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는 스포티지·쏘렌토 같은 SUV와 카니발, EV3·EV5 같은 전기차를 만들어 파는 완성차 회사로, 상반기 순매출 62조 5,389억원 가운데 43%가 북중미에서 나와 미국 관세와 원/달러 환율이 차 한 대에 남는 이익을 크게 좌우합니다.
2026년 상반기 매출은 9.0%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4조 8,336억원으로 16.3% 줄었고, 회사는 그 이유로 미국 관세와 해외시장 인센티브 증가, 원/달러 기말환율 급등에 따른 외화 판매보증충당금 환산 영향을 들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분기 영업이익률이 2025년 3분기 5.1%를 바닥으로 8.0%까지 네 분기 연속 올라왔고 반기말 순현금 21조 4천억원과 배당수익률 5.1%가 뒤를 받치는 반면, 관세율이나 원자재·인센티브 부담이 다시 무거워지면 그 회복이 되돌려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기업 분류 및 설명
30초 요약
구조화 계산 결과에서 자동 추출한 요약입니다.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완성차’ (자동차·부품)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완성차는 판매 대수와 믹스, 인센티브에 따라 실적이 오르내리지만 대량 판매 기반으로 이익이 실제로 쌓이는 산업입니다. 그래서 이미 벌어들인 이익을 바탕으로 주가를 보는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자동 진단과 심층분석은 기준 시점이 달라 판정이 다를 수 있습니다.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기아는 자동차를 직접 만들어 파는 완성차 회사입니다. 이익이 만들어지는 구조는 단순합니다. 몇 대를 파느냐에 한 대에서 얼마를 남기느냐를 곱한 값이 이익입니다. 파는 차는 스포티지·쏘렌토·셀토스 같은 SUV, 카니발, K시리즈 세단, 그리고 EV3·EV4·EV5·EV9 같은 전기차입니다. 만드는 곳은 국내 광명·화성·광주·서산과 미국·슬로바키아·멕시코·인도 공장입니다. 상반기 생산은 149만 2,487대로 생산능력 152만 8,000대의 97.7%를 채웠습니다. 공장이 거의 꽉 돌아가고 있다는 뜻입니다. 무게중심은 확실히 해외에 있습니다. 상반기 순매출 62조 5,389억원을 지역으로 나누면 북중미 27조 674억원, 국내 15조 9,063억원, 유럽 14조 5,455억원, 그 밖의 지역 5조 198억원입니다. 북중미 한 곳이 43%를 차지합니다. 그래서 미국에 붙는 관세와 원/달러 환율, 현지 인센티브(판매를 밀기 위한 딜러 할인 지원)가 한 대당 이익을 직접 흔듭니다. 원가 쪽에도 특징이 있습니다. 상반기 국내공장 매입액 29조 8,275억원 가운데 92.2%가 엔진·미션·모듈 같은 부품이고, 철판·페인트 같은 원자재는 7.8%입니다. 주요 매입처는 현대모비스·현대위아·현대제철처럼 그룹 안팎의 부품·소재 회사입니다. 그래서 구리·알루미늄 값이 올라도 원가에는 곧바로가 아니라 부품 가격을 거쳐 시차를 두고 들어옵니다. 군수와 상용특장을 묶은 특수 부문도 있지만 1~7월 3,613대로 몫이 작습니다. 금융·할부 사업을 크게 안고 있지 않아 매출과 이익이 거의 그대로 자동차 장사에서 나온다는 점도 특징입니다.
📈차트최근 종가는 112,800원이고 시가총액은 44.0조원입니다.
최근 종가는 112,800원이고 시가총액은 44.0조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22,675원) 아래·60일선(132,402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을 모두 밑돌아 흐름은 눌린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30.7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1.9%, 3개월 변화율은 -19.8%,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45.2%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20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최근 1년 기준 전체 종목의 약 19%보다 강한 수준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3%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이 회사가 속한 세부 업종은 완성차이고, 이런 업종은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을 가장 먼저 봅니다.
