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는 스포티지·쏘렌토 같은 SUV와 카니발 미니밴, EV3·EV6 같은 전기차를 만들어 파는 완성차 회사로, 판매의 80% 이상이 해외에서 나와 미국 관세와 원/달러 환율이 차 한 대에서 남는 이익을 크게 좌우합니다. 2026년 2분기에는 매출 33조 370억원으로 분기 최대를 냈고 영업이익률은 8.0%로, 관세 충격에 5.1%까지 밀렸던 2025년 3분기 이후 네 분기 연속 올라왔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회사가 공시한 올해 영업이익 목표 10조 2,000억원에 상반기 실적이 47%까지 닿았고 순현금 11조 6,542억원과 배당수익률 5.25%가 뒤를 받치는 반면, 주가는 2분기 실적 발표 당일 하루에 12.9% 내리며 2월 고점보다 37% 낮은 자리에 머물러 있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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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완성차’ (자동차·부품)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완성차는 판매 대수와 믹스, 인센티브에 따라 실적이 오르내리지만 대량 판매 기반으로 이익이 실제로 쌓이는 산업입니다. 그래서 이미 벌어들인 이익을 바탕으로 주가를 보는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기아는 자동차를 직접 만들어 파는 완성차 회사입니다. 돈 버는 구조는 단순합니다. '몇 대를 파느냐'에 '한 대에서 얼마를 남기느냐'를 곱한 것이 이익입니다. 파는 물건은 스포티지·쏘렌토·셀토스 같은 SUV, 카니발 미니밴, K시리즈 세단, EV3·EV6·EV9 같은 전기차이고, 국내 공장과 미국·멕시코·슬로바키아·인도 등 해외 공장에서 만들어 세계 시장에 내보냅니다. 무게중심은 해외에 있습니다. 2026년 1~7월 누적 판매 192만 9,417대 가운데 내수는 35만 383대뿐이고 157만 5,421대가 해외 물량이라, 사실상 수출·해외생산 기업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원/달러 환율, 미국 관세, 현지 인센티브(판매를 밀기 위한 딜러 할인 지원) 같은 외부 조건이 한 대당 이익을 직접 흔듭니다. 반대로 SUV·친환경차처럼 값을 더 받는 차의 비중이 올라가면 같은 대수를 팔아도 이익이 늘어납니다. 여기에 군수와 상용특장을 묶은 특수 부문이 따로 있지만 회사가 제시한 올해 계획은 1만 대로, 전체 335만 대 판매 계획에서 차지하는 몫은 작습니다. 금융·할부 사업을 크게 안고 있지 않아 매출과 이익이 거의 그대로 자동차 장사에서 나온다는 점도 특징입니다.
최근 종가는 133,600원이고 시가총액은 52.2조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36,645원) 아래·60일선(151,042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을 모두 밑돌아 흐름은 눌린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6.0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3.1%, 3개월 변화율은 -13.6%,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35.1%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36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64%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0.8%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완성차는 이미 벌어들인 이익 대비 주가를 보는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이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저장된 값에 기대지 않고 직접 다시 계산해 봤습니다. 2025년 지배주주 순이익 7조 5,610억원 기준 PER은 6.69배입니다. 기준 기간을 최근 4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로 바꾸면 순이익은 7조 582억원, PER은 7.17배가 됩니다. 관세 충격이 가장 컸던 2025년 하반기가 아직 이 12개월 안에 들어 있어서입니다. 반대로 회사가 공시한 올해 사업계획을 반영한 예측 PER은 5.97배입니다. 같은 지표를 세 가지 기간으로 보면 5.4~7.2배 구간이라는 뜻입니다. 자산 기준으로는 PBR(주가가 장부상 순자산의 몇 배인지) 0.85배로, 주당순자산 156,726원에 못 미치는 값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수익성은 앞섭니다. ROE(자기자본이익률, 주주 돈으로 1년에 얼마를 벌었는지)가 12.36%로 같은 분야 중앙값 6%의 두 배이고, 2025년 영업이익률 7.95%도 중앙값 3%를 크게 웃돕니다. 재무는 부담이 거의 없습니다. 부채비율 61.76%, 유동비율 1.57배, 이자보상배율(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배 갚을 수 있는지) 15.7배입니다. 무엇보다 빚보다 현금성 자산이 11조 6,542억원 더 많은 순현금 상태입니다. 그래서 EV(기업가치, 시가총액에 순부채를 더한 값)가 시가총액보다 작습니다. 최근 종가로 계산하면 EV는 38조 9,433억원이고 EV/EBIT(빚까지 반영한 PER 격) 4.29배, EV/EBITDA(감가상각 차감 전 영업이익 기준 배수) 3.30배, EV/Sales(매출 대비 기업가치) 0.34배로 모두 PER보다 낮게 나옵니다. 잉여현금흐름은 4조 611억원이고, FCF수익률(시가총액 대비 실제로 남긴 현금 비율 — 높을수록 현금창출 매력이 큽니다)은 8.0%입니다. 배당은 주당 6,800원, 배당수익률 5.25%, 배당성향 34.95%입니다. 참고로 사이트에 저장된 EV 지표(EV/EBIT 4.96배, FCF수익률 7.2%)는 주가가 더 높던 시점에 산출된 값이라 위 재계산값과 차이가 납니다.
