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498400) 🔎 정밀분석
삼성자산운용 · 주식 · 한국 · 커버드콜·인컴 · 시세 2026-08-06 · 분석 2026-07-14
코스피200에 담긴 대형주를 그대로 보유하면서, 그 위에 매주 만기가 돌아오는 콜옵션을 조금씩 팔아 옵션 프리미엄(웃돈)을 챙기는 '커버드콜' ETF입니다. 주식의 오름세를 어느 정도 누리되, 옵션을 팔아 받은 돈으로 매달 분배금을 나눠 주는 인컴(현금흐름)형 상품입니다.
이 페이지는 공개된 시세·운용 자료를 정리한 정보 제공 자료입니다.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 권유나 투자자문이 아니며, 보수·분배금 등은 운용사 공시 기준으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은 운용사 공식 자료를 직접 확인하고 본인 책임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시가총액은 상장좌수 × 시장가격, 순자산총액(AUM)은 ETF가 담은 자산의 순자산가치(NAV) 총합입니다. 산출 방식이 달라 두 값은 비슷하지만 정확히 같지는 않습니다.
기간 수익률 · 추적 2026-08-06 기준
| 기간 | ETF(NAV) | 기초지수 |
|---|---|---|
| 1개월 | -20.61% | -19.50% |
| 3개월 | -18.22% | -14.73% |
| 6개월 | +15.44% | +25.86% |
| 1년 | +68.84% | +102.07% |
이 상품은 분배금을 정기 지급합니다. 위 수익률·최대낙폭은 분배금을 재투자하지 않은 NAV(가격) 기준이라, 지급된 분배금만큼 실제 총수익률보다 낮게·최대낙폭은 크게 보일 수 있습니다. 이 왜곡 때문에 지수 대비 초과수익·추적오차는 표시하지 않습니다. 출처: data.go.kr 증권상품시세정보.
보수 · 분배금
보수·비용 직전 회계연도 · 삼성자산운용 공식 공시(2026-06)
분배금 출처 삼성자산운용 분배 공지(2026-06)
분배금은 운용 성과에 따라 달라지며, 이익을 초과해 분배하면 투자 원금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이 ETF 이해하기
기초지수는 '코스피 200 타겟 15% 위클리 커버드콜 지수'입니다. 바탕은 우리나라 대표 대형주 200개로 이뤄진 코스피200이고, 여기에 매주 만기가 오는 코스피200 콜옵션을 파는 전략을 얹어 지수를 만듭니다. '타겟 15%'는 옵션을 팔아 받는 프리미엄을 연 15% 수준으로 겨냥한다는 뜻입니다.
국내 자산이라 환율 영향은 없습니다. 움직임의 핵심은 두 갈래입니다. 첫째, 담고 있는 코스피200 주식이 오르면 오르고 내리면 내립니다. 둘째, 매주 콜옵션을 팔아 받은 프리미엄이 꾸준한 현금 수입으로 쌓여 하락 때 완충 역할을 합니다. 대신 콜옵션을 판 만큼 지수가 크게 오를 때의 상승분은 일정 수준에서 잘려 나갑니다. 그래서 강한 상승장에서는 코스피200을 그냥 담는 것보다 덜 오르는 것이 구조적 특성입니다.
'크게 오르는 것보다 매달 꾸준한 현금흐름'을 원하는 투자자에게 맞는 성향입니다. 횡보하거나 완만하게 오르내리는 장에서 옵션 프리미엄이 특히 힘을 발휘하고, 급등장에서는 상승을 다 못 따라가는 것이 약점입니다. 국내 파생상품(옵션)에서 나온 수익은 세제상 별도 과세가 없는 점도 이 유형 상품이 주목받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다만 옵션 프리미엄이 정해진 수익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며, 주가가 크게 빠지면 분배금이 있어도 원금이 함께 줄 수 있습니다.
2026년 상반기 국내 증시는 반도체 대형주가 주도하며 코스피가 강하게 올랐다가 7월 초 큰 폭의 조정을 거친 뒤 다시 반등하는 등 변동이 컸습니다. 이렇게 오르내림이 잦은 장에서는 옵션 프리미엄을 반복해 거두는 커버드콜 구조가 상대적으로 유리하게 작동하는 편입니다. 반대로 반도체가 다시 강하게 치솟는 국면에서는 상승 제한이라는 대가를 치르게 됩니다.
한마디로, 코스피 대형주를 들고 있으면서 매주 옵션을 조금씩 팔아 '매달 용돈'을 만드는 ETF입니다. 대신 시장이 확 오를 때는 그 상승을 끝까지 다 먹지는 못합니다.
구성 성격
밑바탕은 코스피200이라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같은 시가총액 최상위 대형주 쏠림이 그대로 반영됩니다. 최근 코스피는 반도체 두 종목의 합산 비중이 절반을 넘길 만큼 상위 집중이 심한데, 이 ETF의 주식 부분도 같은 성격을 가집니다. 다만 자산 전부에 옵션을 씌우지 않고 일부에만 콜옵션을 파는 '부분 커버' 방식이라, 지수가 오를 때 상승분을 어느 정도는 따라갈 여지를 남겨 둡니다.
다층 분류
참고·유의
- 커버드콜 구조상 강한 상승장에서는 코스피200을 그대로 담는 것보다 수익이 제한됩니다.
- 분배금(월 지급)은 옵션 프리미엄과 배당에서 나오며, 미리 정해진 금액이 보장되는 것이 아닙니다.
- 하락장에서는 프리미엄이 완충 역할을 하지만 손실 자체를 막아 주지는 못합니다.
ETF 용어 쉽게 보기
금융위원회 증권상품시세정보 (data.go.kr) · ETF 분류·태깅: 자체 정리(서술적 분류)
본 정보는 공개 데이터를 정리한 참고용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시세는 지난 거래일 종가 기준이며 실시간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