이 회사가 속한 세부 업종은 완성차이고, 이런 업종은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을 가장 먼저 봅니다. 대량으로 팔아 이익이 실제로 쌓이는 사업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기아는 분모에 어느 기간 이익을 넣느냐에 따라 숫자가 꽤 달라집니다. 그래서 세 가지를 직접 계산해 나란히 뒀습니다. 2025년 확정 실적 기준은 6.87배입니다. 최근 4개 분기를 합친 지배주주 순이익 7조 582억원 기준은 7.36배입니다. 올해 예상 순이익을 쓴 예측 PER은 5.31배입니다. 최근 4개 분기 기준이 가장 높은 이유는 관세 부담이 가장 컸던 2025년 하반기가 통째로 분모에 들어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익이 흔들릴 때는 자산과도 견줘 봅니다. PBR(주가가 회사 자본의 몇 배인지)은 사이트 저장값이 0.84배인데 이는 1분기말 자본 기준입니다. 반기말 지배주주 자본 64조 6,876억원으로 다시 계산하면 주당 순자산 16만 5,690원, PBR 0.71배입니다. 어느 쪽으로 계산해도 자본보다 싼 값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수익성은 비교군에서 높은 편입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최근 12개월 기준 11.3%로 자동차 업종 중앙값 7%를 웃돕니다. 재무는 넉넉합니다. 반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 16조 793억원에 단기금융상품 7조 1,406억원을 더하면 23조 2,200억원입니다. 이자를 무는 빚(단기차입금·유동성장기부채·사채)은 1조 8,229억원뿐입니다. 빚보다 현금이 21조 4천억원 많은 순현금 상태입니다. 기업가치(EV=시가총액+순부채, 순부채가 음수면 순현금)로 보면 그림이 더 선명합니다. 사이트가 쓰는 기준은 곧바로 꺼내 쓸 수 있는 현금및현금성자산 16조 793억원만 빚에서 덜어내는 방식이라 순현금은 14조 2,565억원입니다. 시가총액 51조 9,249억원에서 이만큼을 뺀 EV가 37조 6,684억원입니다. 최근 12개월 영업이익 8조 1,384억원 대비 EV/EBIT 4.6배, 매출 119조 3,127억원 대비 EV/Sales 0.32배입니다. 단기금융상품 7조 1,406억원까지 넣어 순현금 21조 3,971억원으로 계산하면 EV는 30조 5,278억원, EV/EBIT는 3.8배로 더 내려갑니다. 회사를 통째로 사도 지금 버는 영업이익 5년치가 안 되는 값이라는 뜻입니다. 상반기 잉여현금흐름은 영업활동현금 7조 1,671억원에서 유형·무형자산 투자 2조 3,342억원을 뺀 4조 8,330억원입니다. 반년 만에 시가총액의 9.3%에 해당하는 현금이 남았습니다. 배당은 주당 6,800원, 현재가 기준 5.1%입니다. 반대편도 봐야 합니다. 판매보증충당부채가 작년 말 8조 5,512억원에서 반기말 9조 2,892억원으로 7,380억원 늘었습니다. 상반기에만 새로 2조 6,622억원을 쌓았고 실제로 2조 1,799억원을 썼습니다. 품질·보증에 나갈 돈이 그만큼 실재한다는 뜻이라 이익을 갉아먹을 수 있습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사이트 저장값이 1분기말 기준 71%인데, 반기말 재무제표로 다시 계산하면 65%입니다. 어느 쪽으로 봐도 낮은 편입니다.
🚀성장성5개년 흐름부터 봅니다.
5개년 흐름부터 봅니다. 매출은 2021년 69조 8,624억원에서 2025년 114조 1,409억원으로 늘어 연평균 13.1% 성장했습니다. 이익은 결이 다릅니다. 영업이익은 2021년 5조 657억원에서 2024년 12조 6,671억원까지 커졌다가 2025년 9조 781억원으로 28.3% 줄었습니다. 순이익도 2024년 9조 7,730억원에서 2025년 7조 5,610억원으로 22.6% 줄었습니다. 매출은 늘었는데 이익이 꺾인 해였고, 갈림길은 2025년 4월부터 시행된 미국의 자동차·부품 관세였습니다. 2026년 상반기도 겉모습은 같습니다. 매출은 62조 5,389억원으로 9.0%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4조 8,336억원으로 16.3% 줄었고 영업이익률은 7.7%로 2.4%p 내려왔습니다. 회사는 반기보고서에서 그 이유를 미국 관세, 해외시장 중심의 인센티브 증가, 원/달러 기말환율 급등에 따른 외화 판매보증충당금 환산 영향으로 설명했습니다. 완성차는 계절성과 사이클이 함께 있는 업종이라 여기서는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하는 잣대를 기본으로 썼습니다. 그런데 분기로 잘라 보면 방향이 다릅니다. 영업이익률은 2025년 3분기 5.10%를 바닥으로 6.56%(2025년 4분기), 7.47%(2026년 1분기), 7.96%(2026년 2분기)로 네 분기 연속 올라왔습니다. 2분기 매출 33조 370억원은 분기 기준 가장 큰 규모입니다. 올라온 힘은 두 곳에서 나옵니다. 하나는 값을 더 받는 차가 늘어난 것입니다. 해외 승용 평균 판매가격이 4,641만 9천원으로 2025년 4,114만 6천원보다 12.8% 높습니다. 미국에서는 하이브리드 판매 비중이 24.6%로 12.8%p 올랐고, 서유럽에서는 전기차와 하이브리드를 합친 전동화 비중이 54.8%로 11.4%p 올랐습니다. 다른 하나는 미국 현지생산 확대입니다. 상반기 미국공장 생산 17만 5,250대가 미국 소매 판매 43만 1,000대의 41%를 덮습니다. 관세는 미국 밖에서 들여오는 차에 붙기 때문에 현지생산 비중이 오를수록 부담이 줄어듭니다. 분기와 연간이 서로 맞는지도 확인했습니다. 상반기 영업이익 4조 8,336억원은 회사가 1월에 공시한 올해 계획 10조 2,000억원의 47%입니다. 7월까지 누적 판매 192만 9,417대는 연간 계획 335만 대의 57.6%로 달력 진도와 거의 같습니다. 다만 4분기는 판매보증충당금과 연말 인센티브가 몰리는 구간이라 상반기 속도가 그대로 이어진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최근 이벤트최근 흐름은 실적 공시 세 건으로 요약됩니다.