외형은 5년 내내 커졌습니다. 매출은 2021년 69조 8,624억원에서 2025년 114조 1,409억원으로 연평균 13.1% 늘었습니다. 최근 3년만 봐도 99조 8,084억원(2023) → 107조 4,488억원(2024) → 114조 1,409억원(2025)입니다. 반면 이익은 2025년에 한 차례 꺾였습니다. 영업이익이 12조 6,671억원에서 9조 781억원으로 28.3%, 순이익이 9조 7,730억원에서 7조 5,610억원으로 22.6% 줄었습니다. 왜 꺾였고 지금은 어떤 상태인지는 분기 영업이익률에서 분명해집니다. 2025년 1분기 10.7%, 2분기 9.4%였다가 미국 관세가 본격 반영된 3분기에 5.1%까지 내려앉았고, 이후 4분기 6.6% → 2026년 1분기 7.5% → 2분기 8.0%로 네 분기 연속 올라왔습니다. 사업이 망가져서 생긴 감익이 아니라 외부 비용이 얹혔다가 걷히는 중이라는 뜻입니다. 회사도 같은 취지를 공시에 적었습니다. 2026년 4월 30일 기업가치 제고 계획 이행현황에 '2025년 영업이익률 8.0%, 미국 관세 영향을 제외하면 10.7% 수준'이라고 명시했습니다. 2026년 2분기 매출 33조 370억원은 분기 기준 최대이고, 영업이익 2조 6,286억원은 직전 분기보다 19.2% 많습니다. 올해 이익 전망의 근거는 회사 공식 계획입니다. 2026년 1월 28일 공시로 올해 매출 122조 3,000억원, 영업이익 10조 2,000억원, 영업이익률 8.3%를 사업계획으로 제시했고, 1월 5일 공시로 판매 목표 335만 대(국내 56만 5,000대·해외 277만 5,000대·특수 1만 대)를 밝혔습니다. 진행 상황은 계획선 위에 있습니다. 상반기 영업이익 4조 8,337억원은 연간 계획의 47%이고, 1~7월 누적 판매 192만 9,417대는 연간 목표의 57.6%로 달력 진도(58.3%)와 거의 맞습니다. 하반기는 계절적으로 물량이 줄지만 세 가지가 이를 상쇄합니다. 7월 판매가 전년 같은 달보다 13.4% 늘었고, 미국 현지 생산 확대로 관세에 노출되는 물량이 줄며, 친환경차 비중이 올라가며 한 대당 판매가가 개선되는 흐름입니다. 순이익 쪽은 영업이익보다 덜 줄어듭니다. 순현금에서 나오는 이자수익과 지분 투자 이익이 더해져 세전이익이 영업이익을 웃돌기 때문입니다(2026년 2분기 세전 3조 681억원 > 영업 2조 6,286억원). 이 이익 수준에 대응하는 올해 기준 예측 PER이 5.79배입니다. 더 긴 좌표도 공시로 나와 있습니다. 2026년 4월 9일 장래사업·경영계획에서 2028년 매출 150조원·영업이익 13조 5,000억원(9%), 2030년 매출 170조원·영업이익 17조원(10%), 2030년 판매 413만 대(전기차 100만 대·하이브리드 계열 115만 대)와 5년간 약 49조원 투자를 제시했습니다.
