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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 미국AI전력핵심인프라 (487230) 🔎 정밀분석

삼성자산운용 · 주식 · 미국 · 섹터·산업 · 시세 2026-09-30 · 분석 2026-07-14

정리·검수 빙빙 · 분석 방법론 · AI·자동화 안내 · 오류 신고

삼성자산운용(KODEX)이 운용하는 미국 주식형 ETF로, 인공지능(AI) 시대에 급증하는 전력 수요의 수혜가 기대되는 미국 상장 기업들을 담습니다. AI를 돌리는 데이터센터는 전기를 아주 많이 먹기 때문에, 발전 설비·송배전 기기·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를 만드는 회사들이 함께 주목받는데, 이 ETF는 그런 '전력 인프라 밸류체인' 기업에 한 번에 투자하는 성장·테마형 상품입니다. 2024년 7월 9일 상장했습니다. 운용 방식은 사람이 종목을 골라내는 액티브가 아니라 정해진 지수를 그대로 따라가는 패시브이고, 지수에 든 종목을 실제로 보유하는 실물 복제형입니다. 환헤지를 걸지 않는 환노출형이라 달러 자산을 원화로 환산하는 과정이 그대로 수익률에 들어옵니다. 총보수는 연 0.45%(직전 회계연도 기준, 삼성자산운용 공식 공시)이고, 분배금은 분기 단위로 지급하는 구조입니다. 국내 거래소에 상장돼 있어 원화로, 국내 주식시장 거래시간에 거래할 수 있고, 미국 계좌를 따로 열거나 달러를 환전하지 않아도 미국 전력 인프라 기업 묶음에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이 이 상품의 실용적인 쓰임새입니다. 2026년 9월 7일 기준 순자산총액은 약 1조 4,717억 원으로, 국내에 상장된 테마형 ETF 가운데 규모가 큰 축에 듭니다.

이 페이지는 공개된 시세·운용 자료를 정리한 정보 제공 자료입니다.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 권유나 투자자문이 아니며, 보수·분배금 등은 운용사 공시 기준으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은 운용사 공식 자료를 직접 확인하고 본인 책임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시세 2026-09-30 종가 기준

종가19,730원
등락률+3.03%
NAV(순자산가치)19,702원
괴리율+0.14%
시가총액1.48조원
순자산총액(AUM)1.47조원
거래량366,517주
거래대금73억원
기초지수iSelect 미국AI전력핵심인프라 지수(Price Return)
기초지수 종가9,098.34

시가총액은 상장좌수 × 시장가격, 순자산총액(AUM)은 ETF가 담은 자산의 순자산가치(NAV) 총합입니다. 산출 방식이 달라 두 값은 비슷하지만 정확히 같지는 않습니다.

기간 수익률 · 추적 2026-09-30 기준

기간ETF(NAV)기초지수
1개월+6.96%+8.26%
3개월-29.74%-19.07%
6개월-0.42%+11.09%
1년+10.78%+16.11%
연변동성53.5%
최대낙폭 (최근 1년)-37.0%

ETF는 원화 NAV, 기초지수는 산출기관 발표 현지 통화 가격지수 기준입니다. 환율 영향으로 둘의 수익률이 차이 날 수 있어 초과수익·추적오차는 표시하지 않습니다. 출처: data.go.kr 증권상품시세정보.

보수 · 분배금

보수·비용 삼성자산운용 공식 상품정보

총보수0.45%

분배금 출처 삼성자산운용 공식 분배금 공시

분배 주기분기
최근 좌당 분배금15원

분배금은 운용 성과에 따라 달라지며, 이익을 초과해 분배하면 투자 원금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이 ETF 이해하기

