이고 그 안을 뜯어보면 운용 0.209%, 신탁 0.02%, 일반사무 0.02%, 지정참가회사 0.001%로 나뉩니다. 가장 큰 몫인 운용보수가 상품을 굴리는 운용사 몫이고, 나머지는 자산을 맡아 두고 사무를 처리하며 설정·환매 통로를 여는 곳들의 몫입니다. 이 보수는 한꺼번에 청구되는 게 아니라 순자산에서 매일 조금씩 나뉘어 차감되므로 따로 낼 돈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여기에 지수에는 없는 실제 비용, 이를테면 매일 새로 설정하는 옵션의 거래 비용이나 편입 종목 교체 비용이 얹히므로 실제 부담은 총보수 숫자보다 조금 더 높아질 수 있습니다. 같은 나스닥100을 바탕으로 데일리 커버드콜을 굴리는 국내 상장 상품과 견주면 위치가 분명합니다. KODEX 미국나스닥100데일리커버드콜OTM은 총보수가 같은 연 0.25%지만 직전 회계연도 기준 실부담 비용은 0.35%로 집계됐고 순자산은 약 9,728억 원, 상장은 2024년 10월 22일로 더 늦습니다. 같은 운용사의 TIGER 미국나스닥100커버드콜(합성)은 총보수가 연 0.37%로 더 무겁고 순자산은 약 2,860억 원이며, 이름 그대로 합성 방식이라 실물로 담는 이 상품과 복제 구조가 다릅니다. 셋 가운데 순자산 규모는 이 상품이 가장 크고, 규모가 크면 대체로 호가가 촘촘해 거래에서 생기는 마찰이 작은 편입니다. 분배 구조는 월 지급입니다. 재원은 대부분 매일 걷은 옵션 프리미엄이고, 최근 지급액은 1좌당 151원이었습니다. 분배금은 고정 이자가 아니라 프리미엄과 운용 성과에 따라 달라지며, 벌어들인 이익을 넘어서까지 분배하면 그만큼 순자산이 깎여 기준가가 내려갑니다. 그래서 분배금만 따로 떼어 보기보다 분배금과 기준가 변화를 합친 총수익으로 봐야 실체가 드러납니다. 세금 구분도 알아두면 편합니다. 국내에 상장했지만 해외 지수를 따라가는 ETF여서 국내 주식형과 취급이 다릅니다. 분배금은 물론 매매차익에도 배당소득세 15.4%가 매겨지고, 연간 금융소득이 2,000만 원을 넘으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에 들어갑니다. 반대로 연금저축·IRP 같은 연금계좌나 ISA 안에 담으면 과세를 미루거나 덜어 주는 효과를 볼 수 있어 인컴형 상품과 궁합이 좋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세제는 바뀔 수 있으니 실제 적용은 그때의 규정을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개별 구성종목·비중의 정확한 수치는 운용사·KRX 공식 공시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며, 위 설명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구성 성격을 요약·재구성한 것입니다.

다층 분류

자산유형주식
지역미국
분류커버드콜·인컴
투자용도인컴
운용방식패시브
레버리지일반
복제방식실물
환헤지환노출
운용사미래에셋자산운용
상장일2024/06/25
커버드콜(타겟·데일리)상승수익 제한환노출

참고·유의

ETF 용어 쉽게 보기
NAV(순자산가치)ETF가 담고 있는 자산의 실제 1주당 가치입니다. 시장 가격은 이 값 근처에서 움직입니다.
괴리율시장 가격이 NAV보다 얼마나 비싸거나(+) 싸게(-) 거래되는지를 나타냅니다. 0%에 가까울수록 적정 가격에 거래되는 것입니다.
추적오차ETF 수익률이 기초지수 수익률과 얼마나 벌어지는지를 나타냅니다. 작을수록 지수를 잘 따라갑니다.
AUM(순자산총액)ETF에 모인 전체 자산 규모입니다. 클수록 대체로 거래가 원활하고 상장폐지 위험이 낮습니다.
기초지수ETF가 따라가려는 목표 지수입니다. ETF 가격은 이 지수의 움직임을 반영합니다.
레버리지/인버스레버리지는 지수 등락의 배수(2배 등)로, 인버스는 지수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도록 만든 상품입니다. 변동성이 큽니다.
환헤지/환노출해외 자산 ETF에서 환율 변동을 막으면 환헤지((H)), 그대로 두면 환노출입니다.

금융위원회 증권상품시세정보 (data.go.kr) · ETF 분류·태깅: 자체 정리(서술적 분류)

본 정보는 공개 데이터를 정리한 참고용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시세는 지난 거래일 종가 기준이며 실시간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