최근 공시의 줄기는 실적, 주주환원, 자본배분, 지배구조 네 가지입니다. 가장 큰 것은 7월 24일 2분기 잠정실적입니다. 매출 33조 370억원(분기 최대, 전년 동기 +12.6%), 영업이익 2조 6,286억원(전년 동기 -4.9%, 직전 분기 +19.2%), 순이익 2조 3,277억원(+2.6%)이고 상반기 누계 매출은 62조 5,389억원(+9.0%)입니다. 8월 3일에는 7월 판매실적을 공시해 글로벌 29만 8,037대(+13.4%), 1~7월 누적 192만 9,417대(+4.3%)를 알렸습니다. 주주환원은 말이 아니라 집행으로 확인됩니다. 1월 28일 배당 결정으로 주당 6,800원을 확정했고, 4월 30일 기업가치 제고 계획 이행현황에서 2025~2027년 총주주환원율 35% 수준(배당성향 최소 25%, 주당 최소배당 5,000원, 자기주식 취득은 순이익의 최대 10%)을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2025년 10월 31일에는 자기주식 337만 6,272주 소각을 결의해 발행주식이 3억 9,378만 주에서 3억 9,041만 주로 줄었습니다. 자본배분 쪽에서는 4월 24일 결의하고 5월 21일 정정한 공시로, 그룹 계열사들과 함께 세우는 연구·업무 거점 법인에 지분 29.5%, 총 2조 3,635억원을 2030년까지 나눠 출자하기로 했습니다. 자기자본의 3.9% 규모입니다. 지배구조에서는 7월 8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송민수 사내이사 선임이 가결(행사 주식수 기준 찬성률 97.0%)돼 송호성·송민수 각자 대표 체제가 됐습니다. 신규 대표는 국내생산담당 겸 안전보건최고책임자로, 2025년 12월 AutoLand화성 사내도로에서 사망 사고가 발생해 중대재해 공시가 있었던 뒤 생산·안전 축을 맡는 인선입니다.
관찰되는 강점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이익 대비 가격이 낮습니다. 확정 실적 기준 PER 6.90배, 최근 4개 분기 기준 7.17배이고, 회사 공식 사업계획을 반영한 올해 기준 예측 PER은 5.97배입니다. 같은 방식으로 산출한 자동차 분야 예측 PER 중앙값 6.94배보다 낮고, 현대차 7.5배·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7.1배·현대모비스 10.7배와 비교해도 아래입니다. 수익성이 낮아 싸게 거래되는 경우가 흔한데 여기서는 반대입니다. ROE 12.36%는 비교군에서 가장 높습니다. 둘째, 이익 방향이 이미 돌아섰습니다. 영업이익률은 2025년 3분기 5.1%를 바닥으로 네 분기 연속 올라 8.0%가 됐고, 상반기 영업이익은 연간 계획의 47%, 7월까지 판매는 연간 목표의 57.6%로 계획선 위에 있습니다. 지금을 사이클 꼭대기로 보기 어려운 이유입니다. 셋째, 현금과 환원입니다. 순현금 11조 6,542억원, 배당수익률 5.25%, FCF수익률 8.0%에 자기주식 소각을 더한 총주주환원율 35% 방침이 아래를 받쳐 줍니다. 유의할 점도 분명합니다. 첫째, 이익의 상당 부분이 회사가 통제하기 어려운 변수에 달려 있습니다. 미국 관세율, 원/달러 환율, 북미·유럽의 인센티브 경쟁이 한 대당 이익을 직접 깎습니다. 2025년 3분기에 영업이익률이 한 분기 만에 9.4%에서 5.1%로 내려앉은 것이 실제 사례입니다. 관세 제외 시 10.7%라는 회사 설명은 뒤집으면 관세가 유지되는 한 목표 마진에 닿기 어렵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둘째, 연말 판매보증충당금처럼 특정 분기에 몰리는 비용이 있어 하반기 이익의 변동폭이 커질 수 있습니다. 셋째, 5년간 약 49조원 투자와 2조 3,635억원 출자 분납은 지금의 두터운 순현금이 서서히 쓰이는 방향입니다. 넷째, PBR은 0.85배로 자동차 분야 중앙값 0.43배보다 오히려 높아, 자산 기준으로는 할인 폭이 크지 않습니다. 다섯째, 시장은 이미 경계하고 있습니다. 분기 최대 매출을 낸 날 주가가 12.9% 빠졌고 2월 고점 대비 37% 낮은 자리입니다. 낮은 배수는 그만큼의 불확실성을 함께 담고 있다는 뜻으로 읽는 편이 안전합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0.84% / 6개월 -30.03% / 12개월 -37.45%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9.8%·초기성장 10.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forward 이익력 1.156배 정규화.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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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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