🎯무엇을 추종하나

기초지수는 NH투자증권 계열이 산출하는 'iSelect 미국AI전력핵심인프라 지수(PR)'입니다. 'PR(Price Return)'은 배당을 뺀 '주가만'의 흐름을 나타내는 방식을 뜻합니다. 이 지수는 AI 확산으로 커질 전력 수요와 연결된 미국 기업들, 즉 '발전 → 송전·배전 → 데이터센터·에너지 인프라 건설 → 전력 효율화'로 이어지는 전력 밸류체인 회사들로 구성됩니다. 종목별 비중은 시가총액 가중과 테마 관련도를 반영한 가중을 대략 7 대 3으로 섞어 정하며, 이 ETF는 해당 종목들을 실제로 보유하는 '실물 복제' 방식으로 지수를 따라갑니다. 환헤지를 하지 않는 환노출형입니다. 구성 규칙을 조금 더 풀어 보면, 먼저 미국에 상장된 기업 가운데 전력 밸류체인에 해당하는 후보군을 추려 내고, 그중에서 규모와 유동성 같은 기본 요건을 통과한 종목만 남깁니다. 여기에 시가총액이 큰 회사일수록 비중이 커지는 규칙과, 사업이 얼마나 이 테마에 직접 맞닿아 있는지를 보는 규칙을 함께 적용합니다. 시가총액만으로 비중을 정하면 덩치 큰 회사가 지수를 지배해 테마 색깔이 흐려지고, 반대로 테마 관련도만 보면 작고 거래가 얇은 회사가 과하게 들어올 수 있는데, 두 기준을 섞는 것은 그 사이에서 균형을 잡으려는 설계입니다. 지수는 정기적으로 구성 종목과 비중을 다시 맞추는 리밸런싱을 거칩니다. 리밸런싱 때는 그동안 많이 올라 비중이 불어난 종목은 규칙에 맞게 덜어 내고, 새로 요건을 충족한 종목은 들어오며, 요건을 벗어난 종목은 빠집니다. 그래서 처음 담았던 종목이 계속 그대로 남아 있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면서 포트폴리오의 얼굴이 조금씩 바뀝니다. 또 지수가 PR 방식이라, 편입 종목이 배당을 주면 그만큼 주가가 떨어지는 배당락은 지수에 반영되지만 받은 배당은 지수 수익률에 더해지지 않습니다. 실제 ETF는 그 배당을 현금으로 받아 두었다가 분배금 재원으로 쓰기 때문에, ETF의 총수익과 지수 흐름이 정확히 겹치지는 않습니다. 이 밖에 실물 복제 과정에서 생기는 거래 비용, 리밸런싱 시점의 체결 가격 차이, 보수 차감 등이 지수와의 미세한 차이(추적오차)를 만드는 요인이 됩니다.

🌊어떻게 움직이나

환헤지를 하지 않는 환노출형이라, 담고 있는 미국 주식의 등락에 더해 원/달러 환율 변동까지 수익률에 함께 반영됩니다. 달러가 강해지면(원화 약세) 원화로 환산한 값이 올라가고, 원화가 강해지면 그만큼 깎입니다. 또한 '전력 인프라'라는 뚜렷한 테마에 소수 종목으로 집중돼 있어, AI 데이터센터 투자와 전력 수요 전망, 그리고 GE 버노바·버티브 같은 주요 편입 종목의 주가에 따라 ETF 전체가 크게 움직입니다. 기초지수가 배당을 빼고 주가만 반영하는 PR 방식이라, 종목들이 주는 배당은 지수 수익률에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움직임을 좌우하는 재료를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빅테크의 데이터센터 투자 계획과 설비투자 규모 발표, 전력 설비 업체의 수주 잔고와 납기, 미국의 전력망 투자·인허가 정책, 전기요금과 발전 연료 가격, 그리고 금리입니다. 전력 설비는 짓는 데 큰돈이 오래 묶이는 사업이라 금리가 오르면 투자 계획이 늦춰질 수 있고, 반대로 금리 부담이 줄면 계획이 앞당겨지기도 합니다. 거래상의 특징도 있습니다. 담고 있는 자산은 미국 주식인데 정작 이 ETF는 한국 시간에 거래되므로, 미국 시장이 닫혀 있는 동안에는 실시간 NAV가 아니라 '앞으로 미국 시장이 이렇게 움직일 것'이라는 기대가 가격에 먼저 반영됩니다. 그래서 국내 장중 가격이 순자산가치보다 높거나 낮게 형성되는 괴리가 생길 수 있습니다. 2026년 9월 30일 기준으로도 종가가 NAV보다 낮은 상태였습니다. 이런 괴리는 유동성공급자(LP)의 호가 제공으로 대체로 좁혀지지만, 장 시작 직후나 마감 직전, 변동성이 큰 날에는 벌어질 수 있어 확인하고 거래하는 편이 낫습니다.