최근 흐름은 실적 공시 세 건으로 요약됩니다. 7월 24일 2분기 잠정 실적에서 매출 33조 370억원·영업이익 2조 6,286억원을 냈습니다. 8월 3일에는 7월 판매실적으로 글로벌 29만 8,037대(전년 같은 달 대비 +13.4%)를 알렸습니다. 8월 14일 반기보고서로 상반기 숫자가 확정 공개됐습니다. 반기보고서는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을 같이 담았습니다. 매출은 9.0%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16.3% 줄었고, 그 이유가 관세·인센티브·환율로 명시됐습니다. 주주환원 쪽은 4월 30일 기업가치 제고 계획 이행현황에서 확인됩니다. 총주주환원율 35% 수준, 배당성향 최소 25%, 주당 최소배당 5,000원 기준을 유지했고 주당배당금은 6,500원에서 6,800원으로 올렸습니다. 상반기에만 배당금 2조 6,425억원이 실제로 지급됐습니다. 2025년 10월에는 자기주식 337만 6,272주를 소각해 발행주식이 3억 9,041만 주로 줄었습니다. 중장기 계획도 공시로 나와 있습니다. 4월 9일 장래사업·경영계획은 2028년 매출 150조원·영업이익 13조 5,000억원, 2030년 매출 170조원·영업이익 17조원을 제시했습니다. 지배구조와 안전 관리 쪽 변화도 함께 봅니다. 7월 8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송민수 사내이사가 선임되며 송호성·송민수 각자 대표 체제로 바뀌었고, 새 대표는 국내생산과 안전보건을 맡습니다. 2025년 12월에는 화성 공장 사내도로 교통사고로 1명이 숨진 중대재해가 공시된 적이 있습니다. 8월 25일과 28일에는 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2분기 실적을 설명하는 자리가 예정돼 있습니다.
지금 기아를 보는 눈은 두 가지입니다. 관세 충격에서 얼마나 회복했는가, 그리고 그 회복이 가격에 반영됐는가입니다. 먼저 강한 쪽입니다. 첫째, 수요가 갈리는 시장에서 몫을 늘렸습니다. 미국 상반기 산업수요는 관세 시행 전 선수요가 몰렸던 기저 탓에 2.5% 줄어 793.9만대였는데, 기아 판매는 3.4% 늘어난 43만 1,000대였고 점유율은 5.4%로 0.3%p 올랐습니다. 서유럽은 낮은 금리로 자동차 할부 여건이 나아지며 산업수요가 4.3% 늘어 803.1만대였고, 기아는 6.9% 늘어난 29만 1,000대를 팔았습니다. 인도는 상품·서비스세 개정 효과로 산업수요가 18.9% 늘어 262.3만대였고 기아 판매 역시 15.2% 늘었습니다. 국내는 산업수요가 2.3% 늘어 82.9만대였고 기아 점유율은 35.6%로 1.6%p 올랐습니다. 둘째, 파는 차의 구성이 좋아졌습니다. 미국에서 하이브리드 판매가 115.1% 늘어 10만 6,000대가 됐고 비중은 24.6%로 12.8%p 올랐습니다. 서유럽 전기차 판매는 67.9% 늘어 9만대이고 전동화 비중은 54.8%입니다. 국내에서도 전동화 비중이 60.2%까지 올랐습니다. 값을 더 받는 차가 늘면 같은 대수를 팔아도 이익이 늘어납니다. 셋째, 관세를 피하는 구조가 조금씩 자리를 잡습니다. 상반기 미국공장 생산 17만 5,250대는 미국 소매 판매의 41%에 해당합니다. 넷째, 곳간이 두껍습니다. 반기말 순현금 21조 4천억원, 상반기 잉여현금흐름 4조 8,330억원, 배당수익률 5.1%입니다. 이제 약한 쪽입니다. 첫째, 원자재가 올라 있습니다. 상반기 구리는 톤당 13,083달러로 2025년 평균 9,945달러보다 31.6% 높고, 알루미늄은 3,382달러로 2,632달러보다 28.5% 높습니다. 국내공장 매입의 92.2%가 부품이라 원자재 상승은 시차를 두고 부품값을 통해 원가로 들어옵니다. 둘째, 할인 경쟁이 세지고 있습니다. 회사가 영업이익 감소 이유로 직접 든 항목 가운데 하나가 해외시장 중심의 인센티브 증가이고, 중국에서는 신에너지차 중심의 가격 경쟁이 계속 심해지고 있다고 반기보고서에 적었습니다. 셋째, 환율은 양날입니다. 수출 대금은 늘려주지만, 이번 상반기에는 원/달러 기말환율 급등이 외화로 쌓아 둔 판매보증충당금 환산에 걸려 오히려 영업이익을 깎았습니다. 