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강업은 자동차 서스펜션 스프링(코일·판스프링·스테빌라이저바)과 시트를 만들어 현대차·기아 등 완성차에 납품하는 1차 협력사로, 2025년 매출 1조 5,991억원 중 스프링 약 60.6%·시트 약 37.8%를 차지하며 GM·폭스바겐·테슬라 등 해외에도 공급하고 7개국 13개 거점에서 생산합니다. 2026년 2월 손익구조 30% 이상 변경 공시로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08.3% 늘었음을 매출 증가와 함께 알렸고, 주당 110원(시가배당률 2.73%, 배당성향 약 18.7%) 배당을 결정했으며 1분기 호실적과 70%대 가동률이 확인됐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외형 5년 연속 증가와 회복 이익, 예상 PER 3.53배로 동종 대비 낮은 밸류가 강점으로 두드러지지만, 영업이익률 2.9%로 얇은 마진과 부채비율 158%·유동비율 95% 탓에 철강 원가·환율·완성차 물량이 흔들리면 이익 변동폭이 커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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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자동차·부품’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자동차·부품은 판매 대수와 물량에 따라 실적이 좌우되지만, 규모의 경제를 바탕으로 안정적으로 이익을 창출하는 성숙 산업입니다. 이런 사업은 벌어들이는 순이익이 실적의 핵심이므로, 이익 대비 주가 수준을 보는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대원강업은 자동차 바퀴의 충격을 흡수하는 서스펜션 스프링(코일스프링·판스프링·스테빌라이저바)과 자동차 시트를 만들어 완성차 업체에 납품합니다. 2025년 매출 1조 5,991억원 가운데 스프링 부문이 약 60.6%, 시트 부문이 약 37.8%, 기타가 약 1.6%를 차지합니다. 주 거래처는 현대차·기아이며, 코일스프링과 스테빌라이저바는 GM·크라이슬러·폭스바겐·BMW·테슬라 등 해외 완성차에도 공급합니다. 국내(천안·창원·함안)와 미국·중국·인도·폴란드·러시아·멕시코 등 7개국 13개 거점에서 생산하며, 전동화연구소를 세워 전기차용 모터코어 등 미래차 부품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차 한 대당 들어가는 스프링·시트를 철강 소재로 가공해 공급하는 전형적인 1차 협력사로, 실적은 완성차 생산대수와 철강 원재료 가격에 따라 움직입니다.
최근 종가는 3,650원이고 시가총액은 2263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3,588원) 위·60일선(4,176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7.1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8.8%, 3개월 변화율은 -12.6%,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39.2%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25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76%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2.2%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직전 연간(FY2025) 확정 실적 기준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6.21배,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0.39배입니다. 같은 공급망에 있는 현대모비스(PER 6.21배·PBR 0.39배)나 현대위아(PER 6.21배)와 비교하면 이미 작년 이익 기준으로도 낮은 배수이고, 순자산의 절반도 안 되는 가격(PBR 0.39배)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는 6.5%로 업종 중앙값(약 7.0%)과 비슷한 수준이며, 영업이익률은 2.9%입니다. 마진이 두텁지 않은 부품주 특성상 절대 수치는 높지 않지만, 이는 부품 1차 협력사 업종 전반의 특징이지 이 회사만의 약점은 아닙니다. 부채비율은 158.1%, 유동비율은 94.7%로 재무 여유가 넉넉한 편은 아니나, 이자보상배율 3.36배로 영업이익이 이자비용을 충분히 감당하고 있어 차입 자체가 위태로운 상태는 아닙니다. 무엇보다 이익이 가파르게 늘고 있는 회복 국면이라, 다음 항목에서 보듯 올해 예상 이익으로 환산한 밸류는 작년 기준보다도 더 낮게 매겨집니다.
