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해보험은 자동차·장기보장성·일반보험을 팔아 보험료를 받고 이를 운용하는 손해보험사로, 보험을 팔아 남기는 보험영업손익과 걷은 보험료를 채권 등에 굴려 얻는 투자손익 두 축에서 돈을 벌며, 최근 몇 년은 수익성 높은 장기보장성보험 위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해 왔습니다. 5월 1분기보고서가 제출됐고, 주가를 실제로 움직이는 축은 보험 본업 회복(CSM 증가·보험영업 흑자전환)과 대주주 사모펀드의 지분 매각 진행입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장기보장성보험 중심 재편으로 CSM이 쌓이고 1분기 보험영업손익이 흑자로 전환했으며 K-ICS도 권고선을 넘긴 강점이 있는 반면, 투자손익이 금리에 민감해 1분기처럼 채권 평가손실로 적자가 날 수 있고 PER 12.33배에 매각 기대가 함께 반영돼 있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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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보험’ (금융)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보험사는 보유한 자산과 준비금 규모가 사업의 근간이고, 회계상 이익은 투자손익이나 준비금 변동으로 해마다 크게 출렁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익 배수보다, 순자산가치와 견줘 보는 PBR이 안정적인 기준이 됩니다.
자산만 보면 사이클 위치를 알기 어려워, 올해 예상 이익과도 견줘 봅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롯데손해보험은 사람과 재산의 사고 위험을 인수하고 보험료를 받아 운용하는 손해보험사입니다. 자동차보험, 장기보장성보험(암·질병·상해 등 오래 유지되는 보장), 일반보험(화재·배상책임 등)을 팝니다. 최근 몇 년은 수익성이 높은 장기보장성보험 위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해 왔습니다. 돈을 버는 구조는 두 갈래입니다. 하나는 보험을 팔아 남기는 보험영업손익이고, 다른 하나는 걷은 보험료(자산)를 채권 등에 굴려 얻는 투자손익입니다. 이 두 축이 엇갈릴 때 실적 해석이 복잡해집니다.
최근 종가는 2,040원이고 시가총액은 6331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2,155원) 아래·60일선(2,047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을 모두 밑돌아 흐름은 눌린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8.6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2.4%, 3개월 변화율은 -6.0%,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25.1%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46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54%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6.7%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12.33배,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0.90배입니다. 손해보험사는 부채·이자비용이 사업 구조상 크게 잡히므로 부채비율 같은 일반 제조업 잣대는 이 회사에 그대로 적용하기 어렵습니다. 대신 자본건전성 지표인 K-ICS(보험금 지급 능력을 나타내는 비율)로 봐야 합니다. 2025년 말 기준 159.3%로 금융당국 권고선(130%)을 웃돕니다. 수익성은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 8.4%로, 동종 손보사 평균에는 다소 못 미칩니다. 다만 2024년 순이익이 일회성 요인으로 눌려 있던 낮은 기저였던 점은 감안해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2025년 매출은 전년보다 12.3% 줄어 외형은 역성장했습니다. 반면 이익은 크게 회복됐습니다. 2025년 순이익은 513억 원으로 전년(272억 원, 일회성 요인으로 눌림) 대비 112% 늘었습니다. 이익의 미래 재원인 CSM(보험계약마진, 앞으로 나눠 인식할 계약의 예상 이익 곳간)은 2025년 말 약 2.47조 원으로 꾸준히 쌓였습니다. 2026년 1분기에도 CSM은 전년 동기보다 11.1% 늘며 성장세를 이어갔습니다. 즉 보험 본업의 이익 곳간은 커지고 있습니다. 다만 2026년 1분기 최종 순이익은 -198억 원 적자였습니다. 보험영업은 흑자로 돌아섰지만 금리 상승으로 보유 채권의 평가손실이 투자손익에 반영됐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최종 순이익이 금리 방향에 크게 흔들리는 구조여서, 올해 연간 이익은 금리 경로에 따라 편차가 큽니다.
공시 흐름은 정기보고 중심입니다. 2026년 5월 1분기보고서가 제출됐고, 3월에는 2025년 사업보고서와 정기주주총회 결과가 공시됐습니다. 이 회사의 주가를 실제로 움직이는 축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보험 본업의 회복(CSM 증가·보험영업 흑자전환)이고, 둘째는 대주주 사모펀드가 진행 중인 지분 매각입니다. 매각 성사 여부와 조건, 그리고 금융당국의 경영개선계획 승인 여부가 앞으로의 변수입니다.
긍정적으로 볼 점은 보험 본업의 방향입니다. 장기보장성보험 중심 재편으로 CSM이 꾸준히 쌓이고 있고, 2026년 1분기 보험영업손익은 흑자로 전환했습니다. K-ICS도 권고선을 넘겨 자본 여력을 회복했습니다. 반대로 유의할 점은 최종 순이익의 변동성입니다. 걷은 보험료를 굴리는 투자손익이 금리에 민감해, 금리가 오르면 채권 평가손실로 1분기처럼 적자가 날 수 있습니다. 밸류에이션도 균형 있게 봐야 합니다. PER 12.33배는 순수 이익 체력만으로 설명되기보다, 대주주 매각이라는 지배구조 이벤트에 대한 기대가 함께 반영된 값입니다. 정리하면, 보험 본업 회복과 매각 기대가 강점이고, 금리에 따른 투자손익 변동과 이미 높아진 밸류에이션이 약점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6.67% / 6개월 -2.10% / 12개월 -40.12%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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