🧭성향·특징

AI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라는 큰 흐름에 올라타려는 '성장·테마'형 ETF입니다. 데이터센터가 늘어날수록 전기와 전력 설비가 더 필요하다는 논리가 성장 스토리의 바탕이며, AI 반도체가 아니라 그 '뒤를 받치는 전력·인프라'에 투자한다는 점이 차별점입니다. 다만 소수 종목·특정 테마에 집중된 만큼, 테마가 힘을 받을 때는 강하게 오르지만 AI 투자 기대가 식거나 관련 종목이 조정받으면 함께 크게 흔들릴 수 있습니다. 여기에 환율 변동이라는 변수까지 더해져, 시장 대표 지수형보다 변동 요인이 많은 편입니다. 어울리는 국면을 조건부로 말하면 이렇습니다. 데이터센터 신규 착공과 전력 계약이 늘고, 전력 설비 업체의 수주가 쌓이며, 미국이 전력망 투자에 힘을 싣는 국면이라면 이 ETF가 담는 회사들의 실적 기대가 함께 올라갑니다. 원화가 약해지는 국면이라면 환노출 구조가 원화 환산 수익률을 거들기도 합니다. 반대로 주의해야 할 국면도 분명합니다. AI 투자 속도가 늦춰지거나 데이터센터 계획이 미뤄진다는 신호가 나오는 국면, 테마 기대가 앞서 나가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진 국면, 금리가 빠르게 올라 대규모 설비투자가 위축되는 국면, 그리고 원화가 강해져 환산 수익이 깎이는 국면입니다. 특히 이 상품은 종목 수가 적어,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한두 회사의 실적 발표나 수주 소식 하나에도 ETF 전체가 눈에 띄게 흔들릴 수 있습니다. 성격상 보유 자산 전부를 맡기는 중심축보다는, 이미 잘 분산된 자산에 테마를 얹는 보조 역할에 가깝다는 점을 감안하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최근 추세

2026년 9월 30일 종가는 19,730원, 순자산가치(NAV)는 19,702원으로 종가가 NAV보다 다소 낮은 상태입니다. 그날 하루 등락률은 +3.03%였습니다. 기초지수인 iSelect 미국AI전력핵심인프라 지수(Price Return)의 같은 날 종가는 9,098.34이었습니다. 순자산총액(AUM)은 약 1조 4,717억 원, 시가총액은 약 1조 5,209억 원 규모로, 테마형 ETF 치고는 규모가 큰 편입니다. 거래량은 92만 8,100주, 거래대금은 약 73억 원으로 하루 거래가 꾸준히 붙는 편이어서, 규모와 유동성 면에서는 거래할 때 크게 불편하지 않은 수준입니다. 규모가 크면 상장폐지 걱정이 상대적으로 적고 호가도 촘촘해지는 편이지만, 규모가 크다고 해서 가격이 덜 흔들리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로 위 하루 등락률에서 보듯, 테마와 종목 집중도가 높은 만큼 하루 변동 폭이 크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가장 쉬운 설명

한마디로 'AI 데이터센터가 쓸 전기를 만들고 나르는 미국 전력 인프라 기업들을 모아 담은' 테마 ETF입니다. AI 반도체가 아니라 그것을 돌리는 데 필요한 전력 설비에 투자한다는 점이 특징이고, 소수 종목에 집중돼 변동이 크며 환율까지 수익에 영향을 준다는 점을 알아두면 됩니다. 비용은 연 0.45%라 1,000만 원을 1년 맡기면 약 4만 5천 원이 보수로 나가는 셈이고, 이 보수는 매일 조금씩 순자산에서 빠져나가기 때문에 따로 청구서가 오지는 않습니다. 돈은 분기마다 조금씩 분배금으로 나오는데, 지수 자체가 배당을 빼고 계산하는 방식이라 분배금은 덤에 가깝고 이 상품의 성격은 가격 상승 쪽에 무게가 실려 있습니다. 세금은 국내에 상장된 해외주식형 ETF 규칙을 따라, 처분해서 생긴 이익과 분배금 모두 배당소득으로 보고 세금을 뗍니다. 국내 주식형 ETF와 달리 차익도 과세 대상이라는 점, 이렇게 생긴 금융소득이 한 해 기준선을 넘으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점은 미리 알아두면 좋습니다. 연금저축이나 IRP 같은 계좌에서 담으면 과세 방식이 달라지므로, 어느 계좌에 담느냐도 실제 손에 남는 금액에 영향을 줍니다. 쉽게 정리하면, AI 열풍이 계속돼 전기 쓸 곳이 늘어나면 유리하고, 반대로 그 기대가 식으면 빠르게 반대로 움직이는 상품이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구성 성격

