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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 AI전력핵심설비 (487240) 🔎 정밀분석

삼성자산운용 · 주식 · 한국 · 섹터·산업 · 시세 2026-09-30 · 분석 2026-07-14

정리·검수 빙빙 · 분석 방법론 · AI·자동화 안내 · 오류 신고

AI 시대에 늘어나는 전력 수요를 실제로 감당하는 '전력 설비' 기업들에 투자하는 ETF입니다. 데이터센터와 전력망에 들어가는 변압기, 차단기, 전선 같은 핵심 장비를 만드는 국내 기업들을 한데 모아 담았습니다. 삼성자산운용이 2024년 7월 9일에 상장한 국내 주식형 상품이고, 운용 방식은 지수를 그대로 따라가는 패시브형이며, 실제 주식을 담아 굴리는 실물복제 방식입니다. 기준일(2026년 8월 19일) 순자산은 약 3조 1,447억 원으로, 국내에 상장된 AI 전력 관련 테마 상품 가운데 규모가 큰 축에 속합니다. 총보수는 연 0.39%로 테마형 ETF 치고는 무난한 수준입니다. 쉽게 말해 'AI가 뜨면 전기 쓸 일이 늘어난다'는 아이디어를, 그 전기를 만들어 나르는 장비 회사들을 묶어 담는 방식으로 구현한 상품입니다.

이 페이지는 공개된 시세·운용 자료를 정리한 정보 제공 자료입니다.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 권유나 투자자문이 아니며, 보수·분배금 등은 운용사 공시 기준으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은 운용사 공식 자료를 직접 확인하고 본인 책임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시세 2026-09-30 종가 기준

종가36,210원
등락률-0.23%
NAV(순자산가치)36,242원
괴리율-0.09%
시가총액3.18조원
순자산총액(AUM)3.18조원
거래량2,208,268주
거래대금808억원
기초지수iSelect AI 전력핵심설비 지수(Price Return)
기초지수 종가21,824.89

시가총액은 상장좌수 × 시장가격, 순자산총액(AUM)은 ETF가 담은 자산의 순자산가치(NAV) 총합입니다. 산출 방식이 달라 두 값은 비슷하지만 정확히 같지는 않습니다.

기간 수익률 · 추적 2026-09-30 기준

기간ETF(NAV)기초지수초과
1개월-1.30%-1.27%-0.03%
3개월-21.93%-21.94%+0.00%
6개월+13.11%+13.02%+0.09%
1년+116.66%+115.79%+0.88%
연변동성75.0%
최대낙폭 (최근 1년)-59.6%
추적차이 (1년)+0.88%
추적오차 (연율)0.55%

NAV 기준(분배금 재투자 제외) 수익률입니다. 기초지수는 산출기관 발표 가격지수 기준이며, 추적오차는 최근 1년 일간 NAV−지수 수익률 차이의 연율 표준편차입니다. 출처: data.go.kr 증권상품시세정보.

보수 · 분배금

보수·비용 삼성자산운용 공식 상품정보

총보수0.39%

분배금 출처 삼성자산운용 공식 분배금 공시

분배 주기연
최근 좌당 분배금5원

분배금은 운용 성과에 따라 달라지며, 이익을 초과해 분배하면 투자 원금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이 ETF 이해하기

🎯무엇을 추종하나

iSelect AI 전력핵심설비 지수(가격지수)를 따릅니다. 지수 산출은 NH투자증권 계열의 iSelect가 맡습니다. 이 지수는 AI 데이터센터 확대와 노후 전력망 교체로 수요가 늘어나는 전력 인프라 관련 국내 기업들을 골라 담는 방식으로 구성됩니다. 즉 'AI를 직접 만드는 회사'가 아니라 'AI가 돌아가도록 전기를 실어 나르는 설비'를 만드는 회사들에 초점을 맞춘 지수입니다. 구성 규칙을 풀어 보면, 먼저 국내 상장 종목 가운데 변압기·차단기·개폐기·전선·배전반처럼 전기를 만들고 보내고 나누는 장비를 다루는 회사들을 사업 내용 기준으로 후보에 올리고, 그중 거래가 원활하고 규모가 일정 수준 이상인 기업만 남겨 압축한 형태로 담습니다. 이렇게 걸러진 종목들에 시가총액과 유동 주식 수를 반영해 비중을 정하되, 한 종목이 지나치게 커지지 않도록 상한을 두는 것이 이런 테마 지수의 일반적인 설계입니다. 구성 종목과 비중은 정기적으로 다시 점검해 갈아 끼웁니다. 이 정기 변경 때 새로 들어오거나 빠지는 종목이 생기고, 그 사이 특정 종목이 크게 오르면 비중도 함께 불어났다가 정기 변경일에 다시 정돈되는 흐름이 반복됩니다. 이름에 붙은 '가격지수(Price Return)'라는 말은, 지수 자체는 배당을 다시 넣어 계산하지 않고 주가 흐름만으로 계산한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담고 있는 기업들이 주는 배당은 지수에는 안 들어가지만 펀드 안에는 현금으로 쌓이고, 이는 뒤에 설명할 분배금과 보수 부담을 메우는 재원이 됩니다.

