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페인트공업(거래소 표기 SP삼화)은 1946년 설립된 국내 대표 도료 제조사로, 매출의 70% 이상이 건축용·공업용 도료에서 나오며 아파트·선박·산업설비용 코팅을 전국 대리점망과 B2B로 팔고, 반도체 봉지재 원료 MMB를 양산해 신소재로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2026년 3월 기업가치제고계획 자율공시에서 배당성향 25% 이상 유지와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공식 목표로 제시했고, 2025년 순이익 -50.4% 부진 뒤 1분기 매출이 8.3% 늘며 회복 신호가 확인됐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1분기처럼 이익 회복이 자리 잡으면 PBR 0.49배·약 5.9% 배당수익률의 저PBR·고배당 매력이 살아나고 forward로도 저평가 신호가 읽히지만, 본업 도료가 건설·산업 경기에 민감하고 ROE 2.3%·이자보상배율 1.4배로 수익성과 이익 방어력이 아직 얇아 회복 지속이 배당 여력의 관건이라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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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도료·페인트’ (화학·정유·철강·소재 · 화학)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도료·페인트는 건설·자동차·산업 도장 수요에 맞춰 꾸준히 팔리는 화학 소비재로, 매출이 그해 순이익으로 비교적 안정적으로 이어집니다. 이익 흐름이 크게 흔들리지 않는 편이라, 주가가 벌어들이는 이익 대비 어느 수준인지 보여 주는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삼화페인트공업(거래소 표기 'SP삼화')은 1946년 설립된 국내 대표 도료(페인트) 제조사입니다. 매출의 70% 이상이 건축용·공업용 도료에서 나오며, 아파트·건물 외벽과 내부, 선박·자동차·산업설비에 쓰이는 코팅 제품을 만들어 전국 대리점망과 B2B 영업으로 판매합니다. 중국·베트남·말레이시아·인도 등 아시아 현지 법인을 통해 해외 매출도 일으킵니다. 최근에는 반도체 봉지재(EMC, 칩을 감싸 보호하는 소재)의 원료가 되는 MMB를 양산해 반도체·이차전지 소재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즉 본업은 건설·산업 경기와 함께 움직이는 도료이고, 신소재 쪽에서 새로운 성장 축을 더해 가는 회사로 이해하면 됩니다.
최근 종가는 6,080원이고 시가총액은 1654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5,916원) 위·60일선(6,488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1.0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0.2%, 3개월 변화율은 -31.6%,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50.8%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22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78%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6.6%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PER(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은 21.55배입니다. 숫자만 보면 높아 보이지만, 이는 순이익이 전년보다 절반 가까이 줄어든 2025년을 기준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이익이 한 해 크게 눌렸을 때는 PER이 자연히 부풀어 보이므로, 이 수치를 그대로 '비싸다'고 읽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이익이 정상 궤도로 돌아온다고 본 예측 PER(forward)은 trailing보다 분명히 낮습니다. 자산 기준으로 보면 PBR(주가가 회사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0.49배로 장부상 자기자본의 절반 수준이고, PSR(주가가 매출의 몇 배인지)도 0.29배로 낮아, 자산·매출 대비로는 저평가 영역입니다. 수익성은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 2.3%, 영업이익률 1.6%, 순이익률 1.2%로 아직 동종 평균을 밑돕니다. 재무는 안정적인 편으로,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82.4%로 부담이 크지 않고 유동비율도 150%로 단기 지급 능력이 양호합니다. 다만 이자보상배율(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배 갚을 수 있는지)이 1.4배로,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갓 감당하는 수준인 점은 이익이 더 회복돼야 여유가 생기는 부분입니다.
길게 보면 매출은 2021년 6,316억에서 2025년 6,171억으로 큰 변화 없이 유지됐고(5년 연평균 -0.6%), 이익은 변동이 큽니다. 영업이익은 2023년 258억에서 2025년 95억으로, 순이익은 2023년 162억에서 2025년 77억으로 2년 연속 줄며 2025년에 바닥을 친 모습입니다. 흐름이 바뀌는 신호는 가장 최근 분기에서 나옵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8.3% 늘었고, 1분기 순이익(약 30억)은 2025년 분기 평균(약 19억)을 웃돕니다. 이익이 눌렸던 한 해를 지나 다시 올라서는 국면입니다. 예측 PER이 trailing PER보다 크게 낮은 것은 바로 이 회복을 반영한 결과로, 매출이 늘고 단가·가동률이 받쳐주면서 이익이 정상 수준으로 돌아오는 그림이 forward 숫자의 근거입니다. 이는 부진했던 과거가 아니라 회복된 이익을 기준으로 회사를 바라본 값이라는 점에서, '두 PER이 보는 시점이 다르다'는 사실이 이 종목 이해의 핵심입니다.
2026년 들어 회사의 공식 행보가 또렷합니다. 3월 26일 '기업가치 제고 계획(자율공시)'에서 연결 지배주주 순이익 기준 배당성향 25% 이상 유지와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공식 목표로 제시했고, 조세특례제한법상 고배당기업에도 해당합니다. 3월 18일 사업보고서로 2025년 부진(순이익 -50.4%)이 확정됐고, 5월 15일 분기보고서에서 1분기 매출이 8.3% 늘며 회복 신호가 확인됐습니다. 6월 1일에는 기업지배구조보고서를 공시해 지배구조 핵심지표 이행 수준을 점검했습니다. 대형 수주·증설 공시는 없지만, 배당과 지배구조 측면의 주주환원 의지가 공식 문서로 분명하게 드러나는 한 해입니다.
이 종목은 '이익이 바닥을 지나 회복하는 저PBR·고배당 도료주'로 정리됩니다. 강점은 또렷합니다. PBR 0.49배·PSR 0.29배로 자산·매출 대비 주가가 낮고, 배당수익률이 약 5.9%로 높은 데다 배당성향 25% 이상 유지를 공식화해 주주환원 방향이 분명합니다. 부채비율과 유동비율도 양호해 재무가 받쳐줍니다. 여기에 2025년에 눌렸던 이익이 1분기부터 다시 올라서며 예측 PER이 내려와, 자산뿐 아니라 회복된 이익 기준으로도 가격 부담이 가벼운 구간입니다. 즉 trailing 숫자만 보고 비싸다고 판단할 종목이 아니라, forward로 보면 저평가 신호가 읽히는 쪽입니다. 함께 볼 점은 본업 도료가 건설·산업 경기에 민감하다는 것, 그리고 ROE 2.3%·이자보상배율 1.4배로 수익성과 이익의 이자 방어력이 아직 얇다는 것입니다. 2025년 배당성향이 124%까지 올랐던 것도 이익이 줄어든 해에 배당을 유지한 결과이므로, 이익 회복이 이어지는지가 배당 여력의 관건입니다. 종합하면, 1분기처럼 이익 회복이 자리 잡으면 저PBR·고배당의 매력이 분명히 살아나는 구조이고, 본업 경기가 다시 꺾여 회복이 더뎌질 때 수익성과 배당 여력이 시험받는 종목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6.58% / 6개월 -29.30% / 12개월 -49.23%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9.8%·초기성장 4.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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