넷째, 정책이 수요를 흔듭니다. 중국 산업수요는 신에너지차 세제 지원이 줄면서 22.0% 감소한 876.5만대였고 기아 판매 역시 1.3% 줄어 3만 8,000대에 그쳤습니다. 미국 관세 역시 세율이 다시 조정되면 한 대당 이익이 즉시 달라지는 변수입니다. 다섯째, 값이 싸 보이는 근거가 절대적이지는 않습니다. 예측 PER 5.31배는 회사 공식 순이익 목표치가 아니라 상반기 확정 실적에 하반기 분기별 추정을 얹은 자체 계산입니다. PBR 0.71배는 자동차 업종 중앙값 0.53배보다 오히려 높습니다. 결론을 조건으로 말하면 이렇습니다. 미국 현지생산 비중이 더 오르고 하이브리드·전기차 구성이 지금 속도로 유지되면, 분기 영업이익률 8% 부근이 지켜지면서 순현금과 배당이 받치는 그림이 강해집니다. 반대로 관세율이 다시 불리해지거나 원자재·인센티브 부담이 겹치고 4분기에 보증 비용이 몰리면, 2025년 3분기에 영업이익률이 한 분기 만에 9.4%에서 5.1%로 내려앉았던 일이 되풀이될 수 있습니다.
- 2026-10-01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원문
- 2026-09-16 [기재정정]반기보고서 (2026.06) 원문
- 2026-09-01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원문
- 2026-08-14 2026년 반기보고서 — 상반기 매출 62조 5,389억원(+9.0%), 영업이익 4조 8,336억원(-16.3%), 영업이익률 7.7% 원문
- 2026-08-03 7월 판매실적 공시 — 글로벌 29만 8,037대, 전년 동월 대비 13.4% 증가 원문
- 2026-07-24 2026년 2분기 연결 잠정실적 — 매출 33조 370억원(분기 최대), 영업이익 2조 6,286억원 원문
- 2026-08-21 해외 기관투자자 대상 기업설명회 안내 — 8월 25일과 28일 서울에서 2분기 실적 설명 원문
- 2026-07-08 임시주주총회에서 송민수 사내이사 선임 — 송호성·송민수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원문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32% / 6개월 -42.54% / 12개월 -44.06%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시가총액+순부채.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 대비 저평가된 편(용어 풀이).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9.8%·초기성장 9.6%→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forward 이익력 1.096배 정규화.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처음 보는 지표는 용어 쉽게 풀이에서 확인하세요. 본문 용어 위에 마우스를 올리면(모바일은 탭) 짧은 풀이가 뜹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본 페이지는 공개된 시장·공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 제공 목적의 자료입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이나 투자 자문이 아니며,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가격·실적·공시 내용은 작성 시점 이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데이터 출처
시세 금융위 주식시세정보 · 공시 OpenDART · 한국거래소 · 이 종목 공시 목록(DART)
시세 기준일 2026-09-30 · 지표 계산일 2026-10-01 · 계산식은 분석 방법론에 공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