🌊어떻게 움직이나

담고 있는 전력설비 기업들의 주가를 실제로 반영해 그 합산 흐름을 따라가는 1배수 일반형 ETF입니다. 배율이 붙지 않아 지수가 오른 만큼 오르고 내린 만큼 내립니다. 국내 주식에 투자하므로 환율 영향은 없습니다. 다만 소수 종목에 집중된 테마형이라, 전력기기 업황이나 대형 수주 뉴스에 따라 시장 전체보다 등락이 커질 수 있습니다. 가격이 어떻게 정해지는지도 알아두면 좋습니다. ETF에는 담고 있는 자산의 실제 가치를 뜻하는 순자산가치(NAV)와, 시장에서 사람들이 주고받는 시장가격이 따로 있습니다. 기준일(2026년 8월 19일) 종가는 36,210원, 같은 날 NAV는 36,242원으로 둘이 거의 붙어 있었습니다. 국내 주식만 담는 상품이라 장중에도 담긴 종목이 같은 시간에 거래되기 때문에, 해외 자산 상품처럼 시차 탓에 두 값이 크게 벌어질 일은 상대적으로 적은 편입니다. 거래도 활발한 편이어서 같은 기준일 거래대금은 808억 원대를 기록했습니다. 거래가 잘 되는 상품일수록 호가 간격이 촘촘해 체결 과정에서 생기는 눈에 안 보이는 비용이 줄어듭니다.

🧭성향·특징

AI 전력 인프라라는 뚜렷한 성장 테마에 집중 투자한다는 점이 강점이자 위험입니다. 테마가 순항할 때는 시장 대표 지수보다 크게 오를 수 있지만, 소수 종목·단일 테마에 쏠려 있어 업황이 식거나 특정 기업에 악재가 생기면 낙폭도 커질 수 있습니다. 전력설비는 수주를 받아 납품하기까지 시간이 걸리는 산업이라, 수주 잔고와 실제 실적 반영 사이의 시차도 함께 봐야 하는 성격입니다. 비용 구조도 성격의 일부입니다. 총보수 연 0.39%는 집합투자(운용) 0.359%, 신탁 0.02%, 일반사무 0.01%, 지정참가회사 0.001%로 쪼개집니다. 거의 전부가 운용 몫이라는 뜻이고, 이 보수는 매일 조금씩 순자산에서 자동으로 떼어 가기 때문에 따로 낼 돈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다만 지수 구성 종목을 갈아 끼울 때 생기는 거래 비용이 별도로 더해지므로, 실제 부담하는 총비용은 표기된 총보수보다 조금 높게 잡아 두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같은 결의 국내 AI 전력 테마 상품과 나란히 놓으면 위치가 잡힙니다. TIGER 코리아AI전력기기TOP3플러스는 총보수 0.40%에 순자산 약 9,864억 원, RISE AI전력인프라는 총보수 0.20%(직전 회계연도 실부담 0.2369%)에 약 6,080억 원, HANARO 전력설비투자는 총보수 0.35%(TER 0.4318%)에 약 1,585억 원 수준입니다. 이 상품은 셋보다 보수가 더 싸지는 않지만 순자산이 조 단위로 가장 두툼해 거래가 잘 되는 쪽에 가깝고, 보수만 놓고 보면 더 저렴한 대안도 있다는 점을 함께 놓고 보면 됩니다. 같은 운용사에는 미국 기업을 담는 형제 상품(KODEX 미국AI전력핵심인프라)도 있어, 같은 테마를 국내로 볼지 미국으로 볼지에 따라 선택지가 갈립니다.

📈최근 추세

2026년 들어 AI 데이터센터 증설로 전력 병목이 부각되면서 국내 전력기기 기업들의 수주가 크게 늘었습니다. 효성중공업, LS일렉트릭, HD현대일렉트릭 등 주요 3사는 2026년 1분기에만 대규모 신규 수주를 기록했고, 미국 노후 전력망 교체 수요까지 겹치며 초고압 변압기 등의 대미 수출도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이런 흐름이 이 ETF가 담은 기업들의 배경이 되지만, 이미 기대가 상당히 반영돼 개별 기업의 주가 변동이 큰 편이라는 점도 함께 고려할 부분입니다. 국면별로 나눠 보면 이해가 쉽습니다. 데이터센터 투자 계획이 늘고, 전력망 교체 예산이 확정되고, 수주 잔고가 쌓이는 국면에서는 담긴 기업들의 실적 기대가 함께 올라가는 방향으로 힘을 받습니다. 반대로 데이터센터 투자 속도가 늦춰지거나, 구리·전기강판 같은 원자재 값이 뛰어 납품 마진이 눌리거나, 금리가 높게 유지돼 대형 인프라 발주가 미뤄지는 국면에서는 부담이 커집니다. 또 하나, 이런 테마는 수주가 실제 매출과 이익으로 바뀌기까지 몇 분기에서 몇 년이 걸리기 때문에, 뉴스가 좋을 때 먼저 오르고 정작 숫자가 나올 때쯤 쉬어 가는 식으로 어긋나는 구간이 자주 생깁니다. 테마가 뜨거울 때 한 번에 몰아 담기보다 시간을 나눠 접근하는 방식이 부담을 줄이는 쪽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는 이유입니다.