매출은 2021년 8,622억원에서 2025년 1조 5,991억원으로 꾸준히 늘었습니다(5개년 연평균 +16.7%, 최근 2년 +20.2%). 2024년 3분기 대원정밀이 계열로 편입되며 국내 생산 능력이 커진 점도 외형 확대에 더해졌습니다. 이익도 빠르게 회복됐습니다. 영업이익은 2021년 -50억원 적자에서 2025년 470억원으로 돌아섰고(+108.3%), 순이익은 364억원으로 +27.1% 늘었습니다. 이 회복의 동력은 분명합니다. 현대차·기아의 견조한 생산과 글로벌 완성차로의 공급선 확대로 외형이 늘었고, 가동률이 국내 74%·해외 71% 수준이라 큰 증설 없이도 물량을 더 받아 마진이 개선되는 영업 레버리지가 작동하고 있습니다. 2026년 1분기에도 매출 4,328억원(전년 동기 +13.3%), 영업이익 233억원(+26.6%), 순이익 350억원(+126.1%)으로 출발이 좋았습니다. 이런 흐름을 반영해 올해 예상 이익 기준 PER은 3.53배로, 작년 확정 PER(6.64배)보다도 더 낮습니다. 즉 시장에 보이는 작년 이익이 아니라 올해 늘어날 이익을 기준으로 보면 주가가 한층 더 싸게 매겨져 있다는 뜻입니다. 다년 추세가 상승이고 올해 이익도 늘어나는 국면이므로, 이를 두고 '사이클 고점'으로 볼 근거는 보이지 않습니다.
최근 1년 공시는 대형 수주나 신규 투자보다 정기 실적·배당·지배구조 보고가 중심입니다. 2026년 2월 11일 회사는 FY2025 매출·손익구조 30% 이상 변경 공시로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08.3% 늘었음을 알리며, 그 배경으로 매출 증가를 명시했습니다. 같은 날 주당 110원(시가배당률 2.73%·배당총액 68.2억원) 현금배당을 결정했는데, 배당성향이 약 18.7%로 무리하지 않아 지속성에 부담이 적고 안정적 현금흐름을 보여줍니다. 5월 14일에는 2026년 1분기 분기보고서로 호실적을 확인했고, 3월 18일 사업보고서로 스프링·시트 중심의 사업 구성과 70%대 가동률을 공시했습니다. 단일판매·공급계약 같은 별도 호재성 공시는 이 기간에 없었으므로, 주가 변동은 공시 이벤트보다 업황 기대와 수급에 더 가깝게 움직인 것으로 보입니다.
강점은 또렷합니다. 외형이 5년 연속 늘었고, 적자에서 돌아선 이익이 2026년 1분기까지 두 자릿수 증가세를 이어가는 회복 국면입니다. 현대차·기아라는 안정적 납품처에 글로벌 완성차까지 공급선을 넓혔고, 70%대 가동률은 큰 투자 없이 물량만 늘어도 이익이 더 붙을 여지를 남깁니다. 밸류 측면에서는 작년 확정 PER·PBR이 같은 공급망 동종 대비 낮은 데 더해, 올해 예상 이익 기준 PER 3.53배로 더 낮아져 저평가 신호가 분명한 편입니다. 조심할 점도 함께 봅니다. 영업이익률 2.9%로 마진이 얇은 만큼 철강 원재료 가격이나 환율, 완성차 생산 물량이 흔들리면 이익 변동폭이 커질 수 있고, 부채비율 158%·유동비율 95%로 재무에 여유가 많지는 않습니다. 정리하면, 현대차·기아의 생산이 견조하고 원재료·환율이 안정적일 때 얇은 마진에서도 영업 레버리지가 살아나 강하고, 반대로 완성차 물량이 줄거나 원가 부담이 커지면 약해지는 구조입니다. 지금 국면은 외형·이익이 함께 늘고 밸류는 동종 대비 낮은, 강점이 두드러지는 자리에 있습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2.16% / 6개월 -31.85% / 12개월 -48.73%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9.8%·초기성장 4.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예측이익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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