약 10여 개 안팎의 미국 기업으로 구성된 집중형 포트폴리오입니다. 발전 설비와 전력 기기를 만드는 GE 버노바(GE Vernova), 데이터센터 냉각·전력 관리 장비를 공급하는 버티브(Vertiv) 같은 회사가 대표적인 편입 종목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 밖에 송배전 기기·전력 설비·전력 인프라 건설과 관련된 미국 상장 기업들이 담깁니다. 성격으로 보면 크게 세 갈래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째는 발전기와 터빈, 전력 계통 장비처럼 전기를 '만드는' 쪽입니다. 둘째는 변압기·개폐장치·케이블처럼 만든 전기를 데이터센터까지 '나르는' 쪽인데, 노후 전력망 교체 수요와 신규 데이터센터 연결 수요가 함께 걸려 있는 영역입니다. 셋째는 데이터센터 내부에서 전력을 배분하고 열을 식히는 장비, 그리고 이런 설비를 실제로 짓는 엔지니어링·건설 기업입니다. AI 서버는 발열이 심해 냉각이 곧 전력 설계의 일부가 되므로, 냉각 장비 회사가 전력 테마에 함께 묶이는 것이 이 지수의 특징입니다. 비중 구조는 상위 몇 종목에 뚜렷하게 쏠려 있는 편입니다. 종목 수가 많지 않고 테마가 뚜렷해, 소수 종목의 주가 움직임이 ETF 전체에 크게 반영되는 집중형 구조이며, 수백 종목에 분산된 시장 대표 지수형과는 성격이 완전히 다릅니다. 업종으로 보면 산업재와 유틸리티 성격이 섞여 있는데, 같은 'AI' 이름을 달고 있어도 반도체 중심 상품과는 담기는 회사가 거의 겹치지 않습니다. (개별 구성종목과 비중 표는 운용사 공식 자료로 채워집니다.)

개별 구성종목·비중의 정확한 수치는 운용사·KRX 공식 공시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며, 위 설명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구성 성격을 요약·재구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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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일2024/07/09
에너지전력기기·인프라AI인프라·전력환노출

참고·유의

ETF 용어 쉽게 보기
NAV(순자산가치)ETF가 담고 있는 자산의 실제 1주당 가치입니다. 시장 가격은 이 값 근처에서 움직입니다.
괴리율시장 가격이 NAV보다 얼마나 비싸거나(+) 싸게(-) 거래되는지를 나타냅니다. 0%에 가까울수록 적정 가격에 거래되는 것입니다.
추적오차ETF 수익률이 기초지수 수익률과 얼마나 벌어지는지를 나타냅니다. 작을수록 지수를 잘 따라갑니다.
AUM(순자산총액)ETF에 모인 전체 자산 규모입니다. 클수록 대체로 거래가 원활하고 상장폐지 위험이 낮습니다.
기초지수ETF가 따라가려는 목표 지수입니다. ETF 가격은 이 지수의 움직임을 반영합니다.
레버리지/인버스레버리지는 지수 등락의 배수(2배 등)로, 인버스는 지수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도록 만든 상품입니다. 변동성이 큽니다.
환헤지/환노출해외 자산 ETF에서 환율 변동을 막으면 환헤지((H)), 그대로 두면 환노출입니다.

금융위원회 증권상품시세정보 (data.go.kr) · ETF 분류·태깅: 자체 정리(서술적 분류)

본 정보는 공개 데이터를 정리한 참고용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시세는 지난 거래일 종가 기준이며 실시간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