💡가장 쉬운 설명

한마디로, AI 열풍의 '숨은 수혜'로 꼽히는 전기 설비 회사들에 모아서 투자하는 상품입니다. AI를 돌리려면 결국 전기가 필요하고, 그 전기를 실어 나르는 변압기·전선 만드는 기업들에 베팅하는 테마 ETF입니다. 비유하자면 골드러시 때 금을 캐는 사람 대신 곡괭이와 청바지를 파는 회사에 투자하는 그림입니다. AI 모델 경쟁에서 누가 앞서든 데이터센터가 늘어나면 전기 설비는 어차피 필요하다는 발상이지요. 돈 나가는 구조도 단순합니다. 총보수 연 0.39%가 매일 조금씩 자동으로 빠져나가고, 남는 이익이 있으면 분배금으로 돌려줍니다. 세금은 국내 주식형 ETF 기준을 따라, 가격이 올라 생긴 차익에는 세금이 붙지 않고 분배금에만 배당소득세 15.4%가 원천징수됩니다. 다른 금융소득과 합쳐 연 2,000만 원을 넘으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되는 점만 기억해 두면 됩니다. 연금저축·IRP 같은 연금계좌에서도 담을 수 있는 국내 상장 ETF라, 계좌 종류에 따라 세금이 붙는 시점이 달라진다는 점도 알아두면 좋습니다.

구성 성격

변압기·차단기·전선 등 전력 설비를 만드는 국내 기업들로 구성되며, 종목 수가 많지 않은 압축형 포트폴리오입니다. LS ELECTRIC, 효성중공업 등 전력기기 대표 기업들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나머지를 전선·중소형 변압기 기업들이 채우는 구조입니다. 종목이 소수인 만큼 상위 몇 개 기업의 주가가 ETF 전체 흐름을 크게 좌우하는 집중형 성격이 뚜렷합니다. 상위 자리를 차지하는 기업들의 성격을 보면, 하나는 초고압 변압기처럼 발전소에서 만든 전기의 전압을 끌어올려 멀리 보내는 대형 장비를 만드는 중전기 업체이고, 다른 하나는 배전반·차단기처럼 공장이나 데이터센터 안에서 전기를 안전하게 나눠 주는 장비를 만드는 전력기기 업체입니다. 여기에 송전선과 해저·지중 케이블을 만드는 전선 업체, 그리고 부품과 소재를 대는 중소형 회사들이 뒤를 받칩니다. 이런 압축형 구조에서는 보통 상위 몇 개 종목이 전체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게 되는데, 개별 종목 비중은 정기 변경과 주가 등락에 따라 10% 안팎에서 그보다 훨씬 높은 밴드까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수치는 운용사가 매일 공시하는 구성 내역(PDF·CU 구성 종목)에서 직접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업종이 하나로 묶여 있다 보니 담긴 기업들끼리 주가가 같이 움직이는 성향이 강한 편이라는 점도 함께 봐야 합니다.

개별 구성종목·비중의 정확한 수치는 운용사·KRX 공식 공시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며, 위 설명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구성 성격을 요약·재구성한 것입니다.

다층 분류

자산유형주식
지역한국
분류섹터·산업
투자용도성장·테마
운용방식패시브
레버리지일반
복제방식실물
환헤지국내(해당없음)
운용사삼성자산운용
상장일2024/07/09
에너지전력기기·인프라AI인프라·전력

참고·유의

ETF 용어 쉽게 보기
NAV(순자산가치)ETF가 담고 있는 자산의 실제 1주당 가치입니다. 시장 가격은 이 값 근처에서 움직입니다.
괴리율시장 가격이 NAV보다 얼마나 비싸거나(+) 싸게(-) 거래되는지를 나타냅니다. 0%에 가까울수록 적정 가격에 거래되는 것입니다.
추적오차ETF 수익률이 기초지수 수익률과 얼마나 벌어지는지를 나타냅니다. 작을수록 지수를 잘 따라갑니다.
AUM(순자산총액)ETF에 모인 전체 자산 규모입니다. 클수록 대체로 거래가 원활하고 상장폐지 위험이 낮습니다.
기초지수ETF가 따라가려는 목표 지수입니다. ETF 가격은 이 지수의 움직임을 반영합니다.
레버리지/인버스레버리지는 지수 등락의 배수(2배 등)로, 인버스는 지수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도록 만든 상품입니다. 변동성이 큽니다.
환헤지/환노출해외 자산 ETF에서 환율 변동을 막으면 환헤지((H)), 그대로 두면 환노출입니다.

금융위원회 증권상품시세정보 (data.go.kr) · ETF 분류·태깅: 자체 정리(서술적 분류)

본 정보는 공개 데이터를 정리한 참고용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시세는 지난 거래일 종가 기